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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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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협찬)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책소개강제로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고통을 겪던 일제강점기, 조선을 위해 기꺼이 헌신한 외국인들이 있었다. 《어느 특별한 다과회》는 청와대에서 대한민국의 은인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전하는 ‘특별 다과회’를 연다는 설정으로 조선을 위해 헌신한 여덟 명의 ‘대한외국
"어느 특별한 다과회" 내용보기
(도서 협찬)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소개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고 온 민족이 고통을 겪던 일제강점기, 조선을 위해 기꺼이 헌신한 외국인들이 있었다. 

《어느 특별한 다과회》는 청와대에서 대한민국의 은인을 초청해 감사와 예우를 전하는 ‘특별 다과회’를 연다는 설정으로

 조선을 위해 헌신한 여덟 명의 ‘대한외국인’을 한자리에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듣는 형식으로 구성된 어린이 학습 교양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광복절이 있어 초1 큰 아이는 학교에서 배워
광복절에 대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에 대해
유치원때와는 달리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독립운동가들에 관심을 갖고 그때의 상황을 슬프고 억울하고
나쁜사람들 때문에 힘든일을 겪었다며 자신의 일처럼
화를내고 마음 아파했다. (기특해!다 컸네)

그래서 그 아픈 시대에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8명의 대한외국인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읽으면
 딱  좋을 것 같아 신청해보았다!

이 책은 교육, 의료, 언론, 법 등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조선을 도운 8명의 대한외국인들이
자신의 삶과 조선에서의 경험을 직접 이야기 하듯 
생생하게 들려주는데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읽는 내내 
자신도 모르게 역사적 사실에 빠져들게 된다.

읽어주는 엄마도,듣는 아이도몰입할수 밖에 없게 
역사적사실과 당시 상황을 이야기해준다

8명의 인물중
"일본인도 있다고?"
"일본인은 나쁜 사람 아니었어?"
아이는 그 중 일본인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했다!

"어?근데 나 이사람 아는데?" 변호사자나?
우리나라사람을 위해 재판에서 변호하고
좋은분이야~~하고 
이름은 몰랐지만
이야기를 읽더니 누군지 알겠다며 이야기를 술술한다

한 사람의 이야기가 끝나면
실제 사진과 함께 알아두면 좋을 정보와
그 외국인의 뒷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실물 사진이 있어 더욱 좋았다.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에 대해서는
많이 듣고, 공부하며 알게 되었고
그 용기에 늘 감사하고 살았지만
대한외국인들에 대해서는 그러질 못했는데

직업은 각각  다르지만 
각자 자신들이 할수 있는 일을 하며 조선을 도우려 했던 
이 분들의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분들이 지켜낸 뜻과 정신을 마음에 새겨보자!

#어느특별한다과회
#오홍선이글 #오킹그림 #이종관감수
#뜨인돌어린이 #역사도서 #초등역사 
#대한외국인 #리뷰의숲서평단
이달의 사락 n****7 202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어느 특별한 다과회_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글 : 오홍선이그림 : 오킹감수 : 이종관출판사 : 뜨인돌어린이출간일 : 2025년 07월 18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책을 받자마다 <어느 특별한 다과회> 제목보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이라는 소제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어느 특별한 다과회_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 오홍선이

그림 : 오킹

감수 : 이종관

출판사 : 뜨인돌어린이

출간일 : 2025 07월 18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책을 받자마다 <어느 특별한 다과회> 제목보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이라는 소제목이 더 눈에 들어왔다.  8명의 대한외국인의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는 것명 명시해주니 인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져있음을 바로 알 수 있으니 말이다.



태은이는 8명의 이야기인데 왜 표지엔 6명만 나오냐 말하며 책 뒷표지를 보더니 그래도 한명이 없는데? 란다. 책을 펼치니 숨겨져 있던 인물도 발견!

표지부터 찬찬히 탐색하는 언니 칭찬해!


개회사에서 보이는 청와대 문양 (상징로고)를 보먀 예전 청와대 방문을 기억해내기도 한다.


이 책은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다.

8인의 인물 중 차례에 나온 업적 중 제일 관심있는

인물주터 읽어도 좋고 차례대로 읽어도 좋다.


8인의 소개는 동일한 패턴으로 나와서 읽기가 편하다.  (이름 / 국적 / 출생 / 직업 / 입국 / 거주지)

어떤 인물을 소개할 때 입국년도가 명시되는 건 처음 보는 듯하다.


소개되는 8인의 국적은 미국 ,영국, 일본 이었은데 일제강점기 시절에 한국인을 도왔던 일본인의 등장에 태은이는 의외였다고 말했다. 일본의 행동이 잘못된 것임을 인지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또 있었을 것이라고 이야기 나누었다.

영화 박열을 본 나는 박열의 일본인 변호사였던 그를

기억해냈다. 일본인이지만 일본 천황제를 부정하고 식민통치를 철저하게 비판했던… 단편적인 그의 모급을 기억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태은이의 또 하나의 의문점 그럼 내가 사는 부산에는 이런 대한외국인은 없었나? (이 질문 기다렸다 ㅎㅎㅎ)

시대는 다르지만 (지금 이야기하는 분들이 한국에 온 시점은 6.25 전쟁 발생 후) 최근 ‘코리안 메모리얼 로드’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이 프로그램에서 방문한 곳 중 한 곳이 호주에서 온 여성 선교사 자매와 관련된 곳이었다. (‘매자매’라 불림, 이 두 분의 아버지도 우리나라에서 한센병환자 돌봄)

이곳은 바람이 조금 선선해지는 계절에 직접 방문해보기로. 역사의 공간을 가볼 수 있다면 보면서 느끼면 더 좋으니까.


단순히 과거의 사건과 인물의 행적을 나열하면서 보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궁금증을 느끼고 지금 현실에서는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생각하고 행동하다보면 더 나은 미래가 펼쳐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에 그에 대한 길잡이가 될 수 있다 생각한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던 분들을 기억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에서 본 곳 중 몇 곳은 답사를 해보기로 했어요.



#어느_특별한_다과회

#한국인보다_한국을_사랑한

#8인의_대한외국인_인터뷰

#역사동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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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킹_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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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헌신

#따뜻한마음

#배워갑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d*****3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_ 어느 특별한 다과회 / 뜨인돌어린이
"[서평]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_ 어느 특별한 다과회 / 뜨인돌어린이"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어느 특별한 다과회 _ 대한제국은 1910년, 일제에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는 치욕을 겪었습니다. 1919년, 3.1운동과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만세소리, 그리고 나라를 되찾겠다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1945년 8월,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나라를 되찾은 것은 독립운동가분들과 국민들 외에도 도와주는
"[서평]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_ 어느 특별한 다과회 / 뜨인돌어린이" 내용보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어느 특별한 다과회 _ 





대한제국은 1910년, 일제에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는 치욕을 겪었습니다. 

1919년, 3.1운동과 곳곳에서 울려퍼지는 만세소리, 그리고 나라를 되찾겠다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

1945년 8월, 광복을 맞이했습니다. 


나라를 되찾은 것은 독립운동가분들과 국민들 외에도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헨리 아펜젤러 / 로제타 홀 / 메리 스크랜턴 / 호머 헐버트 / 프랭크 스코필드 / 어니스트 베델 / 후세 다쓰지 / 조지 루이스 쇼 


여기에는 여덟 분만 나왔지만 사실 이 분들 외에도 우리를 도와주었던 다양한 대한외국인 분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이 땅에 발을 딛고 살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중 어니스트 베델 이라는 분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1904년 러일전쟁 취재를 위해 영국 <데일리 크로니클> 에서 조선으로 넘어가 취재할 특파원으로 조선에 오게 된 베델,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고통받는 조선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지요. 그리고 그는 <데일리 크로니클>을 그만두게 됩니다. 

영국은 영일동맹 이후 일본을 지지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이었죠. 





안창호와 항일 비밀결사단체인 신민회를 조직했던 양기탁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하고 언론에 일본의 만행을 계속해서 알립니다. 을사늑약의 부당함, 국채보상운동을 적극 홍보하기도 하였어요. 

영국인이기 때문에 일본인이 그를 잡아가거나 처벌할 수 없다는 이점을 내놓아 더욱 더 앞으로 나섰던 그였지요.

고종황제 또한 그에게 특별 위임장을 내리며 운영비 지원까지 해 주셨다고 해요. 


일본이 그를 직접 처벌할 수는 없었지만 일본은 갖가지 방법으로 그를 괴롭혔고, 영국 재판소에서 두 차례 재판을 받기도 하고, 거짓 기사들로 하여금 사람들 사이에서 불신이라는 씨앗을 심기도 했어요. 


베델이 사망한 후 <대한매일신보>는 <경성일보>에 인수되어 <매일신보>로 바뀌었고, 일제에 유리한 소식만 전하는 조선총독부의 기관지가 되었다는 게 슬픈 결말인 것 같아요. 





아이들이 다양한 어휘들을 다 알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는 부분은 찾아봐도 좋지만 이렇게 핵심 키워드를 남겨두어서 더 이해하기 쉬었는데요.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함께 이야기 하기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뒤 나온 인물은 '후세 다쓰지' 일본인이에요. 대한외국인에 일본인이라니?! 이 분은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변호인이랍니다. 조선의 독립운동가분들의 변호를 맡으신 분이에요. 2004년 일본인 최초로 건국훈장을 받으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는 우리가 알아야 할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다과회의 형식으로 인터뷰를 하듯이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역사에 대해 잘 몰라도 술술 읽히는 느낌이었습니다.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그들의 삶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b**********r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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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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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이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우리나라가 힘들었던 일제강점기시대에 조선으로 건너와서 조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희생해주신 분들이세요.선진국도 아니였고 살기 힘든 시대였는데그 분들은 왜 조선이였을까요?!인터뷰형식으로 왜 조선이였는지, 당시 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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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인돌어린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이 있다는 걸 알고 계셨나요?

우리나라가 힘들었던 일제강점기시대에 조선으로 건너와서 조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희생해주신 분들이세요.


선진국도 아니였고 살기 힘든 시대였는데
그 분들은 왜 조선이였을까요?!
인터뷰형식으로 왜 조선이였는지, 당시 조선은 어땠는지
제 삼자의 시각으로 보고 느낄 수 있었어요.

우리의 역사를 다른 외국인의 눈을 통해 본다는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어요.

 그 분들이 계셨기에
우리가 그 힘든 시절도 견뎌내고
 독립을 이룰 수 있었던게 아닐까싶습니다

배재학당의 설립으로 여성들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명성황후 시해사건이 있었을 때 세계에 일본의 실체를 알려지게 해주었지요.

"조선인들이 역사와 문화를 배워야 힘은 기를 수 있을거야."

그 당시 근대 교육을 배우지않았더라면 지금이 올 수 있었을까요.
그들의 노력으로인해 우리는 조용히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면서 힘을 키워갔기에 
독립에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던 거같아요. 

선진국도 아니었고 못 살고 보잘 것없었던 "조선"에 대한 애정이 없었더라면 이럴 수가 있었을까..마음이 뭉클해지고 울컥해지더라고요.
무조건적인 희생과 사랑으로 받은 배움으로
우리가 결국 이룩하게 된 독립이 더 갚지게 느껴졌어요. 

특별한 다과회에는 그 분들이 몸소 느꼈던 조선에 관한 이야기와 관련 상식, 그 분들이 남겨주고 간 그 이후의 이야기까지 담겨져있어요.
 광복80주년을 맞이하여
독립운동가분들외에 
대한 외국인분들이 계셨다는 것을 기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
읽는 내내 마음 한 켠이 아려왔고,
감사했고, 감동한 시간이였어요^^

아이도 그 마음 간직하면서
더 열심히 살아가는 동력이 되길 바라봅니다!


이달의 사락 h***s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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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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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8명의 대한 외국인의 어느 특별한 다과회 청와대 특별 다과회에 초대했다는 가정하에 우리나라를 사랑했던 8명의 특별한 초대손님과의 인터뷰 형태로 써내려 간 책이에요. 여기에 나온 8명의 외국인은 미국과 영국 그리고 일본 3명의 외국인과 함께 했어요. 4명의 미국인과 영국인 3명 그리고 일본인 1명이에요. 근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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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 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8명의 대한 외국인의 어느 특별한 다과회 청와대 특별 다과회에 초대했다는 가정하에 우리나라를 사랑했던 8명의 특별한 초대손님과의 인터뷰 형태로 써내려 간 책이에요. 여기에 나온 8명의 외국인은 미국과 영국 그리고 일본 3명의 외국인과 함께 했어요. 4명의 미국인과 영국인 3명 그리고 일본인 1명이에요. 



근대 교육으로 조선의 미래를 밝힌 헨리 아펜젤러 신학교 다닐때 조선으로 가게 되었던 친구가 갈 수 없게 된 순간 자연스럽게 아내와 함께 왔던 조선~ 일본과 비슷하다 생각 했지만 도착한 조선은 참담한 상황이였지요. 서양의학으로 치료하는 최초의 병원을 새운 윌리엄 스크랜턴에게 소개 받고 온 청년 둘! 그들을 통해 교육이 사명이라는 생각을 하셨다는 군요.

근대 교육으로 조선의 미래를 밝힌 헨리 아펜젤러 신학교 다닐때 조선으로 가게 되었던 친구가 갈 수 없게 된 순간 자연스럽게 아내와 함께 왔던 조선~ 일본과 비슷하다 생각 했지만 도착한 조선은 참담한 상황이였지요. 서양의학으로 치료하는 최초의 병원을 새운 윌리엄 스크랜턴에게 소개 받고 온 청년 둘! 그들을 통해 교육이 사명이라는 생각을 하셨다는 군요.

그가 고종이 인정한 학교 배제학당을 만든 인물입니다. 서재필 박사를 키워 낸 그와 함께 해낸 일들이 참 많아요. 헨리아펜젤러는 돌아가지 못하고 우리나라의 바다에..그리고 그의 딸과 아들도 이화학당 학생을 가르치코 이화여자전문학교를 세우기도 했지요. 그 자녀들도 한국에 뭍혔어요. 

여성교육을 시작한 메리스크랜턴 의사인 그녀 많은 사람들을 살렸고 교육을 한 교육자 이였지요 그녀도 이화학당에서 교장을 지냈습니다. 조선을 사랑해서 죽고 나서도 이곳을 떠나지 않는 그녀의 모습에 참 깊은 감동이 있네요. 헐버트는 교사로 조선에 왔어요 4일만에 한글을 깨치운 그는 한글의 편리함에 놀라고 직접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과 그 우수성을 알리고 싶어 하지요. 서재필과 띄어 쓰기를 시행하기로 했던 학자이고 특히 조선을 재대로 알리기로 마음 먹었던 분이시더라구요. 그시절 조선은 정말 미지하고 은둔의 나라로 알려져 있고 조선에 오지 않고 그런 글을 쓴거에 대해 분개할 정도로 조선을 사랑한 분이십니다. 영국인 프랭크 스코필드 의사인 그는 세브란스 의학 전문학교에서 세균학을 가르치고 독립운동에 대한걸 널리 알리고 싶었던 걸 돕기 시작했네요. 외국인 이기에 함부로 할 수 없었죠.  일본인들이 행한 만행들이 그를 통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알아두면 달콤해지는 키워드에 다시 한번 보고 익혀야 할 키워드가 모아져 있고 그 인물의 이후도 설명된 곳이 있어서 더 많은 것들을 알게 해 주는 것 같아요. 8명만 나왔지만 참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를 사랑하고 도움을 많이 줬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게 되네요. 



이달의 사락 k*****3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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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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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표지를 보니  어느 방송사에서 방영했던 비정상x담이 떠오르는 건 저 뿐인가요.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자리를 한 표지의 한 컷을 보니  멋있기도 하고 저 분은 어떤 분들일까 상상도 하고 그랬네요.맞아요. 이 분들은 우리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입니다.차례를 보니 8인이 누구인지 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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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를 보니  어느 방송사에서 방영했던 비정상x담이 떠오르는 건 저 뿐인가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이 자리를 한 표지의 한 컷을 보니  멋있기도 하고 저 분은 어떤 분들일까 상상도 하고 그랬네요.

맞아요. 이 분들은 우리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입니다.

차례를 보니 8인이 누구인지 알수 있었어요.
우리나라가 1910년대 일제 강점기 시기 힘들때 우리나라를 찾아와 도와준 외국인입니다.

작은 동양나라에 불구한 우리나라를 도와주려고 저 멀리 타국에서 온 외국인들은 목숨을 걸고  발걸음 해주셨어요.

우리나라는 그때 쇄국정책으로 나라의 온갖 문을 다 닫고 있었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돕기위해 우리나라에 학문을 알리기 위해 조선으로 건너와 준 분들이시죠.

8명의 위인중  첫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헨리 아펜젤러는 저도 알고 있는 외국인이었어요.

근대교육으로 조선의 미래를 밝혔다.
헨리 아펜젤러


헨리 아펜젤러는미국출생의 선교사이자 교육가 였어요.  

조선에 도착한 시기가 갑신정변이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때라  뒤숭숭한 시기였죠. 

그렇지만 열심히 선교도 하고, 영어도 가르치며  학교도 열었어요.

헨리 아펜젤러가 설립한 학교는 그 유명한 '배재학당'입니다.

헨리는 그 후로도 조선의 독립을 응원하기도 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순한글로 된 [독립신문]을 발간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서재필을 도와  독립협회 일을 도우기도 했고요.
한국인보다 더  독립에 앞장섰던 외국인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헨리 아펜젤러의 딸은 이화여자전문학교를  세웠고, 아들은 배제중.고등학교의 교장을 지내기도 했어요.

이들 가족은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묻혀있답니다.



조선과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 알리다.
호머 헐버트


호머 헐버트는 미국출신의 학자입니다.

조선에서 교사를 구한다는 소문을 듣고  조선에 온 헐버트는  한글을 익히곤 깜짝 놀랐어요.

왜냐면 너무나 편리했기 때문이죠.
헐버트는 조선에 온 후 조선에 대해 왜곡된 기록에 대한 반박기사를 실기도 하고,  [코리아 리뷰]에 4년 동안 조선역사를 연재하기도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연재한 기사를 묶어 [한국사The history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기도 했구요.


일제강점기 시절 힘 없던 우리나라를 온 힘을 다해 도와주신 분이십니다.

특히 문화적으로요.. 펜은 칼을 이긴다라는 말이 있죠.

그 문장을 실천하신 분이 아닌가 싶어요.

책은 이렇게 이 2분 외에도 총 8명의 위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런 페이지로 그 위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수 있었구요.

현재 우리나라에 민주주의가 존재하고 있는 건 우리 조상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지만 그 뒤엔 책에 실린 8분 같은 외국인들도 뒤에서 도와줬다는 걸 꼭 알았으면 해요.

우리아이들이 이 8명의 대한외국인들이 무엇을 위해 타국에서 희생했는지 알아 줬으면 좋겠습니다. 



s******3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특별한 다과회
"어느 특별한 다과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오늘은 아주 특별한 외국인들의 한국 사랑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요즘 케이 문화가 돌풍이지요.대표적으로 먼저 알려진 방탄소년단이 있고, 요즘은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한국 문화가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외국인분 둘이 한국 케이팝을 사랑하고 한국 문화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요.하
"어느 특별한 다과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오늘은 아주 특별한 외국인들의 한국 사랑을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요즘 케이 문화가 돌풍이지요.
대표적으로 먼저 알려진 방탄소년단이 있고, 요즘은 넷플릭스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한국 문화가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분 둘이 한국 케이팝을 사랑하고 한국 문화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지요.
하지만 그것보다 오래된 옛날 그 어려운 시기인 민족이 수난을 겪고 있었던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를 사랑해서 모든 걸 바친 이들이 있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은 사랑한 8인에 대한 외국인으로 생각하면 제가 알고 있는 대한 외국인으로는  포 비트나 베넬이 생각한다. 그리고  가네코 후지코가  생각이 납니다. 가네코 후지코님은 박열이라는 영화에 같이 나놔서 더 기억이 선명합니다. 이 책에 나온 대한 외국인은 누구일까? 과연 내가 아는 분들이실까 라고 생각하며 책을 펴 보았습니다.
미국, 영국, 일본인 분들이 대표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겠지만 이 책에서는 특히 유명하신 분들 8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는 유명한 조선과 한글의 우수성을 알린 헐버트와 펜으로 조선을 지킨 언론인인 베델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독립운동가인 가네코 후미코 안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가네고 후미코를 변호한 후세 다쓰지가 나왔습니다. 이분은 의열단원이신 김시현 님 2.8운동 독림 선언을 주도하신 최팔용 님 일왕의 궁성의 폭탄을 던지신 김지섭 님 일왕 암살을 위해 폭탄을 구입한 일로 배판을 받으신 박열 님 등 많은 조선인 분들을 변호해 주신 훌륭한 분이십니다.저는 저 상황에서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일본인으로서는 반일 행동이라고 주위에서 많이 비난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옳은 일을 위해서 남의 시선이나 비난을 감내하고 변호를 해 주신 이분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남자 말고도 여자 운동가도 많았습니다.
이화학당 교장인 메리 스크 랜던, 그리고 김구 선생님은 중국으로 가게 해진 백범 일지에 조지 루이스 쇼입니다. 이들 말고도  많은 일을 하신 분들도 많은 것입니다.
이분들의 조선을 위해 하신 일 들은 정말 뜻깊고 미래를 내다보는 일이었음을 생각이 듭니다.
진짜 자기 나라 일도 아닌데 이렇게 조선을 위해서 일제강점기에 한국이 와서 한국을 도와주신 분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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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아이와 함께 역사 그림책과 어린이 교양서를 차근차근 읽고 있어요. 사실 일제강점기 이야기는 아이에게 다소 무겁게 다가올 수 있지만, 꼭 알아야 할 부분이라 좋은 책을 찾던 중 《어느 특별한 다과회》를 만났어요.  독립운동가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조선을 위해 헌신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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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역사 그림책과 어린이 교양서를 차근차근 읽고 있어요. 

사실 일제강점기 이야기는 아이에게 다소 무겁게 다가올 수 있지만, 

꼭 알아야 할 부분이라 좋은 책을 찾던 중 《어느 특별한 다과회》를 만났어요. 

 독립운동가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외국인들이 조선을 위해 헌신했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답니다.



책은 실제로 다과회에 초대된 것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무대 위에서 한 분 한 분이 나와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했어요. 

이 덕분에 역사책이라고 해서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스토리텔링처럼 술술 읽히더라고요.







책 속에는 헨리 아펜젤러, 메리 스크랜턴, 로제타 홀, 호머 헐버트, 프랭크 스코필드, 어니스트 베델, 조지 루이스 쇼, 후세 다쓰지까지 총 여덟 분이 등장해요.

 각각 교육가, 의사, 언론인, 변호사, 사업가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었지만, 공

통점은 바로 조선의 고통을 함께 아파하며 행동했다는 거예요.


아이와 읽으면서 “이분들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데 왜 이렇게 도와줬을까?”라는 질문이 나오더라고요. 그 순간 저 역시 마음이 울컥했어요. 아이는 “정말 고마운 분들이네”라며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했는데, 어린 마음에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선아가 특히 눈여겨본 이야기는 로제타 홀과 프랭크 스코필드였어요. 병든 사람을 보살피고 일본의 만행을 알리던 모습이 어린이 눈에도 특별하게 다가온 것 같아요. “나도 커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전해 들었을 때, 이 책을 함께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 입장에서도 참 감사한 책이었어요. 역사를 알려주는 동시에 인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책이라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삶의 태도까지 배울 수 있었거든요.






책의 마지막에는 연표와 키워드 정리가 들어 있어서 아이가 읽은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기 좋았어요.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역사적 사건들을 다시 짚어보며 복습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었답니다.


《어느 특별한 다과회》는 과거를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역사를 배우고 싶은 부모님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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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오홍선이 글, 오킹 그림, 뜨인돌어린이 2025)이 책은 초등 역사교양서이다.일제 강점기 조선땅에서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제쳐두고 우리 나라를 위해 교육, 의료, 언론등 여러분야에서 헌신한 8인의 외국인에 관한 이야기다. 청와대 다과회를 열어 이들을 초대하고 인터뷰 형식으로 조선에 오게 된 동기, 활동과 경험에 대해 생생하게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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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오홍선이 글, 오킹 그림, 뜨인돌어린이 2025)
이 책은 초등 역사교양서이다.
일제 강점기 조선땅에서 자신과 가족의 안전을 제쳐두고 우리 나라를 위해 교육, 의료, 언론등 여러분야에서 헌신한 8인의 외국인에 관한 이야기다. 

청와대 다과회를 열어 이들을 초대하고 인터뷰 형식으로 조선에 오게 된 동기, 활동과 경험에 대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동화처럼 흥미로운 동시에 역사설 사실을 잘 설명해 주는 점이 좋았다.

'여성에게도 배움의 길을 열다'의 메리 스크랜턴 이야기가 가장 좋았다.
여성들이 교육을 받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던 시대에 정말 많은 여성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아들 윌리엄 스크랜턴과 함께 교육 의료분야에서 많은 발자취를 남겼다.

인터뷰 형식의 전개,  알아두면 달콤한 키워드, 인물의 사후이야기등이 연결되어 당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역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서평단으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어느특별한다과회 #대한외국인 #초등교양서 #뜨인돌어린이 #오홍선이 #오킹 #ddstone_books
o*****1 202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 특별한 다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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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오늘의 책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어느특별한다과회 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특별한 다과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헨리 아펜젤러, 로제타 홀, 메리 스크랜턴, 호머 헐버트, 프랭크 스코필드, 어니스트 베델, 후세 다쓰지, 조지 루이스 쇼.혹시 이들을 아시나요?일제강점기, 조선을 다시 우리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던 외국인들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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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오늘의 책은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한 8인의 대한외국인 #어느특별한다과회 입니다 :)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특별한 다과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헨리 아펜젤러, 로제타 홀, 메리 스크랜턴, 호머 헐버트, 프랭크 스코필드, 어니스트 베델, 후세 다쓰지, 조지 루이스 쇼.
혹시 이들을 아시나요?

일제강점기, 조선을 다시 우리에게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던 외국인들입니다.
모두 국적도 다르고 성별도 달랐지만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지요.

이들은 잘 알려지지도 않은 작은 아시아의 이 땅에 와서, 학교를 세우고 의학을 가르쳤으며, 여성 교육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려 애썼고, 독립 운동의 순간들을 사진과 글에 담아 전 세계에 알렸지요.
또한 일본인이지만 조선 유학생들을 변호하기도 했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조선의 독립을 위해 지원금을 제공하기도 했어요.

이 위대한 외국인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그때의 조선의 상황과 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어지는 ‘알아두면 달콤해지는 키워드’에서는 함께 활동했던 다른 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삶의 마지막 이야기도 함께 엿볼 수 있지요.

아무래도 인터뷰 형식의 글이라 인물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게 바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대한외국인과 함께 따라가 보는 역사의흐름>을 통해 책에 나왔던 이야기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둬서, 한번 더 정리해볼 수 있는 코너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조선의 독립을 위해 애썼던 여러 외국인들의 고마운 발자취에 대해 이야기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뜨인돌어린이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어느특별한다과회 #오홍선이글 #오킹그림 #이종관감수 #뜨인돌어린이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어린이문학 #초등교양서 #대한외국인 #일제강점기 #광복절 #신간도서 #도서추천 #독서기록
이달의 사락 8******m 202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