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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독일어를 공부해보고 다시 마음 먹고 공부할 기회가 왔어요. 그런데 독일어를 혼자 해보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솔직히 좀 겁났어요. 학창 시절을 떠올리면 독일어는 발음도 어렵고 문법은 더 복잡할 것 같았거든요. 그래도 용기를 내서 나혼자 끝내는 독학 독일어 첫걸음으로!! 첫술부터 차근차근 특히 Tag 01 알파벳과 발음, Tag 03 이름 말하기, Tag 11 가격 묻기 파트가 정말 좋았어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 위주라서 공부하면서 “오, 이거 여행 가서 쓰겠다!” 싶었거든요. MP3랑 동영상 강의까지 무료라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입으로 따라 하니 기억도 오래 남더라구요. 책에서 가이드 해준 플래너대로만 따라가니 자신감이 생겼어요. 독일어를 ‘처음부터 혼자’ 시작하고 싶은 분이라면, 진짜 잘 맞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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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는 처음 접하는 언어였다.
그럼에도 독일어를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묘하게 우아하다는 인상을 받곤 했다. 단정한 발음과 또렷한 리듬 때문인지, 말하는 모습 자체가 궁금해지는 언어였다. 서평단에 손을 들게 된 것도 그런 호기심에서였다. 막상 공부를 시작해 보니 독일어는 듣지 않으면 발음하기 어렵다는 언어라는 걸 금방 알게 됐다. 글자로만 보면 감이 오지 않는 소리들이 많았고, 직접 듣고 따라 해야 비로소 입이 움직였다. 그래서 처음엔 역시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독일어가 어렵다는 말이 괜히 나온 건 아니구나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어려움을 정면으로 밀어붙이지 않는다. 발음과 리듬을 먼저 익히게 하고, 짧은 문장을 반복해서 말하게 만든다. 한 장의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 틈이 날 때마다 조금씩 펼치게 됐다. 공부라기보다 언어에 귀를 여는 시간에 가까웠다. Tag 01부터 Tag 20까지 읽었는데, 독일어는 여전히 쉽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낯설지는 않게 됐다. 문장을 보면 겁부터 나던 마음이 사라졌고, 틀려도 괜찮으니 한 번 말해보고 싶어졌다. 완독하고 나서 느낀 건 하나다. 독일어는 단번에 정복할 언어는 아니지만, 틈틈이 오래 만나고 싶은 언어라는 것. 이 책은 그 첫 만남을 무리 없이 이어가게 해준다. 독일어가 궁금하지만 막연히 어렵게 느껴졌던 사람이라면, 이 책은 충분히 좋은 시작이 되어줄 것이다. 😀 >> 이 서평은 넥서스 출판사( @nexusbooks )의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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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아마 내 인생에서 독일어 라는 것을 처음 접한 것은 모 가수의 히트곡의 도입부애서 Ich Liebe Dich 라는 성악이 나오는 것을 들은 이후 부터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를 선택할 때 독일어를 선택할 기회가 있었지만 강제적으로 프렁스어를 해야만 했었다. 그러다 독일어를 단 한마디도 못하는 인생을 살다가 늦게라도 <나혼자 끝내는 독학 독일어 첫걸음>를 만나게 되었다. <나혼자 끝내는 독학 독일어 첫걸음>는 독일어 알파벳을 알려주면서 시작한다. 독일어 알파벳이 29+1 인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동영상강의, 발음특훈 동영상, 복습용 동영상, 딘어암기 동영상, 저자 해설 방송, 도우미 단어장, 왕초보 그림 단어장, 듣기 mp3, 회화 훈련 mp3, 복습문제 까지 총 10개가 제공이 된다. 기초회화 뿐만 아니라 중간중간 독일에 대한 문화나 여행시 알아야할 부분까지 알려주는 깨알 같은 부분이 있어 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나혼자끝내는독학독일어첫걸음 #독일어첫걸음 #독일어공부 #독독독 #넥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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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보다 혼자 공부하기 좋은 시대. 책만이 아닌 영상과 음원은 기본, AI까지 활용하는 시기 속에서 유럽 언어 공통 기준의 첫 단계에 맞춘 교재로 시작하는 독일어의 모든 것 영어와 같은 알파벳으로(물론 조금 다른 점은 있지만) 익숙하지만 다른 독일어의 세계에 빠져본다 챕터마다 강의를 듣고 책을 보며 복습 한 번, 해설 방송으로 복습을 두 번까지 가능하다. 챕터 10까지는 발음에 대해 한글로 적어 도움을 주며 기초적인 부분을 학습할 때 큰 무리가 없게 해준다. 챕터 11부터는 좀 더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그전에 적었던 한글 발음을 아예 없애 심화학습을 유도한다. 사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였는데 초반에 기초적인 건 어렵지 않았다. 다만 문법이 점차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그런 어려운 부분들을 콕콕 찝어 곳곳에서 인식 시켜주며 핵심 요약까지 제공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다. 매력적인 독일어의 세계로 본격적으로 빠져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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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잘 한 것 세 가지를 꼽으라면 1. 달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 2. 규칙적으로 글을 쓴 것 3. 어학 공부를 꾸준히 한 것 이 세가지는 내가 정신줄을 놓기 전까지 계속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새해 벽두부터 또 한권의 책을 지원받았다. 넥서스에서 독일어 기초를 독학할 기회까지 주신 것! 작년 한해 동안 영어ㆍ일본어ㆍ러시아어ㆍ일본어ㆍ스페인어 자격증 과정 교재 두 권까지 지원해 주시더니 독일어까지! 솔직히 러시아어는 내려놓았다. 잠시 내려놓고 영어ㆍ중국어ㆍ일본어 자격증을 먼저 따기로 했다. 넥서스의 지원 덕분에 공부에 재미를 붙여서 이젠 꾸준히 하는 것은 자신감이 생겼다. 작은 결과물을 내면 더 재미있게 열심히 할 것 같아 스스로 덫(?)을 놓은 셈이다. 무엇이든 한 가지를 이루어내면, 그로부터 파생되는 무언가가 있게 마련이다. 그것을 바라보며 꿈꾸는 시간은 나를 활기차고 웃게 만든다. 한가지나 제대로 하라는 사람도 더러 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언어는 동시에 여러가지 공부를 하며 얻는 잇점도 커서 이 여러가지 언어는 천천히 가더라도 한 덩어리로 묶어 공부할 셈이다. 독일어도 알파벳과 발음 방법부터 시작해야 하지만, 혼자서도 기초를 익힐 수 있게 쉽게 썼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20일 동안 매일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며 공부할 생각이다. 영어 공부하다 지치면 중국어 공부하며 쉬고, 중국어 공부하다 졸리면 일본어 공부하고... 이런 방법이 내겐 꽤 효과가 있다. 자격증 딸 때마다 넥서스 지기님한테 자랑해야지~^^ 신난다!! #넥서스 #나혼자끝내는독학독일어첫걸음 #안희철 #다미안 #어학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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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독일어 노베!라면 강추입니다. 혼자 독학한다고 했으면 알파벳에서 이미 무너졌을텐데 저자직강 해설 틀어두면 진짜 재밌어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라디오 틀어두는 느낌이에요. 재밌습니다 ㅎㅎ 알파벳에 머물러 있지 말고 듣고 따라해보고 자연스럽게 공부하라는 저자분에 말 믿고 다음 페이지 넘기고 또 넘기다보니 갑자기 자신감도 생깁니다. 그래서 냅다 독일인 친구에게 Guten tag ! Wie geht es dir? 하고 dm 보내두었습니다ㅎㅎ 또 듣는 자료가 많으니까 귀에 발음이 익숙해지는 속도도 빨라서 책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면 배운 건 확실히 얻어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독학으로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교재를 찾고 있었어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싱겁지 않게 배우는 게 저한테는 중요했었는데 여기에 딱 부합하는 교재인 것 같습니다. 일단 책만 보는 게 아니고 듣기 자료가 풍부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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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일본어 말고 제가 제 의지로 공부하고자 한 첫번째 외국어예요. 그래서 공부할 때 기초를 착실히 쌓고 가야겠다 싶었어요. 강의를 들어보니 아무래도 옛날 영상이라 책 내용이랑 순서가 조금씩 다른 부분은 있었지만 그래도 내용은 같아서 공부하기 좋았어요. 영상을 들으며 제 나름대로 필기도 하며 제 머릿속에 넣는 과정을 거쳤어요. 그 후 제가 해둔 필기를 보면서 책도 두어 번 읽고 영상도 한 번 더 보니 완전히 이해돼서 다음 내용을 진행하기 좋았어요. 영상 설명이 깔끔하고 세세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대충 영상만 올려두신 게 아니라 복습, 해설, 단어장도 있어서 공부하기 편했습니다. 예전에 영어를 공부할 때는 다른 단어 앱을 사용해서 제가 직접 만들어서 외워야 했는데 한결 나았어요. 이 책을 통해서 독일어 공부를 시작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해서 유창하게 독일어를 말하고 싶어요! danke, 독독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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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혼자 완벽하게 '독일어 기초'를 시작하고 싶으신 분, 이겁니다! 📙 책 커버 디자인부터 벌써 독일 독일합니다 ~ :) 벌써 공부하고 싶은 느낌이 마구 들게 해요! 📙언어 전공을 한 저에게, 새로운 언어를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하게 시간을 들이는 부분은 바로 '발음 + 기초' 입니다. 그게 어떤 언어든, 심화로 가기 전에 흔들리지 않을 발판을 꼭 만들어 두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고를 때, '작가의 마인드 + 기초에 얼마나 진심인 커리큘럽인지'를 자세히 확인합니다. 그런데, 새해 독일어를 시작하려는 저에게, 정말 제 관점을 그대로 반영한 책이 선물처럼 나타났습니다! 왜 그런지 자세히 보여드리면, 📌기본에 충실하여 A1[독일어 기초 수준] 과정에 집중한 내용. 📌책 제목 그대로 '독학'이라는 컨셉에 맞추어 MP3 & 본 강의 영상 & 해설 영상 & 복습 영상이 무료로 제공됨. 📌현실적인 '학습플래너' 제시. 한 눈에 봐도 깔끔하게 이해되는 플래너 덕분에 저처럼 파워 J 학습자에게 시작부터 어려움없이 도움이 되는 점. 📌독일 문화 파트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센스! 🥇빈 말이 아니라, 독일어가 너무 어려워서 사실 중간에 펜을 놓았었는데, 2026년 다시 힘내서 시작할 수 있는 동반자 책을 만났습니다! 꼭 A1, A2 레벨의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책 활용을 잘 해보겠습니다. 🛒새로운 언어, 특히 배우면 배울 수록 매력이 천만 가지인 '독일어'를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꼼꼼하게 확인해 보시고, 바로 이 책과 함께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