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입시에대한 두려움이 좀 줄었습니다윤윤구선생님 팬인데 책으로 만나뵈니 더 반갑네요큰애와 둘째아이 터울이 길다보니 새로운 입시가 이해되지않고 어려웠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완벽하게 알진 못했지만 막막한 두려움이 한발짝 변화된 입시시장에 발을 내딛게되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변화된 입시에대한 두려움이 좀 줄었습니다 윤윤구선생님 팬인데 책으로 만나뵈니 더 반갑네요 큰애와 둘째아이 터울이 길다보니 새로운 입시가 이해되지않고 어려웠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완벽하게 알진 못했지만 막막한 두려움이 한발짝 변화된 입시시장에 발을 내딛게되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