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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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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정통식의 맛을 내면서도 누구나 쉽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고안하는 일본의 요리 연구가이자 영양사인 저자는 일본의 요리 레시피 플랫폼 '쿡패드(Cookpad)'에 2400개가 넘는 레시피를 게시했으며, '30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빵' 시리즈 등을 썼습니다. 그럼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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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고 쓴 후기입니다.


정통식의 맛을 내면서도 누구나 쉽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고안하는 일본의 요리 연구가이자 영양사인 저자는 일본의 요리 레시피 플랫폼 '쿡패드(Cookpad)'에 2400개가 넘는 레시피를 게시했으며, '30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신기한 빵' 시리즈 등을 썼습니다. 그럼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을 보겠습니다.


집에서 빵을 만들기 전에 먼저 재료와 도구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빵을 반죽 할 때 사용하는 기본 재료와 도구에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레시피에서 알아두어야 할 부분을 적었으니 읽어보길 바랍니다.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은 '반죽하지 않는 빵'과 '반죽하는 빵'을 크게 나뉩니다. 반죽하지 않는 빵 22종과 반죽하는 빵 29종, 총 51종의 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열 용기와 숟가락으로 빵을 만들 수 있는 '반죽하지 않는 빵'의 첫 번째 빵 레시피입니다. 이름처럼 기본빵인데요, 이 기본빵에 익숙해지면 그 이후의 빵도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완성품의 빵이 왼쪽 페이지에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빵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담았습니다. 반죽을 그대로 두는 (발효) 시간과 성형 시간을 빼고, 실제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기준한 '작업 시간'이 상단에 적혀 있습니다. 그 아래에 필요한 '재료'와 '준비', '만드는 법'이 나옵니다. 따라 만들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부분은 'point'에 적었으니 참고해서 만들도록 합니다. 또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짧은 지식 등을 소개한 'memo'도 읽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본빵은 만드는 법의 순서대로 그림과 글을 실었습니다. 하나씩 따라 하면서 손에 익히도록 해봅시다. 기본빵에 익숙해졌다면 기본빵을 응용한 여러 가지 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빵 반죽을 다루는 데에 익숙해졌다면 '반죽하는 빵'에 도전해 봅시다. 빵집에서 파는 것 같은 빵을 집에서도 만들 수 있습니다. 반죽하는 기본 둥근빵부터 만들어보고, 기본 둥근빵을 응용하는 여러 가지 빵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반죽으로 만드는 여러 가지 레시피'를 보여줍니다. 피자, 난, 베이글, 도넛, 마리토쪼, 폰데빵을 알려주니 능숙해졌다면 도전해 보세요.



26만 팔로워의 일본 요리 인플루언서이자 일본 요리 플랫폼 '쿡패드'에 리뷰 1000건 이상의 레시피를 올린 영양사이자 요리 연구가인 저자는 초보자도 따라 하기 쉽고 실용성 높은 레시피로 인기가 많습니다. 저자가 알려주는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은 제목처럼 간단하고 쉽게 집에서 빵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빵 만들기라고 하면 시간이 걸리고 공정이 많고 도구와 재료가 복잡해 아무나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런 느낌은 '발효'라는 공정이 있어서라고 말하며,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발효 공정을 단축시킨 빵 레시피를 알려줍니다. 효율적으로 빵을 발효할 수 있도록 수많은 시행착오와 개선을 거듭해 이 책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반죽하지 않는 기본빵부터 만들어보고, 기본빵을 응용하는 여러 가지 빵을 만들어보면 한결 수월합니다. 빵 굽는 것에 익숙해지면, 반죽하는 기본 둥근빵을 만들어봅니다. 그렇게 순서대로 여러 빵을 만들다 보면 제목처럼 실제 작업에 걸리는 시간이 5분으로 맛난 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이 책으로 손쉽고 간단하면서 맛있는 빵 만들기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5.12.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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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호곤입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시원 북스에서 나온 쿠킹 책인'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입니다.저자는 '아오키 유카리'라는 일본 요리연구가 겸 영양사 겸푸드 사이언티스트 겸 쿡패드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영양사의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요리와 빵과 과자 레시피가 특기인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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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호곤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시원 북스에서 나온 쿠킹 책인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입니다.

저자는 '아오키 유카리'라는 일본 요리연구가 겸 영양사 겸
푸드 사이언티스트 겸 쿡패드 앰배서더이기도 합니다.
영양사의 지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요리와 빵과 과자 레시피가 특기인 분입니다.
초등학생 남자아이 두 명의 엄마라고 소개합니다.

저자는 결혼 전에도 빵을 굽기 좋아했는데 보통 두 시간 정도 걸리는 베이킹을
바쁜 육아 중에도 할 수 있도록 베이킹 공부를 해서 손이 덜 가게 빠른 시간 안에
만들 수 있을까 연구한 끝에 30분 정도에 구워낼 수 있는
빵 레시피를 완성했습니다. 야호!

저자의 베이킹 연습 덕분에 빵 만들기의 진입 장벽을 낮추게 되는데 큰 일조를 한 분입니다.
반죽하지 않는 빵은 내열 용기와 숟가락, 전자저울만 있다면 바로 시작할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아이들의 간식 만들기로 반죽하지 않는 빵이 익숙해지면
5분 만에 빵 만들기가 가능한 반죽하는 빵은 훨씬 손쉽게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저자가 제빵에 사용한 내열용기는 스타우브의 16x20x 높이 5cm의 세라믹 재질 용기입니다.
'세라 베이크'라는 세라믹 가공 내열유리는 빵 반죽이 용기에서 쉽게 분리되어 편리합니다.
베이킹 공부를 하려면 필요한 도구들이 많아 보여서 처음부터 겁먹기 쉬운데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에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새로 생긴 베이킹 학원에 상담을 간 적이 있는데 1회 수업에 10만 원씩 해서 가격에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제빵에 관심 있던 초등 딸아이와 방문했는데 키가 150cm는 넘어야
혼자 요리도구 등을 다룰 수 있어 추천한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 키가 작은 아이와 베이킹 수업은 가능하지만 부모가 함께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보호자도 비용을 내야 해서 10만 원인 가격이 2배로 뛰게 된다고 해서 놀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초등 고학년이 된 아이와 함게 5분 만에 빵 만들기 책으로 제빵에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분 만에 만드는 빵이라니, 게다가 수제빵 만들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편견을 깨는 책이 될 것 같아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레시피가 기대됩니다.

지금부터 무발효베이커리에는 어떤 디저트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part1에서 처음 시작하는 기본 빵은 달걀과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레시피로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강력분, 물, 설탕, 드라이이스트, 소금, 기름 이 6가지만 있으면 빵 만들기가 완성됩니다.

내열 용기에 랩을 씌우고 10분 정도 두면 발효가 되는데,
실내 건조 시 팁도 알려줍니다.
겨울처럼 실내가 건조할 때는 랩 위에 물기를 꽉 짠 젖은 행주를 올려두면 좋다고 소개합니다.

추울 때는 해가 잘 드는 따뜻한 곳에 두거나,
오븐의 발효 기능(40도, 10~20분)이라는 꿀팁을 전수해 줍니다.

이런 방식으로 만들 수 있는 빵을 몇 개 더 소개해 간단한 변주가 가능하도록 합니다.
참치마요 치즈빵과 콘 마요 빵은 당장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였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독일 사람들이 먹는다는 빵, 슈톨렌도 만들어봅니다.

part2로 넘어오면 반죽하는 빵이 보입니다.
아이와 함께 놀이하듯이 반죽하는 모습이 상상되었습니다.
기본 둥근 빵부터 통밀 쁘띠빵, 박력분 빵, 호두 빵 등 다양한 빵 만들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폭신하고 쫄깃한 식사빵인 버터 롤에 가서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빵 못지않은 모양새를 자랑합니다.
단팥빵에 비엔나소시지 빵과 밤에 반죽해서 아침애 굽는 벌꿀 식빵까지 가면
이 레시피로 빵집을 차려도 될 듯한 수제빵 만들기가 이어져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베이킹 연습을 하고 싶거나 홈메이드 간식 만들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제과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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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 반죽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글 : 아오키 유카옮김 : 최선아출판사 : 시원북스출간일 : 2025 년 11 월  26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외식할 때 식후엔 커피와 베이커리를 꼭 챙겨서 먹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커피는 집에서도 드립으로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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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 반죽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글 : 아오키 유카

옮김 : 최선아

출판사 : 시원북스

출간일 : 2025 년 11 월  26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외식할 때 식후엔 커피와 베이커리를 꼭 챙겨서 먹는 사람 중에 한 명이다.

커피는 집에서도 드립으로도 마시고, 콜드브루로도 마시며, 때로는 가볍게 믹스커피 한 봉지로 피로를 날릴 수 있지만, 베이커리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높은 장벽이라… ’집에서 베이커리를 해봐야지‘라는 생각을 한 반도 한적이 없다.

그렇다고해서 주변에 아주 맛있는 베이커리점이 있지도 않다.

그래서 외식할 땐 근처 유명한 카페와 제과점을 찾아다닌 것 같다.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 반죽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이라는 책을 소개 받았을때는 ‘집에서 베이킹을 그것도 5분만에 한다고?’, ’반죽을 안하고 어떻게 베이킹을 한다는 거지?‘ 궁금함에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을 받자마자 너무 놀랐다. 이 책의 저자인 ‘아오키 유카’는 26 팔로워의 일본 요리 인플루언서이자 '일상 속에서 즐겁고 가볍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지향하는 일본의 유명한 요리 연구가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베이커리에 관심이 없던 나에게는 처음 만난 분이라 엄청난 분의 레시피를 받은 느낌이라 책을 펼치기도 전에 만족감이 올라갔다.

요리전문도서답게 ‘반죽하지 않는 빵을 굽기전에 알아 둬야하는  10 가지 항목‘을 먼저 알려주고 있으며 ’재료에대해서‘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책에는 파트로 나뉘어져서 다양한 빵을 만들 수 있도록했는데 파트1에서는 반죽하지 않는 빵 파트2에서는 반죽하는 빵에 대해 알려주고 파트3에서는 책에서 나오는 반죽으로 만들 수 있는 레시피까지 추가적으로 나온다.

책 목차만 봐도 맛있는 빵이 가득해서 어떤 걸 만들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제일 먼자 만든 빵은 짝궁이 선택한 파트3에 나오는 ‘치즈난’이었다.

일단 재료가 간단했다. 

강력분…100g/박력분…50g/물…80g/설탕…15g/드라이 이스트··• 3g/소금…3g/올리브유(샐러드유 가능)…15g/피자치즈적당량/샐러드유…적당량 이처럼 10가지 안으로 사용되는 재료가 대다수인 레시피라 재료 준비에 부담이 없다.  

각 재료에 따른 용량도 자세히 나타나져 있는 편인에 나처럼 처음 베이킹을 하는 사람에게 ‘적당량’이라는 표기는 조금 난감했지만 ‘그냥 마음 가는 만큼만 넣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만들기를 시행했다.

일단 처음 하는거라 책에서 나오는 것처럼 얇은 ‘치즈난’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첫 베이킹치고는 꽤나 만족스러웠다.

다음에 만들 때에는 좀 더 완벽한 ‘치즈난’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치즈양 듬뿍 넣기 , 반죽은 좀 더 얇게 얇게 펼쳐주기 등 시행착오 부분을 체크해뒀다.)


나처럼 초보에게는 5분만에 완성되는 베이킹은 아니었다. 일단 준비과정을 빼더라도 흠… 족히 10분은 걸렸지만 아마도 요리에 능숙한 분들이라면 오븐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작업은 5분이면 충분할수도 있을 것 같았다.


첫 베이킹이 80% 의 만족이라 이 책을 주방 한 켠에 두고 집에서 향긋한 커피를 내리는 날엔 담백한 베이커리도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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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 2025.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시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시" 내용보기
아이가 초등 들어가면서 방과후로 쿠킹클래스를 했더랬다.그 때부터 집에 오면 이거 만들어보자 저거 만들어보자 했었는데 요리 질색팔색 엄마라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 겨울에는 꼭 같이 베이킹을 해보고 싶다고 일기장에 쓰는 바람에(?) 그래 그게 뭐라고 못해주냐 하자 해!!라고 말은 뱉어놓고 어쩌지....하고 있던 와중에"5분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이라는 책을 보고 이거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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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 들어가면서 방과후로 쿠킹클래스를 했더랬다.

그 때부터 집에 오면 이거 만들어보자 저거 만들어보자 했었는데 요리 질색팔색 엄마라 차일피일 미루다 이번 겨울에는 꼭 같이 베이킹을 해보고 싶다고 일기장에 쓰는 바람에(?) 그래 그게 뭐라고 못해주냐 하자 해!!라고 말은 뱉어놓고 어쩌지....하고 있던 와중에

"5분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이라는 책을 보고 이거다! 싶었더랬다.

5분이면 해볼만 하지 해서 선택한 책.

책은 크게 반죽하지 않는 빵과 반죽하는 빵으로 나뉘어져서 소개되어 있는데 재료들은 대동소이 하면서 일부 재료들이 첨가되거나 빠지는 형식이어서 기본 재료들만 준비되어 있으면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여러가지 빵을 만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아이랑 같이 만들기로 한 거기 때문에 어떤 빵을 먼저 할 지 아이에게 고르라고 했더니 가장 처음 시도해 볼 빵은 두구두구 '초콜릿빵'이었다(역시 애들이란...)

초콜릿빵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다 기본 재료들이라 동네 마트와 다이소에서 공수해 우선 만들어보기로 했다.

강력 밀가루, 박력 밀가루, 우유, 이스트, 설탕, 소금, 버터(대신 마가린), 코코아파우더, 초코렛을 우선 준비한 뒤

전자 저울로 책에 나온대로 용량을 딱딱 맞춰서 하는데

아이가 직접 하다 보니 5분만에 재료 준비를 마친다는 설명과는 다르게 시간이 제법 걸렸다 ㅎㅎ

(아마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더 빨라질듯)

그렇게 여러 재료들을 쉐이킹쉐이킹 해가면서 마가린도 직접 자르고 용량 맞춰 녹이고(직접 해보면서 덩어리째 잘랐을 때의 g과 녹였을 때의 g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녹일 때는 조금 더 잘라야한다는 걸 배움)

코코아 파우더와 마가린 녹인 것을 섞었을 때는 춘장 같다며 단무지 가져와야겠다며 개그를 하고 있는ㅋㅋㅋ
그렇게 모든 재료들을 섞어서 10분 정도 상온에 랩을 씌워 놔둔 뒤 틀에 넣고 오븐에 돌리기만 하면 되는데 자기도 모양을 내고 싶다며 반죽을 조금씩 떼서 둥글게 해보는데 너무 달라붙어서 둥글게 잘 안된다고 대~충 일단 틀에 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미리 예열해둔 대로 180도에서 25분을 굽기 시작.


기다림의 시간이 지나고 완성된 뒤 식기도 전에 냉큼 잘라서 먹기부터 시작한다.

자기가 만들어서 더더더더더더 맛있다며 앉은 자리에서 세 조각이나 먹었더랬다.

처음 치고 생각 보다 너무 맛있다며 내일도 또 해보자고(어????)

마냥 베이킹을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도구도 별로 필요가 없으니 아이들과 같이 도전해보시길.

아이는 중간중간 찍은 사진을 자기 폰에 저장해둘거라며 너무 좋은 추억이 되었단다.

12월 가기 전에 소원 성취했네ㅎㅎ

이렇게 간단한 베이킹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분만에만드는홈메이드베이킹 #시원북스 #베이킹 #디저트 #빵 #제과 #제빵 #베이킹연습 #베이킹공부 #레시피 #홈메드 #간식만들기 #5분만에빵만들기 #무발효베이커리 #쿠킹 #빵만들기 #제과책 #수제빵만들기 #5분만에만드는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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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3 2025.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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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원스쿨닷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빵이 완성되기까지 보통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차례를 살펴봅니다.Part. 1 반죽하지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원스쿨닷컴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빵이 완성되기까지 보통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책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반죽하지 않는 빵 ~ Part. 3 이 책의 반죽으로 만드는 여러 가지 레시피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을 무조건 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반죽하지 않는 빵을 만드는 방법이 신기했어요.

그래서 반죽하지 않는! 빵을 굽기 전에 알아 둬야 할 10가지 항목을 꼭 유념합니다.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에 사용되는 기본 도구가 내열 용기와 숟가락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보통 제과와 제빵을 하려면 재료 외에도 갖추어야 할 도구가 많은데 집에 있는 내열 용기를 사용해서 빵을 만들 수 있으니까 부담이 없더라고요.



Part. 1 반죽하지 않는 빵 중에서 건포도 슈거톱 레시피 따라해 봤어요.



반죽하지 않는! 기본빵 플레인 만드는 법이 사진과 설명으로 잘 되어 있어요.



건포도 슈거톱은 반죽을 평평하게 펼친 것보다 6등분해서 둥글린 모습이 더 맛있어 보여서 둥글리기를 했어요.



추운 겨울이라 오븐의 발효 기능을 사용했더니 발효가 잘 됐어요.

토핑을 욕심껏 넣었더니 넘치기 직전이에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분 구웠는데 초반에 구움색이 너무 진하게 나와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더 잘 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반죽하지 않는! 빵이지만 빵 결이 살아있고 빵이 부드러워요.

건포도와의 조화도 너무 좋아요.



독일 포테이토 스타일빵도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어요.

요즘 감자가 너무 맛있는데 감자와 베이컨의 조합이 환상적일 것 같아요.

주말 브런치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Part. 2 반죽하는 빵 중에서 밀크 프랑스 따라해 보고 싶어요.

빵과 달콤한 밀크 크림의 조합이 궁금해요.



치즈가 들어간 파니니도 만들어 보고 싶어요.

파니니는 철판을 겹쳐서 굽는다니 신기해요.

다양한 속 재료를 활용할 수 있어서 만드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



크림빵의 경우 커스터드 크림을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커스터드 크림 가득한 크림빵 먹고 싶네요.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들어가는 재료도 많지 않고 사용하는 도구도 각 가정에 있는 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작업 시간 5분으로 빵 만들기가 재밌고 결과물은 오래 걸린 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덕분에 아이들 간식 고민도 덜었어요.

홈메이드 수제빵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시원스쿨닷컴]<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추천합니다.

s******2 2025.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쉬운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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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남매를 키우며 맞벌이를 하는 주부로서, 솔직히 말하면 나는 베이킹에 자신이 없다. 정확한 계량, 반죽의 질감, 발효 시간 같은 말만 들어도 괜히 긴장부터 됐다. 한 번 실패하면 재료도 시간도 모두 아깝게 느껴져서, 집에서 빵이나 도넛을 만든다는 건 늘 나와는 먼 이야기였다. 또 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다보니 시간에 쫒기기 바빠 베이킹은 먼 산이었다.그런 나에게 [5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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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남매를 키우며 맞벌이를 하는 주부로서, 솔직히 말하면 나는 베이킹에 자신이 없다. 정확한 계량, 반죽의 질감, 발효 시간 같은 말만 들어도 괜히 긴장부터 됐다. 한 번 실패하면 재료도 시간도 모두 아깝게 느껴져서, 집에서 빵이나 도넛을 만든다는 건 늘 나와는 먼 이야기였다. 또 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다보니 시간에 쫒기기 바빠 베이킹은 먼 산이었다.

그런 나에게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반죽하지 않고, 5분 만에라는 문구가 정말 가능할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 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바쁜 일상 속에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컸던 나에게 이 책은 베이킹을 ‘도전’이 아닌 ‘시도’로 바꿔주었다.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책에 나온 도넛 레시피를 따라 해보기로 했다. 사실 시작하기 전까지도 마음 한구석에는 걱정이 있었다. 반죽이 질면 어떡하지, 기름 온도를 못 맞추면 실패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하지만 책은 그런 두려움을 미리 아는 듯, 과정 하나하나를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다.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반죽을 준비하는 방법, 손에 달라붙지 않게 조절하는 팁까지 담겨 있어 ‘실패하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들은 도넛을 직접 만든다고 하자 신기해했다. 반죽을 나누고 구멍을 뚫는 과정은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온 가족이 주방에 모였다. 이 책 덕분에 아이들과 웃으며 해낼 수 있었다. 

기름에서 노릇하게 튀겨지는 도넛을 보며 나는 처음으로 베이킹의 즐거움을 느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전문가처럼 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다는 사실이 나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었다. 완성된 도넛을 먹으며 아이들이 “엄마가 만든 거라 더 맛있어”라고 말했을 때, 베이킹에 대한 두려움은 뿌듯함으로 바뀌어 있었다. 실물은 반죽이 질었는지 완전한 도넛형태가 아니였지만, 와우! 기대이상으로 맛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베이킹에 능숙한 사람이 아니라, 베이킹이 두려운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점이다. 맞벌이로 늘 시간에 쫓기고, 실패가 부담스러운 엄마에게  요리 실력보다 더 중요한,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선물해주었다.
다음에는 신랑이 좋아하는 베이글이닷! 아자자!
🥯 

#베이킹 #디저트 #빵 #제과 #제빵 #베이킹연습 #베이킹공부 #레시피 #홈메이드 #무발효베이커리 #간식만들기 #5분만에빵만들기 #쿠킹 #빵만들기 #제과책 #수제빵만들기
#시원북스 #5분만에만드는빵
#5분만에빵만들기 #시원북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c******1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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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아니 저랑 남편은 미니멀을 추구하거든요.남편은 정리를 잘해서 미니멀을 추구하고저는 정리를 잘 못해 오히려 못해서 미니멀을 추구해요.그렇게전기밥통도 비우면서 압력밥솥으로 그때 그때전자렌지도 비우면서 찜기를 활용하며 짐을 늘리지 않았어요.그래서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는데이사오니 오븐이 똬악?!그렇게 활용해보고 싶었어요.(있는 것은 잘 활용함ㅋㅋㅋ)베이킹을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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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랑 남편은 미니멀을 추구하거든요.
남편은 정리를 잘해서 미니멀을 추구하고
저는 정리를 잘 못해 오히려 못해서 미니멀을 추구해요.

그렇게
전기밥통도 비우면서 압력밥솥으로 그때 그때
전자렌지도 비우면서 찜기를 활용하며 짐을 늘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는데
이사오니 오븐이 똬악?!
그렇게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있는 것은 잘 활용함ㅋㅋㅋ)

베이킹을 해볼까 검색해보니
준비해야 할 것들이 왜이리 많죠?
포기하려던 찰나에

5분만에만드는홈메이드베이킹

반죽하지 않고, 집에서 손.쉽.게‼️
이 문구에 속는셈치고 한 번 따라해볼까 싶었어요.


이 책은 크게

➡️ 반죽하지 않는 빵과
➡️ 반죽하는 빵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저는 그 중에서 반죽하지 않는 빵인
포카치아 를 만들어 봤어요.

책에서는 치즈포카치아지만,
방울토마토, 로즈마리를 추가적으로 넣어줬어요.

처음이라 밀가루를 사용해보았지만,
통밀가루, 아몬드가루로 대처해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토핑 재료에 따라
다양한 포카치아를 만들 수 있으니 응용면에서도 좋더라고요.

겨울방학 꽤 길죠‼️
저희 아이들 학교 방과후 활동에 <요리>는
늘 치열해서 신청조차 안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돌밥돌밥 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요리수업 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시간‼️

간단하게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서
한 끼를 이렇게 대처해도 좋을 것 같아요.

베이킹에 '베'짜도 모르는 저도
만들 수 있으니 겨울방학 대비용으로 준비해보세요.

겨울방학은
아이들이 유독 성장하는 시기인 것 같아요.

독서로, 학습도 물론 중요하지만,
방학의 의미를 돌아보며 좀더 여유롭게 추억도 만들어보는
시간도 함께 계획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5분만에만드는홈메이드베이킹 
#시원북스 #도서협찬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YES마니아 : 로얄 f*******0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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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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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초간단 홈베이킹을 집에서 5분 만에 할 수 있다면?!푸드 사이언티스트 아오키 유카리 씨가 알려주는 초간단 베이킹[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을 소개합니다.빵은 온 가족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죠.간식이라는 말은 과소평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식사빵부터 디저트까지 남녀노소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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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초간단 홈베이킹을 집에서 5분 만에 할 수 있다면?!
푸드 사이언티스트 아오키 유카리 씨가 알려주는 초간단 베이킹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을 소개합니다.

빵은 온 가족이 좋아하는 맛있는 간식이죠.
간식이라는 말은 과소평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식사빵부터 디저트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음식이죠.
그런데... 집에서 빵만들기가 저에게는 엄두가 나지 않는 어려운 과제였습니다.
요리에 특별한 재주가 없기도 하고, 베이킹 재료 및 도구들이 집에 구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사먹는 게 편하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러다 이 책이 제 눈에 들어왔습니다.
5분만에 빵을 만들 수 있다고?!
강력분과 박력분의 차이를 모르는 제가 과연 빵을 만들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재료는 설탕,소금,이스트,강력분 밀가루,내열용기,숟가락,전자저울입니다.
반죽하지 않는 빵/반죽하는 빵 두가지 챕터로 나뉘어져 있는데
반죽하는 빵에서 강력분과 박력분을 섞어 만드는 빵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좀 더 다양하게 만들 수도 있구요.
하지만 저는 베이킹 초초초초초초보이기 때문에
기본 빵부터 만들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기본 빵 만들기>

1. 내열용기에 물과 설탕을 넣고 전자레인지에서 30초 돌립니다.
2. 드라이이스트와 1/2분량의 강력분을 넣고 숟가락으로 잘 섞습니다.
3. 소금,기름 그리고 남은 강력분을 넣고 섞습니다.
4. 한 덩어리로 만들어지면 평평하게 반죽을 펴줍니다.(또는 6등분하여 둥글리기를 하여 용기에 담습니다.)
6. 용기에 랩을 씌워 10분정도 발효시킨 뒤,
7.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줍니다.
8. 빵 완성!
간단하죠? 하지만 저는 초보라 이것 또한 쉽지않았다는 사실^^
결과는?!!!
6등분하여 둥글리기는 처음인 저에게는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숟가락으로 반죽을 펴주었는데요.
맛을 보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빵이었어요.
밀가루 날맛(?)같은 것도 나지 않았구요.
크림치즈 발라 먹으니 맛있었어요 :)
첫 베이킹치고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베이킹 도구가 많이 필요없고
간단히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하고 좋았어요.
꾸준히 연습을 한다면 아이들이 빵먹고 싶다고 할 때
짜잔! 하고 마법처럼 빵을 내어줄 수 있는 마술사 엄마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 빵부터 손쉽게 만들어 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빵값이 너무 비싸서 우리 가족이 먹을 빵은 직접 만들어보자고 결심하신 분들에게,
[5분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적극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시원북스 #아오키유카리 #홈메이드베이킹 #베이킹 #디저트 #빵 #제과 #제빵 #베이킹연습 #베이킹공부 #레시피 #홈메이드 #무발효베이커리 #간식만들기 #5분만에빵만들기 #쿠킹 #빵만들기 #제과책 #수제빵만들기 #5분만에만드는빵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9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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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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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아오키 유카리 지음 ㅣ 시원북스반죽하지 않고 5분 만에 만드는 베이킹 책이라고 해서 선택했어요. 정말 5분 만에 간단하게 빵을 구울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요. 사실 좋은 사양의 오븐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막상 베이킹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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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아오키 유카리 지음 ㅣ 시원북스

반죽하지 않고 5분 만에 만드는 베이킹 책이라고 해서 선택했어요. 정말 5분 만에 간단하게 빵을 구울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요. 사실 좋은 사양의 오븐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막상 베이킹을 하려면 반죽과 발효에 소요되는 시간이 너무 길고 과정이 번거로워 선뜻 시작하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일본 아마존 도서 빵 부문 1위를 기록한 이 책의 레시피를 통해 이번에 아이와 함께 직접 빵을 구워보게 되었요.


시원북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베이킹의 복잡한 공정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점이 특징이에요. 밀가루를 힘들게 치대는 과정이나 긴 발효 시간을 건너뛰고도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에요. 책에는 식사 대용으로 적합한 담백한 빵부터 다양한 디저트까지 폭넓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특히 이번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소금빵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요. 소금빵은 보통 반죽의 탄력을 맞추거나 버터를 넣어 모양을 잡는 과정이 까다롭기로 알려져 있지만, 이 책은 5분 내외의 짧은 준비 시간만으로도 충분히 형태를 갖출 수 있게 안내해요. 아빠와 아이가 나란히 서서 반죽을 나누고 소금을 얹어 오븐에 넣는 과정이 매우 간결하게 진행되었요. 직접 만든 소금빵이 오븐에서 구워져 나왔을 때, 집에서 만든 결과물임에도 맛과 질감이 훌륭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요.


책의 구성은 사진과 설명이 명확하여 초보자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단순히 조리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바쁜 일상 속에서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빵을 구울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적인 팁들을 제공해요. 재료의 특성을 살리면서도 만드는 사람의 피로도를 낮춘 레시피들이라 자주 펼쳐보게 될 것 같아요.

그동안 번거로움 때문에 오븐 활용을 주저했던 분들이나, 아이와 함께 실질적인 베이킹 결과물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가이드가 될 거예요. 짧은 시간을 투자해 수준 높은 홈메이드 빵을 경험하고 싶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추천해요. 불필요한 공정은 덜어내고 베이킹 본연의 즐거움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한 책이에요.



#5분만에만드는홈메이드베이킹 #시원북스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리뷰의숲 #리뷰의숲#베이킹 #디저트 #빵 #5분만에빵만들기 #간식만들기 #쿠킹 #빵만들기 #제과책 #수제빵만들기
이달의 사락 b*********3 2025.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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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리의 즐거움은 뭘까요.만드는 과정과 더불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빵을 좋아하지만 직접 만드는 건 어려워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5분"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이 책을 읽게 됐네요.《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은 요리 연구가 아오키 유카리의 레시피 북이에요.저자는 원래부터 빵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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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리의 즐거움은 뭘까요.

만드는 과정과 더불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빵을 좋아하지만 직접 만드는 건 어려워서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5분"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이 책을 읽게 됐네요.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은 요리 연구가 아오키 유카리의 레시피 북이에요.

저자는 원래부터 빵 만들기를 좋아해서 결혼 전부터 자구 구웠는데 결혼한 뒤에는 더욱 빠져들어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구웠대요. 그러다가 아이가 태어나면서 육아하느라 부족한 시간 때문에 만들 수 없었대요. 보통 빵을 만들려면 두 시간 이상 걸리니까요. 그래서 짧은 시간에 빵을 만드는 방법을 찾게 되었고, 시행착오 끝에 30분 정도에 구워낼 수 있는 레시피를 완성했고, 이후에도 계속 연구하여 5분 만에 완성하는 '반죽하지 않는 빵'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실질적인 작업 시간은 단 5분, 도구는 내열 용기와 숟가락만 있으면 충분한 레시피라니, 정말 놀라워요. 

이 책에는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의 비밀이 담겨 있어요. 핵심은 반죽의 수분이네요. 반죽의 수분을 조금 늘리면 반죽하지 않아도 폭신하고 쫄깃한 식감의 빵을 만들 수 있는 거죠.  모든 요리가 그렇듯이 레시피가 아무리 간단해도 손에 익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열심히 도전하는 수밖에 없네요. 완제품을 오븐에 넣는 것만 해보다가 조물조물 밀가루 반죽이라니!

빵을 굽기 전에 알아 둬야 할 내용이 있어요. 반드시 레시피대로의 재료로 만들 것, 계절에 따라 발효 속도가 달라지므로 시간이 있다면 따뜻한 장소에서 반죽 크기가 두 배 될 때까지 발효시킬 것, 내열 용기에 따라 열전도율이 다르므로 레시피대로 구워 보고 덜 익으면 반죽을 철판에 꺼내어 굽어보기, 오븐에 따라 구운 결과가 달라지므로 굽는 시간과 온도는 적절하게 조절하기, 갓 구운 빵을 즐기기 위한 레시피이므로 살짝 달콤한 마무리하기, 바로 먹지 않을 때는 잔열을 식히고 반드시 랩을 씌워 둘 것, 빵 만들기가 익숙하지 않을 때는 내열 용기에 반죽을 넣어 굽고, 익숙해지면 성형 과정에 도전해보기.  초보자는 꼭 반죽하지 않는 타입부터 시작하라고 당부하네요. 빵이라고 하긴 부끄러운 핫케이크를 만들어 본 게 전부지만 저자의 레시피를 보면 간단해서 '와, 해 볼만 한대.'라는 생각이 드네요. 반죽하지 않는 기본빵 플레인에는 달걀, 유제품 없이 오직 강력분, 드라이 이스트, 소금, 설탕이라는 심플한 배합으로 밀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빵을 만들 수 있어요. 책의 구성도 반죽하지 않는 빵 레시피로 시작해서 반죽하는 빵과 여러 가지 응용 레시피가 나와 있어요. 빵 만드는 과정을 간소화해서 누구나 실패하지 않는 레시피라는 점,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함께 빵 만들기로 즐거운 요리 시간을 가질 수 있네요. 갈수록 빵값이 올라서 빵을 사먹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네요.


#5분만에만드는홈메이드베이킹#아오키유카리#시원북스#반죽하지않고집에서손쉽게빵만들기#홈베이킹#베이킹#요리#연말리뷰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12.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