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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그림책입니다. 섬세한 그림과 재치 있는 전개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읽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강렬한 첫 장면과 대비되는 따뜻한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결국은 마음을 다독여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에요. 어른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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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서점가서 무심코 집은책 그림에 빠져서 읽기시작했는데 아이가 작은 손끝으로 선을 따라가더라구요~ 입체적인 그림들 진짜 공들인책이다 싶었어여~ 내용도 한줄한줄 정성이 느껴졌구요~ 책좋아하는 우리아들 갖고싶다해서 서점보단 오프라인이 조금싸니 바로 주문^^ 일찍와서 바로 아이와 읽고 이야기하고 좋은시간 보냈네요~ 엄마 자세히보면 살아있는거 같아 라고 말하는 아이^^ 가까이 보면 점이보여 모여서 멋진그림이 되었어! 신나하는 아이보며 저도만족~ 오랜만에 아이가좋아하는 책 득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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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아이들 크리스마스에도 선물하면 좋을만한 책이네요. 눈이 온 곳에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들게합니다.. 쉽게 읽어지는책이라 부담없이 읽을수 있어 아이둘에게 주니 금방 읽어냅니다. 동장군이 뭔지도 굼금해 하고요 |
| 원화가 궁금해지는 수려한 그림과 찰진 텍스트가 책을 깊이 들여다보고 소리내 읽게 하네요. 꼬물대는 작은 존재부터 강렬한 기운 내뿜는 큰 존재들까지 힘을 모아 한기를 몰아내주고 있다는 상상에, 마음에까지 온기가 은은히 들어앉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