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부터 좋아했는데 이렇게 동화책으로 소장할수있게 작품내주셔수 감사해요~ 시리즈 다있는데 너무 행복합니다! 그림들 하나하나 디테일때문에 책장넘기기가 쉽지않아요. 한페이지한페이지 정성가득한 일러스트들과 마음 따듯해지는 내용에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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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빵으로 만드는 바게티와 포카치의 이야기가 좋아요~ 날씨 상점과 별조각 상점에 이어 6세 아이가 즐겨 읽고 있어요! 앞서 책에 나왔던 인물들이 마음빵 상점에도 나와서 같은 비늘마을 언덕 친구들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 같아 넘 재미이고 귀여워요! |
| 역시 비늘언덕마을은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할 만큼 신기하고 재밌는 상점들이 많은데,이번 마음 빵 상점도 또한 히트다. 엄마가 남긴 빵 수첩의 마법으로 힘을 얻게된 포카치는 어떤 마음이든 빵으로 만들어 주는 마음 빵 가게를 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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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새로운 그림책이 나왔습니다! 따뜻한 그림과 향기로운 이야기가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 주는 ‘마음빵’. 귀여운 포카치 사인까지 받아 정말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언제 읽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요!너무 좋았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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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책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다섯 살 아들이 날씨 상점, 별조각 상점 넘나 좋아하고 자기 전에 몇번씩 읽어달라고 하는데, 혹시나 신간 나왔나 검색해 보다가 새책 나와서 반가웠네요 ㅎㅎㅎ 이 책도 재미있어 해요. 포카치도 내가 보기엔 아가인 거 같은데 엄마 수첩 보면서 위기를 넘기는 장면을 보며 마음이 괜스레 찡합니다. 아들은 “엄마, 내가 아침에 짜증내서 미안해.” 이 장면이 제일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 작가님 사인본인 줄 모르고 주문했는데 사인이 있어 깜짝 놀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