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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 저자 로빈 노우드 출판 더난 출판 발행 2024.11.22. ISBN 9791193785300 136*210*30mm | 344p 카테고리 심리학 일반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로빈 노우드(Robin Norwood)의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사랑과 집착의 경계에서 갈등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심리적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특히 "사랑 중독"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왜 우리가 건강하지 않은 관계에 집착하게 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은 심리학적, 사회적, 그리고 개인적 요인을 분석하며, 우리가 왜 사랑이라는 이름 아래 스스로를 희생하고 상대방에게 집착하게 되는지 알려줍니다. 노우드는 주로 다음과 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희생하며 상대방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전념하는 사람들, 불안정하거나 유해한 관계임에도 이를 끊어내지 못하고 반복적으로 같은 유형의 사람과 관계를 맺는 사람들, 사랑을 핑계로 상대를 통제하거나 구원하려는 강박을 가진 사람들, 이 책은 심리학적 개념인 공동의존(co-dependency)의 틀 안에서, 특히 여성 독자들이 자주 겪는 관계적 문제를 조명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특정 성별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직면할 수 있는 보편적 경험임을 시사합니다.
이 책은 이론적 설명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례는 주로 독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독자가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사랑의 이름으로 자신을 희생하거나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와 지침이 됩니다. 특히 관계 문제를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시작하는 데 강력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다만, 독자가 이러한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책의 메시지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는 한계도 존재합니다. 또한 책은 여성 독자들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지만, 그 메시지는 모든 성별과 관계 유형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집착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하며, 감정적으로 건강한 관계를 추구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단순히 사랑에 대한 책이 아니라, 자아 발견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심리적 여행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독자는 더 나은 자신과 관계를 위해 어떤 변화를 시작해야 할지 명확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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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에서 나를 충분히 사랑하는 사람으로 이 책<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은 지은이 로빈 노우드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그 역시도 심리학 카운슬러이지만 사랑이 아닌 집착이었음을 짐작도 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정신적 고통이 신체적 고통으로 옮겨지는 상황이 되어서야 자신이 사랑에 집착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그래서 사랑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원을 담아 펴낸 심리치유서다. 사랑의 집착과 중독은 남녀구분이 없다. 여성의 사례가 많다는 것은 남성은 여기서 벗어날 수 있는 사회적 여건과 선택지가 여성보다 많았을 뿐임 보여주는 증거다. 사랑하는 상대에 집착한 나머지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이들 이 책은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들이 사랑할 줄 모르는 상대를 만나는 이유, 그리고 상대와의 관계가 자신을 파멸로 이끌어가는데도 관계를 정리 못 하는 이유에 관해서 다루고 있다. 상대가 평생을 함께할 반려로 부적합하고, 당신에게 무관심하며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데도 떠날 수 없는 이유는 뭘까, “지나친 사랑” 사랑 중독이다. 중독된 사람들은 ‘혼자’인 것을 두려워한다. 사랑을 주고받지 못하는 자신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존재라는 생각에 집착하게 된다. 중독자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자신들이 우월감을 느끼고자 하는 욕구와 그들을 구원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는 구원자적 욕구가 있기에 그렇다. 지은이는 알코올, 마약중독자들의 상담하는 과정에서 지나친 사랑 현상이 사고방식이나 행동, 감정으로 나타나는 특정 증후군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누군가를 지나치게 사랑하고 집착하는 힘을 나에게로 향하게 하는 게 숙제이며 집착과 중독에 얽힌 사례와 치유방법 11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나쁜 남자 콤플렉스, 에로스와 아가페, 자기희생, 애착에 대한 갈망, 반복 강박, 의존적 남자와 구원적 여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열정적인 사랑이 이기적인 사랑으로, 잘못된 관계에 대한 집착 벗어던지기, 행복한 홀로서기, 자신의 가치 인식하기 등이다. 2000년대 초, 유행했던 노래, 더 자두의 “대화가 필요해” 한때 코메디 프로그램의 한 코너를 생길 정도였다. “넌 집착이 심해”라는 노랫말, 사랑의 권태기, 상대의 관심을 끌어보려 머리카락을 잘랐건만 시큰둥, 마음은 떠났는데, 너와 정리가 안 돼, 이게 사랑인가 봐. 라는 내용이다. 지은이가 말하는 지나친 사랑과 집착이 녹아있다. 이 무렵에는 이게 어떤 증후군, 이른바 병증에 이를 수 있다는 생각을 의식하지 못한 듯…. 나쁜 남자 콤플렉스, 나는 “왜 문제가 있는 남자에게 더 끌리는 걸까?” 여기에 실린 사례는 나쁜 남자와 지나친 사랑, 그리고 집착에 관한 여성의 이야기다. 남성보다는 여성의 경우가 왜 많을까는 대체로 남성을 둘러싼 환경의 영향이라고(이는 성평등, 젠더 등의 문제로 접근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별론으로 한다) 사례 속에서의 여성들은 자신을 보호하거나 남성을 제대로 평가하는 방법을 모르며 자신의 감정을 믿지 못한다. 지은이가 정리한 지나친 사랑, 집착의 패턴은 15가지인데, 우선 6가지를 보자면, 첫째, 대체로 정서적 욕구가 채워지지 않은 문제 가정에서 자랐다. 둘째, 도움이 필요한 남자를 보살펴주면서 어린 시절의 욕구불만을 채우려 한다. 셋째, 아버지와 비슷한 문제를 가진 남자에게 끌린다. 넷째 남자에게 버림받는 것이 두려워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 다섯째, 남자를 돕기 위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여섯째, 사랑받지 못한데 익숙하기에 남자가 사랑해주지 않아도 참고 기다리며 그를 기쁘게 해주려고 최선을 다한다. 여기까지 보면 마치 봉건시대 여성의 길, “삼종지도”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여섯째는 특히 더 그렇다. 하지만 이런 패턴은 개별적으로 복합적으로 또는 동시에 나타나는 때도 있다. 사랑 중독과 집착이라는 병: 행복한 홀로서기를 위하여 알아야 할 것들 우리가 인식하든 하지 못하든 어느 정도 사랑 중독과 집착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이 치료해야 할 정도 수준의 경계선 어딘가에 즉, 임계치 부근에 놓여있다는 말이다. 외줄 타기라 할까, 조금 넘어서면 지나친 사랑과 집착 증후군이 발현될 수 있다는 것인데, 지은이는 사랑 중독과 집착에서 벗어나 행복한 홀로서기를 위한 프로그램 10단계를 소개한다. 우선 도움의 손길을 찾으라 한다. 2단계: 회복을 우선순위로 삼기, 3단계: 같은 문제를 겪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라. 4단계: 매일 영성 훈련하기, 5단계: 다른 사람의 인생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을 멈춰라. 6단계: 남녀 간의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 법을 배워라. 7단계: 용감하게 자신의 문제와 결점을 대면하라. 8단계: 자기계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하라. 9단계: 이기적인 여자가 돼라. 10단계; 경험하고 배운 것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라. 회복된 이들, “두려움”은 후퇴다 지나친 사랑, 사랑 중독과 집착에서 벗어나는 이들은 자기애와 자기 존중을 의식하면서 의도적으로 확장한다. 이른바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실천이다. 또 다른 사람을 자신이 바라는 대로 바꾸려 들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신뢰를 보인다. 스스로 질문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평온함을 중요하게 여긴다. 성공적인 관계를 위해서는 파트너와 비슷한 가치관, 관심, 목표를 공유,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 움직인다. 이는 마치, 노자가 말한 “자중자애”의 구체적 내용을 풀이해 놓은 듯하다. 결국, 사람과의 관계, 남녀관계는 둘의 문제가 아니라 이들이 살아온 환경과 서로에게 기대하는 것, 의존과 사랑을 혼동하는 것, 익숙한 사랑, 실제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는 것을 깨우치는 데는 원심력이 작용한다. 익숙한 것을 바꾸는 데 낯선 경험에 대한 두려움은 후퇴를 의미한다. 내가 하는 사랑, 진짜 맞나?,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감정이 생기면 이 책을 우선 읽어보라 수많은 사례를, 건강한 삶을 위해서, 집착, 스토커, 데이트 폭력과 살인의 배경 속에서도 그 그림자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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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매번 너무 많이 사랑하느라 자신을 잃어버린 여성들의 사례와 경험을 분석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 치유서 사랑수업 인간관계책으로, 1985년 초판 출간 이후 2년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 연애심리서의 바이블로 손꼽히고 있다. ![]()
서로 행복하자고 함께하지만 사랑이 힘들고 부정적일 때가 있다. 동등해야 할 관계가 지나치게 한쪽에 쏠려 상대방을 독점하고 싶고 확인하고 싶고 상대의 삶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상황. 집착과 사랑은 비슷한 신경 메커니즘을 지녔다곤 하지만 열정에는 불안이 따르고 격정적인 사랑은 불안과 고통으로 사랑을 파멸로 이끈다. 책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에서는 사랑한다는 이유로 상대방에 대한 통제, 불안, 질투 등 집착적이거나 강박적인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한 원인과 마음치유의 방법을 제시한다. ![]() ![]()
특히나 나쁜 남자에게 끌리거나 매번 비슷한 상대를 만나는 경우라면 단순히 사랑하는 사람이 바뀌는 것을 넘고 사랑의 느낌이라고 착각했던 것들에서 벗어나 나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한다. 상대와의 관계에서 밀당으로 감정 소모를 해봤거나 선연락과 집착으로 사랑을 확인해 봤다면 책 속의 그녀들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다. 관계의 저울이 상대방에게 기울고 사랑에서 불안과 집착이 늘어난다면 혹은 사랑하며 생기는 감정을 잘 이해하고 싶다면 사랑은 늘 확인해야 하고 받아야 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주고받아야 되는 것임을 알려주는 책을 통해 자신의 사랑을 들여다보면 좋겠다.
https://blog.naver.com/lemontree17/223680698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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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사랑은 잘 못되었다는 걸 팩트로 때리는 책" 원제는 WOMEN WHO LOVE TOO MUCH. 말 그대로 투머치,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들이지만 한국 제목으로 바꾸면서 여자가 아닌 우리로 바뀌었다. 한국에서는 역시 여자의 집착보다는 남자의 집착이 더 많아서였을까....?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며 책 속 이야기의 주인공이 왜 이런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지. 집착을 하는지, 희생, 애착, 갈망과 함께 자신을 박살 내면서까지 상대에게 애정을 갈구하는지에 대해서 적어 놓고 있다. 사랑을 하지 않을 때는 다 아는 사실인데, 왜 우리는 사랑만 하면 눈에 콩깍지가 씌듯이 이렇게 변하고 말까. 우리의 결핍된 요소가 무엇인지 낱낱이 파헤쳐 주는 책에 자신을 투영해 상황을 모면할 수 있다.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사랑보다는 인간의 심리가 궁금해 보게 된 책이었다. 책은 그에 상응하듯 인간의 심리와 결핍, 중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연애가 왜 잘 안될까 궁금하다면,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우리는사랑이아니라집착이었어 #우리는_사랑이_아니라_집착이었어 #WOMENWHOLOVETOOMUCH #WOMEN_WHO_LOVE_TOO_MU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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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알콜 및 관계중독 치료 전문가가 쓴 심리책입니다. 이 책은 1985년에 출간되었고, 출간 당시 2년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습니다. 전문가가 쓴 심리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알콜, 마약, 섭식장애 등 다양한 사례가 제시되어 있습니다. 왜 나쁜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지 이해하게 됩니다. 연애중독, 남자중독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여성, 사랑을 배워보고 싶은 여성분들이 읽으면 좋습니다. 남자가 읽어도 유용합니다. ![]() 로빈 노우드는 가정환경에서 그 이유를 찾습니다. 문제 가정에서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 여자들이 나쁜 남자에게 빠져든다고 말합니다. 이들은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데 서툰 특징이 있습니다. 자기에게 적당한 거리감과 무책임함을 보여주는 남자가 오히려 친근하다고 하네요. 자기를 필요로 하는 남자를 만나면 사랑받을 거라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엄마가 중독에서 벗어나자 더 이상 자기 도움이 필요 없다고 느끼고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남자를 찾는데 무엇인가에 중독되어 있고 보살핌이 필요한 남자를 찾게 됩니다.
저자는 사랑에 집착하는 병에서 회복하려면 자기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인식하고, 멈추고, 도움을 받으라고 합니다. 예전의 패턴을 반복하지 않고, 자기 행복을 강화하고, 자기의 강점과 가치를 인정, 자기애를 발달시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사랑을 하다보면 어느 정도 집착은 정상입니다. 그 사람을 사랑하는데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나를 생각하고 있는지 등 궁금합니다. 하지만 남자중독, 연애중독에 빠져서 사랑할 가치가 없는 남자를 사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사랑할 가치가 없는 남자에게 집착하고 있다면, 내가 A Woman who Love Too Much에 해당된다면 그 중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자기의 사랑이 중독인지, 그 중독에서 헤어나오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쓰기 전 작가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이러한 연애 중독 현상이 여자들에게 더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자들 이야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우리는사랑이아니라집착이었어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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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선택한 이유 유유상종이다.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는 법이다. 사람 때문에 발생하는 고민 중 상당부분은 자신이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불행을 초래하는 연애 상대를 선택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를 선택한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1장 나는 왜 문제적 남자에게 더 끌리는 걸까?:나쁜 남자 콤플렉스 2장 사랑하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걸까?:에로스와 아가페 3장 내가 사랑하는 만큼 왜 사랑받지 못할까?:자기희생 4장 왜 나는 버림받을까 봐 두려운 걸까?:애착에 대한 갈망 5장 왜 매번 비슷한 상대를 만날까?:반복 강박의 늪에 빠진 여자 6장 그는 왜 집착하는 여자를 만날까?:의존적 남자와 구원자적 여자 7장 미녀는 왜 야수를 사랑할까?: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8장 그렇다면 우리가 사랑한 건 무엇이었을까?:열정적인 사랑이 이기적인 사랑으로 9장 우리가 사랑하긴 한 걸까?:잘못된 관계에 대한 집착 벗어던지기 10장 사랑 중독과 집착이라는 병:행복한 홀로 서기 11장 진짜 사랑은 아프지 않다:자신의 가치 인식하기 로 구성되었다.
1장 나는 왜 문제적 남자에게 더 끌리는 걸까?:나쁜 남자 콤플렉스 에서는 집착하는 여자들은 집착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집착이 불행으로 몰고 간다는 것을 알지만 멈출 수 없다. 고통스러울수록 사랑도 깊어진다고 믿는다. 문제 가정의 공통점은 가족 구성원들이 가정의 근본적인 문제를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가족이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부정하며, 자기부정은 사람들과 타협하며 잘 살아가지 못하게 한다. 스스로의 감정을 믿지 못하며, 위험이나 도전에 더욱 강하게 이끌린다. 정서적 욕구란 자기감정, 인식, 인격을 정당하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다. 문제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감수성이 부족하고 타인과의 대등하게 관계를 맺는 능력이 떨어진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성들의 특성을 분류해 본다. 2장 사랑하는데 왜 행복하지 않은 걸까?:에로스와 아가페 에서는 집착하는 여자들은 느낌이 좋은 남자와 함께 있으면 따분하다고 느낀다. 섹스 가 만족스럽다고 느끼는 이유는 성적인 클라이맥스 가 신체적, 감정적 긴장감을 해소해주기 때문이다. 남자와 싸우면 긴장감을 해결하기 위해 섹스 하는 여자도 있다. 상대방에게 느끼는 불쾌감이 클수록 성적 쾌감도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만족스럽고 즐거운 성적 경험은 둘의 관계를 입증해주는 역할을 하면서, 평온하고 안정된 관계에서는 정체성을 상실한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남자가 제대로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열정이 생기는 것이다. 열정이 생기려면 끊임없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있어야 한다. 열정에는 불안이 따르는 법이다. 격정적인 사랑을 키우는 고통과 불안이 사랑을 파멸로 이끈다. 3장 내가 사랑하는 만큼 왜 사랑받지 못할까?:자기희생 에서는 부적절한 대우를 받고 자란 여자들은 부모와 비슷한 남자를 자신과 잘 맞는 짝이라고 생각하며, 편안함을 느낀다. 문제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자들 대부분이 문제 있는 남자나 뭔가에 중독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건강하지 못한 관계 역시 고통을 수반한다. 알코올중독과 잘못된 관계 중독은 매우 유사하고 극복하기 힘들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상황을 악화시킨다. 사회적으로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이 손상되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개방적이고 성숙한 방식으로, 깊이 있는 친밀감으로 관계를 맺어야 한다. 4장 왜 나는 버림받을까 봐 두려운 걸까?:애착에 대한 갈망 에서는 여자가 나쁜 남자들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이유는 어린 시절에 있다. 어린 아이들이 부모를 보호하는 입장이 되면, 정작 자신은 돌보지 않는다. 남들을 도와주는 대가로 사랑받기를 원한다. 문제 가정에서 자란 여자들은 어릴 적부터 끊임없이 정신적 압박을 받고 큰 책임을 떠맡으며 자랐기 때문에, 기분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구원자 콤플렉스 는 혼돈과 스트레스, 절박한 상황이 아니면, 자신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에, 위기 상황을 만들어 낸다. 어린 시절부터 거짓 어른 역할을 맡은 아이는 죄책감, 무의식적인 불안감, 전지전능하다는 믿음을 갖는다. 삶의 방식이 너무나 잘 맞물려서 건강하지 않은 삶은 당황스럽고 피곤하지만 마음에 평온을 얻는다. 5장 왜 매번 비슷한 상대를 만날까?:반복 강박의 늪에 빠진 여자 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관계에서 우연이란 없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패턴의 상대를 원하며, 과거에 고통을 주었던 패턴을 재현해서 극복하고자 한다. 사랑을 줄 수 없는 사람에게 사랑받으려는 욕구가 너무나 강했기에, 냉정하고, 무관심하고, 쌀쌀맞은 남자에게 즉각 끌린다. 남자보다 위에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도움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남자를 찾는다. 어린 시절 느꼈던 두려움, 분노, 좌절,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과할 정도로 감정적인 책임을 느낀다. 6장 그는 왜 집착하는 여자를 만날까?:의존적 남자와 구원자적 여자 에서는 커플이 동시에 중독되어 있을 때 강력한 유대감을 느낀다. 서로의 상태에 저항하면서 서로가 중독을 유지해도 된다고 허락한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문제에 신경 쓰면서 자신의 문제는 회피한다. 예전과 같은 관계로 돌아가기 위해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을 방해한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는 자신을 필요로 하는지 질문하고, 파트너 는 자신을 돌봐주고 문제를 풀어줄 것인지 질문한다. 7장 미녀는 왜 야수를 사랑할까?: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에서는 여자들이 사랑의 힘으로 남자들을 포용하고 구제하는 이야기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들은 통제하고 싶은 욕구에 맞는 남자를 선택한다. 강력한 방어기제인 부인, 강력한 잠재의식에서 일어나는 통제는 자기 보호를 위한 수단이다. 부인은 실제 일어나고 있는 사건, 감정에 대한 인식을 거부하는 것이다. 자기방어를 위한 부인은 저절로 일어난다. 두려움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문제가 될 만한 정보를 차단한다. 불안정한 상황에 있으면 상황을 어느 정도 통제하려고 애쓴다.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낸 아이들은 가족에게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자기 탓으로 돌린다. 상대방을 통제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는다. 부인은 통제 욕구를 지속시키고 통제의 실패는 부인 욕구를 지속시킨다. 자신이 부족하고 열등하다는 느낌을 피하기 위해, 문제가 있는 상대와 관계를 맺는다. 여자가 헌신적으로 남자를 사랑할 때만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은 미녀가 야수를 사랑함으로써, 변화시킬 힘을 가진 듯 보인다. 미녀는 야수를 원래 모습 그대로 인정해줬으며, 동정하거나 변화시키려 하지도 않는다. 남자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여자들은 자유롭게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다. 8장 그렇다면 우리가 사랑한 건 무엇이었을까?:열정적인 사랑이 이기적인 사랑으로 에서는 관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중독부터 치료받아야 한다. 강박적 폭식, 구토, 음식 거부는 심각하고 뿌리 깊은 주요한 질병이다. 스스로 회복됐다고 느끼기 위해서는 보다 건강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9장 우리가 사랑하긴 한 걸까?:잘못된 관계에 대한 집착 벗어던지기 에서는 강한 흥분에 심하게 노출되면 몸은 지쳐서 반응을 보일 수 없게 되고, 우울증은 전보다 더 심해진다. 나쁜 관계가 주는 강렬한 자극이 사라져, 우울증에 빠져들, 실패한 관계를 되살리려고 노력하거나, 나쁜 남자를 찾아다닌다. 관계 중독을 치료하는 첫 번째 방법은 병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이다. 관계 중독증은 현재 보이는 패턴을 모두 치료해야 회복이 가능하다. 질병이 심해지면 정신적 문제뿐 아니라 신체상 문제도 발생한다. 만성적 단계에서는 비정상적 모습이 폭발한다. 내부에서 공허함을 채워나가는 법을 배우는 일은 힘들어 보인다. 10장 사랑 중독과 집착이라는 병:행복한 홀로 서기 에서는 도움의 손길을 찾는다. 회복의 첫 번째 단계는 자기 자신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찾아야 한다. 상담치료사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며, 적합한 자조모임의 참여를 권해야 한다. 회복을 우선순위로 삼는다. 자신의 힘을 자신의 삶을 위해 사용하고, 자기 자신에게 헌신해야 한다. 대부분의 치료 노력은 모임이나 상담받는 시간 외에서 일어난다. 자조모임의 도움을 받는다. 회복 원칙은 과거나 현재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상관없이 똑같이 적용할 수 있다. 자기 수용은 회복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지신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기 수용은 증가한다. 매일 영성 훈련을 한다. 영성을 기른다는 것은 아집을 버린다는 의미다. 아집은 자기가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파트너를 통제하고, 모든 재앙을 막아내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타인의 인생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을 멈춘다. 칭찬과 격려는 압박과 유사하며, 인생을 통제하는 것이다. 통제하고 관리하는 것을 멈추기 위해 실제 모습 그대로를 봐야 한다. 통제를 멈춘다는 것은 분리를 의미한다. 관심을 갖되 돌보지는 말아야 한다. 누군가를 바꾸는 데 집중하는 한 자신을 돕는 데 쓸 힘이 없다. 통제를 멈추지 않는다면, 문제에 얽혀 들어갈 뿐이다. 남녀 간의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 법을 배운다. 이기고 싶다는 욕구, 싸우고 싶은 요구를 버리고, 파트너 가 미안해하길 바라지도 말아야 한다. 자신의 문제와 결점을 대면한다. 현재 삶을 보다 열심히 들여다봐야 한다. 경험을 글로 쓰면서 자기를 발견한다. 자기계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한다. 자기계발은 위험을 감수한다는 뜻이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돌보면서, 파트너 에게 신경을 덜 쓰는 법을 배운다. 이기적인 여자가 된다. 순교 정신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임을 믿어야 한다. 경험하고 배운 것을 다른 이들과 공유한다.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는 것은 시간을 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행동이다. 11장 진짜 사랑은 아프지 않다:자신의 가치 인식하기 에서는 회복 단계는 평생 지속되는 과정이다. 사랑에 집착하는 병에서 회복될 때 거치는 단계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깨닫고 멈추고 싶어 한다. 관계를 맺는 패턴이 변하면서 친밀한 관계뿐 아니라 친구들도 바뀐다. 변화가 불편하다고 해서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방법은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나쁜 남자 콤플렉스, 열정적인 집착, 자기희생, 애착에 대한 갈망, 반복 강박, 중독적 사랑 집착, 자기 방어 심리, 관계 중독 등 사랑 중독을 다룬다. 집착하는 여자들은 집착을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불행과 고통으로 몰고 가는 집착을 멈출 수 없다. 자기부정은 스스로의 감정을 믿지 못하며, 위험이나 도전에 더욱 강하게 이끌리게 한다. 집착하는 여자들은 느낌이 좋은 남자와 함께 있으면 따분하다고 느낀다. 성적인 클라이맥스 는 신체적, 감정적 긴장감을 해소해주며, 상대방에게 느끼는 불쾌감이 클수록 성적 쾌감도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열정에는 불안이 따르는 법이다. 격정적인 사랑을 키우는 고통과 불안이 사랑을 파멸로 이끈다. 문제 가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자들 대부분이 문제 있는 남자나 뭔가에 중독된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 건강하지 못한 관계 역시 고통을 수반한다. 개방적이고 성숙한 방식으로, 깊이 있는 친밀감으로 관계를 맺어야 한다. 문제 가정에서 자란 여자들은 어릴 적부터 큰 책임을 떠맡아, 기분 좋은 감정과 나쁜 감정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어린 시절부터 거짓 어른 역할을 맡은 아이는 죄책감, 무의식적인 불안감, 전지전능하다는 믿음을 갖는다. 구원자 콤플렉스 는 혼돈과 스트레스, 절박한 상황이 아니면, 자신이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에, 위기 상황을 만들어 낸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들은 자신에게 익숙한 패턴의 상대를 원하며, 과거에 고통을 주었던 패턴을 재현해서 극복하고자 한다. 냉정하고, 무관심하고, 쌀쌀맞은 남자에게 즉각 끌리며, 도움과 이해를 필요로 하는 남자를 찾는다. 커플이 동시에 중독되어 있을 때 강력한 유대감을 느낀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문제에 신경 쓰면서 자신의 문제는 회피한다. 예전과 같은 관계로 돌아가기 위해 중독에서 벗어나는 것을 방해한다. 사랑에 집착하는 여자들은 통제하고 싶은 욕구에 맞는 남자를 선택한다. 두려움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문제가 될 만한 정보를 차단한다. 상대방을 통제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는다. 남자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며, 여자들은 자유롭게 자신만의 삶을 누릴 수 있다. 강박적 폭식, 구토, 음식 거부는 심각하고 뿌리 깊은 주요한 질병이다. 관계 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른 중독부터 치료받아야 한다. 나쁜 관계가 주는 강렬한 자극이 사라져, 우울증에 빠져들면, 실패한 관계를 되살리려고 노력하거나, 나쁜 남자를 찾아다닌다. 관계 중독증은 현재 보이는 패턴을 모두 치료해야 회복이 가능하다. 내부에서 공허함을 채워나가는 법을 배우는 일은 힘들어 보인다. 상담치료사는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하며, 적합한 자조모임의 참여를 권해야 한다. 자신의 힘을 자신의 삶을 위해 사용하고, 자기 자신에게 헌신해야 한다. 자기 수용은 회복을 위한 필수 요건이다. 지신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자기 수용은 증가한다. 영성을 기른다는 것은 아집을 버린다는 의미다. 아집은 자기가 모든 답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것이다. 타인의 인생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을 멈춘다. 관심을 갖되 돌보지는 말아야 한다. 누군가를 바꾸는 데 집중하는 한 자신을 돕는 데 쓸 힘이 없다. 남녀 간의 게임에 중독되지 않는 법을 배운다. 이기고 싶다는 욕구, 싸우고 싶은 요구를 버리고, 파트너 가 미안해하길 바라지도 말아야 한다. 자신의 문제와 결점을 대면한다. 현재 삶을 보다 열심히 들여다봐야 한다. 경험을 글로 쓰면서 자기를 발견한다. 자기계발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한다. 자신에게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를 돌보면서, 파트너 에게 신경을 덜 쓰는 법을 배운다. 이기적인 여자가 된다. 자신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임을 믿어야 한다. 경험하고 배운 것을 다른 이들과 공유한다. 자신의 경험을 나눈다는 것은 시간을 내서 다른 사람들을 돕는 행동이다. 변화가 불편하다고 해서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방법은 동료들과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어리석은 사람은 스스로 불행에 빠진다. 어리석은 사랑에 집착하고, 불안정한 흥분을 선호하며, 스스로 위기를 불러들이고, 나쁜 관계를 불러들이며, 통제를 선호하는 잘못된 행동을 사랑이라 착각하면서, 자진해서 불행의 구렁텅이로 들어간다. 나쁜 결과가 나온다면 잘못부터 고치는 것이 우선이다. 잘못된 사랑에 계속 빠진다면, 문제의 원인부터 파악하고, 적절한 해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다. 사랑의 실패를 일으키는 잘못된 만남을 스스로 자초하면서, 사랑이 성공할 수는 없다. 우월감을 느끼거나, 구원자가 되기 위해서 등 잘못된 연애 관계에 집착하는 본질적 원인을 알아내면, 잘못된 사랑에서 벗어날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상담치료, 자조모임, 자기 수용, 영성, 글 쓰기, 자기계발, 순교 의식 버리기, 경험을 나누기, 두려움 버리기 등 구체적 해법을 제시하므로, 사랑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고쳐나가면서, 올바른 사랑을 찾아갈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는 잘못된 사랑의 방식에서 빠져나오면서, 건강하고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도록 한다. 더난출판사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우리는사랑이아니라집착이었어 #더난출판사 #서평 #로빈노우드 #문수경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WomenWhoLoveToo Much #WhenYouKeepWishingandHopingHe'llCh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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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책을 발견해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려는 사람 또 사랑을 찾아 갈망하는 사람 또 사랑에 실패했다고 죄절하는 사람 또 내 사랑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사람.... 누구에게나 필요한 책 나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집착형 사랑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너무나 알기 쉽게 잘 정리되서 네 사랑을 점검할 수 있는 기발하고 대단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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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나 입장, 평가 등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이를 마주하는 자세나 생각하는 기준 등도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아무래도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서 사람에 대한 불신이 강하게 반영되기도 하며 누구나 보편적인 경험 등을 모든 영역으로 일반화 하며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등을 거침없이 한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책을 통해 접하며 공감하거나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면 책에서 저자가 조언,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이를 자세히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은 사랑이지만 그 끝은 집착이나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고 잘못된 인식과 상대를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나 행동으로 인해 또 다른 상처를 주기도 한다는 점에서도 요즘 시대에서 사랑을 한다는 행위가 생각처럼 안된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으로 받은 상처를 또 다른 이들을 통해 치유하거나 회복하기도 하며 누구나 사람이라서 실수나 실패의 경험을 할 수도 있다는 마인드를 통해 이런 문제에 대해 용기 있게 마주해 나가야 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이런 부분에 대한 직언과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형성하고 있어서 참고할 만한 책일 것이다. ![]()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또한 최대한 많은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경험을 쌓는 행위가 왜 중요한지, 때로는 우리의 정서나 문화와는 배치되는 부분도 많고 이게 과연 맞을까 라는 자기 확신이 부족한 경우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결국 이런 가치를 극복하거나 긍정적인 의미로 전환하고자 한다면 경험 만큼이나 소중한 자산은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형태로 사랑 및 연애에 대해 생각하거나 현실에서도 판단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해 볼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또 깨닫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전반적인 의미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긍정적일 것이다. 항상 완벽할 수 없고 내 감정이나 생각과는 다르게 타인을 대하는 행위 자체가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존중과 배려, 이해와 공감의 시간은 불변하는 가치로 존재하며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며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형태로 사랑과 연애, 관계된 심리학적인 요인 등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것인지도 생각해 보자. <우리는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어> 가볍게 읽기 좋은 사랑 및 연애 관련 치유서, 혹은 현실 에세이북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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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랑이라고 믿지만 사실은 사랑이 아닌 관계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인류 역사에서 변하지 않고 지속되어 온 것이라면 사랑이 있을 것이다. 사랑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중 남녀 사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가장 보편적인 의미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랑은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더욱 아름답게 하는 요인이 되기에 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평생을 살아가며 사랑을 하게 된다. 하지만 모두가 똑같은 것은 아니고 어떤 관계는 서로를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그러한 관계에 대해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완벽한 사랑은 없을 것이다. 아무리 아름답고 서로를 아끼는 사랑이라도 해도 때때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갈등이 있기도 하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건강한 사랑이라면 잠시 어려움이 있어도 다시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관계는 회복될 것이다. 반면에 겉으로 보기엔 별 문제가 없어 보이는 남녀 두 사람이, 서로가 사랑이라고 믿었던 관계가 사실은 서로를 괴롭게 하고 파괴하는 원인이라면 그 관계는 사랑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사랑이라는 이름의 고통스러운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건강한 사랑은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본연의 모습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관계일 것이다. 연인이라고 하면 서로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을 상대방에게 찾고 갈구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상호 간에 그 만족을 채워줄 수 있느 현실적인 가능성 안에서 이루어진다. 하지만 건강하지 않은 사랑은 베푸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내면의 뿌리깊은 결핍을 의식적으로 또 무의식적으로 채워주기를 강요하고 의존하고 집착하기 때문에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황폐하게 하는 관계가 된다. 이 책은 이러한 병리적인 관계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어떻게 하면 이러한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이야기한다.
어른이 되었다면 마땅한 책임을 지는 어른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이는 사랑도 마찬가지다. 어른이라면 성숙한 내면을 기반으로 타인과 성숙한 관계를 유지해간다. 타인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지도 않고 비현실적인 관계를 추구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몸은 어른이 됐지만 마음은 미성숙한 사람은 서로에게 집착하고 의존하는 미성숙한 관계를 사랑이라 착각한다. 이 책은 서로의 경계가 모호한 의존적인 관계가 아닌 각자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건강한 어른의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성숙한 사랑이라 말한다. 어떤 것이 사랑이며 어떤 것이 집착인지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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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1985년 처음 출간된 이후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어 현재까지도 500만 부가 넘게 판매되고 있는 '연애심리의 정석'이라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얼마 전까지 데이트폭력이라는 단어가 언론에서도 많이 언급되었던 터라, 어떻게 하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나 더 건강하게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반복하였고, 관련 서적들을 많이 접해보려 노력했습니다. 먼저 저자 로빈 노우드는 심리학 카운슬링을 전공했으며 대학에서도 심리학을 가르친 이력이 있으며, 결혼 및 가족 치료사로도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다양한 상담 사례들과 경험담이 함께 접목되어 조금 더 사실감 있게 전달이 되었어요.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누군가와의 만남의 기회들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면서 나름대로의 기준치도 올라가겠지만, 사람에 대한 신뢰감을 점점 잃게되나보니 누군가를 만나도 쉽게 마음을 잘 열지 못했는데, 이번 책에서 단단한 내면을 만들면서 조금 더 건강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필요한 방법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있어서, 사랑을 하고 있거나, 새로운 사랑을 기대하고 있는 분들은 꼭 한번쯤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