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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고, 말주변이 없는 이로하는 중3때 입시 준비때 만났던 선배 아쿠츠 소우와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그런데 선배가 아파서 다시 복학해 같은 1학년이었다. 망상 속에서 친구였던 아쿠츠가 실제로 옆에 있다니...둘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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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고 말주변이 없어 외톨이처럼 지내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느껴져서 안쓰럽게 다가왔습니다. 겉으로는 기분이 언짢아 보이지만, 사실은 서툴고 조심스러운 아이라는 점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이로하에게 늘 웃으며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아쿠츠 선배는 큰 위로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안고 있던 비밀을 동급생에게 들키게 되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졌습니다. 외로운 마음과 의지하고 싶은 감정이 섞여 있어 풋풋하면서도 조금은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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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가림이 심하고 말주변이 없어 외톨이처럼 지내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느껴져서 안쓰럽게 다가왔습니다. 겉으로는 기분이 언짢아 보이지만, 사실은 서툴고 조심스러운 아이라는 점이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그런 이로하에게 늘 웃으며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아쿠츠 선배는 큰 위로 같은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안고 있던 비밀을 동급생에게 들키게 되면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졌습니다. 외로운 마음과 의지하고 싶은 감정이 섞여 있어 풋풋하면서도 조금은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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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순정만화 작가님 이어서 예스24에 나오자마자 구매를 했습니다. 예스 24에 나오기 전에 어떤 사람은 취향이 안 맞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살짝 걱정했는데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이 작가님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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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작품이 취향에 안맞아서 고민하다 샀어요. 웃는 얼굴이 잘 어울리는 여주와 남주인 것 같습니다. 사실 모두와 잘 이야기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고, 친해진 선배와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여주와 남주의 잔잔한 학창시절 로맨스가 기대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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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01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나왔네요..!! 일본에서 연재한단 소식과 일본판 읽으면서 재밌다고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기다리던 작품이었어요. 사실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 스트롭에지를 너무 좋아해서 그 다음 작품들도 꾸준히 따라갔는데 이상하게 다른 작품들은 첫작만큼의 느낌을 못 주더라고요...ㅜㅜ 이번 작은 스트롭에지만큼 재밌다는 얘기를 듣고 손꼽아 기다렸던 작품이에요. 한번에 1~3권 정발되어서 조금 놀랐지만 바로 3권 다 결제했습니다. 그림체는 정말 나날이 섬세하고 화려해져서 사실 그림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는 작가님이고요. 여주가 상상으로 만든 남주와 대화한다는 정보는 리뷰를 통해 알고 있었는데, 얘기만 들었을 때는 조금 에러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보니 얘가 얼마나 소심하면 그렇겠냐ㅜㅜ 라고 납득했습니다. 아직 1권이라서 뭔가 전개가 되지는 않지만 작가님 특유의 설렐 포인트가 군데군데 숨어있어서 그거 보는 것만으로도 확실히 소장가치가 있네요. 이번 작품은 끝까지 따라갈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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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사키사카 이오 님의 신작 꿈인지 생시인지 1권입니다 전작 사쿠라, 사쿠가 좀 실망스러웠던지라 이 작품은 구매할까 말까 망설이다 특전이 있어서 일단 구매해 봅니다 그림체 하난 좋으니까요 근데 1권 리뷰쓰기도 전에 3권까지 정발되니 속도 완전 미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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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너무 재밌어요.. 솔직히 망상하는 여주가 음침하다 생각드실 수 있는 부분들도 있긴 한데, 저는 만화적 허용때문에 완전 괜찮았습니다! 믿고보는 작가님이니 꼬옥 보시길 추천해요😚 그리고 이번 여주 남주 캐디 대박적으로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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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인지 생시인지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사키사카 이오 선생님의 신작 소식은 진작에 알고 있었고 한국에 정발되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디어 정발이 됐습니다ㅜㅜ 작가님은 일단 항상 학생들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감정선 표현과 이야기 전개가 매끄러워서 너무 재밌어요ㅜㅜ 이번 메인 여주는 뭐가 평소 나왔던 친구들과는 다르게 소심하고 무뚝뚝해보여서 오해를 사는 인상의 여주인것도 새로웠구요! |
| 꿈인지 생시인지 1권 리뷰입니다. 사키사카 이오 작가님 작품은 전부 다 챙겨보고 있는데 아오하라이드 이후 몇년간 만화를 안보고 살다가 사쿠라 사쿠에 이어 차기작도 빨리 나와서 읽을 게 많아져서 좋네요. 작가님 특유의 까칠한 남주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