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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정권 변화에 따라서 변화가 심한 자산 중에 하나이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고 고강도 규제로 부동산 시장은 위축이 되고 관망세이긴 하지만 정권 변화와 함께 세대의 변화도 영향을 주고 있다. 오래전에 부동산 투자를 한 후 계속 보유하면서 매도 시기를 보고 있는데 타이밍을 잡기가 힘들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나는 어찌되었든 다주택자에 해당되고 처분 비용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들을 보면서 점점 무주택자와 다주택자와의 단단한 벽을 만들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과 지방의 양극화로 점점 서울로 진입할 수 있는 장벽도 높아지고 강남은 접근조차 할 수 없도록 되고 있다. 어떤 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맞다 틀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장의 원리에 따라서 어느 정도 자율화가 이루어지고 유지시키기 위한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정권이 변하더라도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결국 부동산이다. 지금은 부동산에 관심이 줄었지만 전체적으로 돌아가는 흐름을 잘 파악하고 내 자산이 줄어들지 않도록 준비를 잘해서 기회가 생기면 잡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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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5년 12월부터 준비해야 한다. 왜냐면 2026년 1월엔 모두가 준비하기 때문이다." 나는 문득 지금 이 순간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되었다. 준비와 실행 사이, 망설임과 결단 사이. 우리는 늘 그 경계에 서 있다. 책을 읽으며 정보를 모으고, 강의를 들으며 확신을 쌓지만, 정작 발을 내딛는 사람은 소수다. 그리고 그 소수가 시장을 먼저 선점한다. 지금 부동산 시장은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차트의 문제가 아니다. 세대의 이동, 정책의 변화, 자본의 흐름이 맞물린 거대한 구조 변화의 현장이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이동하는 순간, 어떤 지역은 재생의 기회를 얻고 어떤 곳은 침체의 늪으로 빠진다. 그들의 선택 하나가 지도를 다시 그린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책은 전문가들이 각 분야에서의 전략을 차분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방향'이 있다. 노력의 방향이 틀리면 노력은 헛고생이 된다는 말처럼,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어디를 사느냐가 아니라, 왜 그곳을 사는지를 아는 것, 그 이유가 명확할 때 비로소 투자는 전략이 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이지영 대표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2008년에 누가 나에게 '잘 될 수 있어요'라고 한마디만 해줬어도, 나는 아마 10년은 더 빨리 부자가 되었을 것", 옥탑방1500만원으로 시작할 때, 아무도 그에게 확신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그 확신을 만들어야 했고, 지금은 그 확신을 다른 이에게 건네는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나는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 누군가의 확신 '을 기다려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전문가의 분석, 시장의 신호, 주변 사람들의 성공담. 그런 것들이 쌓여야 비로소 움직일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확신은 주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작은 실천 하나, 작은 성공 하나가 쌓여 내면의 확신이 된다. 그리고 그 확신을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진짜 성장한 사람이 된다. 돈만을 번 사람이 아니라, 방향을 아는 사람. 길을 걸어본 사람. 그 길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개념 중 하나가 '구조'다. 베이비부머 세대라는 인구적 사건, 공급 부족이라는 시장 구조, 전세에서 월세로의 흐름 전환, GTX라는 교통 인프라의 변화. 이 모든 것은 독립적이지 않다. 서로 연결되어 있고, 맞물려 돌아간다. 강남 부동산의 급등은 강남이 좋아서만이 아니다. 공급이 막혔고, 재건축이 지연되었고, 대체 수요는 넘쳐나며, 전세는 구하기 어렵고, 월세 전환은 가속화되고 있다. 이 모든 조건이 겹쳐졌을 때 가격은 급등한다. 그리고 그 급등은 다시 주변 지역으로 파급된다. 풍선효과라 불리는 그 흐름 속에서 어느 지역이 다음 타자인지를 읽는 것, 그것이 바로 구조를 읽는 눈이다. 책을 읽으며 깨달은 건, 부동산 투자는 정보 싸움이 아니라 해석 싸움이라는 것이다. 같은 뉴스를 보고도 어떤 사람은 불안해하고, 어떤 사람은 기회를 본다. 그 차이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는 깊이에서 나온다. "강의를 듣는 것보다 실천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진리다. 수백 권의 책을 읽어도, 수십 개의 강의를 들어도, 한 번도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는다면 그 모든 지식은 공허하다. 반대로 불완전하더라도 한 번 발을 내딛은 사람은, 그 경험 속에서 배우고 성장한다. 나 역시 그랬다. 처음 투자를 결정했을 때, 나는 모든 걸 알고 있지 않았다. 확신도 없었고, 두려움이 컸다. 하지만 그 결정 이후에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 것들이 있었다. 시장의 흐름, 금리의 의 미, 입지의 가치. 실천 이전에는 추상적이었던 개념들이, 실천 이후에는 구체적인 경험으로 체화되었다. 책에 등장하는 16명의 전문가들도 모두 그랬을 것이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알고 시작한 사람은 없다. 다만 그들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했고, 그 작은 실천들이 쌓여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 성공은 거창한 계획에서 오는 게 아니라, 작은 결단의 반복에서 온다. 2026년은 양극화가 본격화되는 해라고 했다. 모든 지역이 함께 오르던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선택받은 지역만 오른다. 좋은 입지는 더 좋아지고, 그렇지 않은 곳은 정체되거나 하락한다. 이 말은 곧, '선택의 질'이 결과를 좌우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답은 준비에 있다. 시장을 공부하고, 구조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는 것. 남들이 움직일 때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남들보다 한 발 먼저 준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준비된 사람'의 자세다. "우 선순위는 투자이다"라는 말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투자가 우선순위라는 건, 소비를 줄이라는 뜻이 아니다. 내 삶의 중심에 자산 증식이라는 목표를 두고, 그에 맞춰 시간과 에너지를 배치하라는 뜻이다. 그 우선순위가 명확할 때, 선택은 흔들리지 않는다. 책에서 강조하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변화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이동, 렌트노믹스의 확산, 리빌드 서울, GTX 개통, 해외 자산 투자 확대. 이 모든 것은 변화의 신호다. 그리고 그 변화를 먼저 감지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변화를 감지한다는 건 뉴스를 많이 보는 게 아니다. 흐름을 읽고, 그 속에서 패턴을 발견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세가 사라지고 월세가 대세가 되는 흐름 속에서, 어떤 사람은 '전세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불평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렇다면 월세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해야겠다'고 방향을 튼다. 같은 현상, 다른 해석. 그 차이가 결과를 만든다. 슈퍼리치들이 이미 해외 우량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도 중요한 신호다. 국내 시장이 포화 상태에 가까워지자, 자본은 국경을 넘기 시작했다. 이제는 '서울이냐, 지방이냐'가 아니라 '국내냐, 해외나'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변화는 멈추지 않으니까. 투자는 본질적으로 외로운 행위다. 아무도 나를 대신해 결정해주지 않는다. 책임도, 결과도 모두 내 몫이다. 그래서 두렵고, 그래서 망설여진다. 하지만 동시에 그 외로움 속에서만 진짜 성장이 일어난다. "투자라는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생각과 실천은 얼마나 외롭고 고독한 길인지" 안다. 나 역시 그 길을 걸으며 수없이 흔들렸다. '이게 맞나?', '지금 사도 될까?','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 그런 질문들과 싸우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런데 신기한 건, 그 외로운 길을 걷고 나면 보이는 풍경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투자 이후의 여유, 자산 증식 이후의 선택지, 경제적 자유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실감. 그것들은 결코 쉽게 얻어지는 게 아니지만, 그래서 더 값지다. 부자들의 5가지 특징 중 첫 번째가 '안주하지 말라'였다. 안주는 성장을 멈추게 한다. 한 번 성공했다고 해서 그 방식을 반복하면, 시장이 변할 때 도태된다. 지금 성공한 전략이 내년에도 통할 거라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중요한 건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고, 변화에 적응하는 것이다. 시장은 살아 움직인다. 정책은 바뀌고, 세대는 이동하며, 자본은 흐른다. 그 속에서 멈추지 않고 함께 움직이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끝까지 하라'는 원칙도 마찬가지다. 중간에 포기하면 모든게 물거품이 된다. 시장이 어려울 때, 정책이 불리할 때, 주변에서 회의적인 시선을 보낼 때. 그때 버티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부동산은 단기 게임이 아니라 장기 게임이니까 말이다. 책을 읽으며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은, '나만의 원칙'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남의 성공 사례를 따라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시장 상황도 다르고, 자본 규모도 다르며, 위험 감수 성향도 다르다. 슈퍼리치의 투자 설계 원칙을 배우되, 그것을 내 상황에 맞게 재해석하고 적용해야 한다. 나에게 중요한 건 '현금 흐름'이다. 아무리 좋은 입지라도, 월세 수익이 나오지 않으면 나는 불안하다. 반대로 어떤 사람은 시세 차익이 우선일 수 있다. 정답은 없다. 중요한 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칙을 바탕으로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것. 한 번의 성공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성공 패턴을 만드는 것. 그것이 진짜 부를 쌓는 방법이다. "2025년 12월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문장으로 다시 돌아온다. 결국 모든 이야기는 '지금'으로 귀결된다. 내년을 기다릴 게 아니라, 지금 준비해야 한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릴 게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책을 읽으며, 절박했던 나의 모습을 다시 떠올렸다. 그때의 간절함을 잊지 않고, 안주하지 않으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그날까지.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온다. 그리고 그 준비는 바로 오늘,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된다. 결국은 부동산이 아니라, 결국은 '실천'이다. 결국은 '나'다. 그 확신을 가슴에 새기며, 나는 다시 한번 발을 내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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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결국은 부동산 2025년 이어 2026년에도 같은 제목의 책이 나왔다. 새해가 다가올 때마다 사람들은 기계처럼 미래를 묻는다. 내년 경제는 어떨까, 금리는 어떻게 될까, 그리고 가장 많은 궁금증이 쌓이는 곳은 언제나 부동산이다. 신간 도서 2026 결국은 부동산은 이 질문에 대해 단순한 전망이나 예측이 아니라 흐름과 근본을 짚어내며 답하려는 책이다. 시장의 단기 변동에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집값을 움직이는 진짜 동력을 다시 바라보라고 말한다. 16명의 부동산 전문가 중에서 울산에 내려와 강의를 한 분도 보인다. 뺘숑, 월천대사 그리고 부동산 투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됐다. 책의 저자 허미숙, 나는 부동산 투자로 아이 학비 번다의 월천대사 이주현, 부동산 세금 트렌드 2026의 제네시스박 박민수 등 부동산 쪽으로 전문가들이 다 모인 것 같다. 영끌 하였던 부동산의 투자 세대들은 이제 저물어가고 1, 2차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퇴직을 하면서 먹고살아야 하기에 수입이 절실한 시대를 맞고 있다. 살고 있던 집을 다운사이징 하여 남은 돈으로 월세가 나오는 오피스텔, 생활형 숙박 시설에 투자를 하여 임대 소득을 만들어 현금 흐름을 좋게 하고 있다. 그리고 은퇴 세대들이 어디 공기가 좋은 농촌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의료 인프라, 교통이 좋은 곳, 여가 활동이 좋은 곳에 집을 두려고 하고 있으며 수도권으로 보면 서울, 분당, 용인이 선호 지역이며 지방은 제주, 통영, 강릉, 전주지역으로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있다. 이제 어디 외딴곳의 전원주택은 빈집으로 남을 소지가 높다. 살고 있는 주택이 직장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면 인기가 있었지만, 이제 은퇴 세대들이 부동산을 이끌어 가며 그 흐름은 변해 갈 것이다. 베이비부머들이 부동산 60% 이상을 쥐고 있기에 그들이 이동을 하는 쪽이 아무래도 부동산의 흐름을 만들어 갈 것으로 생각이 된다. 젊은 세대는 가격이 오르는 쪽을 찾지만, 은퇴 세대는 살기 좋은 곳을 찾고 있다. 그 시선은 2024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 흔들리는 인구 구조, 정책 변화, 공급의 불균형이 2026년에 어떤 지점을 향해 모여드는지 촘촘하게 짚어내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한다.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시장 분위기 속에서 저자의 분석은 가벼운 예측이 아니라 오래된 패턴과 분명한 데이터 위에 놓인 단단한 길처럼 느껴지는 지점이 많다. 지난 10년의 부동산 시장을 맥락으로 훑어내며 특히 2020년 이후의 가격 급등, 그 뒤를 잇는 금리 인상의 충격, 거래 절벽, 그리고 2024~2025년 사이의 혼란스러운 움직임을 분석하며 2026년의 구조적 변곡점을 향한 흐름을 설명한다. 단기 가격 변동보다 더 깊은 곳을 응시한다. 집값을 결정짓는 요소가 정책일 때도 있고, 금리일 때도 있지만, 결국에는 공급의 구조적 부족이 시장의 골격을 형성한다는 점을 집요하게 보여준다. 인구 감소 시대임에도 수도권·대도시 집중은 멈추지 않았고, 실제 거주의 수요와 생활권의 재편은 인구 총량보다 훨씬 강력한 힘으로 갑자기 사람들을 한 곳으로 몰아넣는다. 이 현상을 단순한 도시 선호가 아닌 생존 조건의 변화로 바라본다. 교통망, 직장 이동, 돌봄 구조, 주거 서비스의 차이가 지역 경쟁력을 갈라 놓고 그 결과가 2026년에 더 날카롭게 드러난다고 말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금리와 경기, 정책의 상관 관계를 세밀하게 짚어낸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금리 하나로 단순화해 판단하지만, 저자는 그 이면에서 움직이는 세 가지 축을 강조한다. 첫 번째는 금리의 절대 수준이 아니라 금리의 방향성이고, 두 번째는 가계의 심리이며, 세 번째는 정책의 관성이다. 특히 가계 심리에 대한 설명은 인상적이다. 시장은 숫자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사실은 두려움과 기대의 합으로 움직인다는 점을 차분하게 밝혀낸다. 금리가 내려간다고 즉시 시장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떨어질 만큼 떨어졌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산될 때 거래가 붙고 가격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2025년 중후반부터 서서히 달라지는 소비자 금융 데이터와 거래량 회복을 근거로 2026년의 회복 신호를 해석한다. 단순한 전망이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의식 변화 흐름을 기반으로 한 분석이기에 설득력이 크다. 정책 또한 시장 심리를 움직이는 구조적 요인으로 다뤄지는데, 공급 확대 정책이 자주 등장하지만 실제 시장에 영향을 주기까지 시간 차이를 정확히 짚어내며 2026년이 왜 중요한지 근거를 보여준다. 기술의 발전, 산업의 변화, 일자리 구조의 재편 결국은 사람들을 특정 지역에 모이게 만들고 거기서 수요가 생성된다. 이러한 본질적인 힘이 2026년에 다시 한번 시장의 방향을 결정짓는다고 본다. 투자 관점에서 책은 지나치게 단기적이거나 과한 수익을 기대하는 태도를 경계한다. 그 대신 2026년 이후 2030년까지 중장기 사이클을 연결해 생각할 것을 강조한다. 특히 소극적 기다림이 아니라, 시장이 바뀌기 전에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대목은 부동산 시장을 불안하게 바라보는 독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조언처럼 느껴진다. 마지막 장은 개인의 관점에서 2026년을 바라보는 법을 다룬다. 이제 부동산은 단순한 자산이 아니라 삶 그 자체의 구조를 결정하는 요소가 되어버렸다. 주거 위치에 따라 교육, 직장, 돌봄, 이동 동선, 여가 생활까지 모든 것이 달라진다. 그래서 2026년의 시장을 단순히 가격 상승·하락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과 가족의 인생 구조와 연결해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자신의 삶과 맞지 않는 곳에 억지로 투자하는 시대는 지났다. 시대의 흐름과 개인의 필요가 만나는 지점을 찾는 것이 진짜 부동산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반복해서 말하는 결국은 부동산이라는 메시지는 단순한 결론이 아니다. 사람의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본질은 흔들리지 않으며 이 본질을 이해하는 사람이 결국 시장에서 길을 잃지 않는다는 사실을 담담히 일깨우는 말이다. 시장 전망보다 더 깊은 확신을 갖게 된다. 부동산을 안다는 것은 숫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읽는 일이라는 점이다. 그 시선으로 2026년을 바라보면 혼란스럽던 시장의 그림이 이전보다 훨씬 명확하게 보일 것 같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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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의 멘토가 알려주는 부동산 인사이트 ○ 인구 피라미드의 붕괴와 세대 교체의 경제학 1) 노동 공급이 줄어 경제성장률이 낮아진다. 2) 소비 중심이 '생산 세대'에서 '은퇴 세대'로 이동한다. 3) 부동산 시장의 중심이 '구매'에서 '관리와 처분'으로 바뀐다. 한 세대가 은퇴하는 것은 거주 패턴, 지역 수요, 주거 가치의 재편을 의미한다. 1) 능동적 소비자형 시니어 2) 자산 활용형 세대 3) 정보 접근형 세대 - 도심 압축형 이동: 서울·분당·용인 등 교통 편리 지역으로 재이주(예: 강남 → 분당, 목동 → 평촌, 일산 → 서울 북부) - 지방 체류형 이동: 강릉, 전주, 통형, 제주 등 생활비·자연환경 중심 이동 - 북합형 이동: 도심 아파트+ 지방 세컨드 하우스 (서울 +제주 타운 하우스) ○ 세대별 삼각 구조 - 20~30대: 진입하려 하지만 금리에 막힌 세대 - 40~50대: 보유와 갈아타기 사이에서 고민하는 세대 - 60~70대: 보유 자산을 어떻게 활용할지 결정하는 세대 은퇴 세대는 단순한 고령층이 아니다. 그들은 부동산 시장의 기억과 경험을 동시에 가진 세대다. 1980년대의 분양 붐, 1990년대 신도시, 2000년대 재건축, 2010년대 강남 상승을 모두 경험했다. 강화된 규제가 완화된 유동성과 부딪히고 거기에 수급 부족이 더해질 2026년, 규제의 영향력은 상당히 한정적일 것이다. 신축 아파트의 경쟁력은 더 이상 지하주차장 유무가 아니다. 대단지 신축 아파트들의 제2세대 커뮤니티는 점점 더 진화하고 있다. 올인온 스포츠 시설, 아이들을 위한 여가 시절, 주민을 위한 문화 시설, 식사 서비스까지 단지 내에서 거의 모든 것이 해결된다. ○ 부촌의 형성 조건과 매커니즘 1) 주거 시설의 품질 2) 거주민의 사회경제력 지위 3) 교육 인프라, 부촌의 핵심 동력 4) 교통 및 생활 인프라 5) 자연환경과 경관 투자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교통 호재만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교통 호재뿐만 아니라 교육, 상업, 문화 인프라와 거주민의 사회경제적 특성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한다. 서울 주거 시장의 가장 큰 구조적 변화 중 하나는 바로 전세 제도의 약화와 월세화의 정착이다. 한때 대한민국 주택 시장을 지탱했던 전세 제도는 금리, 대출 규제, 세제의 변화의 파고를 넘지 못하고 있다. 모든 도시에서 나타나는 공통 트렌드가 있습니다. 첫째,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입니다. 입지와 상품성이 우수한 일부 단지에만 수요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둘째, 역세권과 학군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셋째, 신축과 구축이 가격 격차가 벌이지고 있습니다. 넷째, 실수요 중심 시장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onobooks @chae_seongmo #결국은부동산 #2026 #올라잇 #칼럼니스트 #원앤원북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부동산 #은퇴세대 #처분 #투자 #금리 #자산 #규제 #경쟁력 #대출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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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6인의 멘토가 알려주는 부동산 인사이트 2025년 하반기 이후 부동산 시장은 회복 시그널과 규제 강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형국입니다. 금리는 인하되지만 공급이 급감하고 정책은 강화되지만 자본은 다시 부동산으로 모이는데, 지역별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실제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수도권 전세가가 반등 추세를 보이나, 지방은 미분양이 누적되고 있습니다. 500페이지가 넘는 본 책은 16인의 전문가가 각자의 프레임으로 2026년 부동산 시장을 분석한 교양서인데, 20~50대 직장인이 읽는다면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들어가며. 이제 부동산의 주인공은 바뀌었다: 16인의 대표 전문가들이 각자의 시선으로 2026년 이후의 부동산 시장을 진단하고, 대응전략을 제시한다. 1부. 2026년 부동산 시장, 변화의 서막: 은퇴 세대의 부동산이 움직이는 곳에 시장이 생긴다. 그들이 재이주하는 도시는 살아나고, 그들이 팔고 떠난 지역은 침체된다. 6.27 대책은 발표 당시 시장에서 상당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한순간에 다주택자 대출 전면 금지, 그리고 1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소득과 무관하게 6억 원으로 제한한 것입니다. 6.27 대책은 수도권 전역을 포괄하는 광역 단위 규제 지정을 단행했습니다. 이 조치는 풍선효과에 대한 논란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2부. 대한민국 지역별 부동산 시장 대전망: 2025년 3월, 강남3구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과는 한강벨트 풍선효과로 돌아왔다. 같은 해 10월, 서울 전역과 수도권이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다. 2026년 서울 내부의 신규 분양 및 입주 물량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10.15 규제 이후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되므로 서울 분양권 전매시장은 막을 내리게 됩니다. 3부. 부동산 실전 투자와 자산 설계 전략: 2025년 10월 15일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이 발표됐다. 시장에 가장 크게 영향을 준 것은 서울 전 지역과 경기 12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것이다. 4부. 부동산 시장에서의 새로운 기회: 이제 달러, 금, 비트코인, 미국 주식, 달러 표시 금융자산, 해외 부동산 비중을 높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제 미래의 부동산 투자는 “어디에 내가 살고 있느냐”보다 “어디에 자산을 둘 것이냐”의 문제다. -------------‐------------------------------------------------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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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동산은 어떻게 전망하고 투자를 해야 하는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실어놓은 '2026 결국은 부동산'이라는 책을 통해 힌트를 얻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 빠숑님, 재개발전문가 김제경님. 대출 전문가 플팩님, 분양 전문가 열정로즈님, 세금 전문가 제네시스박님 등 정말 부동산 전문가분들이 총 출동하여 책을 집필하였네요.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1파트는 2026년 부동산시장, 변화의 서막, 2파트는 대한민국 지역별 부동산 시장 대전망, 3파트는 부동산 실전투자와 자산 설계 전략, 4파트는 부동산 시장에서의 새로운 기회에 대해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새정부 들어 통화량 증가에 따른 인플레이션 심화는 필연적이며 특히 타 국가 대비 원화 가치 하락폭이 커졌습니다. 이런 시기에 원할 때 7~10%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사람과 예금, 적금으로 3~4%에 만족해야 하는 사람의 차이는 큽니다. 현재 정부의 고강도 아파트 규제에서 자유로운 비주택 경매 투자에 주목해야합니다.. 성공적인 투자의 첫걸음은 변화를 감지하고, 투자 대상을 비교하고, 당장 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법을 찾는데서 시작합니다. 앞으로 한국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는 뉴욕과 캘리포니아의 주거형 부동산, 텍사스의 임대 수익형 부동산, 두바이의 0% 세금인 환경, 싱가포르의 안정된 금융 시스템이 함께 자리 잡게 될 것입니다. 이제 미래의 부동산 투자는 "어디에 내가 살고 있느냐"보다 "어디에 자산을 둘 것이냐"의 문제입니다. 부의 흐름은 이미 국격을 넘어 도시를 단위로 재편되고 있고, 그 중심에는 여전히 미국이 있습니다. 달러라는 기축통화, 명확한 소유권 제도, 그리고 전 세계를 선도하는 산업과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구조, 이 세 가지가 미국 부동산을 다시 세계 자본의 중심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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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결국은 부동산 올라잇 컬럼니스트 16인 지음, 원앤원 북스 이 책은 사심가득 부자독서의 마지막 선정 도서였다. 늘 그렇지만 선정도서를 정할 때는 많이 고민을 하는 편이다. 이 책을 선정한 이유는 작년 2025 결국은 부동산을 읽고 너무 좋았어서 올해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서도 멤버분들이 모두 감탄을 하기도 하였지만 인사이트가 뛰어난 책이다. (독서 멤버분들은 깊이조차 느끼셨다고는 하지만...) 사실 16명의 저자가 쓰는 책이기 때문에 깊이가 있기는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쓰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을 넓혀주는 측면이 있다. 예를 들어 입지, 세금, 재건축, 재개발, 경매, 공간임대, 오피스 등 두 번쨰는 지방을 다루는 책이다. 다른 책들은 서울 경기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지방의 독서멤버분들이 소외되는 경향이 있어 이 부분의 균형을 맞출 수 있었다. 마지막은 이 책을 부동산 공부의 마중물로 생각했으면 좋겠다. 나 같은 경우는 유튜브나 강의를 찾아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을 보면서 강사에 대해 인지하고 이 분의 책을 더 본다거나 유튜브를 찾아본다거나 하는 확장 수업이 개별적으로 가능하다.
와우! 첫 파트부터 임팩트가 강렬하다. 노령 연구가 증가하고 베이비 부머 세대가 은퇴시장으로 쏟아지는 걸 모르는 이는 없다.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표현하면 인사이트구나를 느꼈던 빠숑 김학렬 작가님의 글이었다. p15 앞으로 30년간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경기나 정책이 아닌 세대의 흐름에 의해 결정 될 것이다. '부동산의 시대는 끝났지만, 세대의 시대는 이제 시작됐다.' 사람이 줄어든다고 해서 시 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의 구조가 바뀌면 시장의 방향이 바뀐다. p24 부동산 시장의 열쇠는 '보유자'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이미 가진 사람들이다. 이제 ' 사는 사람'이 아니라 '팔거나 유지하는 사람'이 시장의 주인이다. p29 은퇴 세대가 집을 보는 핵심은 '삶의 효율성'이다. 일터 중심에서 생활중심으로의 전환이 다. 도심에서는 관리가 편한 중소형 신축으로 이동, 외곽에서는 의료, 복지, 인프라가 있는 지역 으로 이동, 지방에서는 자연과 커뮤니티가 결합한 도시로 이동한다. 부동산 시장의 열쇠가 보유자에게 넘어갔다니! 어렴풋이 이해하고 있던 사실이 문장으로 각인되는 순간이다. 이제 우리는 보유자가 주도하는 시장의 추세가 어떻게 바뀔 것인가? 그리고 '이 상황에서 집중해야 할 자산과 피해야 할 자산은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간이다. 지금 널널한 프리랜서로 은퇴자의 삶을 경험하고 있다. '은퇴세대는 어떤 자산을 원하는가?를 치열하게 연구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본격적으로 6.27, 9.7, 10.15 대책을 다룬다. 서울 집을 사려고 고민하던 지방분들에게는 날벼락 같은 이야기였다. 비단 지방분들 뿐 아니라 서울 내 똘똘한 한 채(24평 기준 20억)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더 이상 대출이 불가해 갈아타기를 하며 상급지로 이동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말 그대로 현금부자들만 상급지를 갈 수 있는 그들만의 리그가 펼쳐진 것이다. 강남, 잠실 권의 이름 있는 아파트들은 34평 국평 기준 30억은 거뜬히 넘어 40억을 향해 가고 있다. 현금으로 충당하기에는 너무 큰 돈이다. 강북과 강남, 지방과 서울의 격차가 점차 벌어지고, 이미 자산을 형성한 사람들도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는 시기. '지금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인가?' 기본적 질문으로 돌아간다. 부촌의 조건은 1. 주거시설의 품질, 2 거주민의 사회 경제적 지위 3, 교육인프라 4. 교통 및 생활 인프라 5. 자연환경과 경관 이라고 한다. 모두가 한남동, 반포에 살고 싶어하지는 않는다. 몇 년 전 꿈지도를 그리며 한남 더힐에서 사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그닥 동기화가 되지 않는 거다. 오늘 독서모임을 하며 다시 생각해보니 나는 한남동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번화가보다 고려하는 1번 순위는 공원과 도서관이다. 특히 공원, 누군가는 공원이 갑갑해서 산을 선호한다고 하는데 나는 산보다는 공원이 좋다. 그래서 한참 쪽문만 통과하면 올림픽 공원이 나오는 잠실 아파트를 뒤적였다. 거기에 사는 나를 그리는 게 좀 더 편하다. 가격이 더 저렴해서가 아니라 그게 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거다. 자 이제 고민해보자. '나의 부촌은 어디인가?' 위의 조건들 중 나는 어떤 조건을 고려하는가? p172 임차인의 주거 인식 변화다. 젊은 세대일수록 집을 소유의 대상이 아닌 서비스의 대상으 로 본다. 관리, 보안, 커뮤니티 서비스가 좋은 단지는 월세라도 선택한다 p173 임차인은 내 집 소유 대신 거주 서비스를 선택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월세가 가속화되고 있다. 부정적, 긍정적 영향은 모두 존재한다. 목돈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전세 제도가 아쉬울 수 있지만 돈의 흐름을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월세가 적합하다. 소유가 아닌 서비스의 대상, 커뮤니티를 갖춘 신축이 인기있는 이유가 설명된다. 5A align Anchor(안정자산): 시장 휘흔들려도 자산의 중심을 잡아주는 부의 축 Liquidity(유동자산).: 언제든 현금화할 수 있는 자본의 순환을 돕는 부의 혈류 Income: (현금 흐름 자산) 매달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 부의 생명력을 유지하는 심장 Growth(성장자산): 미래의 자본 이득을 이끌어 부를 형성시키는 엔 Next(승계자산):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부의 DNA p469 슈퍼리치는 시장을 예측하지 않는다. 대신 시장이 어떻게 되더라도 자신의 구조가 수익 을 창출해 낼 수 있도록 미리 설계해 둔다. 1.안정자산; 전체 비중이 30-35% 2. 유동자산 약 20- 25% -거래활성지역 3. 현금흐름자산(임대 등); 약 20%-여의도 오피스, 김포용인 물류센터 4. 성장자산 약 15% _세종 신도시 등 5. 승계자산 약 10% p475 5개의 지표가 모두 긍정으로 돌아서는 순간은 확실한 부동산 매수 적기다 1.달러지수: 100이하 2.금리 3 글로벌 리츠 수익률 4. 국제 금시세 5. MSCI 글로벌 부동산 지수 분산투자를 선호하는 편이다. 가장 큰 포션을 가지고 있는 서울 부동산 이외에도 주식, 코인, 금, 토지 등을 두루 투자하고는 있다. 현재는 똘똘한 한채를 가져가는 추세이지만 예를 들어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 오피스텔이나 오피스, 경매, 공간 임대 등을 통한 부동산 다각화를 시작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이었다. 퇴직 후 프리랜서를 하는 2년 간 자산이 일을 할 때보다 훨씬 많이 모였다. 매년 1차로 달성하고자 하는 연봉을 벌자는 목표도 계속 달성하여 앞자리가 2자리가 바뀌었다. 하지만 25년도 말에 회고를 하며 생각하는 것은 '현금흐름'의 강화다. 자산은 불어나지만 매매 하지 않는 한 부동산은 깔고 있는 자산이다. 그 외 자산들도 현금화 하는 것이 아니라 불리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보니 이게 '사이버 머니'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내년에는 강의를 강화하고 추가적으로 현금 흐름을 창출 할 수 있는 공간 임대업 등을 고민해봐야겠다. 어디서 현금 흐름을 충족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공부해야겠다. 16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글을 독서모임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내년에는 2027 결국은 부동산으로 만나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내년에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를~!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026결국은부동산 #원앤원북스 #올라잇칼럼니스트 #부동산인사이트 #2026부동산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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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은퇴세대의 두 가지 흐름 1. 부동산을 팔거나 줄인다.(다운사이징) 2. 부동산을 현금화하거나 수익화한다(임대, 연금, 리츠화) 이 두가지 흐름이 향후 10년간 한국 부동산 시장의 유동성을 결정할 것이다. 182 <10.15 대책 주요 내용> 1.규제 지역, 토지 거래 허가 구역 지정 확대 2.수도권 &규제 지역 대출 규제 강화 3.세제 개편은 이번 대책에는 담기지 않음 311 <누구나 쉽게 투자 가치가 높은 재개발 재건축 찾는 방법 네가지> 1. 나홀로 재개발보다 다함께 재개발 하는 곳을 찾아라 2. 일반 분양 세대 수가 많은 곳을 찾아라 3. 재개발 재건축도 기본 입지를 양보하지 마라 4. 재개발 재건축 인근 기준점이 될 신축 아파트를 살펴라 327 지방에서는 여전히 LTV 최대 80%, DSR 범위 내에서 6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게다가 주택 가격 기준 제한이 없고 수도권과 달리 실거주 의무도 없다. 이 말은 곧 지방에선 대출을 활용한 갭투자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뜻이다 351 - 다주택자가 되기보다는 똘똘한 한채에 집중해야 하는 시대가 열렸다 - 단기 투자보다는 보유기간을 최대한 늘려야 목돈이 된다 - 돈이 부족하다면 대출 레버리지를 최대한 이용해서라도 날으는 양탄자에 올라 타야 한다 - 사업성이 괜찮은 재건축 아파트라면 10년 이상 본 테크를 해서라도 끝까지 지켜 내야 한다 - 절대 상급지를 팔고 하급지로 옮겨 타는 실수를 하지 마라 - 자금이 부족하다면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시간이 필요하다. 조급한 마음에 잘못된 선택을 하기보다는 다음 장에서 확실한 기회를 잡으면 된다 현 정권의 제도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어떤 전략을 취하는 것이 유리할지 자세히 알려준 책이였다. 부동산 투자를 위해 매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부동산은 특히 제도변화에 민감해야하고 유리한 방향으로 계획을 수정해야 한다. 세금이 많은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변하는 정책에 피로도가 높아지는데, 어쨌든 한국에서 거주를 계속 할 것이라면 세금 공부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부자들은 해외로 가는구나,, 서울에 집 한채 없지만 벌써 마음은 미국으로 가 있다. 흠흠,, 어쨌든 2026년 부동산 투자의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필독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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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은 투자할 곳과 수단이 그렇게 많은지 모르겠다. 꼭 큰돈을 벌지 않더라도 매달 일정한 수입을 얻을수 있기만 해도 대부분은 만족할 듯 하다. 하지만 여전히 부동산에 대한 매력은 사라지지 않는다. 일단 모든사람들은 자신의 집을 마련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 중하나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전세나 월세를 살아도 내 집이 아니라서 받는 설움도 무시할 수 없다. 결국 부동산을 외면할 수는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2026년에는 부동산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미리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투자에 대한 식견을 가진 16명의 멘토의 이야기를 들어보기 바란다. 앞으로의 전망을 잘 살펴보고 부동산투자에 과감히 뛰어들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아직해보지 않은 것이라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지금의 안정적이라는 착각 속에서 먼저 벗어나는 사람이 진정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열심히 읽다보면 부동산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라질 것이다. 하드커버지만 모두 머리 속에 집어 넣겠다는 각오로 시작하기 바란다. #2026결국은부동산 #올라잇칼럼니스트 #원앤원북스 #믹스커피 #서평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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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례 없는 부동산 대책 속 격변하는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향할까 라는 질문에 2026년 부동산 투자의 기회를 읽을 수 있는 답을 하고자 16명의 멘토가 알려주는 부동산 인사이트가 꽉꽉 담겨 있는 책이다. 박수 칠 준비하고, 읽을 준비하셔야 합니다요오ㅡ 그런 책이더라고요 이번책이! 빠숑 김학렬님이 은퇴세대와 부동산을 연결해 기술한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이 모든 변화를 요약하면 하나의 문장으로 정의된다. "은퇴 세대의 부동산이 움직이는 곳에 시장이 생긴다." 자 그들이 재이주하는 도시는 살아나고, 그들이 팔고 떠난 지역은 침체된다통계보다 빠르고, 정책보다 현실적이다. 그들이 거래량을 만들고, 가격을 움직이고, 도시의 지도를 바꾼다. 40p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 부동산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하지만 그것은 절반만 맞는 말이다. 부동산의 시대는 끝나지 않았다. 다만 그 주인공이 바뀌었을 뿐이다 40p 강화된 규제가 완화된 유동성과 부딪힐 2026년 트루카피 유수홍님의 인사이트도 많이 기억에 남는다 한마디로 말하면! 시중에 돈이 많아지고 금리가 내릴때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데 그게 바로 지.금! 이라는것이다... 공부하면서 계속 느끼고 있던 부분인데 책에서 명확한 언어로 확인 받으니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강화된 규제가 완화된 유동성과 부딪히고 거기에 수급 부족이 더해질 2026년, 규제의 영향력은 상당히 한정적일 것이다 107p 🏘 진짜 기가멕히게 맘에 들었던 책! 왜 매년 읽자고 하시는지 알겠어버륌!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