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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내용보기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그마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세계사를 잘 몰라서 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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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그마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계사를 잘 몰라서 세계사에 대해 알고 싶어서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의 목차를 살펴봅니다.

제 0 장 ‘정치’란 무엇인가? ~ 제 2 장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 까지 크게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 0 장 ‘정치’란 무엇인가? 중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자의 내용이 좋았어요.

정치 원리로 본 당나라 현종의 사례로 선정과 악정이 어떻게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지 이해하게 됐어요.



제 1 장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 중 키워드 4 ‘사회’와 ‘경제’의 내용이 도움이 됐어요.

사회와 경제를 막상 설명하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할 지 막막한데 ’사회‘는 정치가 미치는 대상을 말하고, ’경제‘는 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재화의 교환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어요.



키워드 15 ‘우파‘와 ’좌파‘의 내용도 좋았어요.

’우파‘는 보수파, ’좌파‘는 혁신파라고 보면 되고, 정권 운영이나 내전 등에 이 ’좌우‘ 구조를 대입하면 세계사를 이해하기 쉬워진다고 하니까 지금까지 정치에 관심이 없었더라도 앞으로 세계사의 다양한 이슈에 ’우파‘와 ’좌파‘를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알아두면 도움되는 세계사의 ‘기본 지명’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세계지리 부분도 많이 부족한데 기본 지명으로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돼서 좋았어요.



제 2 장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 중 패턴 2 영토 확장의 불가피성 - 전쟁은 왜 일어나는가?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요충지를 노린 한 수 -로마와 포에니 전쟁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포에니 전쟁은 공화정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에 일어난 전쟁이며, 시칠리아섬을 놓고 양국이 충돌을 일으켰다는 것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어요.

포에니 전쟁이 발발에서 종식까지 100년 이상 걸린 전쟁이라는게 놀라웠어요.

한니발이라는 이름은 그동안 알고 있었는데 한니발이 카르타고의 장군이라는 것과 19세기 영국과 러시아가 아프가니스탄을 놓고 충돌한 것을 그레이트 게임이라고 부른다는 것도 이번에 알았어요.

아프가니스탄이 19세기와 2024년 시점에도 중요한 요충지라니 앞으로도 세계사에서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졌어요.



패턴 11 대중은 선동된다 - 민주주의의 약점의 내용이 공감됐어요.

현대 포퓰리즘의 논점 - 페론, 빨갱이 사냥, 문화대혁명에서 나타난 대중이 선동되는 현상이 먼 과거의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잘 기억하고 포퓰리즘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지켜보는 것이 국민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다양한 역사 용어와 역사의 패턴을 통해 어려웠던 세계사를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돼서 좋았어요.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누구에게나 [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추천합니다.

s******2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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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문과 출신이지만 난 세계사에는 속된 말로 '잼뱅'이다.시험을 위한 암기용 기억은 이미 머릿속에서 휘발되고 사라진 지 오래다.아이가 슬슬 역사를 시작해야할 시기가 오면서 역사와 세계사도 내가 또 봐야하는구나 싶어서(왜 애 공부인데 맨날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건가 하는 현타는 일단 넣어둬야겠다)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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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문과 출신이지만 난 세계사에는 속된 말로 '잼뱅'이다.시험을 위한 암기용 기억은 이미 머릿속에서 휘발되고 사라진 지 오래다.

아이가 슬슬 역사를 시작해야할 시기가 오면서 역사와 세계사도 내가 또 봐야하는구나 싶어서
(왜 애 공부인데 맨날 내가 공부를 하고 있는건가 하는 현타는 일단 넣어둬야겠다)

책을 살펴보던 도중에 '패턴'으로 기억해서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게 해준다는 문구에 덥썩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은 '패턴'을 읽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우선 이 패턴을 읽기 위한 대전제부터 정립하고 들어간다.그래서 각종 용어의 정의부터 0장에서 설명하고 들어가는데
재밌는 것은 작가는 정치를 '걷어들이고 재분배하는 모든 행위'로 명명한다.

'정치'하면 사회 구성원들이 집단에 '잘' 적응하고 '잘' 살기 위해 각종 규칙을 만들고 집행하면서 집단을 이끌어가는 행위로 뭉뚱거려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가는 농경 사회가 시작되면서 곡식을 수확한 것을 합하고 나누는 형태가 현재까지도 이름만 달리할 뿐 유지되고 있음을 통해 결국에 정치란 '모으고 나누는' 그것으로 못을 박는다.

그러면 일단 심플하게 기억이 된다는 것.

0장부터 신선하다. 세계사하면 겁부터 먹고 "아 일단 나중에 읽어볼게"하고 미뤄두기만 수 십년.
신선함이 재미를 느낄 시발점이라면 난 이미 그 시작으로 들어갔구나 ^오^!!!


정치의 문제로 생기는 모든 불균형이 결국 인간의 의식에서 출발한 탐욕이 원인이라면 AI가 정치를 하게 하는 게 옳다는 그의 주장에 "아니 이런 말을 책 앞부분에??"라며 신선함이 증폭되었다.(나 이 작가 좀 맘에 들어.1)

본격적으로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한 20가지 키워드가 진행되는데세계사를 움직이는 공통된 키워들도 사실상 작가의 방식대로 비교하고 풀어놓아 '정의'하는 형태로 생각하면 쉽다.그래서 이렇게 쉽게 정의한다고?라고 생각이 드는 난해한 표현들 조차 단순하게 명명한다.(나 이 작가 좀 맘에 들어.2)

 기억에 남는 작가만의 정의 형태를 20가지 키워드 중에서 하나 꼽자면

「 '본능'은 수렵 채집, '이성'은 농경 사회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
이 요약 문장이었는데, 한 눈에 그림이 그려지고 이해가 확 된다.
아이들이 읽으면 바로 이해하기 쉽겠다.라고 생각했던 파트였다.

이러한 형태로 주요 요약을 하면서 20가지 키워드가 나오는데 사실상 대립되는 키워드들의 묶음이 한 파트당 나오기 때문에 키워드의 총 수는 더 많다.

게다가 세계사를 강의하는 작가라서 그런지 책 중간중간 '강의하던 때처럼 어느 부분은 꼭 외워라' 하는 게 마치 동영상 강의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책은 세계사 책인데 이 키워드 파트까지만 읽으면 사회, 윤리, 정치, 법, 종교, 세계사가 결합되어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 다방면에 방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기본 키워드들을 모두 일단 훑어봤다면 이 책의 본론인 12가지 패턴이 2장에서 진행된다.1장에서 배웠던 키워드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키워드 몇 번 몇 번 일일이 주요 문장마다 체크 해둔 게 뭐랄까... 강의식 프린트물을 보는듯한 느낌이랄까....) 세계사에 접목시켜 확장시키는 방식이다.이 파트들은 따로 설명을 하긴 그렇고 직접 책으로 읽으시길.작가님의 말대로 키워드들을 잘 머릿속에 넣고 흐름을 따라가니 세계사가 지도에 화살표가 있는 것처럼 흐름이 보인다.

패턴별로 각 나라별(문명별) 시대적 배경과 함께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니 한눈에 도표들이 보이는 듯 하고 '아 이 시기에는 전체적으로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는구나'하고 맥락이 잡힌다.

방대한 세계사를 키워드와 패턴대로 조각내어 이어붙여 꼭 테트리스를 보는 느낌이라 특정 시기의 특정 사건을 제대로 파기 위해서는 기록을 해놨다가 그 시대만 따로 되어 있는 책으로 확장을 시키면 좋을 듯 하다.

마지막 파트에서 "만들기 보다 무너뜨리는 것이 더 어렵다."라며 12번재 패턴이 마무리 되는데 뭔가 아쉽다. 내용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남는 끝맺음이라 그런지 2부는 다음 시간에라고 쓰여있었으면 싶다.

초등 아이가 읽기엔 다소 난해한 정치적 내용이 많아서 중,고등학생들에겐 큰 흐름을 먼저 이해하기 위한 용도로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세계사에는 자신이 없었던지라 사실 책을 듬성듬성 조각난 시간에 읽어서 1주일은 걸린 거 같은데 작가님의 말대로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지 잊어버리는지는 기억에서 휘발될 시기쯤 다시 펼쳐보면서 확인을 좀 해봐야겠다.

(잊어버린다면 저의 문제이지 작가님의 문제는 아닙니다 맞아요 네 ㅠㅠ)

#12가지패턴세계사 #더이상잊어버리지않는세계사 #시그마북스 #세계사 #문자 #문명 #정치 #로마 #산업혁명 #종교 #문화  #중국  #팍스 #민주주의 #전쟁 #리뷰의숲


이달의 사락 s********3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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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야마모토 나오토2025시그마북스<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정치는 종교를 이용한다. 인도 마우리아왕조는 불교를, 중국 전한은 유학을 장려했고, 로마제국은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삼았다. 근세에 식민지를 개척한 국가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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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야마모토 나오토
2025
시그마북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정치는 종교를 이용한다. 인도 마우리아왕조는 불교를, 중국 전한은 유학을 장려했고, 로마제국은 그리스도교를 국교로 삼았다. 근세에 식민지를 개척한 국가들은 국왕과 정부가 나서서 종교를 강요했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155페이지
곧 수능에서 통합사회로 바귀면서 선택과목은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사화과 과목의 선택과목중 엄청난 차이로 경제과목과 꼴찌를 하던 세계사, 경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 어려움으로 학생들에게 외면을 받았다면 세계사는 그 방대한 양이 학생들을 괴롭히는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양이 많아도 이해라도 하면 좋지만, 세계사는 그 특성상 암기를 하지 않으면 이해는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에 외면을 받는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벤치마케팅한 세계사능력검정시험이라는 시험이 있는데 사람들의 무관심으로 점점 잊혀 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시험을 한번 볼 생각으로 수능 세계사 책을 구해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역시 너무 외울것이 많고 단편적인 나열이여서 공부가 힘든 것이 사실이여서 오히려 공부 할수록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었다.
그러던 중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를 만나서 읽게 되었다.
아무리 주요국가들만 정리하더라도 세계사는 알아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 적어도 시험이라는 중요한 존재를 뺀다면 재미와 흥미를 주어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는 매우 중요한 것을 우리에게 주고 있는데 바로 정의와 패턴이라는 키워드다.

그리고 두 키워드를 기반으로 해서 복잡하고 방대한 세계사의 이야기들을 머릿속에 오래 남도록 우리에게 전달하고 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것이 우리의 머릿속에 남도록 해주고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특히 교과서가 아님에도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정리 부분은 이러한 방식이 다른 과목에도 적용이 되면 학습 능률이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원시사회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농경이 잉여생산물을 남기게 되고 이것이 경제력이 되면서 권력이 생기고, 이로 인한 서로에 대한 갈등이 정치와 전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잘 설명을 하고 있다.

앞에서 이야기 이야기 했듯 이 책은 총 12개의 패턴으로 세계사를 설명하고 있다.그리고 주목하는 핵심 키워드는 20개다. 읽다보면 역사는 반복이 되고 위에서 이야기한 12개의 패턴과 20개의 키워드가 지속적으로 반복됨을 알 수 있다.

세계사는 교양수준으로 알고 있으면 많은 도움을 받는다, 꼭 암기하지 않아도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을 하고 어느 정도 현대의 국제 사회의 사건들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을 통해서 과거를 알고 현대를 바라보면서 미래를 예측한다면 좋은 선물이 되어 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2가지패턴으로이해할수있는더이상잊어버리지않는세계사 #세계사 #야마모토나오토

#정문주 #시그마북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이달의 사락 w**********7 202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머릿속에 쏙쏙, 핵심 키워드와 패턴으로 살펴보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
"[서평]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머릿속에 쏙쏙, 핵심 키워드와 패턴으로 살펴보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시그마북스에서 출간한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입니다. 올 한 해도 세계에서는 온갖 사건사고들이 일어나고 끝나거나 아직도 진행 중인 경우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전쟁이나 금융, 의료 등의 분야에서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만큼 영향력이 큰 사
"[서평]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머릿속에 쏙쏙, 핵심 키워드와 패턴으로 살펴보는 인류의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시그마북스에서 출간한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입니다. 올 한 해도 세계에서는 온갖 사건사고들이 일어나고 끝나거나 아직도 진행 중인 경우가 많은데요, 그중에서도 전쟁이나 금융, 의료 등의 분야에서 역사에 발자취를 남길 만큼 영향력이 큰 사건들은 역사 속의 이야기로 남아 미래의 인류에게 계속 전해질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세계사 이야기는 인류의 역사가 지속되면서 발생하는 여러 내용들을 담고 있는 만큼, 몇 가지 분류와 패턴으로 구분하고 살펴보는 것 또한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세계사에 관심 있거나 학습을 진행 중인 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오랫동안 기억해 나갈 수 있도록 핵심 키워드와 12가지 패턴을 통해서 머릿속에 세계사 지식을 심어주는 역사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의 저자인 야마모토 나오토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여행회사에 취업하여 전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는 생활을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경험들을 살려서 입시학원의 세계사 강사로 변신한 후에, 지금에 와서는 온라인 강의 서비스인 스터디서플에서 세계사 관련 강의를 맡아서 진행하고 있을 만큼 성공적인 루트를 걸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수강생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저자만의 세계사 학습 방식을 채택하여, 독자 여러분들도 세계사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나가는 동시에 오랫동안 잊지 않고 이어나가는 학습 또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세계사 속에서 정치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20가지 키워드와 12가지 패턴으로 세계사 내용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인류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간다면 최초의 인류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생겨나 여러 대륙으로 이주를 해 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세계사를 학습하면서 본격적으로 중요하게 다루는 시작점은 무리를 형성하고 그 단위가 커지면서 계급과 정치체계가 생겨나고 발전해 나가는 과정부터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러한 사회 시스템과 과학의 발전이야말로 인류가 지구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에서는 이처럼 인류가 처음으로 수렵에서 농경 사회로 발전하고 정치를 시작하면서 정치의 힘과 원리를 깨닫고 발전해나가는 과정들을 세계사 속 이야기를 통해서 알기 쉽게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계급이나 지배자, 문자와 문명과 같이 세계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계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여러 사건사고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살펴보면서 역사의 본질을 파악하는 지식 또한 키워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각 파트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요약란에 중요 내용들을 간단하게 정리해 놓은 점도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에서는 제목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세계사의 흐름을 결정지은 패턴들을 12가지로 구분한 뒤에, 이에 맞춘 세계사 이야기들을 하나씩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신기하게도 패턴에 따라서 진행되는 역사 속 사건사고들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참 신기하게만 느껴지네요. 세계사 속의 주요 분쟁이나 중요한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과 원인, 그리고 이에 따른 진행과정들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강조해서 표시해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자칫 지루하게만 느낄 수도 있는 세계사 내용들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중요 키워드와 패턴 중심으로 재밌고 알기 쉽게 정리해놓은 최고의 역사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12가지패턴으로이해할수있는더이상잊어버리지않는세계사 #야마모토나오토 #시그마북스
이달의 사락 7*****u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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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세계사는 과거가 아닌 현재를 말한다한때 세계사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였다.시험을 위해 외워야 하는 연표와 이름들, 금세 잊히는 사건의 나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세계사는 과거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설명하는 언어처럼 다가오기 시작했다.요즘 세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세계사는 과거가 아닌 현재를 말한다
한때 세계사는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였다.
시험을 위해 외워야 하는 연표와 이름들, 금세 잊히는 사건의 나열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세계사는 과거를 설명하는 학문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설명하는 언어처럼 다가오기 시작했다.
요즘 세상을 보면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반복된다. 경제 위기, 제도의 붕괴, 통화에 대한 불안, 정치적 극단화.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이 들었다.
“이 모든 것이 정말 처음 벌어지는 일일까?”

규정의 함정
『12가지 패턴으로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는 역사를 사건이 아닌 시스템의 흥망으로 바라본다.
인류는 법과 제도, 토지 정책, 화폐, 정치 이념 등 수많은 시스템을 만들어 왔지만 역사적으로 완벽했던 시스템은 단 하나도 없었다.
처음에는 질서를 만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균열이 생긴다.
균전제에서 장원제로 이어지는 흐름은 이를 잘 보여준다.
평등을 위해 설계된 제도는 관리가 느슨해지는 순간 권력을 가진 자에게 유리한 구조로 변질된다.
의도와 결과가 어긋나는 이 장면은 오늘날 제도와 정책을 바라보는 시선에도 그대로 겹쳐진다.
화폐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는 실체 없는 숫자와 기록을 ‘돈’이라 믿으며 살아간다.
국가가 보증한다는 이유로 신뢰하지만, 역사는 이 시스템이 얼마나 쉽게 흔들릴 수 있는지도 반복해서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의 세계사는 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금융, 경제 불안을 이해하는 배경 설명처럼 읽힌다.

대중은 어떻게 선동되는가
플라톤은 오래전에 민주주의의 구조적 결함을 지적했다.
다수의 선택이 언제나 옳은 판단으로 이어지지는 않으며, 감정과 말에 휘둘린 대중은 쉽게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이 경고는 추상적인 철학에 머물지 않았다.
히틀러는 대중의 불만과 공포를 교묘하게 자극해 여론을 장악했고, 그 힘으로 독재를 시도했다.
역사는 반복해서 보여준다. 대중은 생각하기보다 설득당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여론’이라는 말은 사실 비교적 최근에 등장한 개념이다.
여론이란 정치·사회적 쟁점에 대해 다수의 사람들이 의견을 공유하고 있다고 믿는 상태를 의미한다.
하지만 이 공유는 자연 발생적인 것이 아니라, 항상 그것을 전파하는 도구와 함께 등장했다.
근대에 들어 여론을 형성하는 핵심 도구는 신문이었다.
18세기 영국의 도시에서는 커피 하우스가 유행했는데, 손님을 끌기 위해 주인들은 신문과 잡지를 비치해 자유롭게 읽게 했다.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뉴스를 접했고, 그 뉴스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정치와 사회를 논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의 생각은 점차 집단의 의견으로 수렴되었고, 그것이 곧 ‘여론’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프랑스에서도 상황은 비슷했다.
카페는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사상의 교환소였고,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배경 역시 이 공간들에서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여론은 토론을 통해 만들어지지만, 동시에 누군가에 의해 방향이 설정될 수 있는 구조를 지닌다.
대중은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기보다,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이야기와 감정적으로 설계된 메시지에 더 쉽게 반응한다. 그래서 여론은 언제든 토론의 산물이 아니라 선동의 결과로 변질될 수 있다.
역사를 돌아보면 묻게 된다. 우리가 믿는 여론은 과연 자발적인 판단의 총합일까, 아니면 누군가가 설계한 이야기의 결과일까.
대중이 선동된다는 사실을 아는 것, 그 자체가 현대를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역사 감각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세계사를 하나하나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전체의 숲을 먼저 보게 만든다는 점이다. 큰 흐름과 반복되는 패턴을 머릿속에 그려 놓으니 세부 사건은 그 위에 자연스럽게 얹힌다.
세계사는 더 이상 암기 과목이 아니다. 우리가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그리고 지금의 선택이 어디로 이어질지를 가늠하게 해주는 지도에 가깝다.
이 책은 과거를 외우게 하기보다, 현재를 이해할 수 있는 눈을 먼저 길러준다.

v*********8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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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의 핵심 키워드와 패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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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창 시절부터 국사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이 과목은 정말 외워야만 할까?' 하는 의아함이 있었습니다. 뭔가 삼국지의 교훈처럼 '천하는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고 다시 흩어지는 순환'적 패턴의 반복 및 순환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것을 20가지 키워드와 12까지 패턴으로 분류해 낸 저자는 정말 천재 같았습니다.어쩌면 인류는 '수렵 및 채집' 활동으로 전 지구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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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창 시절부터 국사와 세계사를 공부하면서 '이 과목은 정말 외워야만 할까?' 하는 의아함이 있었습니다. 

뭔가 삼국지의 교훈처럼 '천하는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고 다시 흩어지는 순환'적 패턴의 반복 및 순환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그것을 20가지 키워드와 12까지 패턴으로 분류해 낸 저자는 정말 천재 같았습니다.

어쩌면 인류는 '수렵 및 채집' 활동으로 전 지구적으로 뻗어나갔습니다.

호모사피엔스가 퍼져 나간 곳에 대형 포유류들이 곧 멸종했다고 합니다.

대형 포유류는 강했지만 번식력이 약했고, 인류의 사냥감이 된 후로 어디 숨을 곳도 마땅치 않았습니다.

대형 포유류의 포식자였던 '검치호'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인류는 이런 '사냥감'의 감소로 개체수 증가에 한계를 맞이했습니다.

사냥감을 통해서 인구는 증가했지만 이제 그것을 감당할 사냥감이 없어졌습니다.

물론 이런 변화를 감지한 인류의 일부는 원하는 작물을 직접 심어 기르는 농경을 서서히 시작했습니다.

아울러 안정적인 고기를 먹기 위해 가축을 만들었습니다.


그런 변화 속에서 인류는 분업해 되었고, 생산력이 증대되었습니다.

이 복잡해진 조직과 구성을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하기 위해서 지도자가 필요해졌습니다.


정치가 필요했고 국가가 필요했으면 근본적으로 집단내 '부의 집약과 분배'가 필요해졌습니다.

그렇게 '정치'라는 개념과 시스템이 필요해졌고 운영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감명 깊은 부분은 '정치'의 개념을 '부의 집약과 분배'라는 관점으로 꿰뚫어 보았다는 겁니다. 

그 근본 개념으로 역사의 모든 부분이 이해되었습니다. 

나라가 부흥할 때는 그 나라 '부의 집약과 분배'가 효율적이면서도 평등했습니다. 

나라가 망국으로 치달을 때는 '부의 집약과 분배'가 한쪽으로 치우쳤으며 부패했고 위정자들이 자신들의 배만 채웠습니다. 

더불어 하류층부터 무너져가며 나라는 망해갔습니다. 


우리나라를 되돌아보고 근대사를 보더라도 망국은 주권의 침탈을 야기했습니다. 

광복절을 맞아서도 독재와 부정선거에 시달렸으며, 쿠데타와 친위쿠데타의 불안과 공포정치를 맛보아야 했습니다. 


국민주권주의는 국민이 현명해야 한다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1년 전 내란을 극복하고 그 내란이 발생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문제였던, 법치주의국가의 문제였던 '시험권력'을 보았습니다. 

'민주적 정당성'이 없이 공무원 신분이지만 법치국가에서 '법치'를 직접 다루는 법비들이 '국민주권'에 도전해서 생긴 '내란'이었습니다. 


이제 그 기울어진 '법치'의 환부인 '검찰 제도와 사법 제도'를 민주적 정당성이 부여된 국회를 국민이 직접 압박해서 바꾸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해야 하고 그 역사의 개념과 원리, 패턴을 공부해서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으로서 공부를 해둬야 투표를 잘할 수 있고, 지혜롭게 국회를 압박해서 더 나은 나라와 사회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좋은 나라를 꿈꾸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세계사 #역사의패턴 #역사의키워드 #12가지패턴으로이해할수있는더이상잊어버리지않는세계사




m****6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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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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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세계사를 공부하는 고등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으로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는기존의 세계사 책과는 조금 다르게 정리 된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어흥미롭게 읽어보게 되었어요.'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책은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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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세계사를 공부하는 고등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으로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는

기존의 세계사 책과는 조금 다르게 정리 된 세계사를 만나볼 수 있어

흥미롭게 읽어보게 되었어요.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책은

정치의 정의부터 시작해 세계사를 공부하며 알아야할 역사 용어와 정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두어 세계사를 제대로 공부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며

키워드와 12가지 패턴으로 전개되는 세계사를 하나하나 따라가다보면

광대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세계사가 연결연결되며


이해하기가 수월해지는 것 같아 세계사를 공부하며 읽어보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에서는

각 패턴별로 개요와  패턴 설명, 요약으로 원리원칙을 패턴으로 분류해

정확하게 알고 정리해보며 읽어갈 수 있어

다른 세계사 책과는 차별화되어 뭔가 확실하게 세계사를 배워 볼 수 있어


고등아이와 함께 읽어보기에 좋더라구요.


12가지 패턴으로 세계사를 또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기억에도 더 오래 남을 수 있는 세계사 공부가 되어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책은


세계사와 정치를 함께 공부할 때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s*******7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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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서평]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저자 : 야마모토 나오토 내가 책을 선택한 이유가 저자분이 이 책을 쓴 이유와 일치했다. " 방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기억할지,말하자면 체계화할 방법을 고민하면서 학습했다." 저자분이 말하는 세계사 공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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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저자 : 야마모토 나오토 



내가 책을 선택한 이유가 

저자분이 이 책을 쓴 이유와 일치했다. 


" 방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기억할지,

말하자면 체계화할 방법을 고민하면서 학습했다." 




저자분이 말하는 세계사 공부의 핵심

역사 용어의 정의 이해하기

역사의 패턴 이야하기 





목차 


0. 정치란 무엇인가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 





0. 정치란 무엇인가 

신분과 계급의 출현 

정치 - 집약과 분배 

의사결정 시스템인 정치의 모순 : 역사상 여러 문제를 발생 







1.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


키워드로 정치를 이해하기 위한 20가지 개념을 소개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이지만 그 개념을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단어의 개념을 알고 있으니 그다음 내용들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키워드 9번 

혁명이란 무엇인가 

이전 체제를 바꾸는 것 

체제란 오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바뀌는 것 



키워드 11번

농업과 상업 

농업은 세계사의 기본

정치 시스템은 농경이 시작되며 확립 

상업은 도시에서 이루어짐. 농업 생산량 증가로 도시로 발전 



키워드 14번 

헌법과 의회 

'헌법'은 권력의 폭주를 막기 위한 근본 법

'의회'는 입법을 담당하는 기관 



키워드 19번 

내셔널리즘

프랑스 나폴레옹, 국민 또는 민족으로 구성된 정치 공동체를 중시하는 사상



키워드 20번

식민지와 제국주의 

열강은 '식민지'에 자본은 투입했고, '제국주의'는 세계를 재분할 




2장.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보자 


패턴 1. 

인류는 신권정치, 문자, 역사, 거대 건조물, 법률 등 다양한 시스템을 발명 

이유 : 국가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 세상의 표준 규범을 세운 민족 - 수메르인 



패턴 2. 

국가의 영토 확장은 피할 수 없음, 전쟁 발발의 원인 

세계사를 '인류의 전쟁사'라고 부름

이유 : 교통의 요충지 확보, 상업 패권 획득, 식민지 분할, 

국내 독재정치 등 국가가 영토를 확장하려는 이유



패권 3. 

세계사에 등장하는 혁명과 개혁 운동은

부패 → 개혁 

위로부터의 개혁 

아래로부터의 혁명

혁명이 일어나면 → 정치체제가 바뀜 




패권 4.

정치는 종교를 이용한다 

정부는 국민이 열심히 일하고 부지런히 세금 내기를 바람

국민이 성실하고 금욕적이며 순종적이면 국가 운영이 수월 

불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 세계 종교는 금욕을 옳게 여김 



패턴 5. 

권력은 권위를 통해 정당성을 확보한다

권위가 권력에 무력행사의 정당성을 부여 → 국가 운영 




패턴 6. 

민족의 이동

이유 : 한 사회의 혼란을 피하려 할 때

국가의 통일, 국내 정세의 악화, 온난화와 한랭화 등 

근세 이후 식민 활동, 이민 증가 ( 이동 수단 발달로 인해)




패턴 7.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인류는 법률, 정치사상, 토지 제도, 통화, 인권 개념, 사회주의 등 다양한 시스템을 만들었지만 

역사적으로 모두 좌절을 겪었음



패턴 8. 

역사의 요구에 응답한 카리스마 리더

알렉산드로스, 진시황, 카이사르, 칭기즈칸, 잔다르크, 나폴레옹, 워싱턴 등

인물이 탄생한 배경 속에서 역사가 있음 



패턴 9. 

패권을 쥔 민족과 국가

세계사에서 가장 중요한 공식


'바다 민족'과 기원전 12세기

팍스 로마나와 2세기 

거대 국가와 중화사상

몽골인과 13세기

스페인 16세기 전성기 

네덜란드 17세기

미국 20세기 - 세계 패권 차지 




패권 10. 

정치는 후원자의 뜻대로 움직인다 

정치적 의사 결정권을 가진 세력에게 후원자가 접근 

자신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하도록 압력을 가함 


중세 유럽 - 푸거 가문(독일), 메디치 가문(이탈리아) 



패턴 11. 

대중은 선동된다 

★민주주의의 약점 

링컨, 히틀러 등 여론을 조정하고 정권을 잡는 사례 




패턴 12. 

만들기보다 무너뜨리기가 어렵다

체체 타파를 시도한 인문들의 행동으로 역사 분석



책 후기 


세계사를 가장 쉽게 정리한 요약본이다. 

20개의 키워드 정리를 통해 단어와 내용을 반복하며 읽고 

12가지 패턴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 이야기해 주니 무척 흥미롭다

읽으면서 개념과 역사가 자연스럽게 정리가 된다.

물론 한번 읽고 세계사를 다 이해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세계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니 정치, 경제로 연결하지 못해서

늘 아쉬웠는데, 나의 아쉬움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다. 

관련하여 더 공부하고 싶으면 

시대별로, 인물별로 따로 책을 봐도 좋을 것 같다.


저자가 책을 쓰고 구성하면서 많이 고민했음을 알 수 있었고

많은 이들에게 어려운 세계사 지식의 뼈대를 맞추고 

산재되어 있는 지식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역사의 패턴, 역사의 키워드를 통해

현명하게 세계사를 알 수 있는 책





e*******e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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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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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나라의 역사도 방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세계사는 그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세계사의 굵은 사건들만 뽑아서 나열해도 한 나라의 역사보다 많을 것이다. 그런 세계사를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게 12가지 패턴으로 정리한 것이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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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 나라의 역사도 방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세계사는 그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세계사의 굵은 사건들만 뽑아서 나열해도 한 나라의 역사보다 많을 것이다. 그런 세계사를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게 12가지 패턴으로 정리한 것이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다. 세계사라는 과목을 공부할 때는 암기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암기하려고만 하면 세계사를 즐기기가 어렵다. 세계사를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 용어의 근본적인 의미를 정학하게 파악한다. 세계사는 연대 감각이 필요하다. 한 국가나 세력이 주도권을 잡았던 시대 또는 대표적 국가의 존속 기간 등을 대강이나마 파악해 두면 그 시대의 이미지가 떠올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장소의 이미지를 기억한다. 기본적인 지명이나 국가명은 지도상의 장소와 묶어서 이해해야 한다. 세계사의 지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아웃풋이 필수다.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울 정도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한 20가지 키워드와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에 대해 읽을 수 있다.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한 20가지 키워드로는 계급과 지배자, 문자와 문명, 권력과 권위, 사회와 경제, 본능과 이성, 종교, 왕정, 혁명, 제국, 농업, 봉건제, 주권국가, 헌법, 근대화 등 세계사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키워드들이다. 이 키워드들은 세계사의 흐름을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키워드들이다. 제 2장에서는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을 알아본다. 전쟁이 왜 일어나는지, 조직은 왜 타락하는지, 구조는 왜 판박이인가, 누가 정치를 조종하는가, 민주주의의 약점은 무엇인가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달의 사락 s********3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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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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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세계사 공부를 하려면 방대한 양에 놀라는데 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하는 책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제목만큼 머리에 쏙쏙 세계사의 핵심을 잡아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저자는 어른들을 위한, 다시 배우는 세계사 같은 책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책을 덮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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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세계사 공부를 하려면 방대한 양에 놀라는데 역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 하는 책  12가지 패턴으로 이해할 수 있는 더 이상 잊어버리지 않는 세계사
제목만큼 머리에 쏙쏙 세계사의 핵심을 잡아주는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저자는 어른들을 위한, 다시 배우는 세계사 같은 책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 책을 덮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암기 없이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체계화할 방법을 찾은 결과 역사 용어의 정리 이해하기와 역사의 패턴 이해하기가 세계사 공부의 핵심임을 터득해 역사 속 사건을 이해하는 눈이 열어주는 책이에요. 세계사를 이해하기 위해 꼭 챙겨야 하는 20가지 키워드와 세계사를 움직인 12가지 패턴 그리고 정치는 역사를 이해하는데 꼭 알아야 하는데 정치의 원리라는 관점에서 세계사를 바라보면 전쟁은 영토 분쟁이 문제이며 거기에는 이해관계가 존재할 뿐이지 선악은 나중에 덧붙인 대의명분일 때가 많아요.
세계사는 기능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학문으로 역사적 사건은 원리를 통해 전체적으로 파악해야 해요. 산업혁명이 진전되면서 공업화가 추진되고 대륙 횡단 철도가 개통되면서 동서 경제권이연결되면서 세계 각지에서 이민이 늘어나며 유럽과 아시아 각국에서 유입된 이민자로 인해 다양성이 커졌어요. 20가지 키워드와 12가지 패턴으로 세계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세계사 속에서 반복해서 나타나는 패턴을 통해 역사의 핵심을 터득할 수 있게 정리한 책으로 키워드에 대한 요약과 내용이 이해할 수 있게 중심 내용도 잘 정리해 있어서 세계사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y*******1 2025.1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