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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으면 초능력이 생긴다고? ⚡️📖 기다리던 ’읽으면 초능력 3‘ 은? 정약용의 목민심서 수호는 『논어』를 쓴 공자를 만나 초능력을 얻었고, 이번에는 『목민심서』의 저자 정약용을 만나 백성을 위하는 마음, 책임, 선한 실천의 가치를 배운다. 조선의 천재 실학자 정약용과 함께 백성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 그리고 힘과 책임의 의미를 배워가는 여정이에요. 단순한 학습만화가 아니라 배틀 판타지 스토리 속에 고전 문장과 사상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인문고전의 세계! 특히 좋았던 건 목민관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며 정약용의 애민육조 정신을 이해하게 되는 부분✨ 만화 뒤에는 정약용의 생애, 『목민심서』가 쓰인 이유까지 학습 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 → 이해 → 정리” 흐름이 딱이에요. 고전, 아직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시리즈로 첫 발 들이기 추천 📚 읽다 보면 생각의 힘도 같이 자라는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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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집 1호가 1권, 2권을 정말 재밌게 읽었던 〈읽으면 초능력〉 시리즈. 그 덕분에 3권 소식을 듣자마자 기대감이 한껏 올라갔다. 이번에는 논어, 플라톤에 이어 정약용의 '목민심서'가 등장한다. 그런데 3권만 온 줄 알았더니 1·2권까지 함께 도착! 덕분에 다시 처음부터 정주행하며 읽는 재미까지 더해졌다. 이 시리즈의 설정은 언제 봐도 매력적이다. 책 속으로 들어가 구절을 읽으면 그 문장에서 초능력이 생긴다는 것! 덕분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고전이 아이들에게는 완전한 모험 이야기로 다가온다. 3권에서는 정약용을 지키기 위해 직접 조선 시대로 이동한다. 등장하는 정약용의 모습이 또 얼마나 멋진지! 책 속에서 그가 어떤 생각으로 백성을 바라보고, 관리로서의 책임을 고민하는지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목민심서’라는 제목만 들으면 어른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아이 눈높이에서 공정함, 책임, 올바른 선택 같은 가치를 모험 속에 녹여낸다. 1호는 여전히 빠져들어 읽고, 이젠 2호까지 함께 읽게 된 시리즈. 형제 둘 다 좋아하는 걸 보니 이야기의 힘이 확실히 느껴진다. 고전을 재미있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주는 책. 초능력이라는 설정 덕분에 아이들은 신나게 읽고, 읽다 보면 어느새 생각할 거리를 얻는다. 역시 이번 3권도 기대 이상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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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 권 모두 아이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책이에요.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시원시원한 그림체까지 아주 매력적인 어린이 만화~! 3권에서는 초등 저학년도 모두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다산 정약용이 등장하는데, 정약용이 목민심서를 왜 썼는지. 그리고 정약용에게 배우는 사람을 사랑하고 이끄는 방법들까지 알 수 있어요. 고전 속에서 캐처의 능력을 얻은 주인공들이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라 아이들의 흥미와 모험심을 자극하구요. 평범했던 소년 수호가 고전을 통해 강한 초능력 소년이 된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아요~ 필수고전을 바로 읽으면 어렵고 지루하게 느낄 수 있는데, 그 전에 이 책으로 재미있게 핵심 키워드를 익히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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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논어, 2.플라톤의 국가, 3.목민심서 등 동서양 핵심 인문 고전을 액션과 판타지를 더한 만화로 풀어내 읽는 재미와 학습 요소를 함께 잡았답니다.. 주인공 정수호가 고전 속 문장을 통해 능력을 얻고 동료들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아이들이 부담 없이 몰입해 읽을 수 있어요. 또한 이야기 중간중간 등장하는 역사적 배경 설명 덕분에 고전 작품의 의미와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딸 아이와 우연히 1권을 읽고 너무 재미있어 2권도 읽고 3권 나왔다는 소식에 재빠르게 읽게된 읽으면 초능력! 읽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권말에 수록된 퀴즈와 핵심 문장 쓰기, ‘똑똑해지는 인문 고전 캐치업’ 구성은 단순 독서에서 끝나지 않고 생각하며 정리하는 독서로 이어지게 해준답니다.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흥미와 이해를 동시에 잡아주는 고전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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