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를 너무 부려먹는 황제가 미워요. 황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서 피곤하긴 하지만 읽을 만은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야기 인물들이 마지막엔 여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을 꾸밀때 여주는 그들보다 더 악독하게 목숨을 뺏어요. 나중에는 주위에 사람들이 다 죽고 없을 것 같아요.
남주를 너무 부려먹는 황제가 미워요. 황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서 피곤하긴 하지만 읽을 만은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야기 인물들이 마지막엔 여주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을 꾸밀때 여주는 그들보다 더 악독하게 목숨을 뺏어요. 나중에는 주위에 사람들이 다 죽고 없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