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져니 작가님의 책은 너무나 소장욕구 뿜뿜이라 이번에도 덥석 구매했다. 겨울과 관련된 책이라니, 안 살 수가 없다. 앙증맞은 책갈피도 함께라서 더욱!눈사람에 대해서 쓰셨는데, 정말 이 작고 하찮은(?) 귀여움이 책에 계속 머물게 한다. 눈사람에 대해 이렇게 깊게, 그들의 세계를 상상해본 적이 없었는데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매 겨울마다 달달한 초콜릿을 먹으며 읽고
김져니 작가님의 책은 너무나 소장욕구 뿜뿜이라 이번에도 덥석 구매했다. 겨울과 관련된 책이라니, 안 살 수가 없다. 앙증맞은 책갈피도 함께라서 더욱! 눈사람에 대해서 쓰셨는데, 정말 이 작고 하찮은(?) 귀여움이 책에 계속 머물게 한다. 눈사람에 대해 이렇게 깊게, 그들의 세계를 상상해본 적이 없었는데 덕분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다. 매 겨울마다 달달한 초콜릿을 먹으며 읽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