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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살 수 없는 뉴로파 아파트 틱증상이 있는 동생 찬이의 천재성덕분에 엄마와 찬이와 함께 살게된 현이 자신은 영재도 아닌데 이곳에 살면서 학교를 다니는게 영 불편한게 아닌데 친구들도 뒤에서 수근수근 하지만 늘 찬이를 챙기며 아침 저녁으로 일하는 엄마를 돕는 현이 신비하고 로켓처럼 생긴 뉴로파에는 신기한 곳이 많은데 51층은 그중에서도 가장 미스터리한 곳이다 현이는 동생 찬이, 같은 반 호성이와 함께 그 비밀을 파헤쳐 가는데... 오늘 새벽 대한민국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다. 전 세계에서도 주목할만큼 대단한 성과여서 놀랍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하신하 작가의 '날아오르기 전에'는 이런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이 스스로를 지키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의 일상에서부터 미스터리한 등장인물들과 미래형 아파트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거의 사람들의 상상이 현실로 이뤄지는 요즘 아이들의 상상력이 또 어떤 미래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되는 이야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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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서평단을 신청하여 책을 증정받아 읽게 되었다. 누리호 4차 발사 성공과 참 시의적절하게 맞물려 출간된 작품이다. 로켓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표지 그림도 요즘의 상황과 참 잘 어울린다. 현이네 가족은 상위 0.01%의 영재인 찬이 덕분에 '뉴로파' 아파트에 입주하게 된다. 그런데 아파트의 구조도, 아파트를 관리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수상쩍다. 수상한 것들이 가득한 '뉴로파'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추측해보는 재미가 있어 이야기 전개 과정에 흥미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 또한 현이가 처음에 대립각을 세우던 호성이와 관계를 형성해가며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주체가 되어가는 그 모습을 읽어가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현이, 호성이와 함께 '팀을 이루는' 마음으로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바로 어린이 문학이 필요한 이유 아닐까. 정해진 것이 없는 미지의 세계를 목적지로 날아가고 있는 지금의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날아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얼마전 누리호가 우리에게 선사한 선물처럼 말이다. @borimbook #날아오르기전에 #하신하 #조현아 #목일신아동문학상수상작 #동화 #보림 #협찬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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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또또의서평단
💬 우주로 날아오르는 우주선 ‘뉴로파’처럼, 찬이와 현이도 힘차게 앞날을 향해 나아가기를! 오늘의 책은 <제7회 목일신 아동문학상 수상작> #하신하작가님 의 #날아오르기전에 입니다 :) 📍”우리는 한 팀이야. 네가 없으면 팀이 깨지잖아.” 찬이는 사람들과 눈을 잘 마주치지 않고 말도 잘 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엄지와 검지를 부딪치는 틱 증상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찬이가 장애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누나인 현이는 알고 있습니다. 찬이는 감각이 예민하고 남들 앞에서 말하기를 싫어할 뿐이라고요. 어느 날 이상한 종이가 우편함에 꽂혀 있었습니다. ‘미래 생명 연구소’ 에서 무료로 찬이의 특별 검사를 해준다는 것이었지요. 검사 결과 찬이는 상위 0.01%의 영재여서 69층 최첨단 아파트 ‘뉴로파’로 이사를 하게 됩니다. 주민 편의 시설, 실내 수영장 등 운동 시설과 문화 활동 공간에 식당까지. 그런데 이 건물의 51층에서 55층까지는 들어가는 방법이 없습니다. 게다가 매니저도 선생님도 어딘가 수상하지요. 그리고 아파트에서는 테스트를 거쳐 영재들 중 최후의 1인을 선발한다고 합니다. 대체 이곳은 어떤 곳일까요? 뉴로파 아파트가 아무리봐도 이상하지만, 너무 좋아하시는 엄마앞에서는 티를 내지 않는 현이지요. 그런 현이가 이 이상한 상황에서 찬이를 지키기 위해 학교에서 티격태격하던 호성이와 함께 힘을 모아 끈질기게 비밀을 쫓습니다. 꽤 많은 분량의 책인데도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진진한 책이에요. 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뉴로파 아파트의 비밀을 함께 파헤쳐보시길요. SF이야기와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는 모든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보림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날아오르기전에 #하신하 #조현아 #목일신아동문학상수상작 #보림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문학 #동화 #어린이동화 #창작동화 #SF장편동화 #신간도서 #독서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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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날아오르기 전에>는 SF 장편동화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만한 책이랍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며 참 재미있다 느끼고 그 자리에서 술술 읽어내려갔던 것 같아요. 주인공인 현이네 가족이 ‘뉴로파’라는 최첨단 아파트로 이사가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책인데요. 무언가 수상한 이 아파트에 숨겨진 비밀을 알아내려하는 점이 흥미진진하답니다. 뉴로파에는 영재만 들어와 살 수 있었는데, 현이의 동생인 찬이가 바로 0.01프로의 영재였기 때문이죠.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들도 참 좋고, 뉴로파에 사는 건 어쩌면 꿈만 같은 일일것 같은데 현이는 아닌가봐요. 뉴로파의 매니저와 경비원아저씨도 수상하고, 로봇이 가지 못하게 하는 51 - 55층까지의 비밀도 수상해요. 이 아파트의 51층부터 55층까지는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엘리베이터에도 숫자가 없고요. 하나 둘 이상함을 느낀 현이는 동생 찬이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에 이 아파트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작은 소동으로 만난 친구의 도움도 받고요. 하지만 그 비밀을 알아내기란 쉬운 일은 아니에요. 과연 현이는 뉴로파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고 동생 찬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보림 #날아오르기전에 #하신하SF장편동화 #하신하 #조현아 #목일신아동문학상수상작 #동화 #장편동화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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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신하 #조현아 #협찬도서 @borimbook #목일신아동문학상수상작 #동화#추천도서 #우주인 조금 특이한 동생 찬이 알고보니 상위 0.01% 영재 동생 덕에 최첨단 아파트 '뉴로파'로 이사하게 된 현이네 가족 그런데 그때부터 뭔가 이상한 일들이 벌어진다 경비아저씨도, 매니저도, 사서선생님도... 다 뭔가 이상하다 혹시 외.....외계인?? 내동생 엄마는 내가 지킨다 현이의 가족지키기 뉴로파의 비밀을 알아내고 가족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어른의 도움없이 어린이의 힘으로 비밀을 풀어내고 가족을 구하는 현이 동생사랑 가족사랑이 느껴져 현이가 기특하기 그지 없다
우리 아파트 경비아저씨도 혹시? 이웃집 아주머니도 혹시? 내 옆 친구의 뒤통수에도 혹시 하며 뒤돌아보게 되는 이야기 모험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 SF동화를 좋아하는 친구 외계인 좋아하는 친구 이야기 좋아하는 모든 친구들 추천 추천합니다 "합체" "우리는 한 팀이야. 네가 없으면 팀이 깨지잖아"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해주셔서 읽고 주관적으로 쓴 서평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