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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웃음 버튼 제대로 누르는 책을 찾고 있다면,서울문화사 「말이야 방구야」 시리즈는 정말 딱이에요. 제목부터 이미 반은 성공이죠.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엉뚱한 말장난과 방귀 코드가 가득한 유머 만화입니다. 내용은 말 그대로 말장난 + 상황 개그의 연속인데,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치가 살아 있어요. 유치할 수 있는 소재를 과하지 않게 풀어내서, 어른이 같이 봐도 피식 웃게 되는 장면들이 종종 나옵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책 읽기에 대한 거부감을 낮춰준다는 것이에요. “책=공부”가 아니라 “책=재미”라는 인식을 심어주기에 정말 좋아요. 실제로 독서 습관 들이기용으로 많이 추천되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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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교과로 어휘 잡는 웃기는 문방구 “말이야 방구야 1편 ” 아이가 엄청 잘 보는 책이 되었답니다. 문해력이 어렵기도 하고 어휘도 어렵기도 하잖아요. 이 도서는 초등 친구들에게 엄청 도움이 되고요. 국어,사회,과학에 대해 어휘로 공부 할 수 있다는 점이 또 어휘 알기 로 궁금증까지 풀 수 있다는게 부모로서 너무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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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국어 사회 과학 초등교과 어휘 잡는 말이야방구야 1 한눈에 확 들어오는 표지 그리고 요즘 관심사 어휘력, 문해력 ebs에서 교과 관련 어휘 강좌도 수강하고 예서랑 함께 강의 듣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그래서 이 책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봄이 되면 살랑살랑~ 살랑살랑, 바삭바삭, 첨벙첨벙. 도대체 이 뜻은 무엇이지? 만화로 표현된 친구들과의 내용을 보니~ 날씨가 따뜻해지면 말랑말랑해지는 기분이야. 겨울엔 좀 딱딱해지거든, 여름엔 축 늘어지고. 친절하게도 이 책에서는 "어휘 알기"를 통해 뜻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예시까지 나와 있어요. 살랑살랑-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부는 모양, 팔이나 꼬리 따위를 가볍게 자꾸 흔드는 모양. 첨벙첨벙-큰 물체가 물에 부딪치거나 잠기는 소리. 뜻을 알아야 이 단어를 어떤 상황에 사용할 수 있을지 알겠죠. 도대체 이 뜻은 뭐야??? 늘 궁금하죠. 초등교과 어휘 잡는 말이야방구야를 통해서 어휘력을 확!! 잡아보겠습니다. 분명 문제집 속 문제를 풀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나오죠. 읽다 보면 이걸 왜 못 풀지 할 때가 있어요? 지문이 어려운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틀린 것일까? 그런데 지문 속 단어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생기는 일이 많았어요. 흑흑. 앞으로 책도 잘 읽고, 어휘력 공부도 함께 하자꾸나. 이제 내년이면 4학년. 초등학교에서도 중간쯤. 기초부터 탄탄하게 올라가야 고학년이 되어서도 전 과목 힘들지 않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어요. 그렇기 위해서는 단어의 뜻을 제대로 알고 이해해야 합니다. 15번째 이야기 명탐정 씨씨를 통해서 추리와 관련된 단어를 배우는 거 같아요. 짐작, 추론, 단서 등등 짐작은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어림잡아 잘 헤아림 추론은 이미 아는 정보를 근거로 삼아 다른 판단을 이끌어 냄 딱딱하게 글씨로만 가득 찬 책이 아니라 더 흥미 있게 보는 책. 재미있는 만화 속 이야기와 예시를 통해서 이럴 때 사용하면 되겠구나 알게 되는 책. 국어 사회 과학 초등교과 어휘 잡는 말이야방구야 1 속 베티, 마시멜, 파라락, 씨씨, 쫀도기, 슬라임 등등 친구들이 알려주는 초등 교과 어휘. 이제 곧 겨울 방학이 시작됩니다. 새 학년 공부도 좋지만, 부족한 학습 보충 또한 중요한 때. 4학년 올라가기 전 더 열심히 어휘력, 문해력 확장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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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어를 담고있는 어휘들 때문일거에요. 엄연히 읽는것과 이해하는것은 다르기 때문에 글을 읽고 이해하는힘 문해력을 쓱쑥 키워주는 바로 이책! 충분히 익히고 한자어의 속뜻을 학습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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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와 초등 3학년 아이를 함께 키우고 있어 두 아이 모두에게 도움이 될 어휘책을 찾다가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초등학교 어휘잡는 웃기는 문방구 말이야 방구야』는 국어·사회·과학 교과에서 자주 등장하는 핵심 어휘를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단어를 단순히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어 있어 어휘를 외우기보다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한자 풀이, 예문, 퀴즈까지 함께 구성되어 문해력과 교과 이해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입학 전 아이는 그림과 이야기로 단어 감각을 익히고, 3학년 아이는 이미 배운 어휘를 정확히 정리할 수 있어 형제·자매가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초등 입학 준비용, 교과 어휘가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초등 중학년까지 폭넓게 추천하고 싶은 어휘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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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큼이나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고 단숨에 읽은 책입니다. 한글 어휘력이 부족해 국어시간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아이라, 그동안 여러 책을 빌려주고 사 주며 도움을 주려고 했지만 이렇게 집중해서 읽은 어휘 책은 처음이었어요. 아이 말로는 개성이 강한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해 어휘를 익히는 과정이 재미있고 훨씬 쉽게 느껴졌다고 합니다. 3학년부터 과학·사회 과목이 시작되면서 교과 어휘의 중요성이 커지는데, 이 책에는 초등 교과 핵심 어휘 150개가 수록되어 있어 방학 동안 활용하기에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책 앞부분에 있는 교과 또 아이들이 한자는 알고 있어도 단어의 속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풀이가 쉽고 친절하게 되어 있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권만으로도 만족도가 높은데, 아이가 벌써부터 2권은 언제 나오냐고 묻네요. 어휘 학습이 어렵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아이에게 ‘어휘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경험을 선물해 준 책이라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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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이 어휘력 때문에 고민하다가 골라봤는데,결론부터 말하면 만족도 높은 책이에요! 보통 어휘 책은 설명 위주라 아이가 금방 지루해하는데, 이 책은 만화처럼 이야기가 이어져서 국어·사회·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서 학교 공부랑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점이 좋았어요.
‘공부해야 하는 책’ 느낌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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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국어·사회·과학 교과 어휘를 문방구 캐릭터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정말 인상적인 책이에요. 설명식이 아니라 상황 속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접하게 해주니,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술술 읽더라고요. 그림이 밝고 캐릭터가 귀여워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고, 읽고 난 뒤에는 “이 말은 이런 뜻이야!” 하고 스스로 설명해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초등 교과 어휘의 첫 시작으로, 📌 책 읽으며 어휘력 키우고 싶은 아이 📌 학습 만화 좋아하는 아이 📌 부모가 옆에서 설명해주기 부담스러운 가정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재미 + 학습, 두 가지를 모두 잡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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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이가 새학기가 되면 2학년이 되는데, 어휘력을 어떻게하면 넓힐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어요. 억지로 책을 읽게 하는게 아니라 재미있게 책을 보면서 어휘력도 늘리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에 초등 교과서 어휘를 이야기와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봤는데요. 책 제목부터 "말이야 방구야"라서 아이가 책을 읽기전부터 흥미를 가지고 있어서 부담없이 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여러가지 상황을 겪으면서 다양한 교과어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가 있기때문에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수 있어서 아이도 부모님도 모두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책이 재미있다고 하면서 한번에 책을 다 읽더라구요. 교과서를 공부하다가 모르는 어휘가 나오면 찾아 볼 수도 있어서 국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얼마전에 러시아 마트로시카를 선물 받았는데, 마트로시카를 이용한 에피소드도 있어서 아이가 그 에피소드를 더 많이 좋아했어요.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아이가 국어, 사회, 과학 교과서에 나온 어휘와 친해질 수 있어서 엄마로서 대만족 이었어요. 이 책과 함께 어휘력을 쌓다보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자라날 것 같아서 아이와 꾸준하게 읽어 볼 계획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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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재미만 있는 게 아니라, 일상 속 엉뚱한 상황들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포인트가 참 많아요. 특히 책 속에 담긴 **'탐구 노트'**와 '퀴즈' 코너는 독서에 흥미가 없던 아이들도 스스로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더라고요! 📖✨ 저희 아이는 친구들 사이의 우당탕탕 소동극이 가장 재밌었대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 읽기를 놀이처럼 즐기게 된 점이 가장 만족스럽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발견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집에서나 차 안에서나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최고의 '꿀잼' 도서! 아이에게 즐거운 독서 습관을 선물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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