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보고 내용보면서 마냥 행복해 지는 책입니다. 기분이 꿀꿀한날 나쁜 생각이 드는날 속상한 날 힐링이 필요한날 넘겨보면 기분전환이 가능한 책입니다. 생각해보면 행복이라는것이 멀리 있지도 않은데 우리는 너무 멀리 높이서 찾으려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책보고 힐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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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가 이걸 읽으면 행복해질것같다 앙증맞은 사이즈로 아이와 잠자리독서로 읽기에 너무좋았다. 글밥은 적지만 그림이 너무 따듯하고 그 자체로써 주는 메세지가 있다보니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리고 행복하기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글과 그림으로 나와있어서 아이가 인지하기에도 좋았다. 그냥 책 자체가 "행복"의 느낌을 준다...아이와 꽁냥꽁냥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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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면 아이도 엄마도 웃음 가득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내용도 그림도 색채도 다 좋네요. 매일 매일 행복해에 이어 역시나 좋은 책입니다. 생각을 하게도 하고 생각 없이 편하게 보게도 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읽고 나면 아이도 엄마도 웃음 가득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내용도 그림도 색채도 다 좋네요. 매일 매일 행복해에 이어 역시나 좋은 책입니다. 생각을 하게도 하고 생각 없이 편하게 보게도 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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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내리는 날, 꼬마 돼지는 친구들에게 털실 뭉치를 선물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색색의 털실 뭉치를 나눠 주다 보니, 돼지의 스웨터를 만들 털실 뭉치가 동이 나 버렸네요. 꼬마 돼지는 이 추운 겨울을 견딜 수 있을까요?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피카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작품 『너만을 위한 선물』이 출간되었습니다. 신작 『너만을 위한 선물』은 쌀쌀한 날씨 속 홀로 사는 친구들에게 색색의 털실을 나눠 주는 꼬마 돼지의 이야기로, 따뜻한 감동과 나눔의 가치를 담았습니다. 꼬마 돼지와 돼지의 친구들이 그리는 유쾌하고 다정한 기적을 만나 보세요. 프란체스카 피로네의 특징인 가늘면서도 섬세한 펜화와 따뜻한 그림체는 화려한 색감에 지친 사람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네덜란드에서 지내는 전문 번역가가 직접 우리말로 옮겼으며,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찾는 북유럽의 건강한 삶의 태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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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행복해 관심과 배려, 이해와 인정, 사랑으로 만든 행복한 일상의 기적!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기적이라 생각해요. 아프지 않음에 감사하고 코로나 겪으면서 당연하다 생각한게 소중해졌어요. 모두 함께 행복하려면 ??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다정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고 친구의 발을 밟으면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거죠. 다정하게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고 친구의 발을 밟으면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거죠. 이렇게, 아이들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매일 살아가길 바래봐요. 친절과 배려를 통해서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며 행복을 위해서 용기를 내는 법을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 해봐요.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찾는 북유럼 사람들의 문화와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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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ㅏ여운 도ㅑ지이야기ㅜ마은에들어요ㅠ책이ㅜ작아요ㅠㅇ이느누흥미는 뱔로유ㅗㅂㅅ어요 엄마느누가연운데 ㅎㅎ 구ㅏ여운데 아이느누뱔로ㅜ흥미느누없어요 냐용은 물론 조ㅗ죠 글자많이없어요 그냐우소장하는 챡입니드 네네 저ㅗ아요 |
| 우리 아이와 함께 읽었어요. 정말 가슴이 따뜻해지고 같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두고두고 같이 읽으려고 합니다. 아이도 참 좋아하고요. 근데 책이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어요. 다른 책을 더 사야 될 것 같습니다. 책값이 비싼데요. 여튼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