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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되지않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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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는 ai와 어디까지 성장 할 수 있을까?AI를 두려워하기보다, 나의 가치를 다시 묻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빨리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배우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말해요. 단기간의 몰입보다 장기간의 일관성이 결국 큰 힘이 된다고 해요.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능력으로 창의력, 공감 능력, 통찰력, 스토리텔링을 이야기해요. 특히 “데이터는 숫자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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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나는 ai와 어디까지 성장 할 수 있을까?

AI를 두려워하기보다, 
나의 가치를 다시 묻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빨리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배우는 사람이 살아남는다”고 말해요. 

단기간의 몰입보다 장기간의 일관성이 결국 큰 힘이 된다고 해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능력으로 
창의력, 공감 능력, 통찰력, 스토리텔링을 이야기해요. 

특히 “데이터는 숫자가 아니라, 그 안에 사람이 산다”는 
문장이 오래 남아요. 
숫자 너머의 의미를 읽는 사람이 
결국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에요.


길은 정해져 있지 않아요. 나의 손끝에서 그려져요.
AI 시대에도 사라지지 않는 존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나는 배우는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해요.

n*****6 202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내용보기
참 세상 편해졌다. 그러면서도 걱정되기도 하는 시대다.AI라는 말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우리 사회에 어느 순간 AI가 가득 찬 것 같다.AI는 점점 우리 생활에 자리를 많이 잡고 지금도 우리 생활에 침투하며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대체하고 있다.그럼 나도 어느 순간 그것에 대체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이 책은 AI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가 되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내용보기
참 세상 편해졌다. 그러면서도 걱정되기도 하는 시대다.
AI라는 말이 나온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우리 사회에 어느 순간 AI가 가득 찬 것 같다.
AI는 점점 우리 생활에 자리를 많이 잡고 지금도 우리 생활에 침투하며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대체하고 있다.
그럼 나도 어느 순간 그것에 대체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AI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가 되기 위해서 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을 강화하기, AI와 협력하는 기술 익히기, 나만의 존재를 브랜드화 하여 나를 잘 지켜 나가야 한다고 소개한다. 대체되지 말고 인간의 진짜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시대다.
이 책을 읽으며 AI시대에 나만은 대체되지 않도록 준비해 보자

1부 AI시대, 생존의 존건-변화의 속도(AI가 세상을 바꾸는 5가지 물결/ 사라지는 직업, 새롭게 뜨는 기회/ AI 공포를 넘어 기호로 전환하는 사고법)
2부 대체 불가능한 핵심 역량(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힘/ 전략적 사고와 문제  해결력/ 관계,네트워크,협업 역량의 진화)
3부 AI와 협력하는 실전 기술(AI를 동료로 만드는 법/ 생산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AI 툴 30선/ 데이터, 자동화, 콘텐츠 제작 실습 가이드)
4부 나만의 브랜드와 경력 만들기(나의 전문 영역 브랜드화하는 법, 포트폴리오, 콘텐츠, 프로필 재설계하기/ AI 활용 경력 설계 로드맵)
5부 AI 시대 평생 성장 전략(학습하는 인간;매일 1% 성장 시스템/ 실패를 자산으로 만드는 피드백 루프/ 미래에도 유효한 나만의 성장 공식)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 자동화를 피하려고 하는 대신 그 흐름 속으로 들어가 기술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19)
직업의 소멸은 곧 기회의 탄생이기도 하다(30)
AI가 대신할 수 없는 나만의 강점은 무엇인가?...단순한 기술적 능력이나 지식이 아니라 창의성, 관계력, 문제 해결력, 리더십처럼 AI가 쉽게 모방하지 못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해야 한다.(43)
지속 학습의 진정한 힘은 복리효과에 있다.(144), 나는 언제든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자기 이미지가 형성되고 이는 장지적으로 경력과 삶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145)

'AI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가 되기 위해서 이책을 참고하여 '함께 더 성장해 가는 나'가 되어야겠다. 그 기술과 혜택을 수동적으만 받아들이지 말아야겠다.
인터넷 검색 결과 중 여러가지를 살펴보고 내가 생각해서 결과를 선택하고 했었는데 요즘은 CatGtp 등을 이용해 그냥 단 번에 나온 결과를 볼 때가 더러 있는데 물론 유용하기도 하지만 어떨 땐 벌써 지배당한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될 때도 많다.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힘을 키우고 나만의 브랜드로 평생 성장하는 법을 배워보자.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7 2025.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설 자리가 사라질까 걱정하는 이들에게
"[서평] 설 자리가 사라질까 걱정하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직업들이 먼 훗날 세상에서 사라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이미 꽤 여려 직업들이 AI로 대체되고 있다. 그래서 걱정스러웠다. 지금 내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지금 당장은 꼭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지만 AI가 더 발달된 미래에는 '인간'이 아니어도 가능한 것들이 되지 않을지에 대해.그러던 중 책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라는
"[서평] 설 자리가 사라질까 걱정하는 이들에게" 내용보기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직업들이 먼 훗날 세상에서 사라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이미 꽤 여려 직업들이 AI로 대체되고 있다. 

그래서 걱정스러웠다. 지금 내가,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이 지금 당장은 꼭 '인간'이 해야 하는 일이지만 AI가 더 발달된 미래에는 '인간'이 아니어도 가능한 것들이 되지 않을지에 대해.

그러던 중 책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라는 제목의 책을 보게 됐다. AI시대에 대체될 것인지 살아 남을 것인지에 대해 다루고 있는 이 책은 '나만의 브랜드'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전한다.

책은 AI시대가 가져온 변화를 크게 다섯가지로 정의하고 있다.

1. 산업 자동화의 가속 
2. 생성형 콘텐츠의 대중화 
3. 초개인화 서비스 부상
4. 디지털 휴먼과 가상 세계 
5. AI 윤리와 규제 도래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오늘을 사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를 살아갈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고민할 수 있었다.

AI 시대에 사라질 직업, '위험군'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그와 반대로 대체 불가능한 직업의 조건은 무엇인지를 짚어준다. 구체적으로 어떤 직업이라고까지 명시되어 있지 않고 일종의 '특성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여러 직업들을 빗대어 볼 때 다양한 특성에 꽤 많은 직업들이 해당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4장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힘>이었다. 

어찌보면 '자기 위안을 얻기 위한 것 아니야?'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만큼 본질을 들여다보는 것도 없겠다 싶다. '인간의 힘'이라는 말이 좀 고리타분하게 들릴지 몰라도, 진짜 그것을 정확히 알아야만 미래에도 내가 설 자리가 있을테니까.

1. 창의력: AI가 만들 수 없는 연결
2. 공감 능력: 관계를 지탱하는 힘
3. 통찰력: 데이터 너머를 보는 눈
4. 스토리텔링: 기억에 남는 메시지

이것은 분명 인간만이 갖고 있는, AI나 기계는 쉽게 터득할 수 없는 능력이다. 하지만 이것이 언제까지나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힘' 또는 '능력'이 될지에 대해 조금은 의문이 들기도 한다. 다양한 학습을 통해 AI도 이러한 능력을 갖게 되진 않을지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 들기도 하다.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 "AI를 동료로 활용하는 것"과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다. 

AI를 일종의 경쟁상대로만 볼 것이 아니라, 나를 돕는 동료 중 하나처럼 인식하고 업무에 적극적으로, 또 적합하게 활용하라는 것에서 '아차!' 싶었다. AI만큼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것도 없지 않나. AI가 버젓이 있는데 고리타분하게 옛 방식만을 추구하는 것도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만의 브랜드, 나의 전문 영역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전략적 스킬이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그저 열심히 묵묵히 일을 하고 성과를 내고, 또 다음 일을 하고... 이런 무미건조한 흐름이 아니라 좀 더 적극적으로 '나' 또 '나의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 경로를 다각도로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게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다.

AI에 대체되진 않을지, 막연한 걱정이나 고민이 앞섰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멈춰있지 않는 한, 내가 포기하지 않는 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세상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YES마니아 : 로얄 d*******0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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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리뷰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리뷰"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시대의 변화 속도가 실로 엄청납니다.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직업과 삶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지요. 자신이 쌓아온 능력과 경험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까지 듭니다.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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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대의 변화 속도가 실로 엄청납니다.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직업과 삶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고 있지요. 자신이 쌓아온 능력과 경험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까지 듭니다.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바로 이러한 우리 시대의 고민에 따뜻하면서도 실용적인 해답을 건네는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유행하는 AI 도구 사용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저자는 1부에서 AI가 세상을 바꾸는 본질적인 변화의 흐름을 읽어내고, 2부 '대체 불가능한 핵심 역량'에서 기계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힘에 집중합니다. 창의력, 공감 능력, 통찰력, 스토리텔링처럼 인간만이 가진 고유한 무기를 어떻게 갈고닦아야 할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3부 'AI와 협력하는 실전 기술'입니다. AI를 경쟁자가 아닌 '진정한 동반자'로 삼아 나의 생산성과 창의성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리는 실전 기술들은 당장 업무에 적용해볼 만한 유용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4부와 5부에서는 나만의 고유한 가치를 브랜드화하고 평생 성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전략을 다룹니다. 이는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용기를 줍니다.

결국 이 책은 우리에게(책소개에도 나왔듯이) "AI가 우리 일자리를 빼앗을까 두려워하기보다, AI가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찾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변화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새롭게 정의할 기회라는 메시지는 깊은 울림을 줍니다. 완벽함보다는 매일 1%씩 꾸준히 성장하는 습관과 실패를 자산으로 바꾸는 회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노력이 중요함을 일깨워줍니다.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를 다 읽고 나면, AI에 대한 막연한 공포 대신, 오히려 이 새로운 시대를 나의 성장을 위한 최고의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AI 시대에도 흔들림 없이 '대체 불가능한 나'로 살아남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진심으로 권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골드 b******2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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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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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과 윤리를 공부해 온 나에게는, 무엇을 배워야 할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묻는 책이 필요했다. 대부분의 AI 관련 책들이 도구 목록이나 활용법을 나열하는 매뉴얼에 그칠 때, 이 책은 도구가 아닌 인간 자체를 본질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이 가장 특별했고, 이 근본적인 접근이 나에게 특히 중요하게 다가왔다.  1부에서 직업 불안과 정체성 불안이 연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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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개발과 윤리를 공부해 온 나에게는, 무엇을 배워야 할지가 아니라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를 묻는 책이 필요했다. 대부분의 AI 관련 책들이 도구 목록이나 활용법을 나열하는 매뉴얼에 그칠 때, 이 책은 도구가 아닌 인간 자체를 본질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이 가장 특별했고, 이 근본적인 접근이 나에게 특히 중요하게 다가왔다.

  1부에서 직업 불안과 정체성 불안이 연결된다는 점을 짚어주며 AI를 단순한 위협이 아닌 변화와 기회로 인식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AI 윤리의 관점에서 볼 때, 기술 변화 속에서 인간의 주체적 역할을 재정의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했다.

  2부와 3부에서 제시한 인간과 기술의 역할 분담은 명확했다. 구체적인 사고방식과 행동이 차이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나는 인간과 기술의 차이는 창의성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한 수 나아가 짚어줘서 좋았다. 특히 3부에서 효율성을 위해 도구를 썼다가 오히려 사고가 피상적으로 흐려지는 위험성을 경고했다. 개발과 윤리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균형 잡힌 시각이라고 판단했다. 기술의 힘을 빌릴수록 인간의 비판적 사고가 더욱 중요해진다는 점을 명확히 해주며 내가 일상에서 꾸준히 적용하기 쉬운 마인드와 습관을 제시해주는 점이 도움이 많이 됐다.

  4부부터는 저자의 사견이 많이 들어갔다. AI 활용 교육법을 배운 입장에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개인의 성장 시스템과 전문성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깊이 동의했다. 핵심은 최신 도구를 익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과 피드백 루프를 통해 스스로를 정교하게 만드는 법을 익히는 데 있었다.

  이 책은 당장의 불안을 해소하기보다, 기술 변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을 교육의 방향과 독자 개인의 재정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해주었다. 그래서 사회초년생인 내가 들고 다니면서 재독하고 싶은 책이고, 그리고 은퇴 나이가 굉장히 빠른 한국 사회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h*****m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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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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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재 사회는 AI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직업의 불안과 정체성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허무맹랑한 SF영화나 소설속 이야기가 불과 몇달만에 눈앞에 닥쳐오고 있다.이러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불안 속에서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AI가 불러오는 위협을 넘어 AI가 절대 대체
"대체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사회는 AI 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직업의 불안과 정체성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허무맹랑한 SF영화나 소설속 이야기가 불과 몇달만에 눈앞에 닥쳐오고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불안 속에서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AI가 불러오는 위협을 넘어 
AI가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을 찾아 키워야 함을 역설한다.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 대신 흔들림 없이 성장하는 대체 불가능한 사람의 구체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이 책의 핵심 관점은 AI를 무기로 삼는 동시에, 
인간만이 가진 무기를 더욱 날카롭게 갈고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대체되지 않는 나'를 위한 세 가지 핵심 키워드는 다음과 같다. 

첫째, AI가 가질 수 없는 창의력, 공감 능력, 통찰력, 스토리텔링을 의도적으로 개발하는 것. 
둘째, AI를 동료로 삼아 생산성을 높이는 협력 기술을 익히는 것. 
셋째,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하여 '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명확한 가치를 시장에 심는 것이다.

AI와 관련된 정보들이 넘쳐나면서 무슨 종말론 마냥
겁주는 책들도 많았는데, 읽어보면서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건데?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좀 더 근본적으로, 하지만 쉽고 본질에 다가가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가치는 AI 공포를 기회로 전환하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특히,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변화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자신을 재정의하는 사람'이라는 정의는 독자에게 심리학적 안정감과 행동 변화의 동기를 부여한다. 

아쉬운 점은, 이 최근에 쓰인 이 책마저도 지금 이 순간에는 과거의 AI 버전이 되어버렸다는 점이다.
책에서 제공하는 AI툴이나 기술적인 정보는 이제는 일시적인 정보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저자가 강조하는 지속의 가치, 
즉 매일 1%씩 성장하는 습관과 회고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시대가 변해도 유효한 인간 성장의 핵심 원칙이다. 

AI 시대를 두려움 대신 성장의 기회로 삼고, 
흔들리지 않는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모든 대체되고 싶지 않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1*****y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시대 , 대체되지 않는 나_김재광
"AI시대 , 대체되지 않는 나_김재광 " 내용보기
AI가 불러온 불안은 크게 두 가지다. 직업의 불안과 정체성 불안.내가 하는 일이 나의 존재 이유와 맞닿아 있을 때, 그 일이 위협받는 순간 우리는 자신이 쌓아온 가치가 무너지는 듯한 공포를 느낀다. 내가 가진 능력과 커리어, 경험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그러나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존재하는 법. 이 책이 그 대체되
"AI시대 , 대체되지 않는 나_김재광 " 내용보기

AI가 불러온 불안은 크게 두 가지다. 직업의 불안과 정체성 불안.

내가 하는 일이 나의 존재 이유와 맞닿아 있을 때, 그 일이 위협받는 순간 우리는 자신이 쌓아온 가치가 무너지는 듯한 공포를 느낀다. 내가 가진 능력과 커리어, 경험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다면, 나는 무엇으로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그러나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은 반드시 존재하는 법. 이 책이 그 대체되지 않음의 조건을 알려준다. 


AI의 발전으로 수많은 AI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져나온다. 내가 직업으로 일삼고 있는 분야도 AI에 대체되어가는 쪽도 있고,

AI를 받아들이며 함께 조화할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있는 쪽도 있었다. 

이책은 AI시대에도 살아남고 오히려 더 빛 날수 있는 사람이 되는 전략에 집중한다. 

AI를 엠비티아이로 비유하자면, 나는 감정있는 척 흉내내는 T형 의 인간이라고 생각한다. 

뭔가 초점없이 공감하는 척하는 그런 모습이 마치 AI와 같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AI가 우리의 일상으로 스며들어왔는데 나는 엄청 큰 반감을 느꼈다. 인공지능화 되어가는 것들이 모든게 자연스럽게

 우리의 일상속으로 들어오면서 나는 눈치도 채지 못한채 함께 어우러져 갔다.  1부에서는 AI가 만드는 변화의 속도와 본질을 읽어내고, 2부에서는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핵심 역량을 세우는 방법을 다룬다. 3부에서는 AI를 진정한 협력자로 삼는 실전 기술을, 4부에서는 나만의 브랜드와 경력을 설계하는 방법을 담았다. 마지막 5부에서는 평생 성장하는 습관과 시스템, 그리고 실패마저 자산으로 바꾸는 전략을 제시한다. 


어떤 언론들은 AI가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 일들을 나열한다. AI 화되어가고 있는 직업,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의 순서를 매기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책은 나의 마음가짐이자, 인간의 진짜를 더 선명하게 드러내고 찾아갈 수 있는 책인것 같다.

변화하는 시대를 두렵게만 받아들이지말고, 흡수할건 흡수하고 함께 걸어가야하는건 함께 걸어가면서 

잘 활용하면 AI를 두려워하지 않고 잘 조종할 수 있는 현명한 인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P. 25

그러나 디지털 휴먼과 가상 세계가 확장될수록 현실과 가사으이 경계는 점점 모호해진다. 

사람들은 실제보다 더 오래, 더 자주 디지털 공간에서 활동하게 되고 , 그 속에서 관계를 형성하며 정체성을 구축한다. 


P. 41

 AI 가 빠르게 세상을 바꾸면서 사람들 사이에는 불안과 기대가 뒤섞인 수많은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다.

그러나 그 중 상당수는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왜곡된 오해에서 비롯된다. 


P. 89 

AI는 강력한 동반자이지만,무조건적 신뢰는위험하다.

AI가 내놓는 결과물은 그자체로 완벽하거나 절대적 진리가 아니다.





*출판사 문예춘추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AI시대대체되지않는나 #김재광 #AI시대 #AI #인간 #AI혁명 #도서리뷰 #도서서평 #문예춘추사 



j********7 2025.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의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안내서
"변화의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안내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차분하고 현실적으로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의 속도와 사회적 흐름을 설명하며, 우리가 막연히 품고 있던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걷어냅니다. 특히 AI를 인간을
"변화의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안내서"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차분하고 현실적으로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의 속도와 사회적 흐름을 설명하며, 우리가 막연히 품고 있던 두려움을 자연스럽게 걷어냅니다. 특히 AI를 인간을 대체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력과 창의성, 생산성을 더욱 확장시키는 동반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에 안정감 있게 흐릅니다.

이어지는 2부와 3부에서는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실제 활용 기술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변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어떤 사람이 결국 대체되지 않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통찰을 담아내는 점이 인상적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기술서가 아니라, 앞으로의 삶과 일, 학습 방식을 새롭게 바라보게 해주는 성장형 안내서라고 느껴진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AI 흐름 속에서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는 직장인, AI를 잘 활용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스스로의 잠재력과 학습 속도를 끌어올리고 싶은 자기계발형 독자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하는 방향과 조언이 분명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통해 저는 AI를 더 이상 낯설고 두려운 존재로 바라보지 않게 되었고, 오히려 저의 가능성을 확장해 주는 새로운 동반자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AI가 얼마나 똑똑해지는가가 아니라, AI를 통해 내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AI 시대를 살아갈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이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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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5 202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김재광 지음, 문예춘추사 출판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김재광 지음, 문예춘추사 출판" 내용보기
...♣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김재광 지음♣ 문예춘추사 출판♣ 175 페이지♣ 16,800 원📖 차례 1부 AI 시대, 생존의 조건2부 대체 불가능한 핵심 역량3부 AI와 협력하는 실전 기술4부 나만의 브랜드와 경력 만들기5부 AI 시대 평생 성장 전략P. 16이 장에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의 다섯 가지 거대한 흐름을 짚어본다.산업 자동화의 가속, 생성형 콘텐츠의 대중화,초개인
"AI 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김재광 지음, 문예춘추사 출판"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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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김재광 지음
♣ 문예춘추사 출판
♣ 175 페이지
♣ 16,800 원

📖 차례 
1부 AI 시대, 생존의 조건
2부 대체 불가능한 핵심 역량
3부 AI와 협력하는 실전 기술
4부 나만의 브랜드와 경력 만들기
5부 AI 시대 평생 성장 전략

P. 16
이 장에서는 AI가 만들어내는 
변화의 다섯 가지 거대한 흐름을 짚어본다.
산업 자동화의 가속, 생성형 콘텐츠의 대중화,
초개인화 서비스 부상, 디지털 휴먼과 가상 세계의 확장,
그리고 AI 윤리와 규제의 도래까지.
각 흐름은 단순한 트렌드가 아니라,
앞으로 10년 이상을 좌우할 생존의 조건이다.
이 흐름을 먼저 이해하고, 타이밍을 읽고, 
파도를 타는 사람이 결국 승자가 된다.

P. 29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닫힌 문만 바라보다가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기술 혁신 역사에서 한 가지 법칙은 변함이 없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반드시 어떤 직업은 사라지고 
또 다른 직업은 새롭게 생겨난다는 것이다





P. 39
결국 전환을 위한 학습 전략 핵심은
'빨리 배우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배우는 것'이다.
한 번의 변화를 넘는다고 끝이 아니라,
앞으로 닥칠 수많은 변화를 계속해서 기회로 바꿀 수 있는
학습 체력을 기르는 것이 진정한 생존 전략이다.

P. 74-75
AI 시대의 협업은 단순히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역량과 자원을 최적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과정이다.
그러나 모든 협업이 동일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다.
특히 AI가 업무의 많은 부분을 자동화하는 시대일수록 
협업의 질과 방식에서 차별화가 필요하다.

P. 90
또 하나의 주의점은 AI 의존성이다.
편리함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점점 줄어들 수 있다.
모든 결정을 AI에게 맡기기 시작하면,
결국 중요한 순간에 스스로 선택할 힘을 잃게 된다.
AI는 '결정권자'가 아니라 '결정 지원자'로 두어야 한다.
결국 AI와 협렵할 때 가장 중요한 원칙은
'기계와 사람의 역할을 구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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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엇과도 바뀔 수 없고
대체되지 않는 존재가 되고자 했기에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에 매료되었다.

AI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에 반하는
남자주인공의 삶이 외로워보였던 '영화 Her'
그 영화가 생각났다.

'AI'라는걸 처음 접했을 때에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오류가 많은
미래를 위한 무언가라고만 생각했다.
안일했던 나의 생각이 와장창 무너지고 있다.
요즘에 일상생활에서든, 해외여행 일정과 경로 탐색,
TV매체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고
너무 지능적이라 사실 놀라움의 연속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특히, 많은 직업들이 사라진다는건 분명하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경험에서 비롯되었기에 세밀하고 정교하다.

AI에 대한 3가지 오해 중
'AI가 곧 모든 인간의 이을 완전히 대체할 것이다.'
이에 저자는 많은 산업에서 사람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지만
모든 직무를 대체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한다.
'완전한 대체자'가 아니라 '협력자'가 된다는 내용이
나의 막연한 두려움과 변화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준다.

AI시대 혼란 속에서 기회를 선별하고 
실현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는 
기회를 포착하는 5단계 사고프레임
관찰, 분석, 연결, 실험, 확장이라고 한다.
속도보다 방향, 기능보다 조화,
그리고 성과보다는 관계라는 세가지 포인트도 흥미롭다.

한 페이지마다 눈에 담고 가슴 깊이 되뇌이며 
머릿속에 새겨야 할 내용이 가득하다.
새로운 AI시대를 대비할 핵심요약집이다.
오랜만에 보고 또 볼 책을 만나 흥미롭고 든든하기에
겨울나기에 꼭 필요한 책으로 손색없다.

☃️ THANKS TO @moonch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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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025.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 나는 AI와 공존할 준비가 되었나?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 나는 AI와 공존할 준비가 되었나?"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AI)의 대변혁은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에서는 AI 도입으로 화이트칼라 감원이 잇따르고 있고, 한국은 해고가 어려운 구조 때문에, AI 도입이 신규 채용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도래하지 않았지만 AI를 넘어 AGI 인공일반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SI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 나는 AI와 공존할 준비가 되었나?" 내용보기

예스 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공지능(AI)의 대변혁은 해고가 자유로운 미국에서는 AI 도입으로 화이트칼라 감원이 잇따르고 있고, 한국은 해고가 어려운 구조 때문에, AI 도입이 신규 채용 축소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직 완전히 도래하지 않았지만 AI를 넘어 AGI 인공일반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SI 초인공지능/Artificial Superintelligence 시대에 대체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는 개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현실적인 관심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간략하게 책 소개를 하자면, AI의 도래에 따른 경제와 노동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개인이 직업적 생존과 성장을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하지 않은 준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의의는 인류의 태동부터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파괴적 혁신의 AI 대변혁기의 “나의 가치”부터 “노동의 가치”를 넘어선 “인간의 가치”를 진지하게 성찰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이라 할 것입니다. 중요한 해석의 가치를 제공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저자는 AI가 가져올 개인적 차원의 직업 문제와 인류 전체의 정체성에 대한 불안을 제기하며 논의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개인이 지향해야 할 3가지 전략적 방향성(기계가 할 수 없는 영역을 강화, AI와 협력하는 기술을 익히는 것, 나의 존재를 브랜드화)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낙관적이고 실용적인 차원의 AI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에도 살아남고 오히려 이를 기회로 삼아 더 빛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전략, 즉 대체되지 않는 나가 되기 위한 생존과 성장 전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AI를 의인화시켜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를 기반으로 동반자이자 협력자로서의 기능적인 차원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시대의 경력에 대한 전략 나침판으로서의 다양한 프레임워크와 생존의 방향성을 독자들에게 유용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AI에 의해 2030년까지 3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프리 힌튼 교수는 AI에 의해 새로운 일자리와 기회가 생길것이라는 점에는 동의하나, 대체되는 일자리 수 만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지에는 의문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즉 직업의 특성상 직무의 탄력성에 유무에 따른 단기적, 장기적 속도의 영향을 받을 뿐 AI의 기술을 잘 다루는 1명의 근로자가 여러 명의 근로자를 대체하는 현상에 대한 노동이슈이자 경제를 넘어선인류 전체에 대한 숙제에 대한 문제제기이며 이는 대량실직과 빈부격차의 심화라는 가능성에 대한 경고라 할 것입니다. 더나아가 미래에는, 기업들의 속성상 AI로 인한 조직 전반의 파괴적 혁신의 재설계가 이루어 질것이며 이는 더 적은 인력 혹은 충격적이지만 로봇으로 더 많은 AI 생산성을 추구하는 것은 명약관화한 생존과 성장 전략의 핵심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보는 해석의 포인트는 미시적인 수준의 AI가 가져올 개인의 일자리 문제라기보다는 거시적인 차원에서의 파괴적 혁신의 환경변수로서 노동의 종말이라는 관점에서 보는 것이 바람직스럽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레미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에서 산업혁명이 인간의 육체노동을, 정보혁명이 단순 반복 업무를 대체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AGI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인간 지능의 고유 영역으로 여겨지던 창의성, 공감(일부), 복잡한 의사결정까지 수행하며 인간의 모든 인지적 업무를 대체할 잠재력을 가집니다. 이는 일자리의 '감소'를 넘어 '인간 노동의 필수성 소멸'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하게 됩니다. 즉 우리는 일하기 위해 태어났는가라는 이슈에 직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AGI 시대(샘 올트먼은 늦어도 2030년 이전에 등장할 것으로 예견함.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하며, 적어도 사회 경제적으로 의미있는 대부분의 인간능력을 대체 할 수 있음)되면, 인간은 '돈벌이'를 위한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되거나 또는 밀려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리프킨이 강조했던 '노동을 통한 정체성 확립'이라는 기존 사회 구조가 완전히 붕괴됨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AGI 시대의 '노동의 종말'은 곧 '인간 존재의 목적'을 다시 묻는 철학적 질문으로 귀결된다 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AI 시대의 본질인 “인간 존재론적 정체성The ontological identity of human”의 문제에 다다르게 된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저자의 낙관적이고 실용적인 AI 세계관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AI의 공진화와 공존이라는 화두”의 실체적 진실에 좀 더 다가가는 비평적 시각과 관점이 가장 우선시 되는 필요 역량이라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인류는 이제 인간이 창조한 AI의 역습에 대비해야 할 처지가 되었습니다. 나의 일자리, 즉 기업들의 채용의 기준이 “AI만으로 충분한데, 왜 사람을 뽑아야 하는가?의 질문으로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의 본질적인 이슈는 인간 중심이 아니라, AI 중심적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에게 AI와 함께 일할 준비가 되었는가?라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AI 시대의 진짜 질문은 현실적인 직업의 생존을 넘어선, 인간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그리고 AI 중심 사회에서 인간은 어떤 위치를 차지할 것인가?”라는 화두에 대한 인류의 시대적 응전이 될것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o******0 2025.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