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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부동산. 요즘 자주 보인다. 근데 선뜻 들어가긴 망설여진다. 엔저라서 좋다는데 이미 많이 오른 건 아닐까. 일본부동산투자 하면 아직도 월세만 받는 이미지가 강하다. 안정적이긴 한데 크게 벌긴 어렵다는 말.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진.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 2019년. 일본 부동산이 잠잠하던 시기. 그때 먼저 움직인 투자자. 그리고 3년 만에 약 9억 원 수익. 운이 좋았을까? 아니었다. 시장 흐름을 남들보다 조금 먼저 봤을 뿐이다. 지금 일본부동산은 분명히 달라졌다. 월세만 받는 시장이 아니다. 인컴 게인. 그리고 캐피털 게인. 두 가지를 같이 노릴 수 있는 구간이 열렸다. 엔저. 초저금리. 관광 수요 회복. 이 세 가지가 한 번에 겹쳤다. 이런 타이밍은 자주 오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일본을 봐야 한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 주택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는다. 대신 일본꼬마빌딩. 상업용 소형 빌딩에 집중한다. 일본 투자자들은 여전히 주택 위주. 그래서 경쟁은 치열하고 수익은 제한적이다. 반대로 상업용 빌딩은 아직 덜 붐빈다. 보증금 구조부터 다르다. 임대차 계약도 임대인에게 유리하다. 같은 금액의 건물이라도 체감 수익이 달라진다. 이게 일본빌딩투자의 핵심이다. 도쿄빌딩투자 이야기도 인상 깊었다. 어디가 뜬다. 어디가 좋다. 이런 말보다. 왜 그 지역이 움직일 수밖에 없는지. 도시계획. 철도 노선. 도시재생 프로젝트. 정책과 인프라를 함께 본다. 그래서 도쿄투자전략이 감이 아니라 구조가 된다. 30년 넘은 구축 건물 이야기. 솔직히 제일 현실적이었다. 신축이 아니라 오래된 건물. 팬데믹 공실. 현지 관리 문제. 그 안에서 월세를 10% 올린 과정. 관리회사는 반대했다. 하지만 해외 투자자였기에 시도할 수 있었다. 조금 더 깨끗한 공간. 조금 더 정돈된 관리. 그 차이를 시장에 던졌다. 그리고 결과. 수익률 상승. 이 부분에서 일본부동산투자는 정해진 답이 없다는 걸 느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가장 강조하는 것. 매수로 끝나지 말 것. 운영으로 만족하지 말 것. 매각. 엑시트까지. 처음부터 그림을 그려야 한다. 실수요자 시선. 투자자 시선. 디벨로퍼 시선. 세 가지를 동시에 생각해야 비로소 완성된다. 일본부동산. 일본부동산투자. 도쿄빌딩투자. 막연한 관심이 구체적인 전략으로 바뀌는 순간. 이 책은 그 출발점이었다. 지금 일본을 다시 보게 만든 책.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 📚 많.관.부 :) #일본부동산 #일본부동산투자 #일본소형부동산 #일본꼬마빌딩 #일본빌딩투자 #일본부동산투자방법 #도쿄빌딩 #도쿄빌딩투자 #도쿄투자방법 #도쿄투자전략 #도쿄투자전문가 #일본투자 #해외부동산 #해외부동산투자 #부동산공부 #투자책추천 #재테크책 #부동산책추천 #도서리뷰 #책리뷰 #북스타그램 #인스타책추천 #경제공부 #재테크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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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면 이미 유튜브나 기사, 블로그를 통해 많은 정보를 접했을 것이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일본은 금리가 낮고 외국인 투자 장벽이 낮고 관리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는 이야기들은 이미 익숙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솔직히 말해 조금 더 정리된 정보집 정도를 기대했다. 그런데 이 책은 생각보다 훨씬 느린 템포로, 그리고 집요하게 왜 투자하려고 하는가라는 질문을 반복한다. 이 점이 이 책을 흔한 해외 부동산 투자서와 다르게 만든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가격이나 수익률 이야기가 나오기 전에 투자자의 상황과 목표를 먼저 정리하라고 요구한다. 보통 투자 책들은 어디가 유망하다, 이런 물건이 좋다는 식으로 바로 결론을 제시하지만 이 책은 오히려 계속 질문을 던진다. 이 투자를 통해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현금 흐름이 중요한가, 자산 보유가 중요한가 다음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있는가, 아니면 안정성이 우선인가 처음에는 이런 질문들이 다소 원론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읽다 보니, 이 질문들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 상태에서 투자 정보를 소비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험한 상태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반복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가격은 협상의 결과이지만, 협상의 기준은 투자자의 다음 단계다. 이 문장을 이해하고 나니 부동산 투자에서 흔히 말하는 싸게 사는 법이 사실은 각자에게 다를 수밖에 없다는 점이 분명해졌다.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은 일본 부동산 시장을 과도하게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일본이 안전하다거나 무조건 좋다는 식의 접근이 아니라, 왜 외국인 투자자에게 일본 시장이 상대적으로 접근 가능해졌는지, 그리고 그 이면에는 어떤 구조가 있는지를 차분히 설명한다. 해외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정보 부족보다도 판단을 어디까지 직접 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 경계를 꽤 현실적으로 그려준다. 이 부분은 일본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국내 부동산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관점이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지금 투자를 못 하는 이유가 정보 부족 때문인지, 아니면 기준이 없기 때문인지 를 돌아보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이 지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일본 부동산 이야기를 해서가 아니라, 부동산을 공부하는 순서를 정리해 주었다는 점이다. 수익률 계산 이전에 목표를 설정하는 방식 매물 선택보다 먼저 정리해야 할 조건들 매입 이후 관리와 운영의 중요성 이런 내용들은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렇게 체계적으로 읽으니 공부 방향이 다시 잡히는 느낌이 들었다. 특히 사고 나서 끝이 아니라, 사고 나서가 시작이라는 메시지는 부동산 투자를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 행위로 인식하게 만든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부동산 투자를 생각의 문제로 되돌려 놓는 책이다. 읽고 나서 내가 어떤 투자자이고, 무엇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다시 정리하게 됐다. 부동산 공부를 한다는 것이 결국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이라는 점을, 이 책은 차분하게 보여준다. #일본부동산직접투자최강바이블 #일본부동산 #부동산책추천 #재테크도서 #리뷰의숲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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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자산을 어떻게 분산할지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국내 부동산은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 주식은 변동성이 크다. 그렇다고 현금을 쥐고만 있자니 인플레이션이 걱정된다. 지인이 해외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꺼냈을 때 솔직히 회의적이었다. 언어도 안 통하고, 법률도 다르고, 무엇보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자산을 어떻게 관리한단 말인가. 그러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일본 부동산이라니. 솔직히 처음엔 일본 하면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단어부터 떠올랐다. 그런데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내가 가진 편견이 얼마나 낡은 것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2022년 이후 일본 부동산 시장은 완전히 달라졌고, 특히 도쿄는 월세 수익과 시세차익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상승장에 진입했다는 것이다. 게다가 엔저 덕분에 한국 투자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라는 설명에, 나는 처음으로 해외 부동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구체적인 호기심을 느꼈다. 이 책은 일본 부동산 투자의 전 과정을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다. 저자 백승은 2019년 도쿄 신주쿠구의 30년 된 구축 상가주택을 매입해 3년 만에 약 9억 원의 수익을 실현한 인물이다. 책은 그가 어떻게 입지를 선정했고, 코로나19라는 예상치 못한 위기 속에서 공실을 관리했으며, 리모델링을 통해 임대료를 10% 끌어올렸는지를 숫자와 사진, 데이터로 보여준다. 저자는 일본 현지 투자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상업용 꼬마빌딩에 집중했다. 일본인들은 주택 투자에 익숙하지만, 상업용 부동산은 공실 리스크가 크다고 여겨 상대적으로 외면한다. 하지만 바로 그 지점이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기회가 된다. 저자는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의 보증금, 임대차 구조, 수익률을 비교하며 상업용 빌딩이 얼마나 유리한지 실제 숫자로 증명했다. 월세가 같은 1억 엔 규모 건물이라도 주택은 보증금이 300만 엔 수준인 반면, 상업용은 1,000만 엔까지 가능하다. 이 보증금이 초기 자기자본을 줄여주는 강력한 레버리지로 작용한다는 설명은, 투자 구조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통찰을 주었다. 일본 정부의 도시 계획과 철도망 확장은 부동산 투자의 핵심 근거다. 저자는 국토교통성 자료와 도쿄도 도시계획 문서를 바탕으로, 하네다공항 액세스선, 리니어 중앙 신칸센, 도쿄 베이 지역 재개발 등 구체적인 정책 호재를 분석한다. 단순히 "어느 동네가 뜬다"는 소문이 아니라, 예산이 집행되고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가 어디인지를 정책 문서로 추적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에 실린 전략 지도와 철도 노선 분석은, 투자자가 스스로 입지를 판단할 수 있는 프레임을 제공한다. 과거 롯폰기 힐스나 시오도메 같은 재개발 사례를 통해, 앞으로 어떤 지역이 비슷한 변화를 겪을지 유추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저자가 첫 건물을 디벨로퍼에게 매각한 과정은 이 책의 백미다. 그는 매입 단계부터 용적률, 건폐율, 토지 형태를 분석하며 '언젠가 누군가 이 땅을 더 높은 가치로 평가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그리고 3년 후, 개발 여력이 있는 부지를 찾던 디벨로퍼의 이메일 한 통으로 협상이 시작되었고, 결국 약 150%의 수익을 실현했다. 저자는 부동산을 세 가지 시선으로 동시에 분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수요자의 '살기 좋은가', 투자자의 '돈이 되는가', 디벨로퍼의 '더 키울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모두 충족되어야, 매각 시점에 누군가 기꺼이 더 높은 값을 지불한다는 것이다. 이 프레임은 단순히 일본 부동산뿐 아니라 모든 부동산 투자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 원칙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해외 부동산 투자가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다. 저자는 관리회사 선택 기준, 리폼 전략, 세금 구조, 심지어 경영관리비자를 통해 일본에 거주할 수 있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무엇보다 그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도 원격으로 건물을 관리하고, 관리회사가 반대했던 리폼을 밀어붙여 임대료를 올린 이야기는, 해외 투자자라는 약점을 오히려 현지인이 보지 못하는 수요를 읽는 강점으로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제는 자산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고, 글로벌하게 분산해야 할 시대다.
이 책을 통해 투자란 단순히 돈을 불리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과정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저자가 첫 건물을 매각한 후 두 번째 투자를 준비하며 던진 질문, "무엇을 위해 투자하는가"는 내게도 오래 남는 화두가 되었다. 단순히 수익률만 쫓는 것이 아니라, 자산 포트폴리오를 통해 내 삶의 자유도를 높이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것. 그것이 진짜 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산 분산을 고민하고 있거나, 해외 부동산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일본 부동산이라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얻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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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껄무새 반복 17년차 직장 생활을 이어오며 워킹맘으로서 늘 안정적인 재테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몇 년 전, 일본 부동산이 기회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히 마음이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당시엔 정보 부족과 언어 장벽이라는 두 가지 큰 벽이 있었고, 결국 포기할 수밖에 없었죠. 그러다 지난 달 도쿄 출장을 다녀오면서 현지인에서 들은 최근 부동산 급등 소식은 제 마음을 다시 흔들어 놓았습니다. “그때 조금만 더 용기를 내서 공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게 남았고, 이번에는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모두 반영된 책 실전 중심 구성 단순히 일본 부동산 시장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투자자가 알아야 할 절차와 사례가 꼼꼼히 담겨 있습니다. 워킹맘인 제 입장에서는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적이기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정보가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언어 장벽 해소 일본 현지 용어와 제도, 세금 관련 부분을 한국어로 쉽게 풀어주어 “이제는 내가 직접 투자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몇 년 전 포기했던 가장 큰 이유가 언어였는데, 이 책이 그 벽을 확실히 낮춰줍니다. 최근 시장 흐름 반영 도쿄 출장에서 들었던 급등 소식과 맞물려, 책 속에서 일본 부동산의 최근 트렌드와 전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성공 사례가 아니라, 현재와 미래를 함께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지금까지는 늘 안정적인 선택을 해왔지만, 이제 40대에 접어드니 글로벌 자산 분산이라는 키워드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투자 지침서가 아니라, “언제든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는 다시 온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었습니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읽을 수 있을 만큼 구성도 알차고, 무엇보다 실질적인 실행력을 키워주는 책이라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몇 년 전 놓쳤던 기회를 아쉬워하기보다, 이제는 제대로 준비해서 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책.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저 같은 워킹맘 직장인에게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언제나 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이라는 말처럼, 이 책은 일본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일본부동산직접투자최강바이블 #시원북스 #백승 #노윤정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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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한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고 국내 투자자가 직접 투자할 때 고려해야 할 전 과정을 정리한 실전 투자 안내서입니다.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도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겪은 실제 투자 사례를 중심으로 일본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특징을 설명합니다. 덕분에 독자들은 왜 지금 일본 부동산에 주목해야 하는지, 그리고 수많은 매물 중 어떤 대상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맥락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일본 부동산 시장의 독특한 구조를 심도 있게 다룹니다. 도쿄 5구와 도쿄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입지 분석은 물론, 일본 특유의 철도 노선과 상권의 상관관계,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가져올 미래 가치 등을 투자자의 시선에서 재해석합니다. 특히 공실 위험을 줄이기 위한 현실적인 관리 포인트들은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시되어 실무적인 이해를 돕습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저자의 성공적인 운용 경험입니다. 도쿄의 구축 상가주택을 매입한 후 리모델링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밸류업' 과정, 공실을 관리하며 임대 수익을 극대화하고 최종적으로 매각 전략을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단계까지의 여정이 가감 없이 담겨 있습니다. 투자 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예기치 못한 위기와 그에 대한 대응법이 구체적인 숫자와 함께 제시되어, 해외 투자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은 일회성 투자를 넘어 지속 가능한 투자자로 거듭나기 위한 장기적 전략을 제시합니다. 두 번째 투자를 위한 매물 선별 기준, 시장 변화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안목, 그리고 리스크 관리와 출구 전략에 이르기까지 투자 전반의 사이클을 한 권에 담아냈습니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일본 부동산 투자의 기초부터 심화 실습까지 아우르는 든든한 가이드북입니다. 입지 분석부터 운영, 리스크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거나, 막연했던 해외 부동산 투자를 자신만의 판단으로 실행에 옮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전략서가 되어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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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입니다. 요즘에는 계속 상승하는 환율에 더불어서 국내 주요 부동산의 가격이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계속해서 상승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부동산 투자로 큰 수익을 보는 분들이 많았기에 이렇게 상승하는 부동산 가격 안에서도 수요가 줄지 않고 계속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는 우리의 이웃나라인 일본 또한 마찬가지겠죠. 일본은 지난 잃어버린 30년이 지속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침체기가 찾아왔었지만, 요 근래 몇 년 동안 경제가 크게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굳어있던 부동산 시장에도 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투자의 적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적은 돈으로도 누구나 쉽게 일본 부동산에 직접 투자해서 월세도 받고, 시세차익까지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부동산 투자 전략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의 백승 저자는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지난 2015년에 우연히 시작한 첫 오피스텔 투자를 시작으로 부동산의 세계에 발을 들이면서 점점 자산을 불려나가게 되었고, 2019년에는 일본 도쿄의 상가주택을 매입하여 기존의 단순한 차익형 투자 방식에서 꾸준히 월세를 받는 등의 수익형 투자 방식을 통해서 3년 만에 최종적으로 수익 9억 원의 성과를 거두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는 기업이 아닌 개인도 소액으로 일본 부동산 투자를 시작해서 충분히 수익을 거둬나갈 수 있도록 투자 방법 및 전략 등을 담아서 선보인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본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기초적인 상식 및 장단점, 투자하기 좋은 지역 등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저자가 직접 일본 부동산에 투자를 시작하고 수익을 거둬나간 과정들과 투자 시 주의사항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수익을 버는 방법에는 크게 [인컴 게인 / 캐피털 게인]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전자는 임대 수익 위주의 투자 방법이고, 후자는 가장 흔한 시세차익을 중심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집중하는 '일본'의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는 인컴 게인 위주의 투자 방식이 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죠.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에서는 이처럼 2020년부터 변화가 시작된 일본 부동산 시장에 있어서 상업용 부동산이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와 함께 외국 투자자인 우리도 일본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용역관리 업체에 건물의 유지보수 등에 대한 것들을 맡기는 것처럼 일본에서도 관리회사가 존재하고 이를 통해서 관리를 맡길 경우의 장단점을 모두 알아볼 수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일본에 거주하지 않는 국내 투자자라면 직접 방문하는 횟수를 줄이고 그 돈으로 관리회사에 위탁하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에서는 주택 위주로만 선호되던 일본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 기회로 떠오르고 있는 상업빌딩의 주요 투자 지역에 대한 소개와 함께 부동산 투자 유형별로 어떤 장단점과 주의사항이 존재하는지 등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는데요, 저자가 직접 일본 부동산에 투자를 시작하고 운영을 해왔던 경험담과 수익을 올려나갈 수 있었던 비결 등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월세 수익이나 매각 등을 이용한 차익 실현과 같이 일본 부동산으로 충분히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배워둘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일본 부동산 투자를 무작정 시작한다고 모두가 수익 실현을 한다는 꿈같은 이야기는 존재하지 않겠죠. 이와 관련하여 부동산 투자 시의 주의사항과 계약 및 운영, 매각에 이르기까지 일본 부동산 투자 비결과 방법에 대한 모든 것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내용들을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부동산 투자 바이블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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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일본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 📍저자 : 백승 노윤정 📍출판사 : 시원북스 📍장르 : 제테크 우리와 같은 한국 투자자들이 일본 부동산 시장에서 월세 건물주가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도쿄의 30년 넘은 구축 상가주택을 매입해 3년 만에 9억 원. 150%의 시세차익을 실현한 실전 투자자로, 과거 저금리·저수익 일본 시장이 엔화 약세와 관광 붐으로 상승 국면에 접어든 지금, 외국인에게도 열려 있는 기회를 데이터와 사례로 분석해서 보여줍니다. 이 책은 이론서가 아닌, 초보자가 따라 할 수 있는 최강 바이블로서, 국내 부동산 한계 속에서 해외 직접 투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수 가이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일본 부동산 시장을 잃어버린 30년이라는 프레임 속에 가두어 왔습니다. 인구 감소와 거품 붕괴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일본 시장은 한국 투자자들에게는 경계의 대상이거나 혹은 미지의 영역이었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이러한 고정관념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지금 우리가 왜 다시 일본 시장을 주목해야 하는지 차갑고도 정교한 논리로 증명해서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투자 기술서를 넘어, 글로벌 자산 배분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일본이라는 기회를 어떻게 포착할 것인가를 다룬 실전 투자 지침서 입니다 장기 침체, 인구 감소라는 표면적 이미지 뒤에 숨은 일본 부동산 시장의 구조적 안정성, 임대 문화의 성숙도, 법·세제의 예측 가능성을 차분히 분석합니다. 특히 환율, 금리, 공실률 같은 핵심 변수들을 감정이 아닌 숫자로 설명하며, 일본 부동산이 단기 차익보다 현금흐름과 리스크 관리에 강점이 있는 시장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공격적인 투자가 아닌, 오래 살아남는 투자를 지향하는 우리 같은 초보 투자자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물건 선정부터 현지 중개인과의 소통, 계약 절차, 세금과 관리까지 실제 투자자가 마주하게 될 단계들을 빠짐없이 다룹니다. 특히 초보 투자자가 가장 두려워하는 법적 문제와 실수 사례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는 대목은, 이 책이 단순한 성공담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실패를 배제하지 않는 태도는 오히려 책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도쿄의 핵심 권역부터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도시별 입지 분석은 물론, 주거용 맨션에서 수익형 건물에 이르기까지 투자 목적에 따른 맞춤형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합니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공실 위험 등을 어떻게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방어할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투자를 권하기보다 리스크를 통제 가능한 범위 안으로 끌어들이는 법을 가르쳐준다는 점에서 이 책은 대단히 윤리적입니다 내 시장의 규제와 불확실성 속에서 답답함을 느끼는 이들에게 국경을 넘는 투자가 어떻게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는지를 이 책은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해외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 혹은 자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기준점이 되어줄 것입니다 #일본부동산 #백승 #노윤정 #시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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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무료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백승 2025 시원북스 나이를 먹기 시작하면서 회사에서 주는 월급을 빼고 안정적인 부수입이나 은퇴 이후의 삶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보니 이리저리 투자처를 찾고 있다. 바로 일본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것이였다. 한 때 일본의 동경의 부동산을 모두 팔면 미국의 모든 부동산을 살 수 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높은 가격을 자랑 하던 일본의 부동산의 버블이 꺼지고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지만 지금은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정을 받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일본은 금리가 낮고, 타국적의 사람들에게도 투자에 대한 개방성이 높은 만큼 높은 투자의 대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내가 주목한 것은 임대를 통한 투자의 방법이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정말 인터넷에서 주요한 정보나 신문기사를 통한 정보가 아닌 진짜 투자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은 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이 책에서 놀라운 점은 책이지만 독자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보였다는 것이다. 우선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다른 책처럼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는데 그치지 않는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에서는 투자자가 어떤 수익을 얻어야 하는지 묻고 있다. 소액이라도 매달 조금씩 들어오는 투자처를 찾는지, 조금 시간이 흘러야 하지만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묻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읽고 당장 투자를 하지 않으면 큰일 날것처럼 투자처를 강요하는 듯한 책과는 궤를 달리 하고 있다. 사실 이런 책들은 사기성 느낌이 강하지만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은 조금 다른 모습으로 투자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야 투자의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어떤 부동산 투자자는 부동산은 싸게 사는게 좋다고 항상 이야기 하곤 했는데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에서는 내가 원하는 투자에 적합한 가격으 부동산만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돈은 있지만 투자를 망설이는 것이 어떤 이유인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당장 얼마의 이익을 얻는다기 보다는 목표를 잡고 어떻게 어떤 순서로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다.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이라는 제목에서 마지막 바이블은 성경이라는 의미다. 그 만큼 이 책은 일본 부동산에 대한 좋은 정보를 주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마음가짐 까지 알려주면서 우리가 어떤 생각과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아는 일본 부동산은 물론 국내 부동산, 수 많은 투자처에 필요한 중요한 마인드 가짐을 알려 주고 있는 책이다. #일본부동산직접투자최강바이블 #일본부동투자 #부동산투자 #투자 #백승 #시원스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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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국내 부동산 시장 중에서 아파트 가격의 급격한 상승을 보면서 FOMO 를 느끼게 됩니다. 상급지로의 이동, 똘똘한 한채 만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때, 해외 부동산 투자로 눈을 돌린 분의 책을 만났습니다. 그것도 일본으로 말이죠. 정말 어떻게해서 일본 부동산 시장에 직접 투자를 할 생각을 하셨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놀라움과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 바로 <일본 부동산 직접 투자 최강 바이블> 입니다. 백승 저자는 이 책 이전에 <서울을 팔고 도쿄를 샀습니다>를 출간한 분입니다. 그 책을 통해 자신의 생애 첫 일본 부동산 투자 이야기를 담았다면, 이번의 책에서는 정말 실제로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의 첫장을 넘기고 만나게 된 프롤로그에서 정말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저자의 일본 부동산 투자를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투자전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먼저,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장. 일본 부동산,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2장. 일본의 상업빌딩, 기회의 지도 펼치기 3장. 나의 첫 일본 부동산, 투자 운영기 4장. 두 번째 투자를 향한 새로운 시선 5장. 건물 하나로 수익, 차익, 인생 설계까지 만드는 투자 노하우 제일 먼저 저자는 우리들에게 일본의 부동산 용어부터 알려줍니다. 저자가 투자한 주택이 어떤 형태의 것인지도 나중에 알게 되지만, 정말 국내 부동산 투자와는 정말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무엇보다도, 해외에 투자할 때는 꼭 임대관리 회사를 끼고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저자가 코로나로 인해 가보지도 못하는 건물의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듣고는 더욱더 이러한 확신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자가 아래와 같이 알려준 도쿄도 임대관리회사 랭킹 10은 정말 유용해 보입니다. 일본 부동산 투자를 하실 분들이라면, 특히 도쿄도에 하실 분들이라면, 꼭 이러한 임대 관리회사와의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철도노선의 확장 그리고 도시계획 등을 포괄해서 말이죠. 아래에 있는 '입지에 따른 부동산 운영전략'에서 제시한 정보는 정말 유용해 보입니다. 그런 다음에, 저자의 건물을 사려고 한 업체가 바로 디벨로퍼라는 것, 그리고 디밸로퍼가 저자에게 이 땅을 매입해서 앞으로 어떻게 변화를 시켜서 가치를 올릴 것인지를 알려준다는 부분에서는 정말 한국하고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례로 든, 모리건물은 저도 여행할 때 가 본 건물인데, 정말 주변 지역이 완전히 변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는 이 건물을 짓기 위해 300여명의 지주들을 만나서 설득했다는 것을 몰랐는데, 정말 일본의 디밸로퍼들의 열정, 그리고 일본 건물주들이 생각하는 가치관이 어떤 것인지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자가 첫번째 투자한 건물을 매각하고 찾은 새로운 목표를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가슴이 뛰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음의 문장을 통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 또한 투자를 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주식 투자이든, 부동산 투자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정말 깨달음은 언제나 한 곳으로 향하는 가 봅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어지는 저자의 두 번째 투자 이야기는 더욱더 이 책의 내용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상승장, 그리고 관광활기가 뛴 부동산 시장을 몸소 체험한 저자의 이야기는 일본 부동산 투자를 고려하는 경우, 아주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자는 결국 상업빌딩을 매수하는데, 이에 대한 뒷이야기도 이 책을 통해 흥미롭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실제 투자한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책보다 신뢰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리폼, 밸류업, 매각 등을 이야기하는 책의 마지막 장은 투자 이후 매각까지의 과정을 그려볼 수 있도록 해 주어, 초보투자자가 고민하는 부분도 함께 다루고 있어 좋습니다. 지금 일본 부동산 투자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