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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을 정말 오래 기다렸던 것 같다.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 사이에서 흔들릴 때마다 ‘이게 맞는 걸까’ 고민하며 마음이 무너질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목차를 보는 순간부터 이미 든든함이 느껴졌다. 1장부터 6장까지, 일하는 엄마로서 단단해지는 법, 아이의 마음과 성장을 지켜보는 법, 공부와 양육, 부부관계, 부모 자신을 챙기는 법까지. 마치 언니처럼 다정하지만 단호하게, “이러니까 마음 놓고 가도 된다”라고 말해주는 느낌이었다. 특히 읽는 내내 와닿았던 건, 워킹맘이기에 느끼는 부담과 죄책감,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싶은 마음을 이해해주고, 그 안에서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점이었다. 덕분에 나도 아이를 더 가볍지만 밀도 있게 양육할 수 있겠다는 의지가 생겼다. 아이를 위한 교육과 양육, 내 일과 커리어, 부부관계, 그리고 부모 자신의 성장까지, 이 책은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듣고 싶었던 현실적 조언과 위로를 담고 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단단해지고, 아이와 나를 동시에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느낌. 워킹맘이라면 꼭 읽었으면 한다. 이런 말을 해줄 수 있는 엄마는 주변에 많지 않으니까!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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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하는 엄마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일과 육아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산전 육아휴직 중에 만난 책이다. 태어날 아이를 위해 나는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까? 진지한 고민 중에 만난 터라 단비 같은 책이었다. 생각해본적 거의 없었다 반복적 일상이다 보니 사실 흥미도 잃었다 그런데 육아맘이자 워킹맘으로서 직장에서 자존감을 세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작가가 질문을 던졌다. 그 답을 열심히 찾아 보려고 한다. 나도 생각해보면 나의 엄마가 자신의 일에 대해 보람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비록 나와 있는 시간은 또래들에 비해 적었지만 엄마는 '나 자신'으로서의 삶을 묵묵하고 치열하게 열정적으로 살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나도 사회에서 내 가슴을 뛰게하는 나의 일을 열심히 찾아보겠노라 다짐했던 것 같다 작가도 결국엔 우리 엄마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일하는 엄마는 아이도 잘 키운다는 것을 절실히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프롤로그에서부터 1장~ 6장까지 일도 육아도 양립할 수 있도록 책이 없다면 놓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다. 과연 남편하고 책 내용을 토대로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다. ❗️작가님과 내 생각은 같았다. 나 역시 일을 그만둘 생각은 전혀 없었다. '일과 육아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조화와 전략을 문제'이며 '나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와 같은 목표 세웠다면 이제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는 데 이 책이 필요한 것 같다. - #매일 10분 나를 위한 시간(p18) 5년, 10년 후의 나를 상상하며 내 안에 경쟁력을 쌓아가는 10분을 확보해야 한다. ❗️굉장히 가슴 뛰는 조언이었다. 엄마이기 이전 '나 자신',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이다. 독립적이고 주체적으로 강렬한 시간을 갖는 것이다. #사직서 대신 미래를 품자(p19) 아직 든든한 직장에 있을 때 치밀하게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나의 경쟁력은 무엇일까?(p197)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 ❗️일을 그저 수단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데 기회와 성장으로 발판을 삼는다면 더 괜찮은 5년, 10년 후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이러한 마인드를 가족들 그리고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다. - 또한, 부모로서 아이를 대하는 태도에 대해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하는 세 가지 中 의사 표현을 확실하게 한다. (p43) 아이가 불편하거나 상처받는 상황에 놓였을 때 무조건 참거나 울지 않고,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주어야 한다. #부모는 친구가 아니다(p62) 부모와 자녀는 친구처럼 동등한 관계가 되어서도 안 된다. 아이는 부모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세상과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이런 내용은 남편과 미리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워킹맘들 화이팅 할 수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서평단 #예스24리뷰어클럽 #일하는엄마는어떻게성장하는가 #책일하는엄마는어떻게성장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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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워킹맘이다. 처음 아이를 낳고 100일이 안되서 출근은 했다. 출산을 하고 복직하고 퇴근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가 나를 반겼다. 그때 눈물이 엄청났다. '내가 무슨 부귀를 누려보겠다고 출근을 하고 있나?' 라고 생각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가끔 위기는 있었다. 아이가 아프거나, 퇴근하고 집에 올때쯤 친구의 아이가 엄마랑 같이 있을 때면 가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출근하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있어서 회사에서 일하는 내내 불안한 마음은 갖고 있다. 언제 아이가 아플지, 언제 학교에서 연락이 올지, 아이를 바주시는 부모님이 편찮으시지 않을지... 이래저래 회사에 있는 내내 마음은 편안과 불편을 왔다 갔다 하는 하루하루였다. 그 와중에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공감 가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그리고 배워야 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 21페이지 중 '자녀가 완전하게 독립하지 않는 한, 엄밀히 말하면 육아는 끝나지 않는다. 그리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아이의 인생도 무기력해질 확률이 크다.' 이 말이 책 읽는 내내 머릿속에 있었다. 요즘은 독립하지 않은 성인들이 많다고 한다. 일명 캥거루족. 그렇기 때문에 아이의 독립은 부모에게 너무 중요한 일 같다. 복직하면서 미안한 감정이 아이한테 감정 욕구를 채워주는 일만 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스스로 할수 있는 일도 아이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욕구를 채워줬던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스스로 할수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고 있었다. 워킹맘의 단점이 무엇이든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는 마음인것 같다. 나도 성격탓인지 아이한테도 최선을 다하려고 하고, 가정일도 그렇고, 남편한테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느순간은 나를 돌보고 있지 않다고 느껴지는 시간이 있었다. 그걸 깨닫기 까지 조금 시간이 걸렸다. 체력도 그렇고, 아이도 매일 엄마엄마하는 소리에 지쳐가기만 했었던것 같다. 일하고 와서 아이도 봐줘야 하고, 살림도 해야 하고 하는 시간이 혼자만의 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었다. 그래서 독서를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내 유일하게 아무생각 안하고 쉴수 있는 시간 같아서 너무 좋았다. 이런 휴식시간이 있는게 너무 좋다고 느껴져서 독서하는게 너무 좋다. 이 책은 많은 생각과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 될것 같았다. 한번 더 읽어볼만한 책이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리뷰는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 입니다. * #워킹맘추천 #일하는엄마는_어떻게성장하는가 #강추 일하는 엄마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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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2009년부터 ‘한국워킹맘연구소’를 설립해 우리나라 워킹맘들의 성장을 위해 강연과 책을 써오셨다. 이런 연구소가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는데 작가님의 그간 책들도 읽어보면 도움 될 것 같아 저장해두었다. 일 시작하고 그만두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작가님의 문장들은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 준다. 책 제목은 일하는 엄마로 한정했지만 작가님이 정리한 육아법도 도움이 되어 전업맘들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일하고 싶은 전업맘들도 읽으면 꿈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주는 책 인 것 같다. 워킹맘들의 마음과 현실을 너무 잘 알고 또 현명하게 육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하루하루 나처럼 일과 육아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 아빠들을 위해 추천하고싶다. 특히 아빠들이 읽고 워킹맘의 마음을 잘 알아주면 좋겠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하는엄마는어떻게성장하는가 #더난출판사 #워킹맘 #워킹맘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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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하는 엄마는 목소리에서도 미안함이 늘 가득 담겨 있습니다 아이에 대한 마음도, 친정엄마에 대한 마음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어느 곳 하나 마음이 쫙 펴지는 날이 없습니다 없다기 보단 드물다고 표현해야 좋을 듯 합니다 아이가 생겼다는 걸 알면서 부터 10년...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하며 회사를 다녀오고 있습니다 지치기 일보 직전,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던 찰라에 마주하게 된 책 입니다 조금 더 일찍 읽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까? 싶은 생각도 했지만 지금이라도 읽을 수 있어 앞으로의 나의 회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나의 시간을 만들고,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와의 관계를 유지하려 노력하고 이제 곧 11살이 되는 아들램의 사춘기에 대비하여 더 친절하고 단호하게 지내고자 합니다 다들 지금 시기에 일을 시작하려고 한다는 데 저는 퇴사를 고민했으니 그것도 사치 일까요? 마음을 다잡고 엄마의 회사를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아이에게 더 오래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 사직서는 잠시 접어 두어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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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7년차 이책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니 나에게는 강박이 있었다. 아니 강박아 있다 일하는 엄마니 최대한 휴일운 아이에게 집중해야하고 일하는 엄마니 내가 하굣길이나 집에있는 엄마가 해주는 활동들을 못하는 부분을 경제적인 것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나 보다. “일과 육아를 5대 5로 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자.” 책에서의 이런 생각이 잘 안됐다. 둘다 잡고 싶은 생각에 등이 휠것 같았고 30대 40대가 통으로 날아간 기분이 든다. 얼마던 아이가 엄마도 친구랑 여행도 가고 놀란다. 친구가...없다 남과 여행을 가본적....없다. 나도 찾았어야하는데 그걸 제로로 만들고 나서 만난 이책은 나와같은 우매한 짓을 하는 맘들이 없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육아도 일도 올인하지 마라 5:5 로. 그리고 나돌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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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을 다시 시작하고 나니까 아이키우는 거도, 일하는 거도 얼만큼 제가 해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하고 있는건지 고민이 있던차에 읽어보게된 책이에요. 일하는 엄마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저도, 아이도 함께 성장하는 중이네요. 경력 단절 기간 동안 다음 인생을 준비하는 법 저는 생각보다 이렇게 오래 일을 쉴지 몰랐고 복직의 개념이 너무 멀다고 느꼈는데 다시 프리랜서로 일하니까 일상속 리프레쉬되는 기분에 아주 행복했어요 ㅋㅋ 다행히도! 저는 출산과 육아에 지치긴했지만 일어나면 곧바로 씻는다, 나만의 공간을 만든거는 성공했네요. 아직 아이 친구엄마가 아닌 사람들과 네트워크 만드는건 힘든거같아요. 아이가 좀 더 크고 일하는 시간외에 시간이 난다면 저도 이룰 수 있을거 같기도... 아직 아이와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연령이 아니지만 늘 고민되고 생각해봤던 것들이라 기억에 남는 페이지였어요 :) 아이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건 역시나 너무 중요하잖아요?! 제 주변 애기엄마들, 워킹맘들은 초등학교 입학 전 후로 일을 그만둘지를 고민하는거 같아요. 저또한 일을 하다가 아이에게 집중할 시기는 초등 저학년때이지 않을까싶구요. 양육에 집중할 시기로 돌 전후, 4세, 7-8세, 11세 공감되더라구요. 저는 30개월까지 가정보육하다가 어린이집을 보내서 어찌보면 쭉 양육에 집중했어요. 그래서인지 열 살 이전까지 인생의 기본기를 가르치자는 말이 중요하게 와닿았구요. 아이가 크면서 저는 인성, 예의, 됨됨이에 대해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라서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하거든요. 직업이 뭐다, 학벌이 뭐다 이런거 보다 다른 사람이 느끼기에 좋은 사람, 바른 사람,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고싶네요 ☺️ 다행히 저는 일하는 시간을 조절해서 아이 보는 시간을 많이 가질 수 있는 워킹맘이지만 바쁜 일상을 보내는 워킹맘들도 많이들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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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일하면서 육아를 하는 중이라서 흔들리는 마음의 균형을 잡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에요. 집일일도 하면서 아이들 케어하고, 집에서 아이 학습도 시키려니 준비할 것도 많고.. 낮에는 직장에서 정신없이 바쁘고 밤에 잠도 잘 못자고 새벽에 깨서 있는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삶의 질이 떨어져요. 다른 엄마들은 이 힘든 걸 어떻게 해내는건지 궁금하고 노하우를 알고 싶어서 이 책으로 공부해봅니다. 저자가 아들 둘을 키웠다니 저와 비슷한 상황이라 믿고 읽었어요. 프롤로그에서 아이는 10년만 제대로 보내면 된다는 글에 아직 7년은 더 버텨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어요. 늦게 낳아서 아이를 키우니 갱년기와 육아가 겹치는 어려운 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조화와 전략으로 일과 육아를 해나갈 수 있다면 7년을 어떻게든 버텨내보겠습니다! 목차에서 워킹맘을 위한 번아웃 탈출법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요즘 너무 할일은 많고 체력은 안되고 지치는 게 느껴져서 그런가봐요.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아이 공부법도 궁금하고, 일에서 인정받고, 나의 마음도 챙기는 방법도 관심이 가요. 책에 나온 내용 중에서 이 부분은 꼭 하고 싶어요. 콘텐츠를 올리기, 스터디 모임하기, 소통하기는 지금부터 꾸준히 하려고요. 블로그는 독서로 시작했으니 더 자주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소통하기는 새벽 소모임을 온라인으로 하고 있어서 계속 참여하려구요. 스터디 모임은 월 1회 독서모임을 하면서 서로 의견도 나누고 있어서 빠지지 않고 해야겠어요. 몸도 마음도 지친 요즘 세가지 마음가짐은 필요한 내용이에요. 1. 나는 부족하지 않다. 2. 미안해하지말고, 아이를 믿자. 3. 완벽한 엄마가 되려고 하지 말자. 육아집중시기를 보니 우리 아이들은 지금이네요. 1세, 4세, 7세, 11세, 14세 이렇게 5번이 중요한 시기라니 더 신경써야겠어요. 번아웃 탈출 비결 3가지. 1. 아침 루틴을 만든다. 2. 공간 정리. 3. 지금 할 일에 집중한다. 이 중에 2번 공간 정리를 지금 해야겠어요. 주중에 집정리를 못했더니 집안이 정리가 안되서 잔뜩 쌓여있는게 보기가 싫었어요. 자꾸 미루니 더 마음이 답답해지는거 같아서 지금 정리부터! 건강습관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양치하면서 스쿼트하기는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오늘부터 해보려구요. 수시로 스트레칭과 발끝 스트레칭도 의식적으로 해보는 중이에요. 유익한 내용이 많았는데 육아와 관련해서 아이에게 해결할 기회를 주고, 실수에 대해 해결방법을 찾을 기회와 시간을 주는 건 해보고 싶어요. 그러려면 무엇보다 나의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겠다 싶어요. 육아의 골든타임이 출근 전과 퇴근 후라는 점에 대해 기억해두려구요. 좀더 눈맞추고 웃어주고 아이와 시간을 잘보내야겠어요. 자기관리에 대한 내용도 맞는거 같아요. 휴직하면서 집에만 있을 때 더 우울해지고 외모도 자신이 없어지는 거 같았거든요. 내 공간과 내 시간을 가지는 건 꼭 필요한 거 같아요.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이 책을 읽고 기운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육아를 잘해서 아이들을 멋지게 키워봐요. #일하는엄마는어떻게성장하는가 #이수연 #더난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워킹맘 #육아지침서 #워킹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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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를 이용해 워킹맘 이수연의 책 『일하는 엄마는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읽었다. 저자가 삶의 현장에서 길어올린 보석 같은 내용을 소재로 바쁜 워킹맘과 양육자. 그리고 성장하는 가족을 위한 실질적 삶의 지혜와 응원을 전하는 도서다. 이 책은 일과 육아, 자기 성장이라는 세 개의 큰 축을 중심으로 삶의 변곡점에서 흔들리는 모든 부모, 특히 워킹맘을 위한 구체적, 현실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먼저, “회사는 나를 지켜주지 않지만 내가 쌓아온 실력과 경험은 어디서든 나를 돕는 무기가 된다”라는 조언은, 부모 스스로의 성장, 평생학습의 태도를 갖추는 것이 건강한 가정과 자녀 성장의 초석임을 다시 깨닫는다. ‘번아웃’에 대한 진솔한 공감과 ‘때론 멈추는 것도 전략’이라는 제언은 완벽함을 추구하다 지친 부모들에게 “한 템포 쉬어가도 괜찮다”는 위로를 건넨다. 두 번째로, 균형 잡힌 체력 관리와 나만의 회복 루틴을 강조하는 부분은 제가 가정행복코치로서 가족 상담시 자주 언급하는 “아이들은 보고 배우는 존재”임을 상기시킨다. 부모가 자기 건강과 삶을 존중할 때, 아이 역시 자신을 귀하게 대하는 태도를 자연스레 익힌다. ‘5세까지는 물건보다 경험에 투자하라‘는 메시지는 성장의 결정적 시기에 무엇이 진짜 자산이 되는지 깊게 숙고하게 만든다. 세 번째, ‘혼자 노는 시간도 아이에겐 자라는 힘이 된다’, ‘부모가 모든 것을 챙겨주지 않아도, 아이는 스스로 필요한 것을 찾으며 독립성을 키운다’는 관점은 자녀 자율성과 회복탄력성을 지지하는 코칭 원리를 잘 담고 있다. 자존감 높은 아이, 사회성과 인성을 기르는 기초 덕목 역시 “언제나 존중받았던 경험”에서 시작됨을 강조한다. 또한, ‘생계형 맞벌이일수록 일을 잘해야 한다’, ‘직장 신뢰는 인간관계가 아닌 전문성과 성과에서 나온다’는 직설적 조언은 워킹맘, 워킹대디 모두에게 자기 존중감과 ‘존재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존재감을 드러내고 자신의 이름 석 자로 설 수 있게 스스로 계기를 마련하라는 조언은, 나아가 부모의 자기효능감이 곧 다음 세대의 기회 자본이 된다는 점과도 연결된다. 가정 관계 파트에서 강조된 ‘부부 사이가 아이 정서에 미치는 절대적 영향’과, ‘아이 중심이 아닌, 부부 중심의 건강한 가족문화’는 내가 가족 코칭 실천 현장에서 무척 강조하는 내용이라 특히 공감이 간다. 서로에 대한 배려, 소통 방식의 중요성, 배우자를 다시금 존중하는 연습은 행복한 가정의 핵심임을 재확인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부모 자신부터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선언이 인상적이다.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휘둘리고 있는 현실에서 부모 스스로 감정과 건강을 돌보며, 꿈꾸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 이것이 아이의 성장을 향한 최고의 선물이라는 점은 가정행복코치인 내가 많은 부모들에게 평소 강조했던 실천 원칙인데 이 책의 저자를 통해 깊은 공감대를 갖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가정의 행복은 부모 자신의 성장과 회복, 긍정적 자기 돌봄에서 시작됨을 다시금 확신하게 된다. 가정을 건강하게 지키고 싶은 모든 부모, 워킹맘(워킹대디)에게 깊은 공감과 실질적 실천법, 그리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어찌보면 저자는 젊은 워킹맘이라기보다 내 또래의 꼰대들이 할 법한 솔루션을 곳곳에서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그게 뻔한 잔소리로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부모의 성공이자 성장 요인이기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다. 그녀 스스로 K-워킹맘이라 칭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강추한다. 독후남 #독후남 #독후감 #독후감쓰는남자 #가정행복코치 #이수경코치 #이수연작가 #일하는엄마는어떻게성장하는가 #워킹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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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현재 육아휴직 중이고 곧 복직을 앞두고 있어 워킹맘으로써 고민이 많은 시기에 도움이 된 책이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아기를 육아하다 보니 1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고 복직을 생각하니 너무 심란하더라구요. 육아로 인해 퇴직을 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던 저로써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인 이수연 작가님은 대기업 워킹맘 상대로도 수많은 강연을 하고 계시는 분이라 책을 더 기대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6장의 파트로 나눠져 있고 거기서도 소제목으로 나누어져 있어 필요한 부분만 여러번 다시 읽기도 좋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제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어릴땐 엄하게 사춘기때는 부드럽게 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제가 정확히 반대로 생각했던 부분인데 어릴때는 오히려 훈육이 어렵고, 사춘기때는 엄하게 잡아야한다고 생각한 점이 잘못된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입장에서는 중요한 내용이었어요. 그 다음으로는 아이가 관심있고 재능 있는 부분을 잘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10세 이전이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쏟고 좋아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데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어요. 사실 워킹맘이 아닌 그냥 모든 양육자에게 도움이 될 책이지만, 저와 같이 복직을 앞두고 계신 분 혹은 이미 복직하신 워킹맘 분들께 더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하고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