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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평생 무언가를 채우는 법만 배워왔다. 더 많은 지식, 더 높은 학력, 더 화려한 경력. 그러나 정작 삶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너무 많이 가져서가 아니라, 필요 없는 것을 내려놓지 못해서다. 오래된 찻잔에 새 차를 따르려면 먼저 남은 물을 버려야 한다. 당연한 이치지만, 우리는 마음속 찻잔을 비우지 않은 채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부어 넣으려 한다. 그렇게 넘쳐흐르는 물은 어디에도 담기지 못하고 바닥에 흩어질 뿐이다. 나 역시 그랬다. 대학 시절, 나는 '많이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고, 강의를 듣고, 자격증을 따고, 외국어를 배웠다. 그런데 이상했다. 배우면 배울수록 내가 무엇을 아는지 모르겠고, 쌓이면 쌓일수록 어디서부터 꺼내야 할지 막막했다. 지식은 늘었지만 지혜는 자라지 않았다. 문제는 내가 배운 것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았다는 점이었다. 각각의 정보는 독립적으로 쌓여 있었고,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어떤 것도 꺼낼 수 없었다. 마치 정리되지 않은 창고 같았다. 물건은 가득한데 찾고 싶은 건 보이지 않는 것이다. 그때 깨달았다. 나에게 필요한 건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지워내는 일이었다. 내가 왜 이것을 배우는지, 이것이 정말 내 삶에 필요한지, 이 지식이 나를 어디로 이끄는지 질문하지 않은 채 무작정 쌓아 올린 것들을 정리해야 했다. 언런이란 결국 '선택적 망각'이다. 모든 것을 기억할 필요도, 모든 것을 간직할 필요도 없다. 중요한 건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먼저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아는 일이다. 우리가 지워야 할 것은 지식만이 아니다. 더 깊숙이 자리 잡은 것은 '믿음'이다. "여자는 이래야 해", "나이들면 안정이 최고 야", "실패는 부끄러운 거야", "착하게 살면 복을 받아". 우리는 성장 과정에서 수많은 문장을 내면화한다. 부모님의 말, 선생님의 조언, 사회의 기대, 미디어의 메시지, 그것들은 때로 우리를 지켜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를 가두기도 한다. 예전에 나는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 좋은 사람이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부탁을 거절하지 않으며, 언제나 미소 짓고, 화내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싫어도 웃었고, 힘들어도 괜찮다고 했으며, 화가 나도 참았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깨달았다.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라 '편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남들이 나를 대하기 편한 사람. 요구하기 쉬운 사람. 거절당할 걱정 없는 사람. 나는 나 자신을 지우고 타인의 기대라는 틀에 나를 끼워 맞춘 것이었다. 그 믿음을 지 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진실한 사람이 되는 게 낫다"는 문장을 받아들이는 데도, "거절은 나쁜 게 아니라 경계를 지키는 일이다"라는 사실을 체화하는 데도 시간이 필요했다. 낡은 믿음은 낡은 지도와 같다. 과거에는 유효했을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를 안내하기엔 부족하다. 그 지도를 들고 새로운 길을 찾으려 하면, 우리는 계속 같은 곳을 맴돌게 된다. 언런은 용기다. 익숙한 것을 의심하고, 당연하다고 여긴 것을 다시 보며, 오래 믿어온 것을 내려놓는 용기다. 용기가 있어야 비로소 우리는 새로운 방향으로 걸어갈 수 있다. 언런의 핵심은 '질문'에 있다. 우리가 무엇을 지워야 하는지 알려면, 먼저 올바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이 일을 왜 하는가?" “이것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가?""이 생각은 내 것인가, 남의 것인가?" 이 목표는 나를 자유롭게 하는가, 옭아매는가?" 질문 없이 사는 삶은 GPS 없이 운전하는 것과 같다. 방향을 모른 채 그저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어느새 엉뚱한 곳에 와 있다. 그제야 "내가 왜 여기 있지?"라고 묻지만, 이미 많은 시간을 허비한 뒤다. 나는 오랫동안 '성공'이라는 단어를 의심 없이 받아들였다. 성공이란 높은 연봉, 좋은 직함, 남들이 부러워하는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 기준에 맞춰 달렸다. 그런데 어느 순간 멈춰서서 물었다. "이게 정말 내가 원하는 성공인가? 그 질문 하 나가 모든 것을 바꿨다. 나는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그리고 깨달았다. 내가 쫓던 성공은 사실 '남들 기준의 성공'이었다는 것을. 나는 나만의 성공을 정의하지 못한 채, 누군가 정해놓은 기준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었던 것이다. 질문은 기존의 틀을 흔든다.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사실은 선택 가능한 것이었음 을 보여준다. "꼭 이렇게 해야 하나?", "다르게 할 수는 없을까?", 이건 누가 정한 규칙인가?" 같은 질문들은 우리를 수동적 존재에서 능동적 존재로 바꾼다. 좋은 질문은 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방향을 바꾼다. "어떻게 더 많이 벌까?"보다 "어떻게 더 의미 있게 살까?"가 중요하고, "어떻게 남들에게 인정받을까?"보다 "어떻게 나 자신에게 솔직할까?"가 본질적이다. 언런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질문에 정직하게 답하려는 태도에서 완성된다. 언런을 실천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은 '기록'이다. 머릿속에만 있는 생각은 흐릿하고 휘발적이다. 그러나 글로 쓰는 순간, 생각은 명확해지고 구조를 갖춘다. 나는 몇 년 전부터 하루를 마치며 짧게라도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다. 일기라고 부르기엔 거창하고, 메모라고 하기엔 의도적이다. 그냥 오늘 무엇을 느꼈는가", "어떤 선택을 했는가", "무엇이 나를 불편하게 했는 가"를 몇 줄 적는다. 처음엔 별것 아닌 것 같았다. 그런데 몇 달 뒤 다시 읽어보니, 패턴이 보였다. 내가 반복적으로 불안해 하는 지점, 자꾸 피하려는 문제, 습관적으로 선택하는 반응들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기록은 거울이었다. 내가 보고 싶지 않았던 나를 비춰주는 거울인 것이다. 기록의 힘은 '객관화'에 있다. 머릿속에 있을 때는 감정과 뒤섞여 불분명하지만, 글로 쓰고 나면 한 발짝 떨어져서 볼 수 있다. "아, 내가 이런 생각을 했구나", "이 감정은 사실 저 상황 때문이었구나" 하고 이해하게 된다. 또한 기록은 '언런의 흔적'이 된다. 내가 무엇을 버렸는지, 어떤 생각을 바꿨는지, 어떤 믿음을 내려놓았는지를 기 록해두면, 나중에 다시 흔들릴 때 돌아볼 기준이 생긴다. "아, 나는 이미 이 질문에 답했었지. 그때 내린 결론은 이거였어. 기록은 성장의 증거이기도 하다. 1년 전의 기록을 보면 부끄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다. "그때는 이런 것도 고민이었구나", "지금은 이 정도는 쉽게 넘기는데". 기록은 내가 얼마나 변했는지를 보여준다. 그 변화가 나를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언런의 궁극적 목적은 '비움' 그 자체가 아니다. 비워낸 자리에 진짜 필요한 것을 채우기 위함이다. 잘못된 것을 지우고, 낡은 것을 버리고,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야, 비로소 새로운 배움이 들어올 공간이 생긴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오답이 되고, 오늘의 상식이 내일은 구닥다리가 된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려면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그런데 배우기만 해서는 안 된다. 배우고, 잊고, 다시 배우는 순환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한번 배운 기술로 평생 먹고산다"는 말이 통했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10년 전 배운 지식이 지금은 쓸모없어진 경우가 수두룩하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업데이트해야 한다. 그런데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려면, 먼저 오래된 것을 지워야 한다. 마치 스마트폰처럼. 용량이 가득 차면 새 앱을 갈 수 없다. 그럴 땐 안 쓰는 앱을 지워야 한다. 우리 뇌도 마찬가지다. 쓸모없는 정보, 낡은 편견, 부정적 믿음으로 가득 차 있으면, 새로운 것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언런은 ’리셋 버튼'이다. 시스템이 느려지고 오류가 생겼을 때, 우리는 재부팅한다. 삶도 마찬가지다. 뭔가 잘 안 풀리고, 방향을 잃었고, 에너지가 바닥났을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더 열심히 달리는 게 아니라 잠시 멈춰 서서 '리셋'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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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과거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환경 변화에 맞춰 자신을 재구성하려는 이들에게 '언런'이라는 새로운 성장의 공식을 제시합니다 UN에서의 배움, UN-Learn 이 책은 평생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있고 자기개발과 교육에 몸담고 있는 필자에게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더 많이 읽고 배우고 해야하는데 오히려 배움을 그치고 잘 잊는 연습과 질문을 던지는 습관 그리고 몇가지 자기주도학습을 통해서 체험하면서 내것이 되는 과정일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유튜브적인 지식은 쇼츠 형태로 들을때는 잠깐 알듯한데 오래 기억에 남지 않는다. 생활의 지식이나 꿀팁, 운동화 끈이나 매듭묶기는 보기에는 쉬워보인데 실제 해보면 잘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말한것처럼 나에게 필요한 건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먼저 지워내는 일이었다. 내가 왜 이것을 배우는지, 이것이 정말 내 삶에 필요한지, 이 지식이 나를 어디로 이끄는지 질문하지 않은 채 무작정 쌓아 올린 것들을 정리해야 했다. 언런이란 결국 '선택적 망각'이다. 모든 것을 기억할 필요도, 모든 것을 간직할 필요도 없다. 중요한 건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먼저 무엇을 버릴 것인가를 아는 일이다. 이 책의 조언은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검증된 습관에서 나온다. 목표를 줄이고 질문을 선명히 하고 기록으로 반복을 설계하고 힘을 빼는 방식은 실제로 효과를 보였다. 화려한 자기 과시 없이, 시행착오와 전환점을 전면에 놓았다. 더 배우기보다 ‘잘 잊는 연습’ 열심히 배우고 애써도 삶이 가벼워지지 않는 사람이 많다. 낡은 기준과 비교 습관과 타인의 시선이 내면에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엇을 더 배울지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지울지 묻자고 제안한다. 저자는 그 과정을 ‘언런’이라 부른다. 언런은 불필요한 목표와 과잉 기대를 덜어내는 일이자, 포기가 아닌 재정렬을 위한 선행 조건이다. 지워야 할 것을 지우면 나의 속도가 보이고 방향이 또렷해진다. ‘언런’은 오늘 하나를 덜고 하나를 남기는 작은 선택으로 시작한다. 그로써 인생을 ‘리셋’하는 것이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의 조정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기록’ ‘질문’ ‘나눔’ ‘힘 빼기’라는 실행 루틴 이 책의 강점은 당장 적용 가능한 네 가지 루틴에 있다. 첫째는 ‘기록’이다. 하루 몇 줄만 적어도 생각이 정리되고 내 삶의 우선순위가 드러난다. 둘째는 ‘질문’과 ‘피드백 구하기’다. 잘 묻는 습관이 빠른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저자는 자신의 사례로 증명한다. 셋째는 ‘나눔’이다. 배우고 깨달은 것을 연결하면 지식은 책임이 되고 그 책임은 동력이 된다. 넷째는 ‘힘 빼기’다. 작게 시작해 짧게 반복하면 완벽주의의 관성이 약해진다. 이 네 가지는 바쁜 삶에 바로 붙는 최소 단위 도구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 제시된 체크포인트를 따라 오늘 한 가지를 실행하면 된다. 이 책은 성과를 밀어붙이는 처방이 아니라 일상의 질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작은 반복이 쌓이면 과장된 기대와 압박감이 걷힌다. 성과는 자연히 뒤따라온다. 이 책은 성과를 밀어붙이는 방식 대신, 일상의 질을 차츰 회복하고 향상시키는 장기 전략을 제안한다. 언런의 핵심은 '질문'에 있다. 우리가 무엇을 지워야 하는지 알려면, 먼저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일것이다. "이 일을 왜 하는가?" “이것이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인가?""이 생각은 내 것인가, 남의 것인가?" 이 목표는 나를 자유롭게 하는가, 옭아매는가?" 새롭게 성장하고 2026년 변화하고 싶으며 도약하고 싶은 직장인, 학생 그리고 자기주도학습에 관심이 있는 모든이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언런 #김연지 #어깨위망원경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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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You are a strong woman." 유엔의 최대 규모 다자기후기그에서 일하는 나는 어느 날 팀 회의를 마친 후 잠시 숨을 좀 돌리러 복도로 나갔다. 같은 회의에 함께 참석했던 라이베리아 출신 동료와 복도에서 마주쳤는데, 그 동료가 지나가면서 웃음을 띠며 내게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강한 여성이라니. 복도에서 잠깐 마주친 동료가 이렇게 말하니 뜬금없기도 하고,무슨 의미인지 궁금하기도 했다. (-4-) 이렇게 언런하고 지금까지의 내 성과를 돌아보니 정말 멋지다. 일단 다양한 UN국제기구에 어려운 시험과 인터뷰를 거치고 들어갔다. 그렇게 힘들게 들어간 첫 UN 국제기구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도 더 많은 공부를 했고, 성장의 기회가 있는 기구들로 성공적으로 이직도 했다. 그리고 현제 거쳤던 많은 국제기구에서보다 현재 몸담은 녹색기후기금에서 가장 나다울 수 있고, 많이 배웠고, 계속해서 성장 중이다.(-29-) 남이 뭐라고 하든 우리 개개인이 존중받아 마땅한 사람이고, 내 생각과 의견도 소중하다는 믿음이 있으면, UN이나 국제기구와는 어쩌면 다를 수 있는 국내 기업 및 회사 생활에서도 남의 말에 쉽게 상처받지 않고, 자존감을 가지고 더 탄탄하게 건강한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우리 모두 깨어 있자. (-31-) 예를 들어, UN 국제기구에서만 벌써 10년 가까이 커리어를 쌓아온 나는 국제기구 내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역량을 쌓고 승진하는 데에 관심이 많다. 난, 특히 세부적으로 특화된 단일 분야에서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의 활동 반경과 전문 분야를 더 넓히면서 승진하는 것을 추구하는데, 당연히 이 두가지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노력과 이를 위해 공들인 시간의 축적이 요구된다. (-55-) 좋은 피드백은 건설적인 피드백으로, 그 사람이 잘하고 있는 긍정적인 부분과 앞으로 개선과 발전이 필요한 부분을 둘 다 포함한다. 그동안 어떤 점이 좋았고 , 앞으로 더 발전되면 좋을 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그에 대해 권고되는 행동이나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그런 피드백 대화가 좋은 피드백 대화이다. (-105-) 책 『언런 UN-learn』은 녹색기후기금(GCF)의 지식경영전문가 김연지 팀장이 쓴 책이다. 만 13세 되던 해, 미국 유학길에 올랐고, 낯선 나라에서, 바르게 적응하였으며, 미국 듀크대학교 공공정책한 석사 과정을 거쳤으며, 유엔기후 변화협약(UNFCCC) 사무국 기후재원 사무관으로 일해왔다. 미국에서,살아온 시간들, 남다른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주변 사람들에게 강한 우먼으로 각인되었다. 스스로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기에,주변 사람들의 생각이 나의 가치관과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고,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났다.이 책의 핵심 단어 언런 (UN-LEARN)이란 기존의 통념과 가치관에서, 스스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것이며, 세상의 편견과 선입견에서 자유로운 선택과 결정을 이끌어내고,낯선 환경에서도 바르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미움받을 용기, 틀릴 수 있는 용기, 거절할 수 있는 용기, 새로운 길을 택할 용기, 혼자서도 버틸 용기, 다시 시작할 용기, 나답게 살아갈 용기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지속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다.책의 표지에 나오는 인상적인 문구'배운 것을 잊을 대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성장'이 이 책의 핵심이다. 아리랑 뉴스캐스터, 국제기구 전문가 등등 다양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세상이 만든 통념에서,스스로 깨고 나온 결과다.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안정적인 길,버티는 것이 더 낫다는 통념을 가지고 있다. 좋은 직장, 높은 연봉, 편안한 일을 고르고 골라왔던 직장인의 통념은 스스로 성장을 멈추고,현재에 안주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 책은 미국이나 해외에 자녀를 유학시켜온 학부모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내 아이가 낯선환경에서 잘 적응하고 성공하길 꿈꾸는 그들에게, 작가 김연지는 스스로 성장하고,독립적덕인 사고방식을 가지면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통한 성장, 국제기후 전문가로 나아가는 그 인생에서, 성공의 본질을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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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배운 것을 잊을 때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성장’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전북 고창에서 미국 듀크대까지 뉴스 캐스터에서 국제기구 전문가까지 다양한 경계를 넘나들어 온 UN 기후변화 전문가 김연지님의 '진짜 성장'의 기술을 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우고, 성과를 내고, 바쁘게 달려가고 있는데도 우리는 왜 삶은 점점 더 무겁게만 느끼게 될까요? 저도 요즘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UN과 국제기구 등 다양한 현장을 오가며 치열하게 고민해온 저자는 어느 순간, 배움이 아닌 ‘잊음’에서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는 통찰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익숙한 사고방식, 무의식 중에 작동하는 감정의 패턴, ‘이래야만 한다’라는 기준들을 하나씩 지워내는 것이 삶의 중심을 다시 되찾기 위한 첫걸음이었다고 하는데요. '언런 UN-Learn'은 저자의 질문과 실천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기록하고, 묻고, 나누며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는 일상 속 실천법을 담아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남들이 정의한 정답 대신, 나만의 답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 ‘무엇을 더 배울까’보다 ‘무엇을 잊어야 할까’를 먼저 묻고자 하는 분들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언런 UN-learn #김연지#어깨위망원경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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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이 가능한 자기계발서이다.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나 경험담도 알아 볼 수 있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관점과 마인드,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력 등을 통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은 책이다. <언런 UN-learn> 특히 생소하게 다가올 수 있는 국제기구에서의 저자의 경험담이나 UN 이라는 곳이 어떤 일을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는 한 개인이 원하는 가치이자 대상일 수도 있고 때로는 너무 버겁게 느껴지는 주체라는 점을 보더라도 기존의 관점과 의미와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만큼 세상과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각자 다른 개인들이 살아가는 방식과 의미에 있어서도 서로 다른 가치 판단과 생각 등이 공유되는 현실에서 책에서 말하는 핵심가치나 구체적인 방식, 의미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언런 UN-learn> 이에 책에서도 저자의 경험담과 이야기를 중심으로 소개하면서도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상이나 방식, 영역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쉬운 형태로 전하고 있다. 특히 배움의 가치가 희석되거나 변화된 형태로 다가오는 요즘 현실과 일상에서는 어떤 마인드로 나아가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한 몰입과 이해의 과정이 절대적일 것이다. 이는 학문적, 이론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사용하거나 확장적 사고로 판단해 봐야 하는 부분이다. <언런 UN-learn> 책에서도 이런 가치 판단과 평가에 대해 말하고 있고 결국 내면의 성장과 변화, 진짜 성장하는 기술이나 방식 등은 무엇인지도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개인 단위에서의 배움이나 활용, 모두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일하는 방식에 있어서도 그렇고 다양한 인간관계에서의 대응이나 관리법, 이 과정에서 얻게 되는 긍정의 경험담이나 결과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물론 저자의 주관적인 경험이나 논리 등으로 해석, 평가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나를 위한 삶의 설계, 관련한 기본기나 방식 등에는 무엇이 있는지도 체감하게 되는 부분이며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나 방식 등에 있어서도 일정한 해답이나 공감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본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언런 UN-learn> 때로는 절대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나 행위도 좋지만 내려놓거나 배우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방식이나 가치 등을 채우며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법이다. 책의 저자는 어떤 형태와 관점을 통해 이런 기본적 요건에 대해 함께 표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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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연지 님의 책 <UN-Learn 언런>은 제목에서부터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버리며 배우는 성장’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해왔던 성장의 방식이 정말 옳은 것인지 다시금 질문하게 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동안 저는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갖고, 더 빠르게 나아가는 것이 성장을 의미한다고 믿어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자께서는 오히려 내려놓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진정한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책 속에는 우리가 삶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불안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타인의 시선과 기준에 맞추어 달려오느라 정작 ‘나’는 어디에 있었는지, 독자 스스로에게 묻는 문장들이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왔던 저에게 잠시 멈춰 서서 내 위치와 마음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해 준 도서였습니다. 또한 ‘진짜 성장’이라는 것은 남과 비교해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어제보다 조금 더 나를 이해하고, 한 발짝이라도 더 내 마음 가까이 다가가는 것임을 알려줍니다. 억지로 무언가가 되려고 애쓰기보다, 불필요한 것을 비워내며 ‘나다움’을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잊고 있던 본연의 가치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UN-Learn 언런>은 조용하지만 강하게 마음을 두드리는 책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삶에서 무엇을 더 쌓아가야 할지 고민하기보다, 무엇을 내려놓아야 나답게 살아갈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묻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성장’의 의미를 부드럽지만 확고하게 다시 정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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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언런>은 UN 기후변화전문가인 김연지씨가 UN, 국제기구 회의장등 기후, 개발 최전선에서 일하면서 기록하고, 묻고, 나누며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는 일상속 실천법을 담은 책이다. '누구나 원하는 것을 하고 살 수는 없다. ' 특히 학창시절에 많이 들어본 이야기 일것이다. 나만의 답이 아닌 남들이 정한 정답을 찾아 헤매면서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의문도 가져보지 못한채 커왔었다. 그 과정에서 좋은 것을 배우기도 하지만, 때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거나 사실이 아닌 것을 익히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언런을 통해 잘못된 배움이나 프로그래밍을 의식적으로 지워 내라고 한다. 우리의 고정관념과 자신의 한계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의식적으로 지워내는 과정이 언런이라고 한다. 계속해서 배우고, 성과를 내고, 바쁘게 달려가고 있는데도 왜 삶은 점점 더 무겁게만 느껴질까? UN과 국제기구 등 다양한 현장을 오가며 치열하게 고민해온 저자는 어느 순간, 배움이 아닌 ‘잊음’에서 진짜 변화가 시작된다는 통찰에 이른다. 익숙한 사고방식, 무의식 중에 작동하는 감정의 패턴, ‘이래야만 한다’라는 기준들을 하나씩 지워내는 것이 삶의 중심을 다시 되찾기 위한 첫걸음이었다. 저자는 UN과 GCF 그리고 국제방송 뉴스캐스터등의 경험을 쌓아왔다.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이책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목표를 줄이고 질문을 선명히 하고 기록으로 반복을 설계하면서 실제로 본 효과들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고 있다. ‘기록’ ‘질문’ ‘나눔’ ‘힘 빼기’라는 실행 루틴 이 4가지 루틴은 당장 적용이 가능하다. 첫째는 ‘기록’이다. 하루 3 줄만 적어도 생각이 정리되고 내 삶의 우선순위가 드러난다. 둘째는 ‘질문’과 ‘피드백 구하기’다. 잘 묻는 습관은 가장 빠른 성장의 지름길이다. 셋째는 ‘배운 것을 나눔’이다. 나눔은 책임이 되고, 책임은 동력이 된다. 넷째는 ‘힘을 빼라’다. 성장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작은 실천으로 만들어 진다. 책에 제시된 체크포인트를 따라 오늘 한 가지를 실행하면 된다. 하루하루 작은 반복이 쌓이면 성과는 자연히 뒤따라온다. 아직도 머뭇 거린다면 모델 한혜진이 한 말을 들려주고 싶다. " 그냥 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도 낡은 기준과 타인의 시선으로 삶이 무거운 사람들이 있다. 언런은 불필요한 목표와 과잉 기대를 덜어내는 일이다. 지워야 할 것을 지우면 나의 속도가 보이고 방향이 또렷해진다. ‘언런’은 오늘 하나를 덜고 하나를 남기는 작은 선택으로 시작한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서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일상의 조정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냥 하시라 UN -LEAR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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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UN-learn』 – 배운 것을 내려놓을 때 시작되는 진짜 성장 저자 | 김연지 출판 | 어깨 위 망원경 우리는 보통 “얼마나 많이 배우느냐”가 성장의 기준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UN-learn』은 그 반대의 이야기를 한다. 더 쌓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지우는 순간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는 UN, GCF, 국제방송 뉴스룸이라는 치열한 글로벌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해 왔다. 다양한 문화와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환경에서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맥락을 읽는 힘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 역시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검증된 삶의 습관들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목표를 줄이는 연습’이었다. 우리는 늘 더 많은 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몰아붙이지만, 저자는 오히려 질문을 명확히 하고 기록을 통해 반복을 설계하며 힘을 빼는 방식을 제안한다. 화려한 성공담 대신 시행착오와 전환점을 솔직하게 드러내 독자가 자신의 삶을 자연스럽게 겹쳐 보게 만든다. 이 책의 핵심은 네 가지 실행 루틴이다. 먼저 ‘기록’. 하루 몇 줄이라도 적는 습관은 생각을 정리하게 하고 삶의 우선순위를 드러내 준다. 다음은 ‘질문’과 ‘피드백 구하기’. 잘 묻는 사람이 빠르게 성장한다는 사실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세 번째는 ‘나눔’이다. 배운 것을 공유하는 순간, 지식은 책임이 되고 그 책임은 다시 성장의 동력이 된다. 마지막은 ‘힘 빼기’다. 완벽하게 시작하려는 집착 대신, 작게 시작하고 짧게 반복하는 연습이 지속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언런 UN-Learn》은 그렇게 탄생한 저자의 질문과 실천의 기록이다. 기록하고, 묻고, 나누며 자기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는 일상 속 실천법을 담아냈다. 남들이 정의한 정답 대신, 나만의 답을 찾고자 하는 이들, ‘무엇을 더 배울까’보다 ‘무엇을 잊어야 할까’를 먼저 묻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방향이 되어줄 것이다 『UN-learn』을 읽고 나면 ‘더하기’가 아닌 ‘덜어내기’에서 시작하는 성장이라는 감각이 오래 손에 남는다. 무언가를 더 잘 해내고 싶은 사람보다, 오히려 지금의 나를 비우고 다시 정렬하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UNlearn #언런 #김연지 #자기계발추천 #성장책추천 #기록습관 #질문의힘 #피드백 #마인드셋 #조유나의톡톡 #컬쳐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 #더하기 #감각 #베스트셀러 #좋은책추천 #책리뷰 #조유나 #유나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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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런 UN-learn"은 우리가 배운 것들을 잊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전북 고창에서 시작해 미국 듀크대학을 거쳐 UN 기후 전문가로 활동하며 겪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책의 핵심 메시지는 '진짜 성장'은 우리가 기존에 배운 것들을 내려놓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끊임없이 배우고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는 상반된 개념으로, 때로는 배운 것을 잊는 것이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과정을 '언런'이라고 표현하며,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성장공식을 찾도록 유도합니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경계를 넘나드는 성장'의 중요성이었습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의 시각을 이해하고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협력과 발전이 이루어진다는 점은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특히, 기후 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에 대한 저자의 통찰은 우리가 개인의 한계를 넘어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익숙한 것들을 내려놓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자는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찾고, 그 길에서 진정한 성장을 이루어내기를 권장합니다. "언런 UN-learn"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각자의 삶에서 '언런'의 과정을 실천해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도 제 삶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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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런을 주제로 한 저자의 자서전 성공 스토리를 읽었다. 언뜻 평범한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지만, 다른 책과 다르게 언런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이 책에서 언런이란, 기존의 관습, 선입견, 낡은 사고방식을 부정하고 잊어야만 비로소 새롭고 진취적인 것들을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실행력을 강조하는데, 바로바로 실행에 옮기기 위해서는 기존 체화된 낡은 것들이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깨끗이 잊고 언런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한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 살다보면 다른 사람들의 눈치때문에 주저하는 것이 많다. 특히, 직장을 옮기는 이직이 그런 것 같다.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좋다는 기존의 관습을 부정해야만, 새로운 직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나 원동력이 생긴다.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저자의 링크드인에 들어가봤다. 저자가 본인의 커리어 성장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고, 어떻게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이 나의 성장 한계를 깨 줄 수 있는 독서였고, 저자의 언런 철학을 벤치마킹하여 실생활에 적용시켜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는 언런 이외에도 저자의 여러가지 삶의 성장 노하우가 녹아 있으니, 꼭 일독해보시길 강력 추천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