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협찬제안호르몬 혁명에밀리아 부오리살미 저최가영 역이시형 감수🔖“삶을 바꾸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호르몬이다!”현대인의 번아웃, 불안, 고립감을 치유하는 호르몬 균형의 과학저자는 도파민을 ‘방향의 호르몬’, 세로토닌을 ‘안전의 호르몬’, 옥시토신을 ‘연결의 호르몬’으로 정의하며, 이들이 동기·안정감·유대감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합니다.역으로,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협찬제안

호르몬 혁명

에밀리아 부오리살미 저
최가영 역
이시형 감수

🔖
“삶을 바꾸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호르몬이다!”
현대인의 번아웃, 불안, 고립감을 치유하는 호르몬 균형의 과학

저자는 도파민을 ‘방향의 호르몬’, 세로토닌을 ‘안전의 호르몬’, 옥시토신을 ‘연결의 호르몬’으로 정의하며, 이들이 동기·안정감·유대감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하는지를 명확히 설명합니다.
역으로, 목적 없이 표류하면 도파민 시스템이 교란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세로토닌이 고갈되며, 고립 속에서는 옥시토신 부족이 심화된다고 합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선순환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과학적 근거와 함께 보여줍니다.

💬
저자는 의사였고 동시에 환자였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잃은 뒤 깨달은 행복의 비결을 통해서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건강할 때는 에너지가 넘쳐서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바쁘게 살았는데요.
수술 후 삶을 다시 살아가면서 기쁨과 행복의 관점이 다시 세팅되었습니다.

갑상선암 수술 후 호르몬에 관심 갖게 되고 주의 깊게 살피게 되는데요. 책을 통해서 나의 몸과 마음의 균형을 체크해 보며 호르몬의 중요성을 또 배우게 되었습니다.

🔖
현대인의 무기력, 불안, 우울, 관계의 어려움은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생화학적 현상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늦은 식습관과 수면습관이 호르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데요.

이 책은 1분의 포옹, 5분의 손글씨, 하루 6분의 자연 노출처럼 작지만 지속 가능한 행동이 어떻게 호르몬 시스템을 다시 작동시키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삶의 방향감·정서적 안정·깊은 유대감을 되찾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
평소에도 만나는 사람들과 인사할 때 포옹을 자주 하는 편이고 매일 손글씨를 쓰고 있고 야외에서 햇볕을 받으며 산책 및 러닝을 하고 있었는데요.
현존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11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삼총사가 균형을 이룰 때 사람은 스스로 치유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미와 기쁨과 모험으로 가득한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p.49
세상의 기대를 벗어던지고 자유로워지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p.69
진정한 기쁨에는 본인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함께 끌어올리는 효과가 있다.

📚p.83
목적 있는 삶을 살 때는 도파민이 연료가 되어 목적을 향해 실천해 나갈 추진력이 생긴다.

📚p.137
사람의 신경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다양한 신체 증상과 감정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어떻게 신경계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 이해하고 나면 언제든 안전과 유대감을 되찾을 마음의 지도를 손에 넣을 수 있다.

📚p.153
명상을 하면 뇌의 에너지 파동이 변한다.
강렬하고 날카로운 감마파가 유유히 흐르는 알파파와 세타파로 바 뀌는 것이다.

📚p.195
건강한 경계를 세운다는 건 무조건 벽을 쌓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보호하면서 소통에는 열려 있도록 적절한 균형을 맞추는 것임을 기억한다.

📚p.221
도파민, 세로토닌과 함께 균형을 이루며 흐르는 옥시토신은 우리가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 나아가 더 큰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충만함을 선사한다.

📚p.238
온전히 현재를 사는 사람의 내면은 평온하고 묵직한 존재감으로 꽉 차 있다. 반면에 현재와 단절되거나 현재 인식이 흐릿할 때는 내면에 빈 공간이 생긴다.

📚p.292
사랑 호르몬은 균형을 이루면, 자신만의 고유한 주 파수로 진동하며 환하게 빛난다. 이것이 사랑 호르몬의 치유력이다.

💭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면 삶도 흔들린다고 합니다.
무기력이 오기전에 내 몸을 챙겨야 하는데요.
이 책은 건강한 호르몬 균형을 되찾기 위한 실천적 활동을 제시합니다.
건강한 때 몸을 더 잘 돌봐야 하는데요.
무너진 삶의 균형을 되찾는 3대 호르몬,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함께 알아 보실래요?

추천해 봅니다👍🏻

@jiinpill21

이 책은 <마케팅 부서에서 추천 받아 21세기북스 출판사>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뜻깊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호르몬혁명 #에밀리아부오리살미 #21세기북스출판사 #협찬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g 2025.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이시형 추천도서
"호르몬 혁명 이시형 추천도서" 내용보기
#협찬10년 동안 사랑 호르몬 연구에 몰두한 저자가 고통의 근원을 찾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건강도서이다. 연구되고 증명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삶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주도권을 찾는 방법들이 제시된다. 2020년 이후 불안과 우울증이 25%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고립감과 외로움이 현대인들을 얼마나 위협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저자는 도파민, 세
"호르몬 혁명 이시형 추천도서" 내용보기

#협찬

10년 동안 사랑 호르몬 연구에 몰두한 저자가 고통의 근원을 찾고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는 건강도서이다. 연구되고 증명된 사실들을 바탕으로 삶을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 주도권을 찾는 방법들이 제시된다. 2020년 이후 불안과 우울증이 25% 증가하였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고립감과 외로움이 현대인들을 얼마나 위협하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저자는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도파민이 무엇인지, 세로토닌의 역할, 옥시토신에 대해 쉽게 설명한다. 이 세가지를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도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을 주는 내용이 전해진다. 어떤 음식을 먹고 생활습관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마음 다스리기, 활동하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된다.



제시되는 방법들을 실천하면 놀라울 정도로 마음도, 몸도 건강해지면서 이유모를 만성통증, 긴장, 피로, 수면 장애, 소화 문제, 약화된 면역 체계 , 감정 조절 부족까지도 해결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는 것만큼 노력하면 마음도 몸도 건강해지고 불안과 우울증이 놀랍게 호전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기쁨의 감정을 온전하게 누리는가? 진정한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는가? 창의력과 재능을 공공의 선을 위해 올바르게 쓰고 있는가?' (13쪽)질문으로 시작하는 도파민에 대한 질문과 '안전하고 소중히 여겨지고 있나? 스스로를 아끼는가?' (14쪽) 세로토닌과 관련된 질문, '내면의 자아와 이어져 있나? 보살핌을 받고 있고 소속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14쪽) 옥시토신에 대한 질문들이 기억에 남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일깨우는 내용으로 무엇이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흥분시키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중하게 되는 활동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미소를 머금게 한다. 창의력이 자라나는 공간이 어떤 의미인지도 저자는 설명한다. 지루함 속에서 창의력이 생긴다는 내용의 의미에도 방점을 찍는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는 사실과 함께 그러한 상황에서 어떤 방법이 대안이 되는지도 전해진다. 나의 가치는 무엇이며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지에 대한 질문도 이어진다. 내 사람들을 찾아야 하는 이유와 천천히 느긋하게 생활해야 하는 이유들도 전해진다. 도파민을 위한 실천법과 세로토님을 위한 실천법, 옥시토신을 위한 실용적인 실천법들이 아낌없이 전해진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주변의 물질적인 것에 매달리는 현상의 원인을 옥시토신의 수치와 자아와의 유대감의 관계에서 찾아낸 내용이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의 내용이 떠오른다. 삶의 질이 달라지는 명쾌한 세가지 호르몬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유용적인 내용들이 전해진다. 가독성까지 좋아서 모든 연령층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건강도서이다. 추진력과 안정감, 유대감을 잘 이해하는 만큼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거듭 이 책을 통해서도 확인하게 된다.


매달리지 마라. 옥시토신 수치가 낮고 자아와의 유대감이 약한 사람은 주변의 물질적인 것들에 매달리기 쉽다.  244


창의력은 지루함 속에서 피어나는 법 78


g*****0 2025.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협찬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멈춰버린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_호르몬 혁명 “삶을 바꾸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피로, 감정, 수면, 식욕, 체온조절 등 신체의 다양한 생리적인 여러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현대인의 무기력, 불안, 우울, 관계의 어려움은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협찬받은 도서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멈춰버린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_호르몬 혁명

“삶을 바꾸는 것은 의지가 아니라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피로, 감정, 수면, 식욕, 체온조절 등 신체의 다양한 생리적인 여러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물질입니다. 현대인의 무기력, 불안, 우울, 관계의 어려움은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생화학적 현상이라고 합니다. 책은 규칙적인 수면, 햇빛과 운동, 호흡과 명상, 감사하는 태도, 건강한 경계 세우기 같은 생활 습관이 어떻게 작은 변화를 이끌어 내고 결국에는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으로 기대가 됩니다.

“호르몬 균형이 무너지면 삶도 흔들린다!”


무너진 삶의 균형을 되찾는 3대 호르몬, 도파민,세로토닌,옥시토신

이 세 가지만 알아도 삶의 질이 달라진다.



내분비계는 여러 선으로 구성된 우리 몸의 메시지 전달 시스템으로 이 선들은 특별한 준바를 분비하는데 이것이 바로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전령 역할을 해 혈류를 타고 온몸을 돌아가니면서 여러 신체 부위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p.13


『호르몬 혁명』은 진정한 회복이 약물이나 보조제가 아니라 자기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위로를 넘어, 무너진 일상의 리듬을 복원하고 내면의 나침반을 다시 세우기 위한 과학적이고 실천적인 치유 매뉴얼입니다.


주변에 지인이 파킨슨병을 앓게 되면서 도파민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파민은 방향과 보상의 호르몬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사람이 내딛는 모든 발걸음 뒤에는 기본적으로 도파민이 있고 이 도파민은 동기부여, 보상, 즐거움, 각성, 기분, 집중력 등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현대인의 무기력함, 불안감, 우울, 관계의 어려움은 단순한 마음의 문제가 아니라 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생화학적 현상이라고 합니다.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의과대학 출신 의학박사이자 ‘북유럽의 러브 닥터’로 불리는 에밀리아 부오리살미의 『호르몬 혁명』은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이라는 세 가지 핵심 호르몬을 통해 현대인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치유하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했습니다. 만성적인 피곤함을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내용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규칙적인 수면, 햇빛과 운동, 호흡과 명상, 감사하는 태도, 자신을 지켜내는 경계세우기 같은 생활 속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매일 매일이 쌓여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수치를 잘 관리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한다면 건강한 몸을 오래 지탱 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에 관한 모든 것 이번 책을 통해 잘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y*****9 2025.10.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현대인은 도파민 중독자다. 동시에 세로토닌을 열망한다. 《호르몬 혁명》은 우리의 삶의 질이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 작용에 달려있음을 이야기하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호르몬 혁명》의 주요 내용은 간단하다. 추진력의 도파민안정감의 세로토닌 유대감의 옥시토신  이 세 가지 호르몬만 잘 관리해도 삶의 질이 달라진다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현대인은 도파민 중독자다. 동시에 세로토닌을 열망한다. 《호르몬 혁명》은 우리의 삶의 질이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 작용에 달려있음을 이야기하며,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호르몬 혁명》의 주요 내용은 간단하다. 


추진력의 도파민

안정감의 세로토닌 

유대감의 옥시토신 

 이 세 가지 호르몬만 잘 관리해도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세로토닌 행복 전도사 이시형 박사는 "마음을 회복시키는 길은 생활 속에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며 햇빛을 쐬고, 숲길을 걷고, 여럿이 함께 북을 치며 호흡을 맞추는 활동이야말로 세로토닌을 깨우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었다고 말한다. 그의 세로토닌 3요법 햇빛, 걷기, 관계가 바로 그것이다. 



핀란드 저자가 쓴 《호르몬 혁명》 역시 규칙적인 수면, 햇빛과 운동, 호흡과 명상, 감사하는 태도, 자신을 지켜내는 경계 세우기 같은 생활 습관을 통해 뇌와 몸에 변화를 일으켜 종국에는 삶이 달라지는 결과를 찾게 한다.  



도파민 기본값이 건강한 사람은 충분한 도파민이 혈류를 타고 순환하기 때문에 늘 의욕이 있고 기분이 상쾌하다. 반면에 기본값이 낮은 사람은 공허함이 심신을 장악해 집중도 잘 안되고 에너지가 부족해 의욕적으로 살아가기 어렵다. 



우리는 삶을 의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도파민 촉발시키는 행동을 한다. 가령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내적 보상을 한다거나, 기쁨을 느끼는 행위를 통해 도파민을 충족시킨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목적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의 목적이 분명할 때 도파민은 연료가 되어 목적을 향해 나아갈 추진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나만의 북극성을 확실하게 정해야 한다는 저자의 문장에 밑줄을 긋지 않을 수 없었다. 올바른 방향성이야말로 너무 중요하니 말이다. 



저자는 감사 목록 만들기, 비전보드, 가치 메모 등 건강한 도파민 흐름을 위한  To Do List를 공유하니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다음으로 안정과 꾸준함을 선호하는 호르몬 세로토닌. 세로토닌은 우리 체내의 안전 시스템의 수호자이자 에너지를 위한 보호막이다.  도파민과 정반대의 성향으로 동전의 양면과 같아 음과 양의 조화처럼 둘의 시스템이 탄탄하게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세로토닌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명상, 몸 움직이기, 건강한 경계 세우기 등을 권하며 세로토닌 역시 건강한 흐름을 위한 To Do List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사랑 호르몬의 대장 격인 옥시토신은 자신뿐 아니라 세상과 이어져 있다는 충만함을 선사하는 일체감과 유대의 호르몬이다. 친구를 안아주거나, 마사지를 받을 때 혹은 소속감과 관계 등 정서적 친밀감을 경험할 대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상쇄시킨다. 


이처럼 사랑 호르몬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호르몬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자신의 마음에 집중해 올바른 방향에 집중하고, 충분한 안전감 속에서 서로 교감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한 사람으로,  호르몬이 우리의 삶의 목적과 행동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삶의 균형을 바로잡고 싶은 독자라면,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호르몬 균형 리셋에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듯싶다. 


p******2 2025.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몸이다!
"결국 몸이다!" 내용보기
호르몬 혁명 - 에밀리아 부오리살미#도서지원 #서평단@jiinpill21멈춰버린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호르몬 혁명호르몬이라는 의학적 용어에 대한 이해가 아닌 삶을 대하는 태도 속에 ‘몸’을 들여다 봄으로써 자아를 만나고 또 성장시키는 이야기다.아이가 한때 심심찮게 들었던 음악이 비트박서 윙의 ‘도파민’이다. 제목 한번 잘 지었다 싶게 비트의 전주만 들어도 눈꺼풀까지 박
"결국 몸이다!" 내용보기
호르몬 혁명 - 에밀리아 부오리살미


#도서지원 #서평단
@jiinpill21

멈춰버린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키는 호르몬 혁명

호르몬이라는 의학적 용어에 대한 이해가 아닌 삶을 대하는 태도 속에 ‘몸’을 들여다 봄으로써 자아를 만나고 또 성장시키는 이야기다.

아이가 한때 심심찮게 들었던 음악이 비트박서 윙의 ‘도파민’이다. 제목 한번 잘 지었다 싶게 비트의 전주만 들어도 눈꺼풀까지 박자를 탈만큼 강렬한 사운드다. 도파민, 우리가 뭔가를 기대할 때, 그것으로 어떤 자족과 충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그래서 무턱대고 발산하면 금세 중독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그것을 경계하기 위해 꾸준히 방향을 설정하고 인내심을 발휘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이렇게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 이후 소개되는 세로토닌과 옥시토신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 몸을 구성하는 호르몬으로 몸을 넘어 삶을 구성해 나가는 데에 필요한 요소들이다. 작년 봄 우연찮게 시작한 요가(운동)로 삶이 바뀌었다. 단순하게 요가 매트 위에서 용을 쓰며 동작을 따라 했다면 마흔 중반의 나를, 그러니까 나의 몸을 온전히 바라보기 힘들었을 것이다. 운이 좋게도 좋은 지도사를 만나 진정으로 몸과 대화를 나누고 나니 이전과 다른 나를 만날 수 있었다.

운동을 시작하면서 얻은 가장 큰 소득은 건강해진 것도, 활기를 얻은 것도, 미적 외형을 얻은 것도 아니었다. 바로 내면의 평화였다. 그맘때 신경 써서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진지하게 임했고, 그 시간 속에서 나는 온전하게 혼자였고, 또 충만했다. 자연스럽게 달리기와 걷기를 병행했고, 최근 매일 산책을 할 정도로 그 행위의 참의미를 담뿍 느끼고 있다.

최근 내가 꽤 평온하다는 자각이 조금 쑥스럽기도, 조심스럽기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부터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을 2년여에 걸쳐 꾸준히 실천 · 반복하며 저자가 이야기하는 새로운(까지는 아니지만 이전과는 다른) 삶이 시작되었다는 걸 비로소 인정하게 되었다.

단순히 의학적으로 접근한 해석과 사례가 아닌 몸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의 영향과 상태들이 실제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또 그것으로 어떤 신체적, 정서적 변화를 겪을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결이 그렇듯 명상과 자기 정화, 내면 안정과 수용과 같이 비슷 비슷한 키워드라 식상할 수 있지만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런 용어들이 결국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더욱이 명확하게 조명해 준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바로 ‘모든 빛깔의 햇살’이다. 어떤 고정된 시간이 아닌 다채로운 시간 속에서 각각의 햇살과 조우하는 일이 얼마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인지 다시 한번 떠올려 볼 수 있어 행복했다. 하루 단 6분만 자연 속에 있어도, 잠깐의 손 글씨로 끄적이는 메모도,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주는 소중한 사람도 우리의 삶에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한 번 더 들여다볼 수 있어 감사했다.

#호르몬혁명 #에밀리아부오리살미 #최가영 #이시형 #호르몬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코칭 #핀란드 #치유 #명상 #책벗뜰 #책사애25169
YES마니아 : 로얄 o*****2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책 리뷰,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균형을 되찾기
"호르몬 혁명 책 리뷰,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균형을 되찾기" 내용보기
호르몬 혁명에밀리아 부오리살미 지음, 21세기 북스사시사철 피어 있는 꽃은 없다. 스스로에게도 그런 기대를 하지 말자. 만약 우리 몸을 내 것이 아닌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어떨까? 들숨 뒤에는 날숨이 따라오듯, 종횡무진 활약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간 뒤에는 반드시 쉬고 자신을 북돋는 시간을 두어야 한다. 이것
"호르몬 혁명 책 리뷰,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균형을 되찾기" 내용보기

호르몬 혁명

에밀리아 부오리살미 지음, 21세기 북스

사시사철 피어 있는 꽃은 없다. 스스로에게도 그런 기대를 하지 말자. 만약 우리 몸을 내 것이 아닌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어떨까? 들숨 뒤에는 날숨이 따라오듯, 종횡무진 활약하며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시간 뒤에는 반드시 쉬고 자신을 북돋는 시간을 두어야 한다. 이것이 균형적인 삶의 모습이다. 

288p


이 책의 저자 에밀리아 부오리살미는 핀란드 출신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북유럽에서 호르몬 지식에 대해 전달하는 의학 인플루언서로도 활동한다고 한다.  이혼과 공항 등의 위기를 호르몬 치유법에서 찾으면서 3대 사랑 호르몬인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에 대해 깊이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녀는 자신의 삶에서도 꿈을 향한 노력을 그치지 않고 있으며 의사로 활동하면서 배우, TV 진행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목차

1. 도파민: 방향의 호르몬

2. 세로토닌: 안전의 호르몬

3. 옥시토신: 연결의 호르몬

도파민

에너지가 고갈된 것처럼  아무것도 할 기운조차 나지 않고 공허함이 온몸을 휘감은 경험이 있을까? 이게 바로 도파민 부족에 의한 증상이라고 한다. 


우리는 이럴 때 한없이 까라지거나 도파민을 충전하기 위해 SNS에 빠져들곤 한다. 하지만 더 좋은 방법은 도파민을 높이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한다.  리스트를 보니 채소, 과일, 통곡류, 견과류 등으로 볼 수 있겠다. 


  1. 하루 활력을 깨우는 레몬수 한잔

  2. 티로신이 풍부한 아몬드, 호박씨 같은 견과류와 아보카도, 달걀, 닭 가슴살 같은 살코기, 렌틸콩, 병아리콩 같은 식품을 섭취

  3. 비타민 B6, 엽산 섭취 - 콩류, 시금치, 브로콜리, 오렌지류와 바나나에 많다.

  4. 항산화제 같은 베리류, 녹황잎 채소, 브로콜리, 자몽, 오렌지류 등을 섭취하자

  5. 요거트, 김치 같은 발효식품

  6. 다크초콜릿 

  7. 현미, 퀴노아, 귀리, 통밀 같은 최소한도로 도정한 통곡물

  8. 강황, 생강, 흑후추 같은 향신료와 허브

  9. 커피는 오전 9시 이후 오후 3시 이전 마시는 것을 추천


더 중요한 것은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햇빛을 골고루 쐬고 특히 아침햇살(도파민 시스템의 균형을 잡아준다), 몸을 충분히 움직이고, 밤에는 핸드폰이나 컴퓨터 화면을 멀리해야 한다. B6, 마그네슘, L 테아닌 같은 영양소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시적인 도파민을 추구하기보다는 스스로를 탐구하여 지속 가능한 행복의 순간을 쌓아나가는 것이 더 바람직함은 당연하다. 



세로토닌


안정과 꾸준함을 선호하는 이 호르몬은 우리 몸의 에너지를 위한 보호막 구실을 한다. 이러한 세로토닌이 떨어지면 불안감을 느끼기 쉽다. 세르토닌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하다. 


장 건강이 곧 뇌 건강이라고 하듯이 장내 미생물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1) 색이 분명한 컬러푸드를 먹고 2)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겨 먹는다. 3) 술은 최소로 마시고 4) 물을 충분히 마신다. 


세르토닌이 충분한 음식도 도파민 음식과 유사하다. 그중 추가되는 것은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D이므로 생선, 아마씨, 치아시드가 도움이 된다. 


불안함을 느낄 때에는 명상이 큰 도움이 된다. 

옥시토신

옥시토신은 일체감과 유대의 호르몬이다. 엄마의 호르몬이라고도 알려진 옥시토신은 포옹, 끌어안기 같은 스킨십을 통해 증대 시킬 수 있다.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운동은 모든 호르몬 요법에서 동일하게 중요하다. 


옥시토신이 부족해지면 세상에서 격리된 것 같은 단절감을 느낀다고 한다. 

이럴 때 좋은 극복 방법으로 1)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 2) 따뜻한 차 마시기 3) 사람들과 연결하기 4) 디지털 디톡스이다. 


호르몬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일상생활에서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강조하는 건 정신과 육체적 건강을 위해 모두 필요한 부분이다. 기본을 놓치지 않는 삶으로 건강한 정신과 건강을 유지하여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호르몬혁명 #21세기북스 #도파민 #옥시토신 #세로토닌 



m*****e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왜 그랬지? 후회 할 일 막아주는 책
"내가 왜 그랬지? 후회 할 일 막아주는 책" 내용보기
호르몬과 감정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같아요. “호르몬 혁명”도서제공 21세기 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자 골라보세요. 나는 지금 추진력이 필요할까요? 안정감이 필요할까요? 일체감이 필요할까요? 정하셨다면 그에 맞는 호르몬이 잘 활동하도록 생활의 루틴을 고를 차례입니다. 호르몬과 기분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책은 많지만, 그걸 솔루션중심으로 풀어낸 책 중에서는
"내가 왜 그랬지? 후회 할 일 막아주는 책" 내용보기

호르몬과 감정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것 같아요. “호르몬 혁명”도서제공 21세기 북스에서 보내주셨습니다.


자 골라보세요. 나는 지금 추진력이 필요할까요? 안정감이 필요할까요? 일체감이 필요할까요? 정하셨다면 그에 맞는 호르몬이 잘 활동하도록 생활의 루틴을 고를 차례입니다. 호르몬과 기분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책은 많지만, 그걸 솔루션중심으로 풀어낸 책 중에서는 이 책이 가장 쉬운 거 같아요.


특히 사랑과 혼연일체처럼 여겨지는 도파민과 우리에게 필요한 사회적 소속감을 느끼게 해주는 옥시토신을 분리해서 설명하고 있어 “세상과 하나로 연결되어있다는 내면의 감각을 어떻게 양성 할 수 있는지”알려주고


항상 긴장감으로 살아남기 위해 스트레스 호르몬을 뿜뿜하고 있는 신경계가 “마음과 몸을 함께 작용시켜 무의식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면으로부터 더 많은 안전감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세로토닌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도파민 중독인 우리에게 꼭 읽어야 할 조언도 있죠.


“신경계가 과활성화된 지 오래인 사람은 명상하고 쉬어가는 것 자체에 저항감을 느낄 수 있다. 높은 도파민과 높은 코르티솔 상태가 오랫동안 당신의 ‘정상’이었다면, 뇌는 이러한 행동으로 안전감을 추구할 것이다.”


"내면의 자아에 다가가고 진정한 자신과 자신의 욕구를 표현하려는 모든 노력은 세로토닌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든다. 다시 말해, 세로토닌 시스템은 우리가 용기를 내 두려움에 맞서고 옛 습관을 바로잡으려 할 때마다 조금씩 강화된다.“


더 튼튼한 경계를 세우는 전략에서 “내 허술한 경계를 이용해 득을 봤던 사람들이 내 경계 세우기를 제일 완강하게 반대할 거라는 사실을 기억한다.”이거 읽고 뒤통수를 딱 맞는 느낌이었고요. “당신은 충분히 소중하고 훌륭하다”는 문장에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당신의 생각은 당신이 아니다.” 몸의 상태신호를 잘못 해석해 긴장하고 강박적으로 행동하고 결국 후회하게 되는 일들을 막기 위해 옥시토신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다면 몸과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지? 하는 대다수의 사건이 호르몬과 몸의 신호를 잘못 해석했기 때문이었어요. 앞으로는 배운 대로 한걸음 물러나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려고요.

이달의 사락 w******y 2025.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리앤프리를ㄹ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요즘 우리는 무기력, 불안, 우울, 인간관계의 피로 속에 살아갑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단순한 심리 문제가니라 호르몬 불균형에서 비롯된 생화학적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즉, 마음이 아픈 게 아니라 ‘몸이 말을 걸고 있는 것’이죠. 말 한마디에 저는 깊이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이 책
"호르몬의 균형이 중요하다" 내용보기
<리앤프리를ㄹ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요즘 우리는 무기력, 불안, 우울, 인간관계의 피로 속에 살아갑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단순한 심리 문제가니라 호르몬 불균형에서 비롯된 생화학적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즉, 마음이 아픈 게 아니라 ‘몸이 말을 걸고 있는 것’이죠. 말 한마디에 저는 깊이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이 책은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통합적으로 회복시키는 ‘호르몬 기반 자기 돌봄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핀란드의 의학박사 에밀리아 부오리살미는 과학적 통찰과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실천 가능한 호르몬 루틴을 제시합니다.


책은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 세 가지 Hormone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도파민은 ‘동기와 추진력’을, 세로토닌은 ‘안정감’을, 옥시토신은 ‘유대감’을 책임집니다. 이 세 가지가 균형을 잃으면 삶은 쉽게 무너진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저자는 단순히 약이나 치료가 아니라, ‘호르몬 루틴’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의 구성은 명확하고 실용적이었습니다. 각 장은 특정 호르몬의 기능과 그것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 뒤, 이를 조절하고 균형 잡기 위한 루틴과 사고 전환법을 제시하죠. 예를 들어, 도파민의 경우 ‘추진력’과 관련된 것으로, 목표 설정과 성취감을 통해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세로토닌은 ‘안정감’의 호르몬으로, 햇빛 노출, 식습관, 수면 리듬 등을 통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옥시토신은 ‘유대감’의 관련되 것으로, 타인과의 접촉, 공감, 감사 표현을 통해 증진시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거창한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햇빛을 더 쬐고, 수면 리듬을 바로잡고, 감사 인사를 더 자주 하고… 그 단순한 일들이 사실은 몸의 Hormone 시스템을 회복시키는 열쇠였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런 ‘작은 실천의 힘’을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는 점이 이 책의 진짜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이 책은 여성 독자에게 특히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여성의 생리 주기, 폐경, 감정 기복 등 홀몬 변화에 민감한 시기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이를 수용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삶을 바꾸는 건 의지가 아니라, 호르몬의 균형이다.” 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깊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내 몸의 언어를 다시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친절한 선생님이 되어줄 것입니다.


천사 전우치 : 과학적 근거와 감정적 공감이 완벽히 조화된, 실천 가능한 자기돌봄서.

악마 전우치 :  과학적 설명이 반복될 때 다소 이론적으로 느껴질 수 있음.


v****3 202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시형 박사님의 세로토닌 요법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책이 더 눈에 띈 것 같아요. 역시나 이 책의 감수자로서 "병원 밖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백신 같은 책" (7p)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호르몬 혁명》은 핀란드 출신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호르몬 지식을 전파하는 대표적인 의학 인플루언서인 에밀리아 부오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이시형 박사님의 세로토닌 요법을 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책이 더 눈에 띈 것 같아요. 역시나 이 책의 감수자로서 "병원 밖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백신 같은 책" (7p)이라고 소개하고 있네요. 

《호르몬 혁명》은 핀란드 출신의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호르몬 지식을 전파하는 대표적인 의학 인플루언서인 에밀리아 부오리살미 박사의 책이네요. 저자는 지난 10년 동안 사랑 호르몬의 심오한 의미와 가르침을 이해하고자 연구에 몰두했고 드디어 호르몬 균형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하네요. 일단 호르몬은 내분비계의 화학적 전령으로 혈류를 타고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여러 신체 부위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에너지를 배분하여 에너지 균형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사랑 호르몬으로 불리는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삼총사가 균형을 이룰 때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이에요. 저자는 세 가지 호르몬의 특징을 단번에 알 수 있도록 도파민은 방향의 호르몬, 세로토닌은 안전의 호르몬, 옥시토신은 연결·유대의 호르몬이라고 명명하면서 각각의 호르몬이 어떤 호르몬인가를 설명하면서 조화롭게 어우러져 균형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은 사랑 호르몬을 통해 각자 몸과 마음에 감춰진 자신의 욕구를 인식하여 내면의 진정한 자아를 만나도록 도와주고, 각 호르몬의 건강한 균형을 찾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여 새로운 차원의 인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지침서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영화 <인사이드 아웃>에서 주인공 라일리의 머릿속의 감정들을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에게 감정과 기억, 마음을 돌아보게 만들었다면, 이 책에서는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 삼총사를 통해 뇌와 신체의 놀라운 능력을 단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놀라운 것 같아요. 읽다 보면 중간에 '돌아보고 실천하기'라는 글 상자가 있는데, 이 내용들이 마음 치유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건강한 도파민, 세로토님, 옥시토신 흐름을 위한 To Do List 는 매일매일을 더 행복하고 활기차게 살 수 있게 만드는 실천목록이라는 점에서 꼭 챙겨야겠네요.


#호르몬혁명#에밀리아부오리살미#21세기북스#멈춰버린몸과마음을다시일으키는호르몬혁명#핀란드최고의호로몬전문의가전하는건강처방전#도파민#세로토닌#옥시토신#호르몬#건강이야기#건강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르몬 혁명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무기력에 휩싸일 때가 잦습니다.한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갑자기 외롭고 불안하여움츠러들기도 합니다.이러한 상태는 정신적 문제이거나 의지력 부족 때문일까요?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상이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내는생화학적 현상이라고 진단하며,그 근본적인 치유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바로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세가지 핵심 호르
"호르몬 혁명"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무기력에 휩싸일 때가 잦습니다.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고 갑자기 외롭고 불안하여
움츠러들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정신적 문제이거나 의지력 부족 때문일까요?
이 책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몸속 호르몬 불균형이 만들어내는
생화학적 현상이라고 진단하며,
그 근본적인 치유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로 도파민, 세로토닌, 옥시토신 세가지 핵심 호르몬에 집중합니다.
이 책은 도파민(추진력), 세로토닌(안정감)
옥시토신(연결감)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이 호르몬들이 각각 어떻게 우리의 의욕, 평화, 소속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호르몬들이 서로 얽혀서 움직인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스트레스가 세로토닌 신호를 흐뜨러뜨리고,
고립감이 옥시토신을 마르게 하면, 
우리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도파민의 즉각적인 자극에 중독됩니다. 
이처럼 서로 톱니바퀴 돌아가듯이 얽혀있는
세 호르몬들의 악순환의 고리를 
어떻게 풀어내야 몸 전체 균형이 회복되는지가 
우리 건강에 관건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의학책과 다르게 느꼈던 점은
저자는 의학적인 치료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실제 삶 속에서 검증된 실천적 회복을 강조합니다.
저자 자신의 몸을 실험하여 얻은 
구체적인 루틴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새벽산책과 햇빛 노출로 세로토닌을 회복하고,
감사메시지와 포옹으로 옥시토신을 활성화하며,
즉각적 자극 대신 창의적 몰입으로 
도파민의 건강한 순환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막연한 의지나 보조제에 의지하는 대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내면을 치유하고, 균형잡힌 호르몬 흐름을 갖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5.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