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그림책도 절반을 안읽고 책장에 꽂아두는 스타일인데 이명희 작가님 책은 앉은자리에서 술술 잘읽혀요 벌써 세번째 책이네요 여러 시절을 지나오며 만났던 수많은 내 주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수있고 읽고나면 한뼘 성장한것 같은 느낌이 들게해주는 책.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