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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 중 막둥이였구나. 몸집은 아래로 갈 수록 커지는 남매. 남매가 많이 닮아서 클론들 같음. 다들 잘 싸우고 착하고 크라우스 가족다움. 어린 시절 크라우스 둥글둥글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급성장을 해버리네요...그래도 지금 보면 성격은 그대로 남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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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라이브라도 가족이있었구나 ㅋㅋ(막말) 와 더불어 라인헤르츠가 남매들 너무 정의 선이라서 진짜 크라우스가 왜 이렇게까지 하는지 너무 납득함ㅋㅋㅋ 그렇게 피튀기게 찢기고 구르는데도 버틸수있던 계기도ㅠㅠ 혈동도 쓰는 신캐(?)들 꽤 나오던데 스티븐얘기도 나올지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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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생일 선물 때문에 미셀라하고 의논해야 하지만 전화가 터지지 않아 곤란해 하는 레오나르도 워치. 싸움의 흔적이 있는 곳에서 평화로운 잡담을 하고 있던 일행. 레오나르도는 다른 사람들의 가족 구성을 궁금해하자 재프 렌프로는 한 명씩 이야기 해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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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은 마지막까지 목적을 가진 엔딩이 없을 것이고 뭔가 있어 보이는 설정은 전부 맥거핀일거라고 했던 작가의 얘기는 이 시리즈 내내 유지될 수 있을것인가 ^^ 적어도 시즌3? 에 해당하는 비트3까지는 진지함에서도 가벼움에서도 씁씁함 속에서도 작가의 기조는 지켜지고 있는것 같다 새 애니 시리즈도 같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점점 길어지고 있는 연재주기가 불안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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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Beat 3 Peat’ 3권은 혼돈 같은 헤이즈 렘즈를 화려하게 누비며, 개성 넘치는 능력과 전투가 폭발한다. 코믹한 템포 속에서도 인물들의 결의와 유대가 인상적으로 드러난다. 독특한 연출이 페이지를 힘 있게 밀어붙이며 다음 사건을 기대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