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굉장히 유익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진 책이네요.^^ 글밥 많은 책 잘 안 읽는 아이인데 이 책은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어요. 아이가 너무너무 재밌대요. ^^ 동물 이야기가 이렇게 재밌다니! 2권도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
| 겉보기엔 귀엽고 가벼운 도감처럼 보이지만, 막상 읽어보면 아이와 어른 모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실제로 존재하는 동물들의 ‘이상한’ 특징을 과장 없이 재미있게 풀어내서 웃으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지식도 쌓입니다. 짧은 설명과 그림 위주라 집중력이 길지 않은 아이도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왜 이런 행동을 할까?” 같은 질문을 유도해 대화용으로도 좋아요.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성이 특히 인상적인 도감입니다. |
| 류가 아이에게 좋다고 한다. 느리게 볼 수 있고 다시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찾아볼 수 있는. 도감이지만 이것저것 전환이 되면서 흥미를 읺지 않고 사실은 단숨에 볼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 책은 어른이 같이 봐도 언제나 재밌다. 아이들을 위해 재미있는 책을 써주시는 작가들께 항상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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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동물에 대해 궁금해하는 진짜 사실들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같아요 근데 동물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이 있으면 더 접하기 좋은책 인 것 같습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물을 더 사랑하는 마음이 커지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 아는분 추천으로 책을 샀어요. 책 표지부터 예뻐서 눈길이 갔는데.. 무엇보다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의 새로운 모습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어린 아이와 읽기 부담 없게 글도 쉽고 그림도 좋아요! 어른들이 읽기도 물론 좋았습니다. 작가분 다른 책도 사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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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동물 이야기를 엄청 좋아해서 사게 되었어요. 동물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어서 하나씩 같이 읽기 좋아요. 그림도 선명하고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저희 아이 그림취향이랑도 잘 맞았어요. 글밥은 좀 많아서 만 7세 저희 아이는 주로 그림 위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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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교에서 4월의 추천도서로 선정돼 아이가 사달라고 부탁했어요. 동물별로 특징을 잘 설명해 놓았고요. 무엇보다 내용에 맞는 동물들의 사랑스럽고 능청스러운 표정이 압권이에요. 현 시점 수의사가 꿈인 아이에게는 하루 저녁에 다 읽어버릴 정도로 흥미로운 책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