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이 책의 제목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병법서이기는 하지만 경제, 사회, 인간관계 등 다앙햔 분야에서 손자병법을 응용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 책에 담고 있는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겠지요. 이 책은 손자병법을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보여주고 있습니다.그림을 그린 사람은 채지충입니다. 잘 몰랐는데 대만의 유명한 만화가로 주로 중국의 고전을 만화로 그렸다고 하네요. 그림이 왠지 낯설지 않습니다.어릴 적 많이 보던 만화풍 같네요. 손자병법 원문은 3만자가 되지 않습니다. 그 자체로 핵심만 말하고 있다는 말이겠지요. 그렇기에 손자병법은 행간의 의미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그 의미의 무궁무진함이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손자병법이 최고인 이유는 병법서임에도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을 말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전술이죠. 싸우더라도 아군의 피해를 최소로 줄이고, 아군의 상황에 따라 전쟁을 해야 할 때와 피해야 할 때를 구분하고 있습니다. ‘싸워서 무조건 이겨야 한다’가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지 못하면 이기기 위한 싸움을 해야 한다’로 정리할 수 있겠네요. 서양의 대표적인 병법서인 전쟁론과의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손자병법의 핵심을 텍스트로 보여주고, 상황을 그림으로 보니 한결 이해가 편한 것 같습니다. 글씨가 작아서 읽기가 조금 불편했지만, 손자병법을 가볍게(?) 즐기기에는 좋습니다. #들녁 #채지충의_만화로_보는_동양철학 #손자병법 #채지충 #만화 |
최근에 읽은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7: 손자병법, 병서의 바이블"은 동양철학의 깊이를 만화라는 형식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훌륭한 작품입니다. 이 책은 손자병법의 핵심 개념을 만화로 풀어내어, 복잡한 철학적 사상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손자병법은 단순히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고귀한 사상서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쟁의 본질과 인간관계의 복잡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손자가 강조하는 '전략'과 '계획'의 중요성은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갈등과 경쟁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데, 이때 손자병법의 원칙을 적용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채지충 작가는 만화를 통해 손자병법의 내용을 쉽게 풀어내면서도, 그 속에 담긴 깊은 철학적 의미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만화의 캐릭터들이 손자병법의 교훈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모습을 보며, 독자로서 저도 그 교훈을 제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구절은 단순한 전쟁의 전략을 넘어,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가장 큰 수확은, 동양철학이 단순히 고전적인 지혜에 그치지 않고,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손자병법의 교훈은 비즈니스, 인간관계, 심지어 자기계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철학적 지혜를 더 깊이 탐구하고, 제 삶에 적용해 나가고 싶습니다.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결론적으로,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7: 손자병법, 병서의 바이블"은 동양철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그 깊이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만화라는 매력적인 형식 덕분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었고, 손자병법의 교훈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추천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동양철학을 탐구해 나가고 싶습니다. "본 서평은 부흥 카페 서평 이벤트에 응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booheong?iframe_url=/ArticleList.nhn%3Fsearch.clubid=10758331%26search.menuid=230%26search.boardtype=L cafe.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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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채지충, 이신지, 들녘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채지충은 대만의 만화가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가라고 소개되어 있다. 아마도 그의 만화를 한번 보면 익숙한 그림체라고 느끼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내 경우는 주로 노자나 공자와 관련된 이야기로 접했던 것 같은데 많은 중국 고전을 만화로 그려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되었고 이번에 들녘에서 동양철학 시리즈로 8권을 출간하게 되었다는 사실에 나에게 익숙하지 않았던 손자병법을 우선 골라 보았다. 병서이 바이블이라는 부제와 나폴레옹이 즐겨 읽었다는 설명이 없어도 우리에겐 너무도 유명한 병서이자 철학서인데 이 책에서는 현대에 맞지 않는 일부 내용을 빼고 새롭게 구성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득 생각해보니 손자병법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읽었던 손자병법은 정비석 작가의 소설 "손자병법"이었고 그 안에도 여러가지 손자병법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긴 하지만 손자의 일대기를 중심으로 서술되었던 소설이니 만큼 흥미롭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이 책에서도 첫 도입부에 손자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오나라왕 합려가 궁녀를 훈련시키라는 미션을 주고선 자신의 후궁을 잃고서 미움을 받았다는 이야기는 소설에도 묘사되었던 내용이 떠올랐고 어찌보면 왕의 치기에 자신이 아끼던 것을 잃었지만 그래도 장수로서 손자를 중용한 것은 합려의 뛰어난 면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일을 하다보면 사적인 감정과 일을 분리해야할 때가 있음에도 그걸 잘 못하는 사람으로 인해 일이 꼬이는 경우도 종종 만나게 된다. 칼보다는 총과 대포가 중심이 되는 현대전에 고대의 병법서가 가지는 의미가 있다는 것은 그 속에 담긴 함의가 사람들이 사회 속에서 만나는 현상과 닮아있기 때문인 것 같다. 언제나 이해하기 쉽게 잘 그려내는 채지충의 간결하면서도 재미난 캐릭터로 설명된 나머지 동양철학서들도 살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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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_ 손자병법 ‘병서의 바이블’]
일단 책이 작고 얇다. 그리고 만화 한권에 동양철학을 담았단다. 얼마나 꾹꾹 눌러 담아놨을지를 상상해보며, 책을 펼쳐봤는데~ 내용은 더 간결하고, 알아보기 쉬운 그림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저 독자들이 한 시간 안에 다 읽을 수 있는 만화 한 권을 그리고자 했을 뿐입니다. 바로 그 한 시간의 독서가 동양철학에 대한 개략적인 이해와 함께 흥미를 주고, 이후의 학습 탐구로의 마중물이 되어줄 것입니다.” ![]()
동양철학, 유가 사상, 논어, 맹자, 도가 사상, 장자, 노자 등등~ 일단은 단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책을 펼쳐보기 어렵고, 그 내용 또한 이해하기 힘들 것 같고, 아이들에게 쉽게 추천을 해서 함께 읽어 내기가, 또 대화를 이끌어 내기가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나 역시도 늘 갖고 있었는데~ ![]()
코믹한 그림과, 짧고 굵은 문장으로 간결하게 표현해 놓은 내용, 한 눈에 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잘 정리된 목차 덕분에~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시켜 스스로 사고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이 든다. ![]()
아이들과 함께 한 장 한 장 펼쳐보며, 여러 질문을 던져볼 수 있을 것 같다. ‘전쟁의 다섯 가지 기본 원칙 외에 내가 생각하는 원칙이 또 있을까?’ ‘나는 군사를 어떤 식으로 써 볼 것인가?’ ‘주도권을 먼저 잡는 방법은?’~~~ ![]()
동양철학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아이들과 자연스레 동양철학에 대한 대화의 물꼬를 트고 싶은 분들이라면, 주말에 시간 내셔서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살짝쿵~ 추천해본답니다. #채지충 #동양철학 #들녘 #손자병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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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리더쉽 함양을 위해 꼭 읽어야 할 도서로 손꼽히는 [손자병법]. 그러나 손무 저자가 쓴 글 그대로의 번역본으로 읽으려면 인내심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요즘 다양한 아동 도서는 물론이고 수험서, 동서양의 고전에 이르기까지 만화책이 한 트렌드로 자리잡았는데요,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수용하는데 만화책이라는 도구가 제일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단, 텍스트가 원문을 잘 담고 있어야 하고 그림도 글의 내용과 일치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은 현재 8권까지 출간되었는데, 위의 조건에 부합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대만인이어서 동양적인 그림이 자연스럽고 멋지기도 하고, 동양철학 텍스트와 잘 어울려서 책 읽는 재미가 더한층 큽니다. 텍스트도 쉽고 재미있게 묘사해 놓아서 진지한 글을 읽으며 맞장구 치거나, 나도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7 손자병법]에서 제시한 대로 행동해야겠다고 진중하게 다짐하다가도 자주 웃게 됩니다. 어렵고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원문의 의도와 주제를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초등학생도 함께 읽을 수 있을 만큼 쉽게 글을 쓴 저자의 능력이 놀랍고 그림과 글의 즐거운 분위기 속에 내용이 머리에 쏙 들어갑니디 춘추시대 제후들 간의 무수한 전쟁을 치르고 전쟁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손자가 집필한 [손자병법]이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유는, 고대에는 전쟁을 낭만적, 숭고한 것으로 바라보고 적극 장려하는 문화가 짙었는데, 손자는 그와 반대로 전쟁이 모두에게 끼치는 피해를 강조하고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라고 하면서 다른 대안이 없을 때만 실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전쟁에 대해 다른 시각을 보여준 책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동양 최고의 병법서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지요. 이 책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7 손자병법]이 원문의 주요한 내용과 의미를 놓치지 않고 깔끔한 글과 중국 분위기의 매력적인 그림을 통하여 완벽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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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교훈을 담은 책들은 오래오래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른바 고전이라 부르는 책들 중에서 손자병법은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거예요. 직접 읽어 본 적이 없다고 해도, 그 안에 담긴 전략들이 워낙 많이 회자되다 보니 유명해진 것 같아요. 전쟁에서 사용되던 전략서가 어느새 현대판 처세술, 자기계발서로 통용되고 있다는 게 신기해요. 그동안 손자병법의 내용을 담은 책들은 읽어봤지만 만화로 된 책은 처음이에요. 이미 손자병법을 읽어본 사람은 물론이고, 아직 안 읽은 사람이라면 만화로 구성된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손자병법 : 병서의 바이블》 은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에요. 원래 이 책은 '만화 중국 제자백가사상'으로 전 세계 21개 언어, 45개 판본으로 번역 출간된 스테디셀러인데, 이번에 새롭게 들녘출판사에서 시리즈로 나왔네요. 저자 채지충 작가는 제자백가를 비롯한 다양한 동양사상, 중국 설화와 기담을 재창작한 작품을 발표하며,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프린스 클라우스상과 황금만화상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만화가라고 하네요. 저자명이 낯설어서 모르는 작가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체를 보니 굉장히 친숙하더라고요. 정확한 출처는 모르겠지만 어릴 때 채지충의 만화를 봤던 것 같아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학습만화의 원조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동양철학을 만화로 배우는 시리즈라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손자병법 13편을 저술한 손자의 일생으로 시작해 원문에 담긴 핵심 내용을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어요. 손자병법에서 제일 중요한 승리 전략은 모공편에 나오는데, "전쟁의 법칙은 국가를 온존하는 것이 제일이다. 손상시키면 승리하더라도 차선이다. 마찬가지로 전군이 고스란히 아군으로 돌아서게 하는 것이 최선책이며, 격멸시키는 것이 차선책이다. 전군의 여단과 군졸과 대오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백전백승하는 자가 아니라 싸우지 않고 적을 항복시키는 자가 가장 뛰어난 자다. 가장 뛰어난 전략은 모략으로 적을 이기는 것이고, 그 다음은 외교적 수단을 써서 적을 굴복시키는 것, 마지막이 강대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적을 항복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최하책이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다. 피 흘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책이다." (42-45p)라고 했어요. 평화로운 시기에 태어나서 자라난 세대들에겐 전쟁이 먼 얘기였다면, 요근래에는 나라의 존속이냐 패망이냐를 가르는 중차대한 갈림길에 서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진짜로 손자병법의 전략을 써야 할 상황이 생겼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부디 전력 손실 없이 완전한 승리를 거두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하잖아요. 손자는 육 년 동안 자신의 병법을 활용해 당당히 승리를 이끌었던 인물이며, 싸워서 이기는 방법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최상의 병법을 완성해낸 뛰어난 사상가였네요. 손자병법을 한 권의 만화책으로 중요한 핵심 내용만을 쏙쏙 배울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했네요. ![]() |
오랜 역사의 고대 중국, 그리고 끊임없는 분쟁으로 전란이 빈번했던 시대.과거 주나라는 견융족에 의해 도읍을 옮기자 제후를 통치하던 봉건제는 약화되고 제후국들은 각자 생존을 위해 군사력을 강화했다. 이로 인해 중국은 주나라라는 허울 아래 갈가리 쪼개지고 춘추 전국 시대로 이어져 천국 칠웅으로 재편되기 시작한다. 그렇게 살아남은 진, 초, 조, 연, 조, 위, 한. 일곱나라가 패권을 위해 싸우지만 결국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기에 이른다. 군주의 치덕만이 통일과 태평성대를 이룰 수 없던 시대, 무엇보다 강조된 것은 무력이었다. 고전이지만 현대에서도 많은 지도자들에게 읽히는 중국의 병법서들. 그 높던 무경칠서 중에서도 으뜸으로 쳐주는 병법서가 있었다. 바로 손무의 저작 ‘손자병법’. 공세와 세력확대를 중점으로 수성을 중심으로 하는 것이 공격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손무에 의해 13편으로 쓰여졌으나 다양한 사람들의 각색이 되고 오자서의 병법과 함께 <오손자병법>, 손무의 손자인 손빈의 <제손자> 그리고 조조의 주석본에 의한 <위무주손자>등으로 존재하게 된다. 그래도 지금에 와서 많이 읽히는 것은 손무에 의한 손자병법으로 80편이 넘는 다른 이들의 병법서와 달리 13편만이 함축적으로 현실적인 전쟁에 맞기 때문이다. 책은 만화로 이해하기 쉽게 군사와 전략의 묘미, 싸움에 대한 진수, 어떻게 굴복시키는 것이 진정한 승리인지 ‘손무’의 병법에 맞는 전략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시계편에서는 다섯가지 원칙으로 보는 치밀한 기획성, 작전편에서는 지구전을 통해 보는 국가경영의 이로운 전략, 모공편에서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성공에 대한 철학, 병세편에서는 기세를 만드는 상황에 맞는 전략의 변화, 허실편에서는 상대를 속이고 주도하는 용병술, 군쟁편에서는 시황에 맞춰 갖춰야 할 자세와 군략, 구지편에서는 사람을 부리는 용인술, 용간편에서 전략과 첩보 정보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군력과 정세, 민심, 군주의 용단 등 다양한 지리적 요건들로 병법에서 전략을 말하지만 용간편이 제일 쉽게 다가온다. 첩보전의 중요성을 말하듯 적재적소의 첩자를 말하는데 사람을 쓰는 방법과 기준 다스리는 지휘관으로 자세를 만화로 설명하고 있어 방법과 활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다섯개의 사용 방법으로 나뉘는 첩자 향간, 내간, 반간, 사간, 생간. 정보를 통해 전쟁을 수행함에 있어 어떤 전략과 포지션으로 싸움의 없이 제스쳐만으로 승리할 수 있는지 말하기에 중요성과 필요성이 확고히 느껴지는 병법편 이었다. 중국을 넘어 많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참조하는 전략실천서 <손자병법>. 전쟁과 같은 일이 없는데 필요성이 있냐 묻겠지만 작은 전쟁의 축소판인 우리의 삶에 헤쳐 나갈 통찰력을 더해주기에 두고두고 읽어야 할 고전이라 생각한다. #채지충의만화로보는동양철학#채지충#병서의바이블#손자병법#들녘#리앤프리#고전#인문#전략#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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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손자병법은 동양의 유명한 병법서죠. 주로 군대에서만 사용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경영에도 많이 인용되고 풀이되는 매우 중요한 경영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끝까지 잘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손자병법을 깔끔하게 외우고 이해할까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왜냐하면 손자병법을 제대로 공부를 하면 이 어려운 세상을 사는데 매우 좋은 무기가 될거라는 생각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손자병법>은 우리가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있는 만화형식이고 내용도 매우 짧아서 핵심만 짧게 짧게 명확히 이해할 수가 있어서 손자병법을 처음으로 입문하기에 최고의 도서였습니다. 저자는 채지충 대만만화가입니다. 1948년생이시고 만화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분이라고 합니다. 동양사상과 중국 설화, 기담 등을 만화화해서 전세계에 4천만권이상을 판매했고 45개국에 판매되어 수억명의 독자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1999년 네덜란드 프린스 크라우스상, 2011년 황금만화상도 수상했다고 합니다. <손자병법>의 저자는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 손무라고 합니다. 너무 유명한 분이죠. 대략 2500년전 책인데 아직도 현실에 적용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병서인 동시에 경영서 그리고 인간을 이해하는 인문서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특히 삼국지를 좋아하는 분들이면 더욱 놀라웁게도 후한 말 위나라 조조가 이 책에 주석을 달고 해석을 하면서 더욱 영향력이 커졌다는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실제 삼국지에서 결국 삼국을 통일한 사람은 조조나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 영향력은 프랑스의 나폴레옹도 항상 옆에 두고 읽었다고 전해지는데서도 이 책의 위세를 알수가 있는거죠. 채지충의 <손자병법>은 원본인 13편중에 9편인 사계편, 작전편, 모공편, 균형편, 병세편, 허실편, 군쟁편, 구지편, 용간편 등을 뽑아서 재미있는 내용을 소개합니다. 요즘도 군대에 가면 가장 먼저 배우는 것이 제식훈련입니다. 앞으로가, 뒤로가, 우로가, 좌로가 등이 기술되어 있다는 점이 신기합니다. 지휘자의 명령이 중요하기에 명령을 전달하는데 중요한 군사훈련으로 가르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손자병법은 실제 손무가 장군으로 활동하면서 활용한 예도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 군사작전에 사용하는데 좋은 본보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시작은 시계편입니다. 전쟁을 준비하는 단계지요. 전쟁의 다섯가지 기본원칙을 배웁니다. 도,천,지,장,법으로 전쟁에서 이기기 위한 기본원칙과 칠계로 7가지 계책으로 질문으로 구성되어 적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 전력을 확인할 수가 있는 방법입니다. 전쟁은 피흘리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겠죠. 이를 위해 모략을 하고 외교적인 수단도 사용하라고 합니다. 선동선술에 능하면 전략손실도 줄이고 최고의 전략이 되겠죠. 이를 잘 사용하면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적을 이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이 해야 할 금기사항도 설명을 하고 잘 파악해야 할 5가지 조건도 설명합니다. 경영에 고대로 사용하면 될요소입니다. 그러고 보면 경영도 전쟁상황에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너무도 잘아는 지피지기도 한번더 봐도 될 중요한 전술이겠죠. 용간편은 정보를 잘 파악하는 법, 첩자의 유형까지 전쟁에서 벌어지는 아니 경영전쟁에서 벌어질 수있는 다양한 모습을 살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전쟁중일지 모릅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좀더 자세한 <손자병법>으로 읽고 싶은 욕망을 들게 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인 <<손자병법>>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긴다", "이겨놓고 싸워라", "적을 알고 나를 안다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전쟁은 속임수다" 등으로 많이 알려진 이 책은, 전쟁의 기술을 담은 병법서임에도 불구하고 왜 필독서로 자리 잡았을까요? 그 이유는 단순히 전쟁을 위한 전략과 전술뿐만 아니라 이것이 실제 삶에서도 다양한 전략으로 사용될 수 있고 문제 해결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손자의 병법에 핵심 원리는 비즈니스, 정치, 심리학 등에서도 유용하게 적용이 되지요.요즘은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손자병법>을 읽고 배운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일상에서도 교우관계나 갈등 상황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지요. 또한 이 책은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자질을 갖춘다면 리더십을 발휘하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어렸을 때 잠깐 접했던 <손자병법>을 다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만화가 채지충님이 그린 만화책으로 95페이지로 얇지만 손자병법의 핵심 내용만을 간추려 담고 있어 어려운 철학적 개념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만화책 형식에 설명이 곁들여지니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성인뿐만 아니라 손자병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읽기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그림체는 마치 신문에 연재되는 만화처럼 간결하고 직관적입니다 한 시간 정도 읽다 보니 책을 다 읽었습니다. 짧지만 손자병법의 철학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좀 더 두꺼운 책도 도전해 보고 싶더라고요. 전쟁을 위한 전략과 전술이 현재 사회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에서, 역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도 일종의 전쟁터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스갯소리로 '사회가 전쟁터야'라는 말을 하는데 그러기 때문에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손자병법의 비책을 이해하고 터득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손자병법] 은 군사 전략가 손무에 의해 쓰여진 고전으로 전쟁 전략과 지휘자의 덕목에 대한 지혜와 인사이트를 담고 있는데 흔히 '고전'이라 하면 접근하기 어려우며 꾸준히 읽어내기 어렵고 고전은 현실과 동떨어졌다고 생각해서 멀리하는 요즘, 바쁜 현대인이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기 쉽게 이렇게 만화로 그려진 책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손자병법] 을 같은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손자병법] 은 흔히 드라마, 영화에서 그 내용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꼭 한 번 읽어 보고 싶었고 또 알려진 내용도 많아서 익숙함이 많아서 읽는데 어려움도 없었고 채치충의 만화로 읽는 [손자병법]은 만화다 보니 아이도 같이 읽을 정도로 내용도 쉬웠다. ![]() 위의 내용은 '손자' 가 사용한 병법인데 군중들 속에서 몇 명만 대표하여 혼내서 다른 군중들을 지시에 잘 따르게 하는 방법이 나온다. 이 방법이 손자병법이었다니 .. 이렇게 우리가 잘 아는 내용들이 다시 고전에서 그리고 만화로 나오다 보니 손자병법을 읽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지피지기 면 백전백승 ] 이다. 이 말도 손자병법 중 하나이다. 놀랍지 않은가. 우리가 생각보다 손자병법을 많이 알고 있다. 그래서 더더욱 손자병법은 알아야하고 알 수도 있는 것이다. 재미 뿐만 아니라 손자의 병법의 제목만 봐도 배울거리가 많다. ![]() ![]() 가령 저렇게 ' 피 흘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상책' , '하루에 쓰는 전쟁 비용은 막대하다' 이렇게 병법의 제목만 봐도 그 내용을 배울 수 있고, 특히 '하루에 쓰는 전쟁 비용이 막대함' 은 전쟁에서 이기기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혹은 일상생활에서 결과만 좋으면 다 된다는 나의 생각이 흔들리는 내용이었다. 과정에서 비용이 막대하다면 빨리 그것을 마무리 지어야 하고 전쟁에서 이겨도 이긴게 아닌거라는 내용인데 현실에서도 과정에서 비용 혹은 다른 지출이 많다면 그 결과를 이루어내도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 다시 나의 가치관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처럼 고전이 주는 장점을 잘 이용할 수 있으며 고전이 주는 어려움의 단점을 극복한 '채치충의 만화로 보는 <손자병법> 은 현 시대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읽어봐야 하는 그리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임을 알려주고 싶고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처]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7권 손자병법/들녘' 도서 서평단 모집 (발표일: 12/28) - 5 (컬처블룸★체험,리뷰,라이프,건강,맛집,뷰티,도서,영화,공연전시) | 작성자 키라 #채치충의만화로보는동양철학7손자병법 #만화로보는손자병법 #채치충 #들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