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규모라 작가님이 한분 한분과 눈 맞추며 대화 나누고 책에 대해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준비해주신 커피와 간식들 그리고 작은 선물들까지 넘 감사했어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어요. 덕분에 기억에 남는 따뜻한 연말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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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내고 점심도 못먹고 달려왔어요. 평소 좋아하던 아나운서님의 감미로운 목소리, 빵빵터지는 유머러스함~~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위로까지~~ 한순간 한순간이 오랫동안 기억남을것 같아요. 20명 소규모라 더 애틋하게 느껴졌습니다. 준비해주신 커피, 빵, 두손무겁게 주신 선물까지 크리스마스 선물받은것 같아요. 올해 행복하게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