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며 참사는 사건이 끝났다고 함께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트라우마를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구조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피해자의 회복은 곧 공동체의 책임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참사는 사건이 끝났다고 함께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트라우마를 개인의 나약함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구조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고 동감이 되었습니다. 피해자의 회복은 곧 공동체의 책임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