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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후벼 파는 현실적인 고민과 판타지적 상상력이 만난 핵잼 책! 행운과 불행을 바꾸는 상점 묘행당을 소개해 드릴게요. 이 책은 미움 질투 용서 같은 복잡한 감정들을 신비한 상점에서 풀어내는 9세 초등 추천 성장 동화랍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으니 집중할 시간 확보 필수예요! >_< 불행을 팔고 싶다고요? 낡고 수상한 묘행당의 등장! 이야기는 세상 불행은 자기 혼자 다 짊어진 것 같다며 절규하는 고양이 '블랙'의 처절한 외침에서 시작돼요. 싱크홀에 빠져 죽음 직전에 놓인 블랙은 마음을 주었던 주인에게 배신당했다고 느끼며 "불행은 너나 가져가!" 하고 저주의 말을 내뱉어요. 그때 홀연히 나타난 붉은 눈이 블랙의 목숨을 구해 준 대가로 '묘행당'이라는 상점의 운명을 맡깁니다. 0_0 묘행당은 낡은 건물들 사이에서 홀로 번쩍 빛나는데요. 오직 아이들의 마음에 미움이나 분노가 차오를 때만 눈앞에 나타나죠. 묘행당의 규칙은 기묘해요. 돈 대신 자기 행운의 일부를 내어주고 타인에게 불행을 보낼 수 있답니다. 블랙은 검은 털을 지닌 고양이였지만 붉은 눈의 힘으로 사람으로 보이게 되죠. "사람은 누구나 자기 선택과 의지를 가지고 있어요.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처럼 보여도 사실은 모두 이유가 있고 서로 이어져 있지요." 블랙은 아이들에게 작은 행운을 내어주고 불행을 사 모아야 하는 가혹한 계약 조건에 묶여 있어요. 미움 질투 분노를 품은 아이들의 선택과 파장 각자의 사연을 가진 아이들이 불행을 팔러 묘행당 문을 두드립니다. 아빠가 아이돌 굿즈 문제로 곤란을 겪자 유리에게 불행을 주고 싶은 지아 초등학교 내내 맡았던 회장 자리를 민이에게 빼앗기고 질투심에 불타는 하린이 자신이 돌보던 길고양이를 괴롭힌 친구에게 화가 난 나은이까지. 블랙은 아이들에게 "불행을 팔면 마음이 가벼워질 거야"라고 속삭이지만 그 선택의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아이들은 곧 깨닫게 되죠. 지아는 유리의 태도가 달라지지 않자 마음속 분노가 차올라 울면서 "불행을 사고 싶어요. 유리를 불행하게 해주세요"라고 말하고 말아요. 하지만 블랙은 울고 있는 지아에게서 과거의 주인을 떠올리며 마음이 걸리죠. >_< 아이들이 상처를 떨쳐내기 위해 내린 선택은 나비의 날갯짓처럼 서로의 삶으로 퍼져나가 예기치 못한 파동을 만들어요. 미워하고 선택하고 후회하는 과정을 겪으며 아이들은 감정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리얼하게 알게 된답니다.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처럼 보여도 사실은 서로 이어져 있지요."라는 말처럼 아이들의 감정과 행동은 마치 앞과 뒤가 구분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어 순환해요. 진짜 행복은 함께 나눌 때 단단해져요 결국 이 책은 미움과 후회 용서와 성장을 오가는 과정을 통해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블랙 역시 배신감에 사로잡혀 주인에게 불행을 외쳤지만 결국 그의 슬픔 앞에서 한없이 괴로워지죠. 블랙은 "복수를 포기했다. 아니 그동안 복수니 원망이니 큰소리쳤지만 애초에 그런 건 바라지도 않았다는 걸 깨달았다. 그저 우주가 보고 싶었던 것이다. 다만 그 마음을 인정하기 싫었을 뿐이다." 하고 고백하며 깨달음을 얻습니다. 누군가의 불행 위에 쌓아 올린 행운은 오래가지 않음을 깨닫고 블랙은 우주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행운을 쏟아붓고 함께 미소 짓습니다. 소멸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사라진 채 "빛이 될 수도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블랙의 마지막 발걸음은 경쾌하기만 하죠. *^ ^* 재미있는 판타지 스토리에 푹 빠져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우정 용서 공존의 의미까지 배울 수 있는 묘행당! 초등 2학년 친구들에게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이랍니다! #묘행당 #판타지동화 #우정 #용서 #행운 #성장 #초등창작동화 #9세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성장동화 #어린이판타지 #초등2학년추천책 #노란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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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성장과 맞닿아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선택에 따른 책임을 가르쳐주거든요. 성장동화로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선택받은 이에게만 선명히 보이는 반짝반짝 상점 묘행당 낡고 무너진 건물들 사이에서 홀로 화려하게 빛나는 묘행당은 아이들의 마음에 미움이 차오르는 순간 눈앞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묘행당을 찾은 아이들은 저마다 상처와 복잡한 감정을 안고 갈림길 앞에 서 있는 아이들인데요. 그러나 이때! 미움, 질투, 분노를 터트리기 보다는 잠시 멈춰 호흡을 가다듬고 마음의 움직임을 들여다보면 다른 길이 보이기도 하니깐요. 누군가의 불행위에 쌓아올린 행운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진짜 행복은 타인과 함께 나누며 살아갈 때 비로소 단단해지는 것! 이게 바로 성장 판타지동화가 전달하려는 메세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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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학교라는 사회 속에서 친구들과 여러 가지 일들을 겪게 되지요. 때로는 다툼 끝에 미워하는 감정이 생기기도 하고... 친구를 미워했던 자신의 행동에 후회를 하기도 하고... "묘행당"은 아이들에게 감정의 선택에 따른 책임을 가르쳐 주고, 진짜 행복은 함께 나눌 때 실현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판타지 성장동화예요. 자신의 행운을 주고 타인에게 불행을 보내주는, 행운과 불행을 바꿔주는 상점 '묘행당'을 찾아오게 된다는 설정이 신선한 어린이 판타지 동화! 행운과 불행의 이어짐 속에 미움과 후회, 용서와 성장을 이야기하며 모두가 행복하기 위한 공존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초등 창작동화랍니다. 억울한 상황을 풀어보려 했지만 달라지지 않자 유리를 미워하게 된 지아. 초등학교 내내 맡아 온 회장 자리를 빼앗아간 민이를 질투하는 하린. 정성스럽게 돌보던 자신의 고양이를 괴롭힌 지아에게 화가 난 나은. ‘불행은 너나 가져가!’ 마음에 미움이 차오르는 순간 아이들의 눈앞에 "묘행당"이 나타나요. 나비효과를 일으켜 결국엔 아이 자신을 힘들게 만들게 돼요. 블랙 역시 우주의 행동을 오해해 불행을 외쳤지만, 우주의 슬픔 앞에서 한없이 괴로워졌어요. 아이들은 감정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감정의 선택에 따른 책임을 판타지 동화 "묘행당"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글밥의 양도 그렇고 내용도 초등 2학년 아이에게 다소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요. 그림 스타일이 자신의 취향이라며 덥석 책을 집어 든 아이... 초등 2학년, 9세 아이도 학교생활에서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천천히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진짜 행복은 모두가 함께 나눌 때 완성되는 것! 누군가의 불행 위에 쌓아 올린 행운은 오래갈 수 없어요. 만약 우리 아이들에게 행운과 불행을 바꿔주는 상점 "묘행당"이 나타난다면 아이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우정, 미움, 용서, 행운과 불행 다양한 감정과 마주하며 성장할 수 있는 어린이 판타지 동화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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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눈동자를 가진 남성과 검은 고양이. 무엇보다 판매원으로 등장하는 고양이 블랙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는 독자를 단번에 끌어당깁니다. 이야기는 마음의 상처를 품은 아이들이 찾아오면서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곳은 흔히 떠올릴 법한 오히려 행운을 팔고 불행을 사가는, 자신 안에 미움과 분노, 질투가 쌓인 아이들이 어이없는 사고, 싱크홀에 빠져 죽음을 맞이한 블랙. 블랙은 과연 자신에게 주어진 네 개의 행운을 모두 모을 수 있을까요?
미움과 분노로 굳어버린 마음은 묘행당으로 향하게 하죠. 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사건과 선택 앞에서 작은 선택이 세상의 한 조각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 아주 서서히, 하지만 분명하게 책을 덮은 제 딸아이는
블랙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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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행당 주인장은 큰 비밀을 가지고 있고, 손님들에게 운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지킬지 스스로 선택하게 해요. 어떤 사람은 행복을 찾고 싶어서, 어떤 사람은 슬픈 일을 잊고 싶어서 이 상점을 찾아오지만, 결국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고 진짜 원하는 마음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예요. 처음엔 단순히 신기한 상점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을수록 사람들의 마음 속 깊은 감정과 선택의 책임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주인장이 건네는 말들은 때로는 어렵고 냉정하지만, 그 안에는 진심 어린 위로와 용기가 숨어 있답니다. 읽다 보면 웃기도 하고, 조금 울컥하기도 하지만, 마지막 장을 덮을 땐 마음이 따뜻해져요. 앞으로 힘든 일이 생기면 이 책 속 주인장처럼 내 감정을 잘 들여다보고, 내 선택에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책 속 묘행당이 정말 있다면, 딸아이와 함께 찾아가 마음의 행운을 나누고 싶어요😍 #행운과불행을바꾸는상점묘행당 #묘행당 #노란돼지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초등도서 #성장동화 #감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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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워하는 이에게 불행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을 갖어 본 적이 있을까? 미워하는 이에게 불행을 선물하고 그 값으로 나에게 올 행운을 내어 주어야 하는 묘행당 제목에서와 같이 주인공 블랙은 고양이이다 블랙은 사고로 목숨을 잃을 정도로 다치지만 묘행당에 고용되면서 목숨을 건진다 총 4개의 행운을 모아야하는데 행운을 팔면서까지 불행을 선물하려는 인간들의 사연들은 어떤 이야기들일까? 그래서 바꾼 내 행운은 어떤 행운이었을까? 누구나 한 번 쯤 다 갖어봤을 마음과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 볼 수 .있는 묘행당의 문을 여시겠습니까? 너의 올 행운과 바꿀정도로 불행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아이와 상상해가며 서로 이야기 나눠 볼 수 있는 추천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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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행운과 불행을 바꾸는 상점, 묘행당. 처음에는 남의 행운과 나의 불행을 바꾸는 내용일까 싶었는데, 아니었어요. 나의 행운을 주고 미운 사람에게 줄 불행을 사는거였죠. 생각해보면 정말 무서운 일이기도 해요. 이런 묘행당에서 불행을 파는 블랙. 블랙은 사실 이 일이 별로 좋지 않지만,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붉은 눈의 말을 따라 묘행당에서 불행을 판답니다. 그리고 미운 사람에게 불행을 주고 싶은 아이들은 묘행당의 초대를 받아 묘행당으로 오게 됩니다. 첫번째 손님인 지아는 나의 행운을 줘야한다는 말에 돌아갔다가 하나의 계기로 다시 찾게되었죠. 지아는 반 친구 유리에게 불행을 주었고, 묘행당은 지아의 행운을 가졌답니다. 두번째 손님, 세번째 손님인 하린이와 나은이도 친구에게 불행을 주고 묘행당에 자신의 행운을 주었어요. 하지만 이 셋 모두가 그렇게 미웠던 친구가 막상 불행한 일을 겪자 마음이 편하지 않았죠. 아마 다른 누구라도 그랬을 것 같아요.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그 사람이 좋든 싫든 나의 마음이 불편한 것 같아요. 아이들 또한 그랬고, 이 일로 인해 많은 걸 배우며 성장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도 그럴 것 같고요. 내용이 참 신비스럽고 재미있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친구들과 충분히 겪을 수 있는 갈등이 담겨 있어 더욱 와닿으며 읽게 되는 것 같아요:) #묘행당 #행운과불행을바꾸는상점 #노란돼지 #신전향 #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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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향 글 / 녹시 그림 누군가를 미워하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묘행당의 초대장. 그리고 묘행당을 찾은 세 아이와 고양이 블랙의 이야기. 친구가 불행하면 마음이 편해질 줄 알았다. 그런데 오히려 불편함만 가득했고, 값으로 지불한 나의 행운도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다. 미워하고, 후회하고, 용서하면서 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배울 수 있는 성장 판타지 동화로 선택에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을 배우며,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책이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행운과불행을바꾸는상점묘행당 #묘행당 #신전향 #녹시 #노란돼지 #초등추천도서 #초등책추천 #초등도서 #성장동화 #감정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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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착하게 살아야 한다' 라는 말을 자주 들어오며 '착한' 이라는 키워드에 대한 여러 질문을 가지고 있었다고 해요 그러한 답을 찾아가면서 찾은 깨달음은 완벽하게 착한 사람은 없지만,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 우리가 흔히 '불행' 이라고 정의하는 사실 속에서도 더 나은 사람됨의 요소를 지니기 위해 나름의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을 수용하려는 시도를 다양한 등장인물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도서였던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주 배경인 '묘행당' 에 찾아오는 아이들은 주로 일상 속에서 흔히 있을 법한 상황에서 상처를 받은 아이들인데 '블랙' 이라는 인물이 '묘행당' 상점에서 행운과 불행을 바꾸게 하며 벌어지는 성장 판타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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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주고 불행을 사겠습니까?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 『행운과 불행을 바꾸는 상점 묘행당』 _ 신전향 글 / 녹시 그림 | 노란돼지 ✉️ 누군가를 미워해본 적 있나요? 그리고 그 마음을 누군가에게 들켜본 적 있나요? 미워하는 마음을 고양이 블랙에게 들키는 순간, 당신도 기묘한 초대장을 받게 될 거예요📬 ‘묘행당’은 행운과 불행을 거래하는 비밀스러운 상점.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살아난 블랙은 그 대가로 이 상점의 판매원이 됩니다. 각자의 상처를 안은 아이들은 블랙과의 계약을 따라 작은 행운을 내어주고, 미워하는 이에게 불행을 전하는 선택을 하게 되지요. 잠깐은 후련할 것 같지만… 그 뒤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 미운 사람에게 불행을 선물하세요. 하늘을 향해 그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당신의 마음을 고백하세요. “불행은 너나 가져가.” 고백이 끝나면, 이쪽지가 당신을 묘행당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_ 행운과 불행을 바꾸는 상점 묘행당 🐾 묘행당을 찾아온 아이들의 사연을 듣다 보면 “나라도 그랬겠다…” 싶을 만큼 각자 상처와 억울함을 품고 있어요. 죽도록 미운 사람에게 내 행운을 조금 떼어내서라도 불행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 살다 보면 누구나 스쳐 가는 감정이잖아요. 하지만 남에게 불행을 건넨다고 정말 내 마음이 가벼워질까? 책은 조용히 그 질문을 따라갑니다🎐 🐈⬛ 고양이 블랙의 사연…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어린이 동화인데도 어른인 제가 더 깊게 울컥했어요😭 요즘 어린이책 퀄리티,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일러스트까지 너무 예쁘고 감성적이고요💕 🍀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감정이 어떻게 꼬이고, 그 감정을 어떻게 책임 있게 다뤄야 하는지, 또 작은 선택 하나가 어떤 결과를 만들고, 진짜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지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블랙이랑 우주, 꼭 행복해야 해!! 정말 이런 마음이 절로 들어요🥹 함께 살아가는 데 필요한 공존, 미움과 후회, 용서와 성장의 감정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성장 판타지 동화.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묵직한 울림을 남겨주는 이야기예요💫 특히 초등 독자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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