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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마루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는 어딜가든 필요하죠. 직장 면접, 고등 면접, 대학 면접까지 자기소개서는 어딜가나 필요하기에 아이랑 함께 보려고 펼쳐들었어요 이 책은 특목고 자사고 면접 대비용으로 우리 아이가 고등 대입을 앞두고 펼쳐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학고나 외고, 자사고 같은 경우는 자기가 살아온 방향을 바탕으로 자기소개서를 발표하는게 있기에 더 솔깃하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중1이라 슬슬 자기 가야할 고등을 위해 하나 둘 고민하고 대화하면서 어떻게 하면 자기 소개서의 밑바탕이 될 학업과 경험을 접목해서 스스로 자기소개서를 키워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즘 한창 밀당중이라 아이와 함께 방학을 더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고등을 위한 스펙으로 내 경험과 학업에 관하여 자기 소개서를 써보려 한답니다。 글은 누구나 잘 쓰고、 요즘은 뭐 학원도 다니면서 키우기도 하지만、 스스로 귀에 쏙쏙 들어오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고 녹아나는 글쓰기로 어필 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이 책의 책 제목처럼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 그것도 7문장으로 다 이야기 해주듯 그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담아 놓으셨네요. 슬기로운 중학생활의 저자이자 왔쌤으로 알려진 황유진 교감선생님의 글로 진로부터 진학 자기주도학습의 교육 현장을 실천하며 아이들의 입시와 학습에 관한 정보를 전하며 이번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중학 생활 안내서를 한 권에 담아 놓아서 훨씬 공감력이 있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은 자기 의견을 잘 말하는 어필도 중요하지만、 자기소개서를 통해서 직접 글쓰기부터 말하기까지 키워줄수 있는 팁을 자신 스스로 이해하고 어필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한답니다。 자기소개서를 두려워 말고、 학교의 언어로 내 전형에 맞는 설계도를 작성해보는 것、 내 경험을 토대로 7문장으로 서술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녹아나게 표현해 보는 팁들이 함께 해서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랑 요즘 특목고와 자사고에 관하여 한창 이야기 중이라、 학교 성적도 중요하지만、 하나 둘 책도 읽고、 내 경험에 비추어 자신의 삶은 하나 둘 설계해보면서 자기소개서에 녹아나는 글쓰기 훈련법도 배워보았답니다。 가고자 하는 학교를 먼저 알기 위해선 학교의 전형 요강과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는 어떤 학교인지 그 노하우를 책 속에 담아놓고, 나만의 스타일로 해석하는 방법도 중요하고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특히 어른이나 학생이나, 가고자 하는 곳의 특색이나, 장단점은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사전 대비해보는 것도 중요한 노하우를 담고 있었답니다. 7문장 기획부터 도식 채우기를 통해서 조금 더 쉽고 간략하면서도 나를 표현 하는 문장을 만들어보기. 아이랑 함께 읽고 자기소개서 문장 쓰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 왔샘의 TIP을 통해서 동사 중심으로 다시 쓰기나, 저환어로 생각을 연결하기 면접처럼 되집어 보기 등을 통해 한 걸음 쉽고 자기 PR을 통해 자기소개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격을부르는7문장자기소개서 #특목고대비 #특목고자기소개서 #슬기마루 #황유진 #자소서 #슬기로운중학생활 #왔샘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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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성인이 되어서도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하면 막막하긴 마찬가지다. 많은 학생이 자기소개서를 쓰는 일에 부담감을 느끼고 어려워하는 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닐 것이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인터넷에 올라온 누군가의 자기소개서나 예문을 보고 짜집기를 하면, 결국 누구의 자기소개서인지 알 수 없는 결과물이 완성된다.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막막하고 혼란스러운 학생들을 위해, 자기소개서를 “잘 꾸민 글”이 아니라 “내 경험을 제대로 보여주는 글”로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 해서 기대가 크다. 이 책의 핵심은 ‘7문장의 법칙’이다. 1500자 안에서 하고 싶은 말을 늘어놓는 대신, 생각의 순서를 문장 단위로 정리하라고 제안한다.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어떤 시도를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까지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글쓰기를 하는 것이다. 문장을 잘 쓰는 재능보다, 구조를 이해하는 힘이 더 중요하다고 여러 번 강조한다. 특히 인상 깊은 점은 생기부를 바라보는 관점이다. 활동이 부족해서 쓸 말이 없는 게 아니라, 이미 기록된 활동을 어떻게 꺼내고 연결하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한다. 수행평가, 활동 노트, 실험 보고서, 발표 자료 같은 일상적인 기록들이 자기소개서의 훌륭한 글감이 된다는 설명은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큰 힌트를 준다. 또한 이 책은 학교의 전형요강을 ‘정보’로만 읽지 말고, 그 안에 담긴 학교의 가치와 질문을 읽어내라고 조언한다. 지원동기와 진로계획 역시 거창한 목표를 쓰는 것이 아니라, 학교가 중요하게 여기는 방향을 자신의 경험으로 풀어내는 과정임을 차분히 설명한다. 평가자의 시선에서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도 함께 짚어 주어 실전 감각을 키워준다.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할 학생은 물론, 아직 초등 고학년이나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중학교 생활 속 기록 하나하나가 훗날 자기소개서의 글감이 될 수 있음을 미리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글쓰기를 앞두고 막막한 아이에게, 그리고 그 옆에서 함께 고민하는 부모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되어 줄 것이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 >밑줄_p8 즉 문제 인식, 시도, 전환의 흐름이 보인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입니다. 자기소개서의 핵심은 문장력이 아니라 시선의 깊이입니다. 비슷한 활동이라도 그 안에서 어떤 깨달음을 얻었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경험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를 풀어낼 때, 비로소 좋은 자기소개서가 됩니다. >밑줄_p31 학교의 언어를 읽어내고, 나의 경험을 해석해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순간, 그 글은 이미 완성된 자기소개서가 됩니다. 전형을 읽는 시선이 곧 글을 이끄는 나침반입니다. 글쓰기는 손끝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해석에서 시작해, 설득으로 완성됩니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슬기마루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합격을부르는7문장자기소개서 #황유진 #슬기마루 #신간도서 #책추천 #중고등생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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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태에서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를 읽어보았요.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용은 달랐어요. 이 책은 문장을 예쁘게 만드는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대신 생각을 어떤 순서로 꺼내야 글이 되는지를 처음부터 설명해요. 그래서 자기소개서를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저도 따라갈 수 있었어요. 저자는 「슬기로운 중학생활」을 쓴 황유진 선생님이에요. 중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직접 지도해 온 분이고, 왔쌤TV를 통해 중학생 생활과 입시에 대해 계속 이야기해 온 분이에요. 여기에 前 서울국제고 교장 김한주 선생님의 감수가 더해져 학교가 서류를 어떻게 읽는지도 분명하게 드러나요. 이 책이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 안내서라는 느낌을 준 이유예요. 책의 중심은 7문장 구조예요. 1,500자 자기소개서를 한 덩어리로 쓰는 게 아니라 7문장 단위로 설계해요. 왜 7문장인지, 왜 이 구조가 평가자에게 읽기 쉬운지도 설명돼요. 상황 제시부터 시도, 변화, 성찰까지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만드는 구조라는 점이 이해됐어요. 생기부를 글감으로 바꾸는 방법도 구체적이에요. 활동 노트, 실험 보고서, 수행평가 자료, 발표 자료처럼 이미 가지고 있는 기록을 어떻게 꺼내야 하는지 단계별로 보여줘요. 기록이 많은데도 글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게 돼요.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른다는 말이 사실은 정리 방법을 몰라서라는 설명이 설득력 있었어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아이의 1학기 학교생활통지표를 꺼내 실제로 연습해 봤어요. '제3장 학교생활기록부 속에 답이 있다 - 기록을 문장으로 번역하라 中 1. 사실의 나열에서 의미의 문장으로'에 맞춰 자기소개서 일부를 작성해 보았어요. 그러자 자기소개서가 막연한 숙제가 아니라 정리 가능한 과제로 느껴졌어요. 기준이 생기니 도와주는 입장에서도 말이 정리됐어요. 책에는 자기주도학습 과정, 지원 동기 및 진로계획, 인성 항목을 각각 7문장으로 완성하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템플릿이 있어서 그대로 따라가며 연습할 수 있어요. 합격생 예시도 있지만 베끼라고 있는 게 아니라 구조를 보라고 있는 예시예요. 읽다 보면 글이 왜 이렇게 흘러가는지 이해하게 돼요. 이 책은 자기소개서를 멋있게 쓰게 해주는 책은 아니에요. 대신 아이가 무엇을 배우며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스스로 설명할 수 있게 도와줘요. 학생에게는 생각의 순서를 주고 부모에게는 질문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자기소개서를 처음 마주하는 집이라면 이 책이 출발선이 되어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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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과학고 소속 영재원을 다니면서 과학고에 흥미가 생겼다. 과학고 진학을 준비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써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솔직히 가장 막막했다. 공부나 탐구 활동은 열심히 해왔지만, 나를 소개하는 글을 써 본 적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잘 써야 한다는 부담 때문에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몰라 멈춰 서 있었는데, 이 책은 자기소개서를 생각보다 단순하고 명확하게 바라보게 해 주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자기소개서를 길게 쓰는 글이 아니라, 나를 가장 잘 보여주는 7문장으로 정리하는 글이라고 설명한 부분이었다. 문장이 많을수록 잘 쓴 글이라고 생각했던 내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특히 각 문장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알려 주어서, 막연하게 쓰는 대신 순서대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해 보게 되었다. 과학고 영재원에서 실험을 하며 궁금한 점이 생기면 계속 질문했던 경험, 잘 안 되는 실험을 여러 번 반복하며 원인을 찾았던 시간이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나만의 강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일상이 자기소개서의 재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 엄마가 읽었어요. 지금 중2 첫째의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막막했던 부분은 ‘아이의 강점을 어떻게 자기소개서로 정리해야 할까’였다. 열심히 살아온 시간은 분명히 있는데, 막상 글로 쓰려 하면 추상적인 표현만 반복되거나 분량을 채우기 위해 의미 없는 문장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그런 고민을 정확히 짚어 주며,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소개서를 ‘많이 쓰는 글’이 아니라 ‘잘 설계된 7문장’으로 바라본다는 점이다. 저자는 특목고·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에서 평가자가 보고자 하는 핵심을 명확히 제시하며, 왜 문장이 많을수록 불리해질 수 있는지, 왜 구조가 중요한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 막연히 ‘잘 써야 한다’는 조언이 아니라, 첫 문장은 무엇을 담아야 하고, 마지막 문장은 어떤 미래를 보여줘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해 주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웠다. 엄마의 입장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의 성격과 일상을 억지로 포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였다. 대회 실적이나 화려한 수상 경력이 없어도, 아이가 꾸준히 해온 탐구 태도, 질문하는 습관, 실패를 대하는 자세가 충분히 경쟁력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반복해서 강조한다.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는 과정이 곧 아이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방향을 정하는 시간이 되도록 돕는 점에서, 엄마로서 매우 의미 있게 다가왔다. #합격을부르는7문장자기소개서 #황유진 #슬기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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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생성형 AI보다 훨씬 나은 책이다. 약간은 뻔하지 않을까 지레짐작했던 순간을 반성한다. 자기소개서는 뭘 좀 해보려는 한국에서 필수 과목이다. 그런데 그 누구도 잘 알려주지 못한다. 멋들어진 예시를 봐도 내 것이 아니고, 나의 이야기가 들어가는 순간 어색해진다. 글자 수 맞추는 것도 고역인데 심지어 그 안에서 자신에 대해 표현을 해내야 한다. 근거 중심주의 논문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이상한 나라의 자소서란 말인가. 정규교육에서 글쓰기를 야무지게 배운 것도 아닌데, 질문과 형식이 정해진 자기소개서는 아무리 해도 어렵다. 지도하는 선생님도 써내야 하는 학생도 마찬가지다. 워낙 AI로 있어 보이는 문장으로 글자 수에 에피소드까지 넣어서 쓰지만, 면접관은 모르지 않는다. 자신의 것과 그것을 담아낸 과정에 투박함보다 진심을 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황유진 선생님은 7문장으로 내용을 전달하라고 말한다. 얼듯보면 단순한 팁으로 보이지만, 자소서에 치여봤다면 이게 얼마나 고급 정보인지 안다. 잘 읽히는 글에 담긴 구조를 정확하게 7문장으로 뽑아낸 것이다. 글쓰기에도 공식이 있다. 7문장 도식은 경험을 배움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단계다. 왜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지, 그 배경은 무엇인지, 그래서 무엇을 하려 했는지, 어려움이나 실패를 알아채고, 해결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얻어진 학습은 어떤 결과였는지, 그래서 얻은 원리는 무엇인지가 담긴 보물이다. 생각의 흐름을 이렇게 꿰뚫어서 전달할 수 있다면 자기소개서에 겁내는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다. 7문장에서 등장하는 내용은 생기부에 있어야 하기에 분석하는 법, 경험을 정리해서 내 것으로 표현하는 것까지 모두 돕는 책이다. 잘 쓰기 위해 잘 읽히는 구조를 알려주는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나만 알고 싶은 비법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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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자기소개서 지도와 첨삭은 나의 오래된 부업이었다. 대입 및 특목고 지원을 위한 학생들은 물론 대기업부터 중소 기업까지, 그리고 10대의 수험생과 2-30대 취준생은 물론 정년 퇴직 후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하려는 은퇴자와 중국인 유학생, 탈북민까지 수 천 명의 자기소개서를 지도해 주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챗 GPT와 같은 Ai가 활성화되면서 자기소개서 지도 및 첨삭을 의뢰하는 사람도 뜸해 졌다. 이제 더 이상 공들여 자기소개서를 가다듬기 보다는 간편하게 인공지능의 힘을 빌어 매끄럽게 잘 읽히는 자기소개서를 뚝딱하고 작성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자기소개서는 언뜻 보기엔 그럴듯 하지만 막상 꼼꼼히 읽어보면 허술함이 많다. 아직 기술의 발전이 이에 미치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자기소개서에 영혼이 없기 때문일 것이다. 살아온 날들을 요약해서 정리하고, 포인트를 잡아 부각하는 과정은 단순히 글쓰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고민과 퇴고를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황유진 선생이 지는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저자의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노하우를 담아 합격을 이끌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을 세세히 설명하고 있다.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며, 비슷한 일을 하였기 때문에 기존 내가 썼던 방법과 일치하는 것도 있고, 전혀 생각지 못했던 저자만의 기발한 방법도 있다. 이러한 노하우를 그저 읽는 것만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이 책을 따라 한 문장 한 문장 작성하다보면 어느 순간 이제껏 써보지 못했던 자신의 삶이 제대로 녹아 있는 자기소개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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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자기소개서 앞에 앉은 아이를 보면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를 읽고 나서야 아이에게 부족한 건 문장이 아니라 이 책은 1,500자 자기소개서를 예시를 베끼지 않아도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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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주에 고입 원서 접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후기고로 편입이 되는 특목 자사고들이 있지요. 아마 이 친구들은 자기소개서라는 큰 산이 더해져 있었을 겁니다. 특목 자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중학생 아이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 같아 반가운 마음으로 꼼꼼히 살펴보게 되었어요.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하면 참 막연하기도 하고 써야 할 것, 쓰지 말아야 할 것 등 여러 조건들도 있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좋은 자기소개서는 무엇인지 어떻게 써야 하는지 무엇을 담아내야 하는지 기술적인 부분부터 디테일한 내용에 이르기까지 조금은 제대로 알게 된 것 같은 기분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중학교의 교감선생님이시고, 현재 왔쌤TV라는 채널을 운영하시면서 중학생 생활에 대해 알려주고 계시더라고요. 현직에서 직접 아이들을 관찰하고 고입 입시에 관여하셨던 전문가이신 만큼 자기소개서를 쓰는 실전 테크닉을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시작 부분에서 말하고 있는 자기소개서는 활동 보고서가 아닌 배움과 성장이 담긴 이야기라는 점이에요. 아~ 자기소개서의 방향이 무엇인지 단번에 깨달을 수 있는 문장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이 막막한 자기소개서이지만 생기부를 기반으로 하면 확실히 수월해지는 것 같습니다. 생기부에 적힌 내용들을 토대로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나갈지 실제 사례들과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적용시켜 볼 수 있을 듯합니다. 구체적인 기술 방법이나 순서를 차근히 알려주시기 때문에 그대로 따라 써보면서 다듬으면 멋진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속엔 자기소개서를 쓰는 학생뿐 아니라 학생들을 곁에서 도와줄 부모들을 위한 팁도 등장합니다. 대필이 아닌 스스로 써내기 위한 조언과 도움을 어떻게 주면 좋을지 알 수 있어 좋았어요. 각 장의 말미에는 왔쌤의 TIP이 실려있는데요~ 해당 장에서 나온 내용들을 간결하게 정리해 주고 있어 필요한 것들을 간단하게 살피고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본 내용을 꼼꼼히 읽고 자기소개서를 완성한 뒤에는 이 TIP을 다시 보면서 부족한 부분들을 찾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어려 보이기만 한 중학생 아이들이지만 자기 나름의 생각과 고민과 목표가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이 아이들을 도와주는 방법이 대신해 주거나 답을 내어주는 아닐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로 고민인 친구들이 주변에도 많던데, 그럴 때 이 책을 건네주면 어떨까 싶어요. 우리 집 아이에게도 미리 읽어보라고 건네야겠습니다. 자기주도학습전형을 위한 실전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여기에 전부 다 들어있어요~ 그저 따라가면 될 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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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함. 우리집 초등이는 초등 고학년이지만 내년이면 예비 중학생이 된다. 중학교 생활을 하다 보면 또 금방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는 날이 머잖았다. 특목고를 갈지 자사고를 갈지 일반고를 갈지 지금은 모르는 상황이지만 자기소개서를 써야 할 상황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여 내가 먼저 읽어보고 싶었다.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단순히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는지 요령을 말하지 않는다. 앞서 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자기소개서 또한 나를 보여주는 이야기로 자기소개서를 물론 잘 써야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생각을 구조화하는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자신이 갈 학교, 그 학교의 전형요강을 잘 읽어야 하는데 단지 정보만 확인하는 게 아닌 그 학교의 자기소개서를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이 학교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솔직하게 드러내어 그 학교의 철학을 나의 경험으로 번역해서 보여주는 글이 되어야 함과 3년 다닌 중학교의 학교생활기록부에서 글감을 찾아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자기소개서는 잘 쓴 글보다 글의 구조가 합격을 좌우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어떻게 구조화를 할 수 있는지 이 책에서 단계별로 세세히 예시를 들며 설명해 줘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는 학생들이 직접 읽어보면 좋겠다. 1500자 안에서 사고의 순서를 보여주며 7문장 법칙을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니 학생들은 사고의 순서대로 따라가면 글을 써 볼 수 있다. 수행평가나 활동 노트, 실험 보고서, 발표 자료 등은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자료들이 글감이 된다는 걸 보니 우리 초등이에겐 아직 닥치지 않은 일이라서 그런지 중학교 생활하는 동안 소홀히 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7문장 법칙은 문장을 잘 쓰기 위한 기술이 아닌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글을 멋지고 세련되게 고치는 것보다 이 책에서는 먼저 구조를 그리고 사고의 순서를 설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게 인상적이었다. 자기소개서는 입시를 위해 쓰는 글이긴 하지만 자기소개서를 씀으로 '나'를 발견할 줄 알고 중학교 3년이라는 시간 속에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지 나를 이해하는 기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입시 #합격 #자기소개서 #특목고 #자사고 #자기주도학습전형 #7문장자기소개서 #황유진 #슬기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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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과거에 비하여 많이 줄어들긴 하였지만, 우리나라에서 대학교가 갖는 의미는 굉장히 크다. 아직까지 대학교는 사람을 구분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좋은 대학교를 가기 위한 경쟁이 예전부터 매우 치열하였다. 이전에는 학력고사라는 시험을 통하여 시험 성적대로 대학교와 학과를 정하여 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지만 현재 수학능력시험으로 넘어오면서 정시와 수시라는 두 가지 방법으로 대학교를 갈 수 있게 되었다. 정시인 경우 시험 성적대로 가지만, 수시는 고등학교의 생활과 자기소개서가 중요하게 되었다. 특히 수시인 경우 고등학교 자체도 평가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 특목고와 자사고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책 <합격을 부르는 7문장 자기소개서>는 특목고와 자사고를 진학하고자 하는 경우 준비해야 하는 사항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자기소개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더불어 학교 생활에서 어떤 점을 자기소개서에 녹아낼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려준다. 자사고와 특목고 합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자기소개서의 기반이 되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하여도 다루고 있다. 사회 전체가 높은 교육열을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당장 유치원고사라는 새로운 단어가 등장하였으며, 사교육비용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그래서 특목고와 자사고로 진학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좋은 고등학교를 가기 위해선 기본적인 내신도 중요하겠지만, 비슷한 내신으로는 차별점을 가져오기 쉽지 않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자기소개서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어떤 점을 자기소개서에 강조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