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나는 오늘부로 끝내겠습니다 05권 리뷰입니다. 라나가 기억을 떠올리면서 새로운 국면에 들어가네요. 그래도 급한 거 없이 차분하게 이야기가 전개되지 좋습니다. 또한 신의 결의도 앞으로의 성장도 기대됩니다. 남주는... 신 이 맞겠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