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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AI,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돈 되는 AI,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출판: 리코멘드저자: 장동인384 pages리코멘드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AI는 사람을 바로 대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격차를 만든다AI가 사람을 대체할까?하지만 그보다 더 빠르게 찾아올 변화는AI를 잘 쓰는 사람 vs 못 쓰는 사람 사이의 격차라고 합니다.기업도 마찬가지죠.AI를 잘 쓰는 기업 vs 못 쓰는 기업의 생산성과 매출 격차는눈에 띄게 벌어질 수밖에 없
"돈 되는 AI,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내용보기


출판: 리코멘드

저자: 장동인

384 pages

리코멘드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AI는 사람을 바로 대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격차를 만든다

AI가 사람을 대체할까?
하지만 그보다 더 빠르게 찾아올 변화는
AI를 잘 쓰는 사람 vs 못 쓰는 사람 사이의 격차라고 합니다.
기업도 마찬가지죠.
AI를 잘 쓰는 기업 vs 못 쓰는 기업의 생산성과 매출 격차는
눈에 띄게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장동인 교수는 KAIST AI대학원에서
AI와 기업 전략을 연결하는 수업을 담당하고 계신 분입니다.
비자카드, 오라클, SAS코리아, 국방과학연구소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후, 현재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AI 교육과 자문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죠.







✔️ CEO를 위한 AI 지침서, 하지만 모든 생산자들에게 통하는 조언

이 책은 기업의 CEO를 주요 타겟 독자로
AI를 비니지스에 어떻게 잘 적용할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히 CEO를 대상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 세 가지 포인트는
어떤 위치에 있든 ‘AI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 1. CEO가 AI를 ‘이해하고 주도’해야 한다

“그 기업의 AI 수준은 CEO의 AI 이해도를 넘을 수 없다.”
이 말이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실무진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CEO 스스로 AI를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방향을 제시해야
현실과 괴리 없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    “AI를 도입했으니 인력을 줄여도 되겠지”
    •    “AI로 이익이 얼마나 나올까?”
    •    “보안 문제 생기면 실무진 책임이지?”

이런 생각은 AI에 대한 오해와 기대의 괴리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 2. 기술보다 ‘문제 해결’이 먼저다

많은 기업들이 AI 기술을 먼저 도입하고 나서
어디에 써야 할지를 고민합니다.
그러다 보면 수억 원을 들여 만든 시스템이
현장에서 외면받는 일이 벌어지죠.

저자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ABCD 방법론이라는 실용적인 도구를 제안합니다.

업무를 좁게 세분화하고, 각 단계에서
AI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이 방법론을 읽고 나서
저 역시 막연했던 생각들이 구체화되었어요.
콘텐츠 작업의 어떤 부분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을지
다시 정리해보게 되었답니다.







✅ 3. 외부보다 내부 인재를 활용하라

많은 기업들이 외부 전문가를 불러
AI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하지만,
저자는 이에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냅니다.

내부 직원의 낮은 협력도,
외부 인력의 조직 이해 부족,
무엇보다 ‘퇴사하면 모든 게 사라지는’ 리스크 때문이죠.

완벽하지 않더라도 업무 이해도가 높은 내부 직원이 직접 설계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쌓여서 회사의 강점이자 무형자산이 될테니까요.







✔️ 크리에이터인 나에게 준 인사이트

CEO가 AI 시대에 가져야 할 새로운 정체성은
‘최고 질문 책임자(CQO, Chief Question Officer)’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단지 CEO만을 위한 말이 아니라,
콘텐츠를 만들고 질문을 던지는 크리에이터인 저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는 말이었습니다.

앞으로 AI가 더 많은 일들을 대체하게 될수록
우리는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가,
‘지휘자‘로써 그 질문의 질이 곧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의 가치가 될 겁니다.







✔️ 일반 독자를 위한 친절한 AI 입문서

책의 앞부분은 AI의 역사와 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개념 정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메타의 수석 과학자인 얀 르쿤은
현재의 AI를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는 똑똑한 앵무새”라고 표현했는데요.
그 말은, 우리가 AI와 협업하는 시대에
무엇을 인간이 잘해야 하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줍니다.







✔️ 책을 덮고 남은 질문

저는 CEO는 아닌지라
“AI 시대, 당신은 어떤 방식으로 회사에 기여할 수 있습니까?”
제가 살아남으려면 이 부분을 고민해 봐야 하겠네요.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함께 고민해보아요.

개발자든, 기획자든, 디자이너든, 크리에이터든
우리는 이제 AI와 함께 일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 함께 고민해보면 좋겠는 질문



    •    나는 내 업무를 단계별로 정의할 수 있을까?
    •    그 중 AI가 도울 수 있는 지점은 어디일까?
    •    내가 해야 할 질문은 무엇이며, 그 질문은 얼마나 ‘사람다운가’?


t********7 2025.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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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부터 ChatGPT·딥시크·RAG·AI 에이전트까지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부터 ChatGPT·딥시크·RAG·AI 에이전트까지" 내용보기
📚 리코멘드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돈 되는 AI: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부터 ChatGPT·딥시크·RAG·AI 에이전트까지』는 급격히 진화하는 AI 패러다임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수십 년간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화려한 기술 담론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돈이 되는 AI’의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부터 ChatGPT·딥시크·RAG·AI 에이전트까지" 내용보기

📚 리코멘드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돈 되는 AI: 엔비디아 젠슨 황의 성공 비결부터 ChatGPT·딥시크·RAG·AI 에이전트까지』는 급격히 진화하는 AI 패러다임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수십 년간 글로벌 기업과 공공기관의 기술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화려한 기술 담론이 아닌 현장에서 실제로 ‘돈이 되는 AI’의 조건을 명확하게 짚는다. AI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조직의 구조와 사고방식을 바꾸는 전략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특히 1장은 AI 도입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고립된 조직 구조, 경영진의 이해 부족, 외부 전문가 의존을 꼽으며, “경영진이 실무자보다 AI를 더 공부해야 한다”는 핵심 조언을 남긴다. 이어 제시되는 9단계 AI 도입 프로세스는 경영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현실적 가이드라인으로, 기술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철학이 담겨 있다.


2장 이후에는 ‘돈 되는 AI’를 만들기 위한 문제 정의와 실행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ROI 중심의 4단계 필터링 가이드, ABCD 방법론, HR 중심의 4단계 로드맵(자동화→예측→시뮬레이션→최적화)은 AI를 단순히 적용하는 수준을 넘어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시키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여준다. 3장과 4장은 ChatGPT, 딥시크, 트랜스포머, RLHF, 스케일링 법칙 등 최신 기술 흐름을 폭넓게 다루며 AI의 발전 방향을 한눈에 조망하게 한다. 이어 등장하는 RAG와 AI 에이전트, MCP 개념은 “AI는 이제 대화형 도구가 아닌 협업형 동료로 진화하고 있다”는 시대적 흐름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LangChain, CrewAI, n8n, Defy, 구글 Agent Builder, MS Copilot Studio 등 구체적인 개발 및 노코드 도구 분석은 실무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며, CEO부터 실무자까지 AI를 경영의 언어로 이해하게 한다.


이 책은 기술서이자 조직혁신서이며, AI를 기술이 아닌 사고법으로 이해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고 강조한다.

 젠슨 황의 리더십과 오픈AI의 전략, 딥시크의 등장, 한국 기업의 망분리 현실까지 포괄하는 이 책은 AI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경영자, 공공기관 리더, 교육자, 실무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실전형 AI 경영서다. 결국 『돈 되는 AI』는 “AI로 무엇을 할 것인가”보다 “AI를 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묻는 책이며, 인공지능의 환상보다 현실적 활용을 강조하는 진정한 경영 인사이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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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7 2025.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