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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기억해 낸 무영 그리고 자신의 곁에 있어달라는 후토 태자의 부탁을 받고 고민에 빠진 방울의 이야기. 책이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일단 반가웠고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도 그림이 여전히 환상적으로 아름다워서 감탄하면서 봤다. 초판 부록도 마음에 들고 이것저것 다 좋은데 단지 이전의 스토리가 가물가물해서 다시 찾아 봐야 할 것 같은 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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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뒷권이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기뻤고 작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 예쁜 PP일러스트 엽서가 들어있습니다. 무결이 과거를 기억해내고 궁에 방울이 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달려갑니다. 궁에 있던 방울은 후토태자가 함께 있어 달라는 진심에 고민에 빠집니다. 드디어 방울, 무결, 후토, 설란공주가 한자리에 모이고, 무결은 방울에게 아가씨의 눈물로 나를 살렸다고 하는데.. 각자의 선택과 저주를 풀기 위한 선택, 새로운 위기가 닥쳐오고, 지키기 위한 결단과 운명에 맞서는 싸움 등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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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의 만화 방울공주 8권입니다. 여주인공 방울이의 사연 등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으로 펼쳐지고, 고풍스러우면서도 섬세한 그림도 예쁘고 전체적인 스토리 구성 등도 좋았습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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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나온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수려한 그림체와 재밌는 스토리인 작품, 늦게 안 게 너무 후회되는 작품이에요 텀이 너무 길게 걸리는 게 아쉽지만 무사히 완결까지 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예쁜 특전도 같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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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잡지 파티에 연재 중인 박은아 님의 <방울공주> 8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8년의 공백 끝에 만나게 된 거라 우선 반가운 마음이 크고,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뿐이네요(부디 완결까지 잘 나오기를!). 참 고생 많은 어여쁜 방울이가 행복해져야 할 터인데, 본편을 보면 그저 측은한 마음이 드는군요. 지금껏 나온 단행본을 정주행하면서 <방울공주>의 재미에 빠져보겠습니다. 부록으로 받은 PP엽서도 아주 고급스럽고 아름답네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8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과거를 되찾은 무영이 방울을 향해 다시 궁으로 향하는 전개부터 감정선이 요동칩니다. 방울은 후토태자의 제안 앞에서 흔들리지만, 결국 마음 한가운데엔 무영이 자리하고 있다는 게 느껴져요. |
| 방울공주 8권 리뷰입니다 박은아 작가님 이제는 9권부터는 제발 빨리 부탁드립니다 숨 넘어가요 너무 오랫동안 잊고 있었단 말이에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은 거의 소장중인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고 재미있어요 컬러였으면 참 이뻤을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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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말씀대로 8권이 나오기까지 오랜 세월이 흘렀네요. 예전 내용이 잘 기억이 안나서 주말에 1권부터 정주행을 쭈욱 했는데, 작품의 흡입력이 어마어마해서 처음 보는 사람처럼 즐겁게 잘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이지 8권 끝자락에서 피눈물이 나네요. 8화가 막 시작될 것처럼 맨 뒷장 한바닥만 보여주고 끝내면 어떡합니까? 차라리 8화 제목을 다음 권 9권 시작할때 여시던가... 여튼 너무 재미있어서 이대로 8권이 끝나버리는게 아쉬웠습니다. 글씨 크기도 예전 권보다 조금 더 커진 것 같은 느낌이라 잘 읽히고 좋았어요. |
| 박은아 작가님의 방울공주 8권 리뷰입니다. 너무너무 오래동안 애타게 기다렸던 작가님의 후속권이에요 이미 잡지로 읽은 내용이지만 그래도 재밌고, 작화가 황홀할만큼 예뻐요 뒷권도 어서 나오면 좋겠어요. 박은아작가님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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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아 작가의 대표작 《방울공주 8권》입니다. 신비롭고 아련한 분위기의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 속에서 펼쳐지는 입체적인 인물들의 관계와 운명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유의 아름답고 섬세한 작화와 깊이 있는 감정선이 몰입감을 선사하며, 전개가 진행될수록 더해지는 긴장감과 여운이 매력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