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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등학생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빠져드는 것은 남의 나라 신화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그 특유의 잔혹성과 기괴함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비틀린 운명을 피하려 친아들을 해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친족 살해를 불러오네요. 결국 피할 수 없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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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참 재미있는데 읽다보면 반인륜적인 내용이 심심치 않게 등장해서 놀랍습니다. 이런 내용을 아이들이 읽어도 괜찮나 싶은 것도 종종 보이고. 오이디푸스 신화 역시 물론 모르긴 했지만, 친아들이 친부를 죽이게 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그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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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는 늘 인기 있는 주제라는 생각입니다. 지금 극장가에서 성황리에 상영 중인 영화도 그리스 로마 신화를 소재로 한 작품이죠. 오이디푸스는 그중 엽기적이면서도,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리고 있죠. 영문판으로 읽어볼 좋은 기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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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의폐왕 오이디푸스 그리스신화의 전설적인존제인 오이의정령에관한 신화이다 오이는정말이지 완전무결한음식으로 그런 오이의정령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고싶다면 덤으로 영어공부도 가능한 오이디푸스영문판 버전 찬가물을 한번보는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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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 참 예전에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도 여전한거 같더군요. 신들이 등장하지만 굉장히 비윤리적이고 자극적인 이야기로 채워진, 그렇지만 묘하게 매력적인 이야기들이죠. 특히 오이디푸스 신화는 그 중에서도 정도가 좀 심한 느낌인데 영문판 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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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디푸스의 이야기는 어설프게 알고 있었지만 그 이야기를 전부 접하는것은 처음이었다. 그것도 원문으로 읽으니 시간대비 가독성은 없었던것 같다. 다만 소비한 시간에 비례해서 독서의 즐거움은 남았던 시간들이었다. 어설프게 알던 이야기가 완성된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