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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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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태까지 자율신경에 대한 내용은 여러 건강도서를 통해 꽤 많이 접해왔다. 어떤 전문가들은 자율신경계에 대해 아직 미지의 영역이라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비교적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설명한다. 그만큼 자율신경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아직 연구가 더해져야 하는 쉽지 않은 영역이라는 생각이 든다.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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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태까지 자율신경에 대한 내용은 여러 건강도서를 통해 꽤 많이 접해왔다. 어떤 전문가들은 자율신경계에 대해 아직 미지의 영역이라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비교적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설명한다. 그만큼 자율신경은 중요하지만 동시에 아직 연구가 더해져야 하는 쉽지 않은 영역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점에서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는 개인적으로 꽤 흥미롭게 읽힌 책이다.

자율신경이란 기본적으로 나의 의지로 컨트롤할 수 없는 신경이다. 심장과 내장을 움직이고, 전신에 혈액을 순환시키는 등 생명 유지를 위해 무의식적으로 신체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계다.

자율신경은 건강한 상태에서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번갈아 가며 균형 있게 작용한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우세해 몸이 활동 모드로 전환되고, 밤이 되면 교감신경의 활동이 억제되면서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져 몸이 이완되고 휴식 상태로 들어간다.

하지만 모든 연령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0대 이후에는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기 쉬워 일상 자체가 자율신경 실조 상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이는 곧 노화와 건강관리의 핵심이 자율신경의 균형에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자율신경이 무너지는 과정에서 특히 스트레스와 같은 강력한 자극은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약간의 무리에도 몸이 쉽게 아프고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진다.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상승하고, 대사 기능과 면역력도 저하된다. 그 결과 심장병, 고혈압, 암과 같은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진다.

피로와 불면, 체력 저하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만 돌릴 수 없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60~70대가 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급격히 저하되고, 반대로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결국 60대 이후에 흔히 나타나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의 큰 원인 중 하나가 바로 교감신경의 과도한 활성화라는 설명이다.

자율신경의 리듬을 되찾는 순간, 무너졌던 몸과 마음의 균형은 다시 살아난다. 결국 진짜 건강 회복은 자율신경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이 책은 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저자는 호흡법, 식생활, 자율신경 리셋 습관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읽다 보니 현재 내가 이미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도 있어서 반가웠다. 아침 기상 후 누워서 하는 간단한 스트레칭, 기상 직후 물 한 컵 마시기,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오르기, 잠들기 전 세 줄 일기 같은 습관들이다.

이 책이 특히 더 재미있게 느껴졌던 이유 몇 가지가 있다. 마음이 먼저가 아니라 몸이 먼저라는 점, 숨이 찰 정도로 격한 달리기보다는 산책이나 걷기 운동이 더 낫다는 점, 한숨을 쉬면 복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병이 달아난다는 설명, 아침 식사를 해야 오히려 살이 덜 찐다는 내용 등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단순한 건강도서에 그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과 삶에 대한 자세까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p******1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수명의 열쇠를 쥔 자율신경..
"건강수명의 열쇠를 쥔 자율신경.."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건강 관련 도서들 중에 '자율신경'에 초점을 두어 씌어진 책입니다. 호르몬, 장 상태, 혈관, 단식, ... 보통 이런 키워드들에만 익숙했는데, 자율신경이라니 나름 저에겐 생소하고 신박한 접근이었어요. 책 제목처럼 저 자신이 노화 브레이크가 필요한 사람인데, 책을 받아든 상태로 수술을 위해 입원을 해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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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 관련 도서들 중에 '자율신경'에 초점을 두어 씌어진 책입니다. 호르몬, 장 상태, 혈관, 단식, ... 보통 이런 키워드들에만 익숙했는데, 자율신경이라니 나름 저에겐 생소하고 신박한 접근이었어요. 책 제목처럼 저 자신이 노화 브레이크가 필요한 사람인데, 책을 받아든 상태로 수술을 위해 입원을 해야했죠.  사적으로 질병의 원인을 찾아 올라가다보니 참 신기하게도 이 책과 나 자신의 연결고리가 우연이 아님을 느꼈답니다. 
30년 이상 자율신경 전문가인 일본인 명의가 집필한 도서라 내용에 신뢰가 갔고, 복잡하고 긴 설명보다는 5개 챕터마다 실천사항같은 10개씩의 핵심 명제를 두고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각각의 페이지에서 설명을 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기억하기가 무척 쉬운 포맷입니다. 자율신경-교감신경-부교감신경의 정의부터, 자율신경 균형의 4가지 상태에서 출발하여 자율신경과 우리가 친숙하게 인지하고 있는 온몸의 메커니즘을 연결해 설명해줍니다. 
책을 다 읽고나면, 머리가 가벼워지면서 이제부터라도 건강관리에 관심을 좀더 갖고 힘써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날 거예요. '지금이 가장 젊다는 생각이 행복 노후 처방전'이라는 책 서두의 표현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하구요. 
크기와 두께만큼 내용도 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고 실천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아파보니 모두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h****l 2025.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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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내용보기
이 책은 노화를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 결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다. 저자는 30년 임상 경험을 통해 피로, 불면, 혈당 이상, 면역 저하처럼 서로 다른 증상들이 사실은 하나의 축, 즉 자율신경 문제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그래서 해법도 복잡하지 않다. 노화를 늦추는 핵심은 ‘관리’가 아니라 리셋이다. 강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이요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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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노화를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진 결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한다. 저자는 30년 임상 경험을 통해 피로, 불면, 혈당 이상, 면역 저하처럼 서로 다른 증상들이 사실은 하나의 축, 즉 자율신경 문제로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한다.

그래서 해법도 복잡하지 않다. 노화를 늦추는 핵심은 ‘관리’가 아니라 리셋이다. 강한 운동이나 극단적인 식이요법보다, 걷기 같은 가벼운 움직임과 규칙적인 수면, 호흡과 체온 조절, 식사 리듬을 바로잡는 것이 자율신경 회복에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약에 의존하기보다 생활습관을 먼저 점검하라는 메시지가 일관되게 이어진다.

이 책의 장점은 의학적 내용을 일상 언어로 풀어내 이해와 실천이 쉽다는 점이다. 반면, 개인별 수치나 세밀한 맞춤 가이드는 다소 부족해 이미 관련 지식이 있는 독자에게는 반복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성 피로가 일상이 된 사람, 수면이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중장년층에게는 충분히 의미 있는 책이다. 노화를 막겠다는 과한 목표 대신, 몸의 리듬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게 만든다.

노화를 거스르려 애쓰기보다, 흐트러진 자율신경의 균형을 되돌리도록 안내하는 현실적인 건강서.

우선은 움직이자. ㅎ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b*****s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기대한 점> 최근 건강검진에서 자율신경 활성도와 균형도가 '매우 나쁨'과 '매우 불균형'으로 측정되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2년째 지속되고 있는 특정 자세에서의 저림, 수면 중 및 기상 후 한쪽 팔다리의 저림 등 신체 이상을 겪고 있었기에, 이 책을 통해 전문가가 제시하는 자율신경 조절 및 기능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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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한 점>
최근 건강검진에서 자율신경 활성도와 균형도가 '매우 나쁨'과 '매우 불균형'으로 측정되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2년째 지속되고 있는 특정 자세에서의 저림, 수면 중 및 기상 후 한쪽 팔다리의 저림 등 신체 이상을 겪고 있었기에, 이 책을 통해 전문가가 제시하는 자율신경 조절 및 기능 회복의 구체적인 힌트를 얻고자 읽기에 도전했다. 몸의 기능을 건강하게 작동시키기 위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느꼈다.

<저자  소개 및 책의 구성>
이 책은 자율신경 명의로 불리는 일본의 고바야시 히로유키 교수가 썼다. 그는 30년 이상 자율신경의 조절과 기능 회복을 연구해 온 권위자다.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율신경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시작해 균형을 잡는 원리, 호흡법, 식생활, 생활 습관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룬다

<핵심 내용>
이 책의 핵심은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율신경 회복에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특히, 호흡의 중요성, 장의 상태 관리, 운동 방식에 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율신경의 균형을 잡는 데 호흡법이 가장 중요하며, 모든 생활 습관에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라는 태도를 장착해야 함을 강조하고 장의 상태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자율신경 회복에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최근 망가진 몸을 고치려고 시작했던 러닝보다는 걷기가 자율신경 안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실용적인 정보를 얻었다.

<추천 대상>
건강검진에서 자율신경 불균형 판정을 받은 사람이나 만성적인 피로, 소화불량, 수면 문제 등 자율신경 이상 증상을 겪고 있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고 일상 습관부터 차근차근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p******4 202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화 브레이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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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건강검진을 받고 나면 늘 나오는 결과가 있다.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불균형 어쩌구. 저쩌구...하. 안 좋다는거네. 그럴때마다 의사 선생님께 묻는다.'선생님 자율 신경을 좋게 하는 약 같은 것이 있나요?''없어요.''그럼, 좋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이게 쉽게 좋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우선 스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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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건강검진을 받고 나면 늘 나오는 결과가 있다.
교감신경, 부교감신경..... 불균형 어쩌구. 저쩌구...

하. 안 좋다는거네. 그럴때마다 의사 선생님께 묻는다.
'선생님 자율 신경을 좋게 하는 약 같은 것이 있나요?'
'없어요.'
'그럼, 좋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이게 쉽게 좋게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요. 우선 스트레스 적게 받으시고요......'

음. 결국에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거네.
내가 신경써서 좋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니 뭔가 답답한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 자율 신경과 관련해서 일본에서 1,200만부가 팔린 책이 있다고 한다.
저자 소개를 보니 일본 모 대학 의과부 교수이자 자율 신경 연구의 제1인자, 30년이상 자율 신경의 조절과 
기능 회복을 연구해오고 있다고 한다.

진짜가 나타났다. 
두드리면 문이 열린다고 하지 않나. 드디어 자율 신경 문을 열 수 있는 기회가 온 것이다. 
그렇게 책을 펼치자 어떻게 시간이 흘러 갔는지 모를 정도로 몇시간이 화살처럼 지나갔다.

결론.. 이 책은, 그러니까 자율 신경을 좋게 하는 방법은?
누군가만 아는, 비밀스럽게 숨겨둔 비책이 아니었다.
우리가 매번 듣던, 어찌보면 너무 평범한 것들이나 쉽게 지켜지지 않는 소소한 일상에 있었다. 
그렇게나 많이 들었던 얘기들인데... 뒤늦은 어리석음에 마음이 씁쓸했다.

그래도 지금 알았으니 이제부터이라도 지키면 되지 않을까! 갑자기 용기가 솟는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자율 신경을 좋게 하는 것일까?
우선 자율 신경과 가장 밀접한 몸의 일부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바로 '장'이라고 한다. 
장이 좋아야 만사가 편안하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장이 건강해야 한다.
장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두뇌가 제 2의 장이라고 할 정도라고 한다.
태아가 만들어질 때 머리보다 장이 먼저 생기고 신경들도 가장 많다고 하니 '장'이 새롭게 다가왔다.

바로 그 장이 자율 신경, 그러니까 활동 상황에 활성화되는 교감 신경과 휴식 상황에 활성화되는 
부교감 신경의 기능에 아주 밀접한 연관이 있다고 한다.

그럼 장을 좋게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그건 누구나 다 아는 방법, 한번 정도는 누군가의 잔소리에서라도 들었을 내용들이다.
그것이 알고 싶은가? 그럼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그래도 힌트를 드린다면, 호흡, 유산균, 물, 식사, 스트레칭, 계단, 음식 등등이다.

아마 너무 평범한 것들이라서 이것이 방법일리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평범함과 단순함에 진리가 있다고 하듯 이제 그 진리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한다.

처음엔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어느 것 하나 내가 할 수 없는 것들이
 없다니 참 신기하다.

또 저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 중 잘못된 것들도 알려준다.
그 중에 또 한가지를 소개하면 달리기이다. 달리기는 무조건 좋은 줄 알았는데, 그것도 나이에 따라 
다르게 해야한다고 한다. 역시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 몸을 제대로 돌보는데 꼭 필요하다. 

이제 장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정리했다.
이제는 실천할 수 있도록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습과화하려고 한다.
작지만 한걸음 한걸음 장을 잡으려 한다. 노화를 잡으려 한다.

#리뷰어클럽리뷰
z******i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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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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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많이 늘었지만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이 의미하는 바는 다르다건강하게, 오래 살기는 모두의 바램이기에노화를 늦추는 해답은 자율신경에 있다는저자의 책이 더 궁금했다자율신경은 혈류, 면역력 등 노화와 관련된다양한것들을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라고 한다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부터노화는 가속화 되기에 노화를 늦추려면자율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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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의 발달로 기대수명이 많이 늘었지만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이 의미하는 바는 다르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는 모두의 바램이기에
노화를 늦추는 해답은 자율신경에 있다는
저자의 책이 더 궁금했다

자율신경은 혈류, 면역력 등 노화와 관련된
다양한것들을 관리하는 컨트롤타워라고 한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는 순간부터
노화는 가속화 되기에 노화를 늦추려면
자율신경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집중해야한다
자율신경이 노화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율신경을 잡기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목차에 잘 정리되어 있다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에 대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차이가 많이 날수록
질병으로 고생하며 삶의 질이 떨어지는 삶을
사는 기간이 길다는 뜻이라고한다
30년 이상 자율신경의 조절과
기능 회복을 연구해 온 저자가 알려주는
건강 실천법에 관한 내용들이라
더 믿음이 가는 책이다

요즘 건강법으로 달리기가 인기인데
40대 이후로는 무턱대고 달리는건
오히려 안좋다는 사실과 천천히 하는
심호흡의 중요성, 장내건강 챙기는법,
뇌를 단련하는 방법 등 어렵지 않으면서도
자율신경의 균형을 지키는 방법이
잘 나와있어서 유익한 책이었다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u****1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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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실천할수 있는 건강비법서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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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잃어보기 전에는 건강함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사는 것 같다. 나도 좋은 음식, 좋은 운동 머리로는 아는 것들이 많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이 손에 꼽을 만큼 많다.한해가 지나가고 있고 중년의 한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만큼 다시 건강의 중요성에 경각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으로 ‘노화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이 책은 자율신경의 명의는 고
"쉽게 실천할수 있는 건강비법서같은 책!" 내용보기

건강을 잃어보기 전에는 건강함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사는 것 같다나도 좋은 음식좋은 운동 머리로는 아는 것들이 많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이 손에 꼽을 만큼 많다.

한해가 지나가고 있고 중년의 한 고개를 넘어가고 있는만큼 다시 건강의 중요성에 경각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으로 노화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자율신경의 명의는 고바야시 히로유키가 30년 임상 경험을 통해 밝혀낸 건강수명 되찾기 비법서(?)이다.

쉽게 말해 자율신경은 낮의 활동과 관련 있는 교감신경과 밤의 수면 등 휴식과 관련이 있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루어져 있는데낮에 활발히 움직일 때는 교감신경이 우세해 활동모드로 전환되고 반대로 밤에는 부교감신경이 활발해져 몸이 긴장을 풀고 휴식 상태로 들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교감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다자동차의 운전에 비유하면 교감신경은 액셀부교감신경은 브레이크인데 액셀만 밟으며 무작정 달리기 보다 브레이크도 중간중간 밟아서 적정속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책을 읽으면서 실시간으로 해보았던 것은 천천히 호흡하기였다. 1 2호흡법이라고 코로 숨을 들이쉬고 입으로 숨을 내뱉는 비율을 1:2로 유지하며 호흡하는 것이다 

책에서는 몸을 최상으로 만드는 호흡법노화를 늦추는 식생활뿐 아니라 건강을 회복하는 자율신경 리셋 습관 등도 제시하고 있어서 기억해뒀다가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k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 노화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 노년의 행복을 결정하는 자율신경의 중요성!
"[서평]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 노화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 노년의 행복을 결정하는 자율신경의 중요성!"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전나무숲 출판사에서 출간한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입니다.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노년의 나이에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 및 과학 기술의 발전 덕분에 이렇게 수명도 늘어나고 주름살이나 검버섯 등
"[서평]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 노화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 노년의 행복을 결정하는 자율신경의 중요성!"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전나무숲 출판사에서 출간한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입니다. 이제는 100세 시대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올 만큼, 노년의 나이에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학 및 과학 기술의 발전 덕분에 이렇게 수명도 늘어나고 주름살이나 검버섯 등의 피부 문제도 쉽게 병원에 방문하여 해결할 수 있게 되었음에도, 여전히 신체의 노화 속도는 그대로인 채로 점점 기능이 저하되는 모습에 조바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죠. 그래서, 증명되지 않은 잘못된 건강 유지 방법을 찾아서 시간과 돈만 허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30년 임상 연구의 실적을 자랑하는 자율신경 명의인 저자가 중년 이후 두 번째 삶의 질을 대폭 올려줄 수 있는 노화 속도 조절의 비결로 '자율신경 리셋 습관'을 강조하면서 이에 관련된 최고의 실천 방법들을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의 저자인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준텐도대학교 의학부 교수이자 지난 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자율신경의 조절과 기능 회복을 연구해 온 일본 자율신경 연구의 일인자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 자율신경의 불균형이야말로 현대인들이 주로 겪는 피로나 불면, 스트레스 증상의 근본적인 원인임을 강조하고 이를 바로잡는 것이 몸의 건강을 되찾고 노화의 속도 또한 늦추는 최고의 방법임을 획기적이면서도 구체적인 실천법과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우리들이 평소에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하고 건강 상태가 계속 나빠지던 여러 가지 경우들의 사례를 들어가면서 자율신경과 건강의 상관관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이를 혼자서도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밤을 꼬박 새워도 피곤함 없이 다시 하루를 보냈지만 나이가 들수록 밤을 새기는커녕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도 예전만도 못한 체력 상태로 몸의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해 보셨을 겁니다. 이는 단순히 기분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30~40대부터 부교감신경의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생겨나는 노화의 영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는데요,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에서는 이처럼 우리들이 평소에 이미 겪고 있던 여러 증상들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생기는 영향으로 초래된 것임을 강조해서 들려주면서 기존에 잘못 알고 있던 건강 상식들 또한 바로잡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살을 빼기 힘들었던 원인 또한 이번에 알게 되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자율신경의 균형을 맞춰나갈 수 있는 생활 속의 현명한 습관과 건강 비결들을 하나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어라라는 누구나 알법한 단순한 내용들이 아닌, 체*기*심의 정신 건강까지도 챙겨 가면서 몸의 건강을 되찾고 최종적으로는 노화 속도를 늦춰 나가는 최고의 건강 비결들이 이렇게나 간단하면서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라니 놀랍게만 느껴집니다. 항상 어깨에 힘을 주고 살아가지 말고, 때로는 기대감을 낮추고 어깨에 힘을 뺀다면 보다 행복한 내일을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드는 내용이었어요.

그 밖에도,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에서는 자율신경 전문가인 저자가 여러 임상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정리해놓은 노화를 멈추고 건강도 회복시켜 나가는 자율신경 리셋 습관 또한 수록되어 있어서 이제라도 천천히 건강 회복의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저도 평소에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을 무신경하게 이어왔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에 깨닫게 되어서 정말 다행스럽게 느껴집니다. 100세 시대라고 하더라도 노화 속도를 관리하지 않아서 몸이 불편하다면 행복감을 느끼기는 힘들므로, 이제라도 이 책에 나와있는 자율신경 관리법을 따라 하면서 미리미리 노화 속도를 늦춰가는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야겠네요!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노화브레이크자율신경을잡아라 #고바야시히로유키 #전나무숲
이달의 사락 7*****u 2025.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고바야시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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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0대 후반의 한 억만장자가 자신의 10대 시절의 얼굴로 돌아가고 싶어 지방 이식 수술을 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그는 젊어지기 위해 계속해서 수십억 원을 쓰고 몸을 가꾼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노화 방지를 위해 자신의 몸을 가꾸는 것은 좋습니다.하지만 그 방법이 조금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억만장자이니 매년 수십억 원의 돈은 아깝지 않을 수 있지만 의학의 힘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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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0대 후반의 한 억만장자가 자신의 10대 시절의 얼굴로 돌아가고 싶어 지방 이식 수술을 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는 젊어지기 위해 계속해서 수십억 원을 쓰고 몸을 가꾼다고 합니다. 건강을 위해, 노화 방지를 위해 자신의 몸을 가꾸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조금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억만장자이니 매년 수십억 원의 돈은 아깝지 않을 수 있지만 의학의 힘은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에서는 의학보다는 자율신경 리셋 생활 습관을 통해 노화를 늦추려고 합니다.

우리가 건강하고 충실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데는 병에 걸리지 않는 것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는 것도 중요합니다.

온전한 건강을 유지하려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필수입니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자율신경의 기능 저하와 함께 자율신경과 긴밀한 관계가 있습니다.

40대가 되면 노화가 진행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폐 기능은 40대에 급격히 약해져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호흡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근력 저하도 폐 기능이 약해지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전신의 근력이 줄어들고 호흡과 관련된 근육인 호흡근도 약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잠이 많다고 하지만 잠을 깊이 못 잔다는 사람들이 많고 쉽게 잠들지 못하는 현상은 몸의 신호로 일종의 경고입니다.

잠을 많이 잔다고 피로가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잠이 부족하다 느껴서 너무 오래 자면 오히려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져 수면의 질이 나빠집니다.

잠을 푹 못 자서 고민인 사람은 먼저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수면 시간을 알아내고 잠을 설치는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변비는 장뿐만 아니라 혈액과 세포의 질을 떨어뜨리고 우울증을 겪거나 쉽게 짜증을 내고 불안을 느끼는 등 정신적 불편감에 시달리기도 합니다.

우울증이 치매로 이어지는 환자가 늘고 있고 우울증으로 인해 뇌로 전달되는 혈액의 질이 나빠지고 공급량도 줄어들면 노화가 촉진됩니다.

목욕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좋은 습관입니다. 따뜻한 물로 채운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은 혈류를 원활하게 하여 장 기능의 균형을 잡는 데도 도움이 되니 변비가 잦은 사람은 매일 목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l*****0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화 브레이크 자율신경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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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죠그래서 기대수명 보다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요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이지만건강 수명은 73.1세라고 해요건강 수명을 늘려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한데요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자율신경계 연구의 일인자로30여년간 임상연구를 통해 정리한 자율신경 리셋 습관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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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단순히 오래 사는 것보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하죠

그래서 기대수명 보다는 건강 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이지만

건강 수명은 73.1세라고 해요



건강 수명을 늘려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한데요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자율신경계 연구의 일인자로

30여년간 임상연구를 통해 정리한 자율신경 리셋 습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율신경은 우리몸의 중요한 시스템인데요

나이가 들면서 자율신경 기능이 저하된다고 해요.



자율신경에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이 있습니다



활동할 때에는 교감신경이 활성화 되고 

휴식상황에서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되죠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 혈관이 수축되어서 혈류도 나빠집니다











 




부교감신경은 나이가 들면서 기능이 저하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달리기보다는 걷기 운동을 추천하고 있어요

달리기는 운동량이 많아서 호흡이 얕아지는데

달리기 뿐만 아니라

호흡을 얕게 하는 격렬한 운동을 반복하면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더 저하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의 연동운동도 자율신경이 조절하는데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활발해진다고 해요

자거나 휴식할 때 장은 활발하게 움직이게 됩니다



60대 이후로 부교감신경  기능이 급격하게 저하되는데요

그래서 변비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이 과하게 활성화되면

혈관이 과도하게 이완되고 

교감신경 기능이 약해져서 심장에서 혈액을 내뿜는 힘도 약해지게 됩니다



제가 이 쪽에 해당될지도 모르겠네요


장내 세균에는 유익균, 유해균, 중간균이 있는데요

비피더스균과 유산균은 유익균이구요



발암 촉진물질을 만드는 유해균에는 웰치균, 포도상구균이 있습니다

중간균은 몸 상태에 따라 유익균 쪽이 되기도 하고 유해균 쪽이 되기도 하는데요

대장균과 연쇄구균이 있습니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장내 환경이 나빠지고 

유해균이 늘어나게 됩니다




자율신경은 폐와 장과 깊은 관련이 있고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노화가 가속화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자율신경 리셋 습관으로

아침 기상 후 누워서 스트레칭을 하고

물 한 잔을 마시며

몸무게를 재고 대소변을 점검하고

아침 30분 일찍 일어나 뇌를 쓰고

계단을 이용하며

자기 전 세 줄 일기를 쓰고

30분마다 일어나서 새우등을 펴고

천천히 말하고

화내지 않는 습관을 실천해보라고 합니다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습관을 챙기면서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지 않게 

건강관리를 해야겠습니다



u****9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