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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와 함께 피렌체를 떠나는 아르테의 이야기가 계속됩니다. 다행이 피렌체 밖에서 레오와 잠깐 만나서 작별인사를 할 기회도 있었고요. 그리고 전개상 의외로 아르테 어머니가 다시 등장합니다. 아르테의 외가가 있는 도시에 도착해서 하룻밤을 그곳에 묵게되면서 어머니를 비롯한 외가친척들이랑 조우합니다. 어머니가 몰랐는데 생각보다 포스있는캐릭터였어요. 이번내용도 재밌었고 다음권이 기대되는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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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0권.... 레오의 과거가 세세하게 풀려나가고 이제 정말 완결이 다가온다는 느낌이 팍팍 납니다... 피렌체는 이래저래 혼란스럽지만 모쪼록 아르테가 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재미있게 잘 읽고 있어요 완결권도 어서 나오기를.. |
| 아르테 20권을 읽었습니다. 자신의 일을 보조할 요령으로만 거둬들인 레오의 자신과 닮은, 다른 것은 신경쓰지 않고 목표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본 에치오는 죽기 전 최선을 다해 그를 지도하고 조합에 소개시켜 정식으로 혼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
| 출판사에서 발행한 작가님의 < 아르테 20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레오의 과거회상 끝 그리고 아르테와의 첫만남 그리고 드디어 피렌체로 복귀한 아르테까지 아 기다림은 너무길었는데 너무 순식간에 읽어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아르테의 아버지가 즐겁게 살 권리가 있다고 한 말이 넘 좋앗네요.. 세상 모든 여자들아 즐겁게살자 |
| 이번 20권은 레오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레오의 캐릭터를 이해하고 그러한 레오가 아르테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에치오가 레오에게 끌린 점이 나름의 설득력이 있었고, 나아가 에치오와 레오가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조금이나마 인간성을 회복하는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에치오는 최후의 순간에 우베르티노에게 레오를 보살펴 달라고 부탁하는 부분 그리고 레오는 에치오의 공방이 폐쇄되고 마우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부분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역시 20권의 최고 하이라이트는 레오가 아르테에게 느끼는 감정 직관적으로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연 레오와 아르테가 다시 재회해서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을지 21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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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0권입니다. 중세시대에서 르네상스 시대 그쯤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입니다. 그 시대에서 여성의 취급이 좋지 않을때라 주인공인 아르테가 겪어가며 헤쳐가는 이야기들이 상당히 인상적이기도 했던 작품입니다. 이작품도 이제 끝을 향해가는 느낌인데요.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 아르테 20권. 이제는 정말 정말 정말 마지막이 보이는 아르테다. 주인공의 재회, 그리고 아마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리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아마 진짜로 다음권? 아니면 다다음권이 이 시리즈의 완결이 아니지 않을까 싶긴 하다. |
| 히로인의 과거 이야기가 이렇게 길어질줄은 몰랐어요 벌써 2권째네요 정이 안 가는 캐릭터라고 생각해왔는데 나름의 사정이 있었네요 히로인 입장에서 보니까 주인공 아르테가 희한하긴 하네요 막상 본권 읽었을때는 아르테가 진취적인 성격이어서 좋다는 생각밖에 안했는데 일케보니까 색달라요 빨리 재회했으면 좋겠어요 |
아르테 20권입니다.에치오의 아내가 죽은 후에도 에치오는 여전히 똑같이 일을 하려고 하자 주변 사람들은 에치오를 걱정하고 있었지만 레오는 한결같이 일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에치오는 자신을 평범하지 않은 사람으로 보는 시선에서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레오에게서 동질감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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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20권에서도 레오의 과거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아내를 잃은 에치오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도 공방에 출근합니다. 딸 루잔나를 비롯히 주변 사람들은 그런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지만, 에치오는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할뿐입니다. 어느 늦은 밤, 에치오는 레오와 둘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레오에게만은 자신을 향한 의아한 시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에치오는 문득 깨닫습니다. 자신과 너무나도 닮아있는 사람이 바로 레오라는 것을. 그후 에치오는 유독 레오에게만 그림 지도를 하게 되고, 그 이유가 쇠약하진 건강 상태 때문이라는 사실은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않습니다. 게다가 레오는 에치오의 그림을 거의 흡사하게 모방할 정도로 실력이 상승하게 됩니다. 에치오는 레오를 조합원에 소속되게끔 부탁하고, 딸 루잔나를 괜찮은 집안과 혼인시키죠. 이 모든 게 앞으로 자신에게 있을 죽음에 대한 대비라는 건 나중에 밝혀지는 사실. 다시 혼자가 될 거라 생각한 레오에게 뜻밖에도 후원자가 생기는데… 감정표현이 서툴러 늘 본인의 업무에만 죽도록 매달렸던 레오의 서글픈 과거 이야기와 결국 아르테를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는 <아르테> 20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