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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호빵마을에 시무룩한 꼬마호빵이 있네요. 즐거운 그림그리기 놀이도 왠지 신나지 않아요. 친구들은 신나는데 꼬마호빵은 속상하고 화만 나요. 가족들의 얼굴엔 행복이 가득한데 꼬마호빵은 쪼글쪼글 힘들기만 하네요. 가족들이 행복한 이유를 알고 싶어 꼬마호빵은 할아버지를 따라 등산을 가요. 할머니를 따라 놀러가요. 아빠를 따라 출근해요. 삼촌.. 엄마.. 바쁘지만 행복한 가족들을 만나 꼬마호빵은 행복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아가게 되지요. 행복을 위한 지도도 만들어 보고 행복하기 계획도 세워보는 독후활동도 해보았네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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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름부터 너무나 귀엽다. 행복한 호호호 호빵이라니! 태어났을때는 속이 텅 비어있지만 행복을 찾아 마음에 담는 아기호빵의 이야기:) 월화수목금토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기 호빵은 행복이 넘치는 가족들을 보며 궁금해한다. 땀을 뻘뻘흘리며 등산하시곤 기뻐하는 할아버지 호빵. 소리높여 싸울듯 대화하다가 금방 깔깔깔 웃는 할머니 호빵. 세계 각지를 여행하는 삼촌 호빵. 택배일을 하며 친절을 베푸는 아빠호빵. 그리고 모두가 쉬는 일요일에도 쉬지않고 놀이공원에서 티켓을 판매하는 엄마호빵. 아기 호빵에게는 모든게 오롯이 행복이라고 느끼긴 어려울것같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도 택배는 힘들텐데.. 일요일도 안쉬면 엄마호빵은 언제쉬는거지? 하며 궁금해했다. 하지만 언젠가 아기호빵도 우리아이도 알게 될 날이 오리라 믿는다. 행복은 멀리 떠나지 않아도, 언제나 가까이에서 너를 바라보고 있노라고. <행복한 호호호 호빵> 올 겨울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행복한호호호호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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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편의점에 들어서면 눈이 가는 호빵 ㅎㅎ 겨울 간식에 나도 모르게 눈 돌아가는 계절이죠. 호빵이 눈에 띄는 표지! 호호호 행복한 호빵 동화책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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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귀여운 호빵들이 모여 살아가는 호빵 마을. 태어날 땐, 텅 빈 호빵들이 날마다 좋아하는 걸로 행복을 빵빵하게 채우며 성장해간다. 꼬마 호빵은 제일 좋아하는 초록색 크레파스가 부러지고, 블록 쌓기 놀이를 하던 중 블록 탑이 무너지며 점점 쪼그라들며 집에 도착한다. 책의 주인공인 꼬마 호빵은 처음에는 사소한 일들에 마음이 쪼그라들고, 행복을 느끼기 어려워한다. 집에 도착한 꼬마 호빵은 가족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이유가 궁금해진다. 수요일은 할아버지와 목요일은 할머니와 금요일은 아빠와 토요일은 삼촌과 일요일은 엄마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꼬마 호빵은 가족과 보낸 따뜻한 시간 속에서 점차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작은 것들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배우게 된다.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사소한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살아가곤 한다. 그림책을 읽으며, 우리도 일상 속에서도 행복이 가까이 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작은 행복들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드는 그림책.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그 날 밤, 꼬마 호빵은 내 행복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나만의 행복은 뭘까? 생각하며 잠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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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6살 둘째 아이는 첫째와는 다르게 작은 일로도 쉽게 풀이 죽고 상처를 받습니다. '왜 나만 이래', '나만 안돼'라는 말을 많이 해서 긍정적인 도전을 많이 해보도록 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그런 둘째에게 딱인 책이 도착했어요. ^^ 자기가 좋아하는 빵 중의 빵 호빵의 이야기라니. 호빵들이 사는 마을이 너무 귀엽다는 아이. 이곳은 귀여운 호빵들이 옹기종이 모여 사는 따끈따끈 호빵 마을입니다. ^^ 그리고 이 호빵마을의 주인공은 얼굴부터 몸전체가 말랑말랑 퐁신퐁신한 호빵이에요. 처음부터 팥이나 야채, 고구마 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게 아니라 텅 비어있는 호빵. 앞으로 무엇으로 채워갈지 너무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답니다. 월요일부터 시작된 호빵이의 하루하루. 좋아하는 색깔의 크레파스가 똑 부러진 것. 저희 아이도 똑같은 경험이 있어서 부러진 색연필 때문에 속상했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만들었던 블록을 잘못 건드려서 망가지자 눈물이 나고, 같이 노래를 부르다 가사를 틀려 시무룩해져 버린 것. 어른들이 보기에는 아주 사소해보이는 일들로 마음 상해하는 꼬마 호빵을 보며 아이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행복해하는 가족들과 달리 시무룩해져 쪼글쪼글해진 호빵은 다음날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삼촌, 엄마와 함께 하며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찾기 시작합니다. 가족들의 행복한 일상의 순간들을 함께하는 꼬마 호빵.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넘기지 못하고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꼬마 호빵을 둘러싼 어른들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아이들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른은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과 같이 꼬마 호빵은 주변의 가족들을 통해 '행복'을 간접 경험하게 됩니다. 어른들의 세상과 서로를 향한 친절한 말과 배려있는 행동, 따뜻한 눈빛과 포근한 웃음, 미지의 것에 대한 호기심까지. 쪼글쪼글해진 꼬마 호빵은 어느새 퐁신퐁신해져 '나의 행복은 어디있을까' 새롭게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행복은 뭔가 특별한 것 같지만 엄마 호빵의 말처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별탈없이 무사히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행복인 것 같습니다. 저희 둘째를 포함한 이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레파스가 색칠하다 부러져도 실망하지 않는 단단한 아이가 되길. 크레파스가 부러지니 양손으로 쥐고 빨리 색칠할 수 있다고 긍정적인 면을 기필코 발견해내는 귀여운 꼬마 호빵들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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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째, 표지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마치 방금 찜기에서 나온 따끈한 호빵처럼 말랑한 분위기가 마음을 사로잡았고 슬쩍 미소가 지어지는 일러스트는 그 자체로 기분을 좋게 만들었습니다. 둘째, 저 역시 평생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자주 떠올리는 사람이라 이 책이 어떤 방식으로 행복을 풀어낼지 궁금했습니다. 단순히 아이를 위한 그림책이라고 하기엔 제목부터가 깊이를 예고하고 있어서 더욱 끌렸습니다. 책을 펼치고 나서 느낀 첫 감정은 ‘공감’이었습니다. 이 책은 행복을 철학적이거나 거창하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이가 일상에서 흔하게 경험하는 작은 사건들 그리고 그 속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행복을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좋아하던 크레파스가 부러지고 정성껏 쌓은 블록이 무너지고 친구들 속에서도 혼자 시무룩해지는 순간. 어른이 보기에는 사소해 보일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는 하루 전체를 뒤흔들만큼 큰 사건들입니다. 책 속 꼬마 호빵이 시무룩한 월요일을 보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 그대로이며 그래서 더욱 현실적이고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행복을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그려낸다는 점입니다. 꼬마 호빵은 일주일 동안 가족들과 지내며 다양한 감정 상황을 겪습니다. 할아버지와 산을 걸으며 듣는 자연의 소리, 할머니들의 장난스러운 다툼 끝에 터지는 웃음, 하루 종일 친절을 베푸는 아빠,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삼촌의 여행 이야기, 바쁘더라도 사랑을 잊지 않는 엄마. 이 모든 순간이 꼬마 호빵에게 새로운 감정의 조각이 되어 천천히 쌓여 갑니다. 책은 이 과정 하나하나가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부드럽게 보여줍니다. 행복이란 어떤 특별한 날에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틈에 숨어 있다는 메시지가 잔잔하게 전달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아이의 감정 크기를 존중하는 태도입니다. 아이들은 작은 일에도 크게 흔들립니다. 어른보다 경험치가 적기 때문에 감정의 파동은 더욱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만들어 줍니다. 꼬마 호빵이 시무룩해지는 이유를 ‘별것 아닌 일’로 넘기지 않고 감정의 한 단계를 인정해 주며 다음으로 나아가도록 돕습니다. 이는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도 매우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단순히 괜찮아질거야라는 위로가 아닌 감정을 직접 들여다보게 하고 그것을 스스로 정리하게 해 주는 과정이 진정한 회복력과 자존감을 키운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또한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에 매우 좋은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림책 한 권이지만 아이에게는 감정의 언어를 부모에게는 아이의 마음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선물합니다. 책을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오늘은 어떤 일이 제일 좋았어?”, “너에게 행복은 어떤 순간이었어?”와 같은 감정 대화를 나누기 쉬워집니다. 단순히 스토리를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책 밖에서 대화와 성찰이 이어지는 힘을 가진 작품입니다. 그림 역시 작품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듭니다. 어른이 작가 특유의 따뜻한 색감, 부드러운 선, 포근한 분위기는 아이들의 감정을 시각적으로도 안정시킵니다. 그림 속 작은 요소들만 봐도 일상의 소중함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글과 그림이 함께 감정의 완성을 이끕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 역시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난 뒤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행복이라는 주제를 설명하기 위해 억지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넣으려 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의 감정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자연스레 되새기게 해 줍니다. 의미를 찾으려 애쓰지 않아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마음이 밝게 따뜻해집니다. 행복을 다시 정의하려는 책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행복을 다시 발견하도록 이끄는 책입니다. 《행복한 호호호 호빵》은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아이와 어른 모두가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는 작은 안내서입니다. 시무룩했던 하루를 따뜻하게 안아주고 잊고 지냈던 감정의 온도를 다시 떠올리게 해 줍니다.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 선택한 책이었지만 다 읽고 난 뒤 마음 속에 오래 남는 울림을 주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고 어른이 혼자 읽어도 좋은 그림책입니다. 행복을 다시 바라보고 싶은 누구에게나 조용히 건네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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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추운 겨울날 유독 생각하는 간식은 하얀 김을 모락모락 내뿜는 따끈한 호빵이 아닐까... 따끈한 호빵처럼 <행복한 호호호 호빵>은 차가운 계절에 독자의 마음을 포근히 데워주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호빵마을에 사는 꼬마 호빵이 주인공인데, 이 작품은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과 '행복'이라는 주제를 아이의 시선으로 부드럽게 풀어내고 있다. 텅 빈 채로 태어난 꼬마 호빵은 날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아가며 행복을 쏙쏙 넣어 빵빵해져야 한다. 하지만 어느날 뜻대로 되지 않는 하루를 겪으며 점점 쪼그라들어 버린 꼬마호빵의 모습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깊이 공감이 되는 장면이다. 시무룩하게 집으로 돌아온 꼬마 호빵은 자신과는 달리, 가족들의 얼굴에 가득한 행복을 발견하고 그 비밀을 알고 싶어 직접 따라가 보기로 한다. 수요일마다 등산을 즐기는 할아버지, 목요일에는 경로당에 가는 할머니, 금요일에는 택배 일을 하는 아빠 등, 가족들을 하루하루 따라다니는 꼬마 호빵은 드디어 궁금증이 풀린다. 행복이란 '멀리 있는 특별한 무언가'가 아니라 자신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엄마의 눈 속에 가득 담긴 반짝이는 행복을 발견하며 꼬마 호빵의 마음도 따뜻하게 데워지고 스스로의 행복을 꿈꾸는 용기를 얻는 장면에서 독자들도 함께 위로를 받는다. 겨울에 아이와 함께 읽을만한 그림책을 찾는다면, 혹은 마음속 행복을 다시 채우고 싶은 '어른이'에게도 <행복한 호호호 호빵>을 꼭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나오는 나의 행복과 우리 가족의 행복 찾기를 꼭 함께 해보시길 추천드린다.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꼬마호빵처럼 나만의 행복을 찾아 조용히 미소지을 수 있지 않을까? #리뷰어클럽리뷰 #호호호호빵 #행복찾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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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른이 쓰고 그림 kong출판사 저희아이는 사소한거에도 걱정도 많고 눈물도 많아요. 속상한 마음을 훌훌 털어버리기 보다 담아두고 지낼까 걱정인지라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이예요. 호빵들이 모여 살아요 태어날때는 아무것도 없는 텅 빈 호빵이지만 날마다 좋아하는 걸 찾아 쏙쏙 넣어 행복을 빵빵하게 채워갑니다. 좋아하는 크레파스가 부러지고, 블록 탑이 무너지고, 친구들 속에서도 혼자만 시무룩해진 꼬마 호빵은 어느 날 문득 궁금해져요.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라는 단순하지만, 변함없는 진리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그림책이었어요. 호빵이는 다시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같이 여정을 함께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살다보면 늘 좋은일만 있을 순 없지만 다시 내안에 행복을 채우는 연습에 첫걸음이 되는 책 같아 즐겁게 읽었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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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표지를 보니 아! 호빵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책을 펼치면 어떤 일이 있을까요? 행복을 빵빵 채워나가는 호빵이 참 기분 좋아 보입니다. 나도 이렇게 살고 싶어요. 하지만 호빵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걸까요? 왜 시무룩한 표정이지? 좋아하는 크레파스가 부러지고, 친구가 블록을 가져가버렸구나 꼬마 호빵은 내 행복은 어디에 숨어 있을까? 나만의 행복은 뭘까? 생각하며 잠들었어요. 두근두근 꿈속에서 꼬마 호빵의 행복도 살짝 고개를 내밀었답니다. 저도 행복 하러 떠나야겠어요. 친구와 커피 한 잔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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