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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빅퀘스천 - 현용찬 글 학습멘탈전문가라는 직업군 답게 현용찬 작가는 학생들의 멘탈을 어떻게 도움을 주어 긍정적인 학습 시너지를 발휘 할수 있을지 그 길을 가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작가분의 머릿말중에 학습 문제를 해결하려면 겉모습 보다 내면의 문제를 파악해야 한다 공부의 힘은 머리가 아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에서 비롯되어 친구들이 일시적 감정이나 외부 환경에 흔들림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학습 역량을 극대화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유명한 이야기 중에 물이 반 담긴 컵을 보고 반밖에 없네 반이나 있네라는 생각의 다름에 대한 이야기가 있든 학습에 있어서도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것이 바람직한지는 알지만 그런 마음을 가진다는것은 많은 갈등들과 외부요인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책에선 그 마음을 가지기 위한 실천이 어떤깃이 필요한지 어떤 생각들을 확장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알아볼수 있습니다. 생각을 행동에서 행동은 생각에서 마음가짐의 변화를 위해 행동의 변화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불필요함을 지워 버리고 실패에서 배워서 나아갈수 있는 힘에 대해서 알아 가야 합니다. 모든 아이들은 각자의 색깔이 있고 그 가지고 태어난 마음필터들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바꿀수 있음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꿈과 목표를 위해서는 학습 계획서를 심고 매일 매일 다짐하고 되뇌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걱정하는 습관을 지우기 위해 숨고르기 연습 몸의 긴장 풀기 연습 걱정관리 연습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날릴 방법을 하나쯤 가져봅니다. 무엇인가 이루기가 버겁다 생각이 들면 아주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봅니다. 잠시 쉬어 가도 좋고 자신에게 괜찮다고 다독여 주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책에서는 자신에 대한 믿음 작은것을 이루는 성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아이에게도 우선은 그부분을 먼저 챙겨줄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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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1단계 '자기 이해'를 읽고 바로 큰꼬맹이의 가방에 넣어주었어요. 아침마다 독서시간이 있는데, 꼭 읽어보라고 하면서요. 진짜 큰꼬맹이에게 필요한 이야기여서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저는 무엇보다도 글이 대화하듯이 쓰여져 있어서 더욱 마음에 와 닿았어요. 이 책의 저자는 학습에 문제를 겪는 청소년들에게 '의지 부족'이라는 차가운 시선 대신, 학습 멘탈의 흔들림에 주목합니다. 나 자신과 내 마음속 그림자를 알고 학습 멘탈을 단단하게 키우는 것이 문제 정의라면, 나에게 꼭 맞는 공부 기술과 사회적 지지를 찾아 '나만의 보물 지도'를 만드는 것이 바로 답 찾기 과정임을 알려줍니다. 공부는 나 자신을 잘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자신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세상과 공부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마음 필터를 살펴봅니다. 또한 내 꿈과 목표를 찾는 과정을 통해 공부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지요.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공부법을 넘어, 자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길을 찾게 됩니다. 그리고 공부를 방해하는 마음속 그림자 직시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학습 불안, 동기 부족, 자존감 부족, 완벽주의, 미루기, 집중 방해의 정체를 밝히고,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나에게 맞는 공부 기술과 '관계의 힘' 활용법을 알려줍니다. 시간 관리법, 이해력 높이는 기술, 기억력 높이는 마법, 효과적인 복습 기술, 그리고 시험에서 실력 발휘하는 법 등 실질절인 기술을 소개합니다. 공부가 혼자만의 외로운 싸움이 아니며, 부모님, 친구, 선생님과의 긍정적인 관계가 학습 멘탈에 미치는 시너지 효과를 알려주고 '관계' 속에서 힘을 얻어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모든 공부 여정을 통합하고 나만의 학습 관리 비법을 정리해서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것이 '나만의 보물 지도 노트'입니다. '나만의 보물 지도 노트'는 학생 스스로 자신의 꿈과 목표, 성향,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기술을 정리해 기록한 노트입니다. 이 노트는 길고 고된 공부 여정에서 힘들 때마다 펼쳐보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이번 기말고사를 치르고 큰꼬맹이가 엄청 속상해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 있나 싶었는데, 준비했던 것보다 결과가 너무 안 좋아서 자신에게도 너무 화가 났나 봅니다. 저에게는 안타까운 마음 부여잡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큰꼬맹이도 잘 읽어보고 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지길 바랍니다. 진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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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며 어디선가 많이 본 장면인데 했더니 역시나 공부할 때 함께하는 BGM 영상의 썸네일이었다. 학습 멘탈 만들기라는 분명한 목적이 있는 책이지만 이 책을 쭉 읽고 느낀 점은 사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멘탈 수업이 아닐까 싶다. 10대 학생이 학습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학습에 대한 동기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신의 마음,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인생의 비전 등 다양한 요인을 차근차근 짚어보고 다독이고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근데 이러한 과정이 학습 상황에서만이겠는가. 입시라는 굴레를 벗어나면 취업을 해야하고 인생의 다양한 과업들을 하나씩 마주하게 될 텐데 그때마다 멘탈이 흔들린다면 매번 얼마나 힘들고 지칠까. 그러할 때마다 자신을 마주하고 다잡고 나갈 힘을 주는 것도 결국은 자신에게 달려있고 연습과 훈련을 통해 단단해질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체득하면 이후의 인생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한 경험을 시도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라고 할만하다. 최근 AI를 비롯하여 첨단 기술이 발달하면서 학생들은 학습의 동기를 더욱 느끼기 어려워졌다. AI가 방대한 정보를 검색하고 요약까지 해주는데 불과 몇 초도 걸리지 않는 시대를 살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다. 이러한 시대에 학습을 통하여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문제 상황에서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학습자가 되기 위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주변을 살피는 통찰이 필요하다. 자신의 인생의 등대를 찾아 항로를 잃지 않기 위해서는 흔들리는 배 위에서도 마음을 단단히 잡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시도해볼만한 다양한 방법과 친절한 안내가 가득 담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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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최근에 아이들 잠자리 독서로 #공부보다소중한너의미래 라는 책을 읽어주었어요. 그 후속으로 읽어주면 좋겠다 생각했던 책이 요 책이였어요. 이 책은 단순한 공부법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과 다양한 학습 유형을 분석하면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이 되어주고 있어요. 공부를 하는 마음가짐의 힘은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여주기도 해요.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통해 📍내 마음속의 그림자들을 마주하고, 📍긍정적인 멘탈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나만의 길을 개척하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제가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미루는 습관, 방해의 원인, 불안을 다루는 방법,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작은 습관들 같이 불편한 것들에 대해 외면하거나 숨기는 것이 아니라 마주하고 인정하며, 방법을 개선하는 과정을 그릴 수 있다는 점과, 공부법만이 다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힘을 얻는 방법. 즉, 부모님을 비롯한 나와 연결된 관계속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충전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는 것이에요. 그렇게 스스로가 공부의 목적을 알고, 자신의 길을 지도로 그리는 마무리까지✔️ 슬럼프가오고, 무너질때마다 꺼내어 보는 나만의 지도가 있다는 것은 든든한 보험이 되어줄테니까요. 수 많은 실패를 많이 경험해보았으면 좋겠어요. 현재 저는 한 가지 욕심을 부리자면, ➡️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 오뚜기처럼 일어서는 아이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부모의 역할을 다시 되새겨 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기적의학습멘탈수업 #빅퀘스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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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공부를 하고 학습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공부가 가장 쉬웠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공부에서 성과를 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학습 멘탈 전문가로서 청소년들의 학습 동기와 심리적 어려움에 주목하며, 잠재력을 깨우는 활동을 하는 현용찬 박사님이 학습 코칭에 대한 책이다. 현용찬 박사님은 공부를 가로막는 원인은 마음, 학생들의 멘탈에 있다고 생각하고 멘탈의 흔들림에 주목을 한다. 학생들이 공부 어려움이라는 문제를 용기있게 마주보고 분석하며 스스로의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도록 한다. 나 자신의 마음속에 그림자를 알고 멘탈을 단단하게 키우며 나에게 맞는 공부 기술과 사회적 지지를 찾는 것이 그 해결책이다. 그래서 3단계 학습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1단계는 자기 이해의 단계로 자신을 잘 아는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2단계는 멘탈 강화의 단계로 공부를 방해하는 마음속 그림자를 직시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3단계는 기술 적용의 단계로 나에게 맞는 공부 기술과 관계의 활용법을 알려준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많은 청소년들과 그들을 지지하는 어른들도 이 책을 읽어보고 이해하다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자신을 알고 스스로에게 알맞은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기때문에 읽다보면 자신을 돌아보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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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아들을 키우고 있다.우리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집에서 혼자 공부한다. 누가 시켜서라기보다 스스로 선택한 방식이다. 고맙게 느껴지면서도, 한편으로는 늘 마음이 쓰인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혼자 버티게 두는 게 맞는 걸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 나는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편이다. 성적보다 아이의 마음이 먼저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공부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미안한 마음이 따라왔다. 요즘은 폰과 패드 같은 자극적인 것들이 아이를 너무 쉽게 유혹한다. 의지만으로 버티기엔 환경이 만만치 않다. 더군다나 혼자 공부하는 아이에게는 누군가 옆에서 중심을 잡아주는 일도 쉽지 않다. 그런 마음으로 이 책의 서평단을 신청했다. 《기적의 학습 멘탈 수업》이라는 제목에서 ‘공부 방법’보다 먼저 ‘멘탈’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건 새로운 기술보다 공부를 대하는 마음의 힘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작정 열심히 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왜 자꾸 마음이 흔들리는지, 왜 의욕이 오래가지 않는지를 공부 기술이 아닌 아이의 심리와 태도에서 먼저 짚어준다. 공부가 잘되지 않을 때 우리는 쉽게 방법을 바꾸려 하지만, 이 책은 그보다 먼저 “지금 내 마음은 어떤 상태인가”를 돌아보게 한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실패하지 않는 법이 아니라, 실패해도 다시 앉을 수 있는 마음을 다룬다는 점이다. 작은 성취를 쌓는 방법, 좌절한 뒤 자신을 다루는 법, 흔들릴 때 스스로를 붙잡는 질문들. 이런 이야기들은 혼자 공부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처럼 느껴졌다. 책을 읽으며 부모인 나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지 않는 대신, 아이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려고 했는지, 기다린다는 말 뒤에 나의 불안과 미안함을 숨기고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됐다.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아이의 학습을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세워준다. 읽고 나서 아이의 공부 방법을 당장 바꿔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대신 공부 앞에서 흔들릴 때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힘을, 천천히 함께 길러주고 싶어졌다. 성적이나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공부라는 긴 시간을 버텨낼 마음이라는 걸 이 책이 조용히 일러주었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겨울방학,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이 책을 함께 읽어보고 싶다. 공부를 잘하라는 말 대신, 공부 앞에서 마음을 지키는 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어서다. 중1,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에 만난 이 책은, 아이와 나 모두에게 조금은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기적의학습멘탈수업 #현용찬 #빅퀘스천 #서평단 #학습멘탈 #자기주도학습 #혼자공부하는아이 #중학생공부 #중1부모 #공부보다마음 #아이공부고민 #부모서평 #겨울방학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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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학습 멘탈 수업』. 표지의 분위기처럼, 책은 처음부터 차분히 말을 걸어왔다.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았지? 그게 네 잘못일까?” 책은 이렇게 학생의 마음을 대신 말해주는 듯 시작된다. 읽다 보면 마치 저자가 옆자리에서 ‘왜 마음이 흔들리는지’ ‘왜 동기가 꺼지는지’ 차근차근 묻고 답해주는 느낌이 든다. 공부가 안 되는 이유를 게으름이나 의지 부족으로 몰아가는 대신, 이 책은 심리의 구조를 먼저 보여준다. 목표가 흔들리면 동기도 약해지고, 동기가 약해지면 집중도 무너지고, 그러다 보면 성적도 자연스럽게 흔들린다는 것. 오늘 시험지를 받아 들고 주저앉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괜히 마음이 먹먹해졌다. 책을 읽으면서 제일 좋았던 점은 누군가를 꾸짖거나 자극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이렇게 말해준다. “괜찮아. 마음이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중요한 건, 그 흔들림을 어떻게 마주하느냐야.” 그래서인지 학생들에게 바로 들려줘도 부담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몇 블로그 후기에서 “공부법보다 마음이 먼저 정리되었다”는 말이 있었는데, 정확한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공부 기술 자체를 깊이 다루지는 않는다. 대신 공부의 시작점인 마음의 방향을 바로 세워준다. 오늘처럼 시험이 끝나고 울고, 웃고, 무너지고, 다시 일어서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날에는 이 책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온다. 성적은 한순간에 바뀌지 않지만, 마음의 구조가 바뀌면 아이는 오래 버틸 힘을 얻는다. 그리고 그 힘이 결국 성적을 움직인다. 『기적의 학습 멘탈 수업』은 그런 ‘버틸 힘’을 만드는 책이다. 기적을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라, 기적이 시작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의 기반을 만들어주는 책. 시험이 끝난 오늘, 이 책을 선택해 읽게 된 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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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10대 청소년 초입에 있는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어 호로록 읽은 책 <기적의 학습 멘탈 수업>이에요. 진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본 책은 학습 멘탈 전문가 '현용찬' 저자와 진로진학 상담교사이자 교육 전문가인 '정동완'(오늘과 내일의 학교 회장)의 기획으로 한창 공부에 열을 올리는 10대의 메타인지, 학습 환경을 연결해 10대들의 학습역량을 다각도에서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청소년 학습상담에서 학습 행동 유형, 그릿에 관한 국내 연구 동향 등 다양한 학습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습 멘탈 전문가와 진로진학 전문가가 바뀌는 입시제도, 어려워지는 난이도에 흔들리는 아이들의 무너지는 공부 상황을 눈높이에 맞춘 대화체로 심도 있게 짚어 줍니다. 저 또한 사교육 없이 아이 초등학습을 이끌어 오며 불안과 고민이 많았고, 중등 입학을 앞두고 아이가 자신의 학습에 대해 스스로 자문해 볼 수 있는 시기라 판단되어 같이 읽어보면 좋겠다 싶더라고요. 요즘은 공부뿐만 아니라, 꿈과 목표를 찾는 것도 중요한 과정이기에 책에서 짚어주는 아이 내면 찾기 과정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답니다. 학습 멘탈을 어디서부터 잡아야 할까요? 그간 아이의 공부를 코칭 하면서 여러 동기부여나 루틴 프로그램 등으로 학습 고민들을 타개해 보려는 노력을 해보았는데요, 책에서 보여준 내용은 외부적이고 기술적인 것보다 내부에 초점을 맞추었더라고요. 아이의 마음속 이야기에 먼저 귀를 기울여 나를 찾고, 이해한 것을 중심으로 공부를 방해하는 원인들을 찾아 단단한 학습 멘탈을 쌓아가는 과정으로 공부 목적과 방향까지 나아갈 힘을 얻는 것까지 차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나를 아는 것이 왜 공부에 중요한지 멘탈을 계속해서 잡아주며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설렘도 함께 느껴볼 수 있어요. 과목별 공부는 어떻게 해라, 교재는 뭐부터 써라가 아니라 내 성격이 공부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주변 환경이 내 학습 멘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가장 가까운 부모와의 성격 유형과 행동 방식 등) 꿈과 목표 찾기, 내 안의 강점 찾기로 멘탈을 다지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이렇게 강점을 발견하면 공부 효율로 연결해 볼 수 있어요. 나에 맞는 공부 방법을 적용할 수 있게 되고 회복 탄력성을 갖게 되며 나만의 강력한 학습 동기 엔진을 얻을 수 있지요. 불안, 동기 부족, 진로 걱정, 미루기, 잡념 등 내면의 다양한 원인을 파악하여 내적 동기에 불을 지펴 단단한 학습 멘탈을 만들어 가게 되는 거죠. 그래, 딱 5분만 해보자! 정말 하기 싫을 때 써먹는 5분 규칙! 이건 저도 아이 공부에 활용하고 있어요. 5분은 집중하기 짧은 시간일 수 있지만 집중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는 시간이기도 해서 일단 시작하면 끝을 보려는 사람의 특성상 이 5분이 강력한 동기가 된답니다. 아이도 쉬고 싶을 땐 딱 5분만 쉴게요. 하고는 다시 자리로 돌아오기도 하더라고요. (일명 포모도로 학습법 25분 집중, 5분 휴식) 공부에도 휴식에도 5분 규칙이 이루어졌을 때 그날의 학습 효율은 당연히 높아지고 그에 따른 성취감도 달라지니까 저도 보상이 관대해지더라고요. 오래 앉아 있는다고 머릿속에 다 들어오는 게 아니니까 아이들에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시간 관리 전략이나 반복되는 실수나 실패 과정에서 찾는 새로운 배움에 대한 조언은 불안과 두려움을 상쇄하는 도움이 된답니다. 작은 습관을 쌓아 나를 점점 단련해가는 시간이 길어지면 분명 아이들 마음이 단단해지는 건 시간문제겠죠. 이렇게 나를 알고, 내 공부를 방해하는 마음속 그림자의 정체를 파악해 학습 멘탈을 단단하게 키운 후에야 비로소 더 똑똑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나를 알았으니 나에게 맞는 시간 관리, 이해력을 높이는 기술,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효과적인 복습 기술, 시험에서 제 실력 발휘하기 자기 성향에 맞는 방법들을 찾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나침반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노력은 혼자 쌓아간다고 되는 게 아니겠죠. 부모님, 친구, 선생님 등 주변과의 관계를 잘 맺어가며 상호작용을 할 때의 효과를 이야기합니다. 저도 부모로서 아이의 성향이 어떻고, 어떤 반응이었는지를 좀 더 구체적으로 파악해서 관계를 더 견고하게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5장에 걸쳐 '나'에서 주변까지 쭈욱 한 바퀴를 둘러보고 진짜 '나만의 지도 노트'를 통해 공부 여정을 만들어 학습 멘탈을 완성할 수 있게 돕는데요, 아이는 계속 성장하니까 지도 노트 또한 꾸준한 업데이트를 독려하며 자신의 에너지를 발견하고 주변과 시너지를 내어 학습 멘탈을 단단하게 여밀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현장 경험의 노하우와 사례를 통해 10대들이 이해하기 쉬운 필체로 '청소년의 자기 이해 - 학습 멘탈 강화 - 학습 기술 적용'의 체계적인 솔루션을 주는 <기적의 학습 멘탈 수업> 기존의 공부법과 차별화된 공부 지침서로 10대 자녀들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18년간 작가님이 수많은 학생들을 실패와 좌절에서 벗어나 빛나는 꿈을 향해 나아가게 했던 화제의 학습코칭 책이랍니다. 10대의 공부 엔진에 불을 지피는 단단한 학습멘탈을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왜 공부해야 하는지 학습 고민이나 불안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와 같은 마음의 문제 즉 학습멘탈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책은 학습 능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자기이해-학습멘탈강화-학습기술적용 이라는 체계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10대들이 공부에 대한 근본적인 동기를 찾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용적인 지침서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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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공부 방법을 소개하는 학습서가 아니다. 자기 성격을 유형별로 이해하고, 그 성격에 맞는 학습 전략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학습 멘탈 안내서’다. 특히 10대 학생들이 흔히 겪는 스트레스, 자신감 저하, 공부 방향성의 혼란을 ‘성격 이해’라는 친숙한 출발점에서 풀어낸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돋보이는 이유는, 학생들에게 “왜 나는 남들과 다를까?”라는 고민을 “그래서 나는 이런 방식이 더 잘 맞는구나!”라는 긍정적 자기 인식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준다는 점이다. 이는 학습 과정에서 꼭 필요한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데 중요한 토대가 된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때, 비로소 실수나 실패가 두렵지 않고 다시 일어설 힘도 생기기 때문이다. 각 성격 유형에 맞는 맞춤형 공부 전략은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하기 쉽고 실질적이다. 구체적인 제안은 학습 멘탈을 건강하게 관리하고, 스스로의 속도에 맞춰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책 전반에 흐르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공부 잘하는 법보다, 나를 이해하는 법이 먼저다.” 학생뿐 아니라,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와 학부모 모두에게도 유익한 책이다. 스스로를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순간, 학습은 더 이상 억지로 하는 활동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 된다. 이 책은 그 변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훌륭한 출발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