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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성공하는 가업 승계의 비결
책을 선택한 이유 모노쓰쿠리 는 혼신의 기술로 좋은 물건을 만든다는 의미다. 모노쓰쿠리 는 패전한 일본을 제조업 강국으로 성장시키고, 경제 대국으로 일으킨 원동력이다. 모노쓰쿠리 를 가능케 한 것은 일본의 장수 기업들이다. 오랫동안 가업으로 이어지면서 차별화된 기술을 만들어 낸 것이다. 가업승계는 국가 경쟁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업승계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바른 승계 길라잡이"를 선택한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가족기업의 특수성, 상속 계획 수립, 명의신탁 정리, 가업승계 과정, 후계자 선발, 승계 및 혁신, 가족간의 관계, 절세 전략 등을 다룬다.
가족기업은 가족 구성원이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으로, 가족 갈등은 기업 운영에도 영향을 미친다. 철저한 상속 계획과 명확한 역할 분담을 통해, 경영권 분쟁이나 가족 간 갈등을 미리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속 계획을 미루다가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하면 준비할 시간이 없어진다. 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속 계획을 세운다. 모든 과정에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주식 명의신탁은 징벌적 증여세를 부과 받는다. 명의신탁 주식의 실제 소유권을 둘러싼 분쟁이 발생하면, 상속세 계산부터 복잡해진다. 명의신탁 정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 부담, 향후 승계시 고려해야 할 세무 전략, 장기적인 기업 운영까지 맞물려 있다.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은 정리 단계의 세금, 승계 단계의 세금, 사후 단계의 세금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명의신탁 정리부터 최종 승계까지 절세 전략은 명의신탁 정리 및 소유 구조 투명화, 기업 가치 관리 및 승계 준비, 승계 실행 및 사후관리 로 접근한다. 가업승계 절세 프로젝트 는 실제로 실행하고 효과를 발휘하도록 관리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한다면 안정적으로 가업을 승계받을 수 있다. 가업승계는 기업 가치와 후계자의 경영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매각 전략은 기업의 핵심 사업과 부수 사업을 각각 평가하고, 최적의 현금화 효과를 도모한다. 사업 확장은 유기적 성장,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 방식으로 추진할 수 있다. 사업 확장에는 시장 위험, 기술 위험, 자원 위험, 재무 위험 등 위험이 따른다. 사전에 인식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미래의 세금 부담을 분산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투자 자금 조달에 따른 최적의 세금 구조를 선택한다. 사업 양도 거래의 구조와 순서를 신중하게 계획하고, 유리한 방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금 흐름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 청산이 바람직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청산을 계획할 때는 잉여금을 수년에 걸쳐 분배하여 소득을 분산시키는 방안을 고려한다. 경영을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면, 최대주주의 경우 금융재산 상속공제를 받을 수도 없다. 기업을 후계자에게 승계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을 경우나, 후계자가 안정적 경영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 인수합병을 활용할 수 있다. 전략적 선택을 위해서는 체계적 의사결정 프레임워크 가 필요하다. 정략적 분석은 재무적 관점에서 각 전략의 수익성과 위험을 비교 분석한다. 정성적 분석은 SWOT 분석을 바탕으로 최적의 전략을 도출한다. 성공적인 가업승계는 기존 가치를 지키면서 새로운 비전 을 더하는 과정이다. 가족기업의 후계자는 핵심 가치는 지키되, 새로운 분야로의 확장도 고려해야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까지 고려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후계자가 조직 내 진정한 리더 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서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기존 베테랑 직원들과의 관계 구축이 중요하다. 핵심 가치와 철학은 보존하되, 실현하는 방법과 수단은 시대에 맞게 혁신해야 한다. 기존 문화를 계승하면서도 차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 요소를 더해야 한다. 후계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은 기본 역량과 자질, 지식 업무 역량, 네트워크 역량, 가족관계 역량이다. 후계자 교육 과정에서 다양한 의사 결정 기회를 제공하고, 결과에 대해 피드백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후계자의 역량 개발과 철저한 교육훈련을 통해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가족기업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은 재무관리, 인사관리, 생산관리, 영업관리 문제다. 모든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 하면 실패한다. 법적 리스크가 높은 영역, 경영 투명성 확보, 생산성 향상, 미래 성장 기반을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단계별 개선 로드맵 을 수립하고, 기본 틀과 명확한 규칙부터 만들어 간다. 체계적인 기업 진단과 정부 지원 사업의 전략적 활용은 기업을 승계한 후에도 안정적 성장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 경영관리 체계 정비의 첫 단계는 조직의 정체성 확립이다. 미션 은 조직의 존재 이유와 목적을 명확히 한다. 전략은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 계회과 방법을 제시한다. 비전 과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체계적 성과 관리가 필요하다.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수평적 의사소통 체계를 만들며, 건설적 피드백 문화를 조성하고, 부서간 협력 프로젝트 를 추진한다. 승계자는 기존 경영자의 네트워크 를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시스템 과 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 혁신 없이는 시장에서 도태되지만, 무모한 도전은 기존 기반을 흔들 수 있다. 성공하는 가족 기업들은 혁신과 안정성을 조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가족기업의 혁신 전략으로는 단계적 접근법이 매우 적절하다. 단계별 접근은 리스크 를 최소화하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는 균형 전략이다. 사전 조사와 검증 과정에서 시장 잠재력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파일럿 프로젝트 에서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내부 역량을 점검한다. 본격적인 투자와 확장은 축적한 경험과 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후계자가 주도적 역할을 맡되, 다른 가족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리더십 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중소기업 승계를 위한 세제 지원으로는 가업상속공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창업 자금 증여세 과세특례 등이 있다. 가업승계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경영하면서 이루어져야 한다.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려면 세금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며, 동일한 세금이라도 납부 시점을 최대한 뒤로 미루는 것이 유리하다. 가업상속공제는 세금 부담을 줄이고 가업승계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이용하는 경우 증여하는 시점에 이전하는 주식의 과세가액을 확정할 수 있다. 기업 가치가 향후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절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창업 자금 증여 과세특례를 적용받아 창업 자금으로 부동산을 취득한 후 가치가 상승할 경우 상속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가업 승계 지원 세제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동일한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다. 절세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사건이 확정되기 전에 충분한 준비와 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 가업승게는 기업과 가족의 상황에 따라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가족 구성원 간의 솔직하고 지속적인 소통,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협력, 전문가의 도움이 요구된다. 글로벌 투자이민 컨설팅사 헨리앤파트너스 는 2025년 고액자산가 보고서에서 한국의 고액자산가 2,400명이 이민을 떠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고액자산가가 한국을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세금 문제다. 한국은 고소득자들에게 높은 세금을 물리고 있으며, 상속세까지 높은 세율로 부담시키고 있다. 상속세는 당연한 세금이 아니다. 상속세 제도가 없거나 세금 부담이 낮은 국가가 대부분이다. GHQ는 제2차 세계 대전 후 아시아 국가들이 부활하여 미국의 경쟁자로 부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율의 상속세 제도를 만들어 자산 축적을 방해한다. 한국은 경제 개발 계획의 성공으로 고도성장을 달성하지만, 상속세 제도는 변하지 않으면서, GHQ가 의도한 대로, 고액자산가들이 한국을 떠나도록 하고 있다. 고율의 상속세는 한국에서 가업을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상속세 문제를 파악하고, 선도적으로 대처하지 못하면, 가업은 높은 세금 때문에 허물어지게 된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상속 계획을 수립하고, 상속에 관련된 문제를 사전에 대처해가면서, 상속세 부담을 줄이고 승계를 가능하게 한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후계자 양성 과정을 통해, 기업 문화를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한다. 정확한 기업 진단을 통한 구조 개선을 통해 기업 시스템 을 정비하고, 조직을 혁신한다. 가족 기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가족간 갈등으로 가족 기업에 발생하는 문제를 살펴보면서, 구성원의 이해와 신뢰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도록 한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스토리 로 가업승계 과정을 이해하고, 가업승계 관련 이론을 설명하므로, 올바른 전략을 세울 수 있다. 스웨덴 은 아스트라제네카, 이케아 같은 위대한 기업들이 외국으로 떠나고 나서야, 상속세를 폐지한다. 한국은 높은 상속세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무너지고 있지만, 부자감세 프레임 때문에 상속세 폐지는 요원하다. 가업 승계는 가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혁신을 통해 발전시켜야 하는 어려운 과정이지만, 한국에서 가업을 잇고 사업을 계속하려면, 상속세라는 장애물에서 벗어나야 한다. 죽 쒀서 개 준다. 가업 승계를 염두에 두고 경영하지 않으면, 평생을 바친 기업이 하루 아침에 허무하게 무너지게 된다. 가업 승계를 공부해야 하는 이유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가업승계를 기획하고, 단계별 전략을 수립하며, 가업승계를 방해하는 문제 요인을 사전에 해결하고, 자산 관리 및 분배, 절세 전략, 시스템 혁신 등을 통해 가업을 성공적으로 승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북스타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바른 승계 길라잡이"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북스타 #바른승계길라잡이 #김민조 #오재순 #유동길 #최상규 #황조익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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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 삼성과 현대는 대기업이면서,가족의 승계 형태로 기업 후계자 양성에 열을 올렸다. 이병철을 시작으로 이건희,이재용으로 이어졌으며, 그룹의 입장에서,적합한 후계자를 만드는데 큰 공을 세웠다. 후게자에게 유학을 보내고,리더십 교육, MBA 경영 수업을 받은 다음 기업 CEO 로서 역량과 인맥을 쌓는데 힘써왔다. 그들이 승계시, 세금 문제에 대해, 증여와 상속 문제를 꼼꼼히 챙겨왔던 것은 경영의 기본이다. 가업을 승계할 대, 꼼꼼히 챙겨야 하는 것이 세무, 경영, 조직에 대한 이해다. 대학 대,가족 기업과 무관한 전공을 선택하였더라도, 자기 스스로 부모가 수십년간 인생을 다 바쳤던 핵심 사업을 승계할 수 밖에 없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가족이 소유권은 유지하되,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는 것이 옳은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 먼저다. 기업의 자산을 나누어서, 처분함으로서, 현금 흐름을 극대화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상황과 조건에 맞는 선택이 우선되어야 한다.2024년까지 창업자의 주식을 배우자나 가족에게 증여할 때, 해당 주식의 취득가액을 올린 다음 양도하는 방식이 이제 불가능하다. 2025년부터 주식과 영도소득세, 이월과세 대상 정산에 포함되고 있기 때문이다.세법과 부동산 관련 법, 증여와 상속에 관한 법을 꼼꼼히 살펴 본다음 나에게 유리한 절세 방법 고른다면 후회하지 않고,바른 승계가 가능하다. |
| 가족기업은 가족과 기업이라는 두 시스템이 긴밀히 얽혀 있어, 재산과 경영권의 승계가 단순히 물질적인 문제가 아니다. 민준처럼 '가업의 가치와 기술, 가족의 역사'를 계승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가족기업은 가족 구성원이 소유하거나 경영하는 기업으로, 단순한 재산 이전을 넘어 세대를 이어가는 경영 철학과 문화를 내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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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업승계는 단순히 재산을 물려받는 것이 아니다. 한 세대가 평생에 걸쳐 쌓아올린 꿈과 의지, 그리고 책임을 고스란히 떠안는 일이다. 성공적인 승계를 완수한 기업엔 공통점이 있다고 하니 그 공통점이 무엇인지를 알고 성공적으로 승계를 할 수 있게 도움 받을 책이다. 가족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가족과 기업이라는 두 시스템이 동시에 작용하는 '이중 속성', 기업은 이윤 추구와 성장을 모표로 하지만 가족은 구성원의 정서적 유대와 복지를 우선시하기 때문, 두 체계 사이에는 때때로 갈등이 발생하기 쉽다. 모든 가족은 갈등과 삶의 변화에 따른 문제를 겪게 마련인데 기업에 관여하고 있는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 만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도있지만 반대로 갈등이 더 심화될 가능성도 높다보니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핵심 요소는 신뢰와 이해, 신뢰는 안정에서 시작, 가족 구성원의 행동과 언어를 인정하고 신뢰하기 시작할 때 갈등해결의 첫걸음을 뗄 수있고 기업과 가족의 성장을 위한 기회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가족과 기업 사이를 잇는 바른 승계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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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가족기업을 운영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무형 가업승계 전략서를 지향하며, 승계 과정에서 부딪히는 감정·경영·세무·조직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어 매우 현실적이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사진 속 본문처럼 승계는 단순한 자산 이전이 아니라, 후계자의 역량·기업의 가치·가족 간의 관계를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선택의 갈림길’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가족기업의 3차원 구조(가족·기업·소유)의 관계를 설명한 부분은 승계를 둘러싼 갈등이 왜 발생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며, 후계자 양성·기업문화 계승·네트워크의 중요성 등 비재무적 가치가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 가치 평가의 다양한 방식, 무형 자산의 시간적 축적이 갖는 의미 등은 실제 승계 전략을 고민하는 독자에게 실질적 지침이 됩니다. 인터넷 기사에서도 언급되듯, 가업승계는 단순히 절세 전략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며,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짚어 내어 ‘승계는 장기적 관점의 경영 전략’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심어줍니다. 더 인상 깊었던 점은 승계 과정이 가족 내부의 갈등 조정과 조직의 안정성 확보까지 연결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사진 속 챕터에서 보이듯, 기업 확장 전략과 대안 전략의 선택, 후계자의 역량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 기존 사업을 유지하며 신사업을 병행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등은 승계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되는 핵심 고민입니다. 저자들은 세무 전문가·경영 컨설턴트·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담아 승계 전략을 단계적으로 안내하며, 특히 중견·중소 가족기업이 실수하기 쉬운 지점을 세심하게 짚어 냅니다. 승계는 결국 ‘사람’의 문제이기도 하기에, 책은 가족 구성원의 감정적 요인과 기업 정체성을 어떻게 조화롭게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도 아끼지 않습니다. 이 책은 승계 전략의 기술적 부분뿐 아니라, 기업의 정신과 가치를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온전히 전달할 것인지 고민하는 모든 경영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길잡이 같은 책이었습니다. 가업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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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나면 죽는다. 엄청난 권력을 갖고 있던 진시황도 죽음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였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라는 속담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명예를 중요시여겨야 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름을 남기는 것보다 가죽을 남기는 것이 훨씬 중요한 경우가 많아졌다. 신분제도가 폐지되면서 신분은 상속되지 않지만, 돈은 상속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기업 승게인 경우 관련 법이 복잡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바른 승계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책 <바른 승계 길라잡이>는 이성과 감정, 가족과 기업 사이를 어떻게 하면 이을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가업승계는 대부분 인생에서 단 한번 있는 일로서, 가업승계를 막상 하려고 하면, 정말 많은 것을 신경써야 하기에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가업 승계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경제적, 기업운영적 측면에서 바라보고 다루고 있다. 기업을 운영하다가 기업 승계를 갑자기 하게 된다면 정말 많은 것을 신경써야 한다. 그래서 기업을 어떻게 하면 승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일찍부터 필요하다. 이 책은 기업 승계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들에 대하여 전체적으로 커버하고 있다. 당장 세금 문제를 시작으로 기업을 어떻게 경영할 것이며, 조직을 어떻게 정비할 수 있을지 다양한 실무적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기업 승계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들에 대하여 정리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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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기업승계 관련 상속세 때문에 기업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야한다는 뉴스를 우리는 종종 접하게 됩니다. 아울러 상속관련 형제간 또는 부자간에 법적소송까지 가는 비극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 가족보다 더 기업이 중요한 것일까하는 회의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야말로 기업승계는 상당히 그 과정이 복잡하기도 하고 제대로 이행하지않는 경우 엄청난 세금폭탄을 맞게 되기에 제대로 공부하고 이해가 필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