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을 맹목적으로 경시하거나 멀리한다고 해서 대안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이 탈주할 수 없는 금융 시스템 내에서, 부동산에서 실현가능한 제3의 가능성을 찾아 고민하고 실천한 회고와 이론적 고민은 자본과의 새로운 관계를 찾는 입문자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해야할 고민을 저자와 빈고는 이미 해보았고, 나름의 도전과 실패도 해보았으니 그 뒤를 따르며
자본을 맹목적으로 경시하거나 멀리한다고 해서 대안의 길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개인이 탈주할 수 없는 금융 시스템 내에서, 부동산에서 실현가능한 제3의 가능성을 찾아 고민하고 실천한 회고와 이론적 고민은 자본과의 새로운 관계를 찾는 입문자에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내가 해야할 고민을 저자와 빈고는 이미 해보았고, 나름의 도전과 실패도 해보았으니 그 뒤를 따르며 앞으로의 길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