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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에게 “돈을 버는 법”이 아닌 “가치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
"아이들에게 “돈을 버는 법”이 아닌 “가치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창의력과 실천력을 동시에 자극하는 교육서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제 창업 과정을 스토리로 풀어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아이디어 구상, 팀워크, 문제 해결력 등 ‘진짜 창업 마인드’를 길러주는 점이 돋보인다. 수업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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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창의력과 실천력을 동시에 자극하는 교육서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제 창업 과정을 스토리로 풀어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다. 아이디어 구상, 팀워크, 문제 해결력 등 ‘진짜 창업 마인드’를 길러주는 점이 돋보인다. 수업 현장에서 활용하기에도 적합한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2*****2 2025.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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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해볼래요’가 시작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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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교과서보다 생생하고, 이론서보다 공감 가는 창업 이야기다. 평범한 중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창업은 특정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삶의 태도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교사나 부모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아이들의 도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아이들의 실패조차 성장의 발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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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교과서보다 생생하고, 이론서보다 공감 가는 창업 이야기다. 평범한 중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창업은 특정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누구나 시도할 수 있는 삶의 태도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교사나 부모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아이들의 도전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아이들의 실패조차 성장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는 메시지가 잔잔한 감동으로 남는다.
읽고 나면,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시작해보고 싶어진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모두에게 일독을 권한다.

g*****9 2025.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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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창업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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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학생들을 주요한 독자로 설정하여 독자들에게 창업의 의미와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세준'이라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성공한 창업가인 서이안을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세준은 반복되는 일상과 시험 중심의 수업에 지루해하던 와중에 21세의 젊은 창업가인 서이안의 강연을 듣게 됩니다.  "창업은 간단히 말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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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학생들을 주요한 독자로 설정하여 독자들에게 창업의 의미와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는 책입니다. 책의 주인공인 '세준'이라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성공한 창업가인 서이안을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세준은 반복되는 일상과 시험 중심의 수업에 지루해하던 와중에 21세의 젊은 창업가인 서이안의 강연을 듣게 됩니다. 


 "창업은 간단히 말하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일'이에요. 우리가 일상에서 불편하거나 부족하다고 느끼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만들어내는 거죠. 예를 들어, 제가 처음 만든 발명 키트는 친구들이 더 쉽게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도구였어요. 창업의 가치는 단순히 돈을 버는 걸 넘어서,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데 있어요." (13쪽, 「프롤로그: 창업가 이안과의 만남」중에서)


 워크숍에서 창업에 관심을 가진 친구들과의 만남 이후 세준은 매일 주변의 사소한 것들을 관찰하며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그것을 작은 공책에 기록하기 시작합니다. 세준은 학교폭력과 괴롭힘이 교실에서 자주 일어나지만 그 문제를 겪는 학생들이 도움을 청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이런 친구들을 돕기 위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시작하고, 이안에게 들은 창업 관련 대회에 나가는 것을 목표로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화합니다.


 독자는 세준의 입장이 되어 이안에게 창업의 과정과 기업가 정신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Story)'를 통해 습득하게 됩니다. 세준은 이안에게 SMART 기법과 SWOT 분석 방법을 배우며 스스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학교폭력예방 앱'을 개발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게 됩니다.


 그러나 처음 시도한 크라우드 펀딩은 목표 금액인 천만 원을 채우지 못하고 실패하게 됩니다. 참여한 창업 경진 대회에서도 너무 긴장한 나머지 실수를 많이 하게 되지요. 그러나 세준은 대회에서 직접 웹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재를 만나 '세준컴퍼니'라는 팀을 만들고, 함께 창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세준컴퍼니는 과연 어떤 아이디어를 가지고 창업을 시도하게 될까요? 그리고 그 시도는 결국 성공하게 될까요?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 저자들은 전문 작가들이 아닙니다. 창업과 기업가 정신 교육에 관심이 많은 여러 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집필했습니다. '소설'이라는 비교적 딱딱하지 않은 형식을 통해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창업의 과정을 단계적으로 쉽게 풀어내서 설명하려고 노력한 의도들을 책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준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교사로서 어떻게 창업 교육을 시도해 볼 수 있는지, 학생들에게 알려주었으면 하는 기업가 정신은 무엇인지 계속해서 생각했었습니다. 동시에 제 수업에서 학생들이 주도성을 얼마나 가지고 스스로 배워가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는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작은 용기를 심어주는 이야기이자, 교사와 학부모에게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교육이란 무엇인가?"를 되돌아보게 하는 질문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런 점에서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분명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본질적으로 소설책입니다. 그런 점에서 책의 초반부에 등장하는 창업에 관한 이안의 긴 설명, 몇몇 장에서 괴리감이 느껴지는 저자의 문장 서술 방식 차이는 소설 자체의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방해 요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여러 명의 저자들이 장을 나누어 집필하고 추후 취합하는 과정에서 퇴고하여 출판하지 않았나 추측합니다. 2쇄가 인쇄될 때 이러한 부분을 보완한다면, 소설 자체로서의 완성도와 재미도 더욱 신장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크기가 아닙니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그것이 세상을 바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면 도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실천하며 성장해 나가세요."(11쪽)라는 문장이 책의 저자들이 전하고 싶은 주요한 메시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시지 내용처럼, 책의 저자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학생과 교사들을 위한 창업 교육 책을 만들기 위한 도전을 했고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았습니다.


 선생님들의 이러한 노력과 시도가 학생들이 스스로 배움의 과정을 구성하는 배움 중심 수업이 가능하게 하는 것이겠지요. 더 나아가 미래에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빛낼 기업가를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상을 바꿀 잠재력을 가진 저자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d******0 2025.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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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창업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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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경제·금융 수업을 하며 창업활동을 진행하다 보면, 자료가 너무 많아 방향을 잃을 때가 있다. 자료를 모으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설계했던 창업수업의 본래 취지가 흐려지고, 학생들은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보다 ‘어떻게 하면 점수를 잘 받을까’에 초점을 맞추곤 한다.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이런 수업의 한계를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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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경제·금융 수업을 하며 창업활동을 진행하다 보면, 자료가 너무 많아 방향을 잃을 때가 있다. 자료를 모으는 데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설계했던 창업수업의 본래 취지가 흐려지고, 학생들은 ‘왜 창업을 해야 하는가’보다 ‘어떻게 하면 점수를 잘 받을까’에 초점을 맞추곤 한다.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이런 수업의 한계를 돌아보게 만든 책이었다.

이 책의 주인공 세준이는 거창한 목표나 거대한 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가 출발점으로 삼은 것은 일상 속의 작은 불편이었다. 친구와의 대화, 학교생활에서 느낀 사소한 문제들이 그에게 창업의 실마리가 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창업이 특별한 사람만이 하는 ‘대단한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정 속에서 충분히 시도할 수 있는 일임을 보여준다.

특히 세준이가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은 2022 개정교육과정의 목표와 깊이 맞닿아 있다. 새 교육과정은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협력하며, 창의적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주도적 학습자’를 지향한다. 세준이의 여정은 바로 이러한 배움을 실천하는 예시처럼 느껴진다. 그는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법을 배우며 성장한다. 이 책은 교실에서 창업교육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학생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게 하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이 책은 창업을 지식 중심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시장조사, 사업계획서, 마케팅 등 어려운 개념들도 학생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야기 속에서 배우는 창업의 원리는 곧 현실 수업의 모델이 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수업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교재’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마음에 남는 점은, 창업을 통해 세준이가 ‘성공’을 넘어 ‘성장’을 경험한다는 것이다. 창업의 본질이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라, 스스로의 삶을 주도하고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교사에게는 수업의 방향을, 학생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주는 책이다. 창업을 거창하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작은 문제에서 시작하라”는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그리고 그 시작이야말로 진정한 창업의 첫걸음임을 일깨워 준다.
y********7 2025.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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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나만 알고 싶은 창업책
"정말로 나만 알고 싶은 창업책" 내용보기
🌿 책서평 『나만 알고싶은 창업 끝판왕: 초중등편』매년 아이들과 경제교실을 하다 보면, 돈의 개념을 넘어서‘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정말 많다.“선생님, 우리 진짜 가게 열면 안 돼요?”이런 말이 나올 때면 교실 속 작은 창업의 불씨를 현실로 옮겨줄 때가 되었구나! 웃음이 퍼진다.  그럴 때 열어보면 보석이 되는 책.✔️ 내용이 놀랄 만큼 따뜻하고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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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서평 『나만 알고싶은 창업 끝판왕: 초중등편』

매년 아이들과 경제교실을 하다 보면, 돈의 개념을 넘어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정말 많다.
“선생님, 우리 진짜 가게 열면 안 돼요?”
이런 말이 나올 때면 교실 속 작은 창업의 불씨를 현실로 옮겨줄 때가 되었구나! 웃음이 퍼진다.  그럴 때 열어보면 보석이 되는 책.

✔️ 내용이 놀랄 만큼 따뜻하고 현실적이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꼭 맞춘 창업 입문서이자 생활 속 경제 수업 서적.
특히 ‘지식’보다 ‘경험’을 가르친다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든다.

✔️ 초등교사의 시선 : 교실 속 경제교육에서 꼭 지켜야 할 핵심 가치
1. 체험 중심 학습 :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해보는 과정
2. 협력과 소통 : 창업은 혼자 할 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소통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협력의 힘을 느낄 수 있다.
 3. 실패의 가치 : "안 돼도 괜찮아, 다시 해보자’는 마음 경험

✔️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이유 (예상치 못한 포인트)
사실 이 책은 아이들용이지만, 창업이 낯선 어른들에게도 딱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다. 복잡한 경제 용어나 공식 대신, “작게 시작해보자”는 용기를 준다. 자녀와 함께 ‘가짜 가게’를 만들어보며 놀듯이 창업을 경험할 수도 있고, 막연했던 창업의 세계가 구체적으로 다가온다. 게다가 어렵게 느껴졌던 바이브코딩이나 마켓팅 전략 등이 실려있는 부록 부분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이다!!
d*******7 202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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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등 창업이야기
"초중등 창업이야기" 내용보기
학교에서도 요즘 <창업>이라는 단어가 보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초등, 중등아이에게 창업은 어렵고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었다. 창업 이론 중심이 아니라, 주인공이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것을 스토리 형식으로 술술 읽게 된다. 아이가 학교를 다녀오면 학교생활의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하는데, 불평, 불만
"초중등 창업이야기" 내용보기

학교에서도 요즘 <창업>이라는 단어가 보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초등, 중등아이에게 창업은 어렵고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다른 관점을 가지게 되었다. 

창업 이론 중심이 아니라, 주인공이 느끼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것을 스토리 형식으로 술술 읽게 된다. 


아이가 학교를 다녀오면 학교생활의 불편한 점을 이야기 하는데, 

불평, 불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느낀 불편한 점,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로 접근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느끼는 것이 다른 사람들도 느낄수 있는 불편함, 문제일 수 있으니까...

기업가 정신의 시작이지 않을까 싶다. 


코딩을 하는 아이가 왜 코딩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는데,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면서 앱개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중에 미래의 모습도 막연하게 그리면서^^

엄마의 의도가 있긴 했지만, 엄마의 이야기보다는 책을 통해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아이 주변에 이런 멋진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벽하지 않지만, 우린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

"도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d****e 2025.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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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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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사람의 성장을 통해 우리에게 창업이란 어떤 것이며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며 어떤 것을 보완하고 아이템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그러면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얘기해준다. ‘창업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이야기의 주인공은 중학생이지만 실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를 대신해서 창업을 해나간다. 간접경험이다. 우리는 근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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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사람의 성장을 통해 우리에게 창업이란 어떤 것이며 어떤 것을 준비해야 되며 어떤 것을 보완하고 아이템을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그러면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을 얘기해준다. ‘창업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 이야기의 주인공은 중학생이지만 실은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를 대신해서 창업을 해나간다. 간접경험이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 늘 누군가의 도움을 주고 받고 살아가는데 우리가 어려워 하고,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애매한 창업에 대한 디테일한 부분들을 간접적으로 알려주는 것이다. 그리고 항상 배운다는 자세가 창업을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해주는게 아닐까. 앞으로의 세준의 모습이 기대된다.

k********l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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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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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창업은 어른들만의 이야기”라는 저의 고정관념이었습니다. 저는 창업이라고 하면 자본을 투자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성인이 된 뒤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생각을 완전히 깨주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처럼 아직 학업 중심의 삶을 살고 있는 학생들도 다양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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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것은 “창업은 어른들만의 이야기”라는 저의 고정관념이었습니다. 저는 창업이라고 하면 자본을 투자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성인이 된 뒤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생각을 완전히 깨주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처럼 아직 학업 중심의 삶을 살고 있는 학생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또 그것을 실현해 나가는 사례들이 담겨 있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가진 아이디어와 열정이 얼마나 참신하고 또 실제적인 가치를 가질 수 있는지 책 속 이야기들이 보여주면서, ‘창업’이라는 단어가 갑자기 제게 훨씬 더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책 속 학생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하려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길을 개척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을 넘어서, 불편함을 개선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는 마음에서 시작된 창업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이 점이 특히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보통 창업이라고 하면 경제적 이익이나 경쟁을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이 책에 등장하는 사례들은 학생다운 순수한 관점에서 출발한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도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겠구나” 하는 동기부여도 되었습니다.

또한 창업이 꼭 거창하고 거대한 기업의 시작이 아니라, 작은 아이디어 하나에서 출발할 수 있다는 점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교내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가 발전해 실제 사업 아이템으로 성장한 이야기는, 지금 당장 제 주변에서 할 수 있는 시도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학생 창업 사례를 접하면서, 도전은 나이와 상관없고 중요한 건 실행과 지속이라는 메시지를 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결국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은 저에게 창업을 단순히 ‘어른들의 세계’로 보던 좁은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인 시도라는 것을 일깨워주었고, 그런 점에서 교육적 의미도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창업을 꿈꾸는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지만, 특히 “나는 학생이라 아직 멀었다”라고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더 큰 용기와 가능성을 전해주는 책이었습니다.


s******e 2025.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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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 초·중등편 >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 초·중등편 >" 내용보기
이 책은 '창업'이라는 단어를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아주 밀접한 이야기로 끌어옵니다. 단순히 사업 아이템이나 돈 버는 법을 가르치는 지침서가 아니라, 표지에 적힌 대로, 진짜 창업을 겪으며 배우는 기업가 정신 수업입니다. 그것도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결책을 찾아 나서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친근
"?<나만 알고 싶은 창업 끝판왕: 초·중등편 >" 내용보기
이 책은 '창업'이라는 단어를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아주 밀접한 이야기로 끌어옵니다. 단순히 사업 아이템이나 돈 버는 법을 가르치는 지침서가 아니라, 표지에 적힌 대로, 진짜 창업을 겪으며 배우는 기업가 정신 수업입니다. 그것도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우리 주변의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친구들과 힘을 합쳐 해결책을 찾아 나서는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친근감이 들었어요.

'정답' 대신 '틀리지 않을 답'을 찾아가는 여정.
책의 머리말에도 나오지만, 학교 교육이 너무 정해진 문제를 푸는 방식에만 치중할 때, 아이들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협력하며 해결책을 찾아 성장할 기회를 놓치곤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겪는 사소한 불편함에서 시작하네요.
"선생님, 이 문제 그냥 지나치면 안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바꿔보면 안 될까요?" 제가 경험해 본 것처럼 이 한마디에서 단순한 호기심이 세상을 바꾸는 창업으로 이어지는 거죠. 그 과정은 절대 순탄치 않습니다. 기술도 부족하고, 갈등도 생기고, 심지어 수업도 좌절될 뻔하죠. 하지만 주인공들은 이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일'로 받아들이며 꾸준히 나아갑니다.
바로 이 부분이 가장 감동적이더라고요! 아이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며 애쓰고, 실패와 피드백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 단단하게 성장하는 모습은 정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요즘 아이들이 무기력하다고들 하지만, 이 책 속 아이들은 자신의 삶과 사회에 대한 열정과 용기를 보여줍니다.

☆ 이론이 아닌, 실천을 위한 체계적인 가이드
놀라운 건, 이 책이 단순히 이야기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점이입니다. 창업을 해보라는 교사의 일방적인 지시(Up-Down) 대신,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관찰하고 해결해나가는 'Down-Up' 방식의 창업 과정을 담았고, 그 과정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2권 맨 뒷장) '1장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해요!', '3장 시장 조사를 해요!', '5장 나만의 마케팅 계획을 작성해요!' 등, 실제로 학생들이 창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단계와 자료를 제공합니다. 딱딱한 이론 대신, 주인공들의 생생한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MC) 같은 전문적인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죠.
이 책을 읽다 보면, 창업이라는 것이 '특별한 사람'의 영역이 아니라, 우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며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이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힘
이 책에서는 기후 위기, 디지털 격차, 정답 없는 세상을 살아가야 할 미래 세대에게 필요한 힘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발견하고 도전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다시 시도할 수 있는 힘이라고 강조합니다. 바로 이것이 기업가 정신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어!"라는 작은 용기를 심어주고, 동시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교실'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우리 생활 속의 사소한 불편함은 뭐가 있을까?" 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어지실 것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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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강력추천해요
"청소년들에게 강력추천해요" 내용보기
창업에 대한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중고등학생이 실제 불편함을 인식하고 개선을 위해 앱을 만드는 과정과 사후에 발생하는 일련의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제가 마치 창업을 해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초중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로 구성하여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창업 과정의 핵심을 짚어줍니다. 발명.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이나 자녀가 있으시면 큰 도움이
"청소년들에게 강력추천해요" 내용보기
창업에 대한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중고등학생이 실제 불편함을 인식하고 개선을 위해 앱을 만드는 과정과 사후에 발생하는 일련의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제가 마치 창업을 해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초중등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토리로 구성하여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창업 과정의 핵심을 짚어줍니다. 발명.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이나 자녀가 있으시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7 2025.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