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관행이 혁신을 가로 막고 더 나아가 조직 구성원과 가족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과 조직이 구성원의 권리를 외면할 때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인 신뢰를 잃게 되며, 이것은 단지 내부의 문제만이 아닌 조직이 사회와 맺는 관계에도 문제가 됨을 일깨워 주는 책인 거 같다.
조직의 관행이 혁신을 가로 막고 더 나아가 조직 구성원과 가족의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과 조직이 구성원의 권리를 외면할 때 조직의 가장 큰 자산인 신뢰를 잃게 되며, 이것은 단지 내부의 문제만이 아닌 조직이 사회와 맺는 관계에도 문제가 됨을 일깨워 주는 책인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