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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특전 일러스트 카드 때문에 기대하고 구매했는데, 표지부터 작화가 정말 인상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수채화 느낌의 색감과 캐릭터 표현이 섬세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판타지 성장물 구조지만 연출이 깔끔하고 몰입감이 좋아서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주인공의 분위기와 세계관 설정도 흥미로워서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표지의 슬픈 눈빛이 저를 사게 만들었어요 ㅋ |
| 전쟁이 끊이지 않는 북부에서 용병으로 태어난 알마크는 아버지를 따라 전쟁터를 따라가며 싸움을 익히다가 남부에서 온 노인을 만나게 됩니다 노인은 알마크에게 마법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떠나게 되는데 알마크는 마법사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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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빙환, 시스템 없는 정통 판타지입니다 북부에서 활동하는 용병단의 부단장인 아버지 덕분에 어릴 때부터 용병단에서 자란 알마크고요 어릴 때 우연히 이어진 인연 덕분에 남부에 있는 마법학교로 떠나는 여정이 1권 내용이에요 이제 시작이다 싶은 부분에서 1권 끝나 버렸는데 ㅋㅋ 연약한 남부인들에게 북부의 매운 맛을 보여줬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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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크 1권 후기입니다. 원서 번역하면서 어렵게 읽었던 책인데 정발되서 너무 좋습니다. 1권은 화려한 사건으로 독자를 끌어당기기보다는 주인공의 출발을 뷰여주는 권이다. 그래서 읽는 동안 요란함보다는 잔잔한 몰입감이 먼저 다가온다.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알마크는 처음부터 특별한 영웅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환경과 상황에 의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인물로 그려지며 그의 시선 덕분에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이 점이 1권의 가장 큰 강점이다. 설정을 설명하기 위해 대사를 늘어놓기보다는 알마크가 보고 느끼는 경험 자체가 세계 설명이 된다. 학원과 모험 성장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전개는 비교적 담담하다. 급격한 반전이나 과도한 연출보다는 인물 간의 거리감과 관계 형성에 시간을 쓰는 편이다. 덕분에 캐릭터들이 단순한 역할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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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만화 알마크 1권이 나왔습니다. 용병의 아들로 태어난 알마크는 자신에게 마법의 재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마법사가 된다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긴 여정에 오르는데... 검과 마법의 본격 판타지, 드디어 개막! 앞으로의 전개도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