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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새해에는복산타 #새해복 #키다리출판사 #그림책 #이레맘서평단 #다그림책 #새해 #복 #복산타 #신간그림책 #추천그림책 #새해그림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디어 2026년 붉은 말, 새해가 밝았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일곱밤이 지나면 새해가 밝는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한다. 너무나 당연한 인사다. 그런데 그렇게 당연한 인사에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어떻게 한 해를 계획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아이가 있다. 《새해에는 복 산타》의 주인공 엉뚱하고 발랄하고 궁금한 게 참 많은 아이 유라. 새해에 모두 '복'많이 받으라고 인사하는 사람들을 보며 자신도 복을 많이 받고 싶다. 부모님과 오빠에게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는 유라. 사람들은 모두 복을 받고 싶어하는데 그 '복'은 누가 배달해주나?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클로스가 선물을 나눠주는데 새해의 복은 누가 배달해주지?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녀 유라의 복배달 서비스! 유라의 엉뚱하고 황당한 생각은 너무 사랑스러운 '복 산타'를 탄생시킨다 복을 많이 받으라고 덕담하면서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생각도 못했는데, 사랑스러운 유라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새해가 되었다 나도 유라가 전해주는 복 배달 서비스를 받고 싶다 우리 아이들은 유튜브를 많이 볼 수 있는 복을 받고 싶다는데 엄마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학교생활 잘하고 공부도 잘하는 복을 받고 싶다. 할머니는 유라를 복덩이라고 부른다. 나도 우리 아이들이 복덩이다^^ 가끔 까먹을 때도 잊지만 말이다 이번 새해에는 복 산타가 전해주는 복을 많이 많이 받고 싶다♡♡ @jireh.yirae_mammy @kidaribook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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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내게 묻는다. 새해에 무슨 복을 받고 싶냐고... 본문 안에서 작가님의 영감으로 빚어낸 온갖 복들을 한꺼번에 만나보는 행운을 얻었다.
- 귀여운 복슬복슬 복, 복사복사 복, 으샤으샤 충전 복, 주렁주렁 복, 파닥파닥 나는 복, 부릉부릉 빨라 복, 숙제 금방 끝나 복, 따끈따끈 포옹 복, 만능 놀이 복, 통통통 커다란 복, 사랑 복, 뿡뿡뿡 방귀 복, 알록달록 복, 울그락불그락 복, 주르륵 시원 복, 눈 펑펑 내려 복, 맛나맛나 먹을 복, 간질간질 웃음 복, 말랑말랑 슬라임 복, 응애응애 작은 복, 뿌지직 복, 반짝반짝 빛나 복, 매일매일 파티 복, 예쁜 꽃이 활짝 복. - 이 중에서 딱 하나만 고른다면 나는 '간질간질 웃음 복'을 받고 싶다. 올해는 이루고 싶은 소망들이 참 많은데, 간절하게 바라던 그 일들이 이루어질 때마다 너무너무 좋아서 자꾸만 웃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잔뜩 받고 일곱 밤을 더 자고 나면- 앞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사실 이런 특별한 구성은 꽤 감동적이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은 듯 괜히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앗! 자칫하면 속표지의 텍스트를 놓칠 수도 있으니 천천히 음미하듯 페이지를 넘겨야 할 것이다. 그림책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으로부터 새해 첫날을 지나 우리의 큰 명절인 설날에 이르기까지의 서사를 포근하게 담고 있다. 밝은 색감의 귀염뽀짝한 그림체는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준다. 장면 하나 하나가 다 예뻐서 애정을 듬뿍 담아 한참을 들여다 보았다. 크리스마스에는 산타에게, 새해에는 복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다는 그림책의 설정이 무척 흥미로웠다. 주인공 유라는 엉뚱하고 발랄하며 항상 궁금한 게 많은 아이이다.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면! 새해에는 내가 복 산타가 되는 거야!" 세상 사람들 모두가 복을 받고 싶어하는데 복 주는 사람이 없다니 말이 안 된다면서 스스로 복을 만들겠다고 당차게 외치는 유라가 무척이나 대견스럽다. 나 또한 매일매일 복 산타를 기다리는 마음과 더불어 다른 사람들의 복도 그만큼 빌어주고 싶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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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산타가 선물을 몰래 가져다 주시만 새해엔 누가 복을 가져다 줄지 궁금해하는 아이가 있어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유라랍니다. 유라는 새해 첫날을 엄청 기다렸어요. 새해에 주는 복을 많이 받고 싶었거든요. 유라는 복 받을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려요. 그때 울리는 초인종 소리, 유라는 반가운 마음에 얼른 나가봅니다. 혹시 복 배달이 왔나 하고요. 하지만 복 배달이 아니란 말에 실망하는데.. 유라는 과연 원하는 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해마다 새해가 되면 가족 이웃들과 나누는 덕담이 바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말이죠. 이처럼 아이 어른 누구에게나 익숙한 새해 인사법이지만 그 의미를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을 것 같아요. 복을 애타게 기다리는 유라처럼요. 유라는 복 받으세요라는 말에 엉뚱하게도 복이 배달이 되는 거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매일 매일 복이 오길 기다렸답니다. 하지만 당연히 복은 배달되지 않았고 결국 유라는 복 산타가 되어 복을 직접 만들어 나눠 주기로 결심한답니다. 복마을에 도착한 유라는 정성을 다해 복을 만들었어요. 아빠는 웃음 복, 엄마는 활짝 복 맛있는 걸 좋아하는 오빠에겐 먹을 복.. 아이다운 순수하고 기발한 상상력에 절로 웃음이 나왔답니다. 유라는 숙제하기 싫어하는 친구들을 위해 숙제 금방 끝나 복도 만들었는데요. 저희 둘째가 이 복을 가장 갖고 싶어 했어요.ㅎㅎ 복산타가 되어 완성된 복을 배달하는 유라의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새해에는 복 산타> 새해 인사는 단순한 인사가 아닌 상대방의 행복과 행운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알려줄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고 나는 어떤 복을 받고 주고 싶은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넘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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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너무나도 당연히 하는 인사말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을 그럼 새해 복은 누가? 복은 뭐지?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이웃사촌, 친구들 모두는 어떤 복을 받길 바랄까요? 누가 그 복을 전해줄까요? 곰곰히 생각하다 직접 나섰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산타를 대신해 새해에 복산타가 되어 두루두루 하하호호 웃음꽃이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길 희망하며 우리집에도 다녀간거죠? 새해에 복산타.... 2026 년 복산타의 복 선물 받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항상 읏음가득하게 보내길 #크리스마스에는산타새해에는복산타 #김용희그림책 #다그림책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그림책선물🎁 @kidari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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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새해에는복산타 #다그림책 #김용희그림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매년 들어도, 몇 번이나 들어도 참 기분 좋은 말입니다:) 2026년 새해 첫 날, 첫달이 지나고 3월 중순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복 많이 받은만큼 잘 지내고 계신가요? 크리스마스 전 날 밤에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을 잔뜩받고 일곱밤을 더 자고 나면 새해가 온다는 사실! 날짜를 꼼꼼히 따져본 적이 없었는데 정말 그러네요ㅎㅎ 좋은일이 가득할 것만 같은 새해라 그런지 눈이 번쩍 떠지는 유라. 저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 생각합니다.'복은 정말 좋은건가 봐' 하구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짠! 하고 복이 오지 않는데요, 유라는 고민에 빠집니다. 도대체 복이 뭘까..하구요_ 복 받을 준비는 벌써 벌써 마쳤는데, 도통 오지 않는 '복' 을 기다리던 유라는 엉뚱하고도 재미있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가 있다면, 새해에는 바로 내가 복산타가 되겠다고 말이예요♡ 귀여운 유라가 전하는 새해 복 이야기 과연 '복' 이란건 정말 무엇일까요? 눈에 보이지않는 복을 유라는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복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진정한 복의 의미를 알아가며 주위의 많은 이들에게 복을 선물하려는 아이의 깜찍발랄한 이야기 입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행복들도 복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책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구요_ 유라는 과연 누구에게 어떤 복을 선물하게 될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덕담은 나누고 나누어도 줄지 않는 마법 같은 말인것 같습니다. 오히려 나눌수록 배가 되어 돌아오는것 같은 기분이지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셨겠지만, 일년 내내 매일 매일 복 받는 날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ㆍ ㆍ ㆍ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산타_새해에는복산타 #추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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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복산타 #김용희_글_그림 #다그림책(키다리)
새해가 시작된 지 벌써 꽤 지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나누던 시간이 눈 깜짝할 새 지나가고 말았지만 일년 내내 나눠도 좋은 인사가 이 인사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새해에는 복 산타> 속의 복 산타에게 받고 싶은 복은 뭘지 지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아마 올 한 해 생각한 그 복을 듬뿍 받으실 거예요.
크리스마스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주시는데 새해에는 누가 복을 나눠 주는 걸까요? 궁금하시죠? 유라는 복 받을 준비를 다하고 기다리는데도 복이 오지 않아요. 그래서 유라가 직접 복 산타가 되기로 했답니다. 간질간질 ‘웃음 복’, 맛나맛나 ‘먹을 복’, 예쁜 꽃이 ‘활짝 복’, ‘숙제 금방 끝나 복’ 등 저마다 필요한 복들이 아주 많아요. 전 ‘으샤으샤 충전 복’이랑 ‘따끈따끈 포옹 복’을 복 산타에게 받고 싶었어요.
<새해에는 복 산타>를 익으며 올해 받고 싶은 복을 나누면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고요, 복은 받는 것도 행복하지만 복을 짓는 일도 무척 행복하다는 것도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는 가족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손녀를 늘 그리워하는 할머니께 ‘복사복사 복’으로 유라를 복사해서 보낸다는 생각이 아주 참신했고 자신에게 필요한 다양한 복을 찾아 이름 지어 보는 활동도 아이들과 해보고 싶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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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새해에는 복 산타》그림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가득하다. 새해 인사와 ‘복’이라는 개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그림책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복’이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서 서로 나누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꼬마 주인공 유라가 ‘복 산타’가 되기로 결심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할머니가 끓여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국 한 그릇, 투닥거리지만 함께 놀 수 있는 친구, 엄마의 따뜻한 품, 모든 것이 '복'이라는 것을 그림책을 통해 깨달았다. 기다리는 대신 직접 복을 만들어 나누려는 유라의 모습에서 삶에 대한 나의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림책에 담겨있는 ‘설’ ‘복’ ‘크리스마스’ 다양한 키워드는 아이들과 다양한 이야기 나누는 좋은 매개체였다. ‘간질간질 웃음 복’, ‘복사복사 복’ 등 그림책에서 유라가 제안한 기발하고 다정한 복의 목록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끌어 올려 주었다. 아이들과 ‘복 산타’가 되어 나만의 복 주머니를 만드는 활동을 해보았다. 색종이와 스티커로 주머니를 꾸미고 누구에게 전달 할 지 적어보았다. 아픈 친구를 위한 ‘토닥토닥 위로 복’ 지구를 위한 ‘지구 지킴이 복’ 아이들의 순수하면서도 따뜻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었다. 서로가 서로에게 복을 전하며, 아이들의 얼굴에는 장난스럽고 머슥한 미소가 피었다. 책 읽기를 넘어서서 함께 나누는 마음의 실천이 아이들에게도, 나에게도 잊지 못할 새해의 선물이 되었다. 아이들과 활동하면서 아이들이 이미 세상을 밝히는 가장 귀한 복덩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유라의 천진난만한 시선을 통해 우리는 잊고 지냈던 사랑의 방식을 다시 배울 수 있었다.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실천할 때 더 크게 성장한다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펼쳐 “너희는 존재자체로 세상의 가장 큰 복이야”라고 속삭여주고 싶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엉뚱하고 서툴러도 상관없었다.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나눈 마음 한 조각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기쁜 선물이 되고, 또 누군가에겐 가장 신나는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는 이미 서로에게 가장 큰 복 산타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어른이 되었지만 아직은 서툰 당신의 아이들에게도 건네고 싶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복산타 #김용희 #다그림책 #복 #새해 #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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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늘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인사를 건네면서도, 정작 아이와 ‘복’이 무엇인지 깊이 이야기해본 적은 많지 않았다는 걸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깨달았습니다. **『새해에는 복산타』**는 그 질문을 아주 따뜻한 방식으로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귀엽고 재밌어서 선택했어요. 크리스마스 산타는 익숙한데, ‘복산타’라니. 과연 어떤 선물을 줄까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책장을 넘기면서 알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선물은 장난감이나 사탕이 아니라, 건강·용기·웃음·배려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라는 걸요. 새해 선물용 그림책을 고민하시는 분들, 아이와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을 덮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올해 어떤 복을 받고 싶을까?” 그리고 더 중요한 질문도요.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복이 되어줄 수 있을까?” 올해 우리 집에도 복산타가 다녀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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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산타 #새해에는복산타 #김용희그림책 #다그림책 크리스마스와 새해의 설렘을 한가득 담은 유쾌한 그림책이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반짝이는 무지개 주머니는 아이들의 기대감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선물을 기다리는 마음에서 출발하지만, 점점 ‘받는 기쁨’에서 ‘나누는 기쁨’으로 시선을 넓혀 간다. 산타의 존재는 단순한 선물 전달자가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상징으로 그려진다. 경쾌한 그림과 밝은 표정들은 읽는 내내 웃음을 자아내며,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떠올리게 한다. 새해를 맞이하며 어떤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읽고 나면 마음 한편이 포근해지는 겨울 이야기다. 2026년은 나에게 어떤 복이 찾아올까? 은근 기대하며 책을 덮었다. 가족이 모여 어떤 복을 받고 싶은지 물어본다면 그것만으로도 복 받는 기분이 들 것 같다. 마지막에 유라가 가족 뿐만이 아닌 세상 모든이에게 복을 나눠줄 때 나도~말이 지절로 나왔다. 2026년은 웃는 해로 행복한 해이길... 새해 복(福)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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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산타 《새해에는 복산타》 •김용희 그림책 •출판사_ @다그림책 책을 받자마자 영롱한 표지에 흠뻑 빠졌어요^^ 크리스마스에는 산타가 새해에는 복산타라니 좋은일만 가득 생길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크리스마스를 지내고 일곱 밤을 더 자면 새해가 밝아오지요 새해가 되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인사를해요 엉뚱하고 발랄한 유라도 복을 많이 받고 싶지요 근데 왜 복을 주는 사람이 없을까요? 복은 택배로 배달도 안되고 문방구에서도 팔지 않아요 유라는 매일매일 복을 기다려요 도대체 복은 어디에 있을까요? 어여쁘게 설빔을 입고 복을 기다리는 유라가 귀엽고 깜찍해요 아이의 시선에서 '복'은 충분히 궁금한 존재인것 같아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행운을 가득 안겨주는 복! 유나가 받고싶어하는 복은 늘 엄마아빠와 함께 행복한 것이래요 사고싶은 것을 이야기할줄 알았는데 의외에 대답이 감동을 받았답니다 저도 늘 곁에 있어주는 가족이 복이네요 엉뚱발랄 유라가 복산타가 되어 복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며 유나도 베풀 줄 아는 멋진 아이가 되길 바라요 2026년 모두 복이 가득한 한 해 되세요! Thank you🙏🏻_ @이레맘 #새해에는복산타 #다그림책 #키다리출판사 #새해복 #이레맘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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