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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쉬’ 출판사의 어른의 무기 시리즈 2탄 영어는 저한테… 평생의 숙제거든요. 여행하거나 외국인을 만나면 이 책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특히 제가 제일 헷갈리는 문장들도 바로 써먹기 좋아서 책이 가볍고 들고 다니기 좋아서
어른의 무기 시리즈는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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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영어에서탈출하기 #어른의무기 #블랙피쉬 #조이스박 #협찬 블랙피쉬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어른의 무기시리즈 2번째 기사단으로 만났습니다. 저자 조이스박 교수님의 강의는 온라인으로 기회가 될 때마다 신청해서 듣고 영어교육, 필사 책들은 이미 접해본 입장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볼 기회가 주어져서 매우 기쁘네요. 가방에 책과 노트 편지를 받고 보니 선물꾸러미를 한 가득 받은 느낌입니다. 영어는 한국말처럼 존댓말이 없잖아... 라고 많이들 이야기 하시지요. 하지만 중학생, 대학생때 어학연수와 교환학생으로, 다양한 통역 자원봉사자로 이후 대학에서 외국인 교수님 전담 조교로, 영어캠프 강사이자 코디네이터로 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들과 협업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위에 적었던 우리의 이런 생각과는 많이 다르게 웨스턴 컬처는 예의와 매너를 기본적으로 장착하지 않으면 같은 커뮤니티에서 있을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업시간에 영어표현을 알려주면서 대화의 방법과 태도, 매너에 대해 강조하는 이유는 바로 그래서 입니다. p.5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우리에게는 그보다 더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는 욕구도 존재하지요. 직설적으로 할 말만 던지던 단계에서 한 발만 앞으로 나아가도, 영어는 훨씬 유연하고 세련된 언어가 됩니다. p. 6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예의'만큼 나이스하게 상대와 나 사이의 경계를 지켜 주는 수단이 없기 때문입니다...문명의 세상에 사는 어른은 예의를 통해 선을 긋고, 자기의 세계를 지키는 법을 압니다. p.39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문화적인 차이를 이해해야 의사소통이 좀 더 수월해집니다. p.58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교과서에서 요청을 수락하는 경우만 나왔어요...요청을 들어주는 답만 나오기 거절하는 법은 배우지 않았던 거예요. 우와! 저도 이 부분에 매우 공감해요. 왜? 요청을 수락하기만 하거나 더 많은 표현을 알려주고 거절의 표현은 더 적게 소개하는 걸까? 생각했거든요. 사실 요청에 대한 거절도 잘 해야 하는게 우리의 사회생활이라는 점은 누구나 동감하실겁니다. 그래서 Part 3의 모든 내용이 더 유익하게 다가옵니다. p.128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감정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고 점잖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 그게 바로 Nice Picture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p187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우리의 생각이 확장되고, 좀 더 열린 사고를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문화에 대한 인식이 없는 외국어 학습이란 있을 수 없지요. 제가 한동안 외국어를 배우고, 다른 문화권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문화학, 인류학, 역사 전반에 대해 관심을 가진 이유 그리고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알고 싶어하는 이유를 콕!집어 설명해주시네요.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다른 문화로의 창을 열어주고, 다름에 대해 인식하고, 생각의 폭을 넓혀줍니다. 영미권 문화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상황이 많이 있다면 어딘가 부족한(?)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는(?)내용이 있기에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를 꼭 한 번은 읽어보고 다양한 언어와 문화의 미묘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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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회사에서 진짜 자주 쓰는 표현을 예의 있게 다듬는 방법을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사진과 표가 많아 한눈에 이해되고, 바로 실전에 써먹기 좋아요. 부담 없이 읽히는 분량 속에 실전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촘촘히 담겨 있어, 영어를 ‘조금 더 잘’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가볍지만 꼭 필요한 ‘톤 조절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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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 부탁할 때, 질문할 때, 회의할 때 명령대신 존중으로 품격있는 영어 표현으로 무례함에서 탈출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드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한국은 그저 이론만 배운다면,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번재째 책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에는 문화차이로 인한 올바른 태도에 대해 대화할때 영어권의 문화를 이해하고 대화할 수 있는 영어들을 알려준다. 한국에서는 영어를 가르칠 때 문법과 독해를 중심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명령조로 대화를 하게되는 실수가 생긴다.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는 30년 넘게 다양한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 온 조이스 박 저자의 ‘문법 너머의 영어’ 이야기다. 바쁜 직장인들이 가볍게 들고 다니며 짧은 시간 안에 교양과 실용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으로, 짧은 분량, 간결한 설명, 실제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아 출근 가방에 두고 부담없이 출퇴근을 오고가며 읽을 수 있으니 틈틈히 공부하기에 좋다. 한국어는 존댓말이 있고 같은 단어나 문장이 여러가지 의미를 지닐때도 있다. 영어권 사람들의 대화 장면을 언뜻 보면 모두가 격의 없는 사이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존댓말이 없다고 해서 각기 다른 사람, 다른 상황에 전부 똑같은 표현으로 말을 건네선 안된다고 한다. 아 다르고 어 다르고 어떤 표현법을 쓰느냐에 따라 전달하는 의미가 달라지는 한국어처럼 영어도 무례하지 않게 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이제서야 알게 된다니,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칠때 애초에 영어의 기준을 다시 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었다. 영어에 손을 놓은지 오래되어서 다까먹어서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영어권의 문화를 인식하고, 영어문장을 하나둘씩 익혀가고 읽어가니까 또 재밌었다.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것을 넘어서 언어 속에 포함된 태도와 문화 차이를 이해하며 정중한 어른의 언어를 익힐 수 있는 뜻있는 시간이었다! * 출판사 블랙피쉬로 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블랙피쉬 #무례한영어에서탈출하기 #어른의언어 #무례한영어 #영어 #문화차이 #도서리뷰 #도서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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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앱이 나온다고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이며 이때 자신조차 결례를 범하는지도 모른 채 사용하는 무례한 영어 표현 보다는 생존 영어의 수준을 넘어 예의 바른 표현의 영어를 배워두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다음으로는 품격을 높이는 영어 표현은 가정법 조동사를 통해서 가능하며 상황별로 예의 바른 표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를 안다는 것은 자칫 상대로부터 오해를 사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이를 통해 나의 평판이 의도치 않게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필요해 보인다. 책에서는 이상의 4가지 표현에 대해서 어떤 상황에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과 구체적인 영어 예문을 통해서 알려주기 때문에 술술 읽으면서 그 표현을 따라해보면 좋을 것이다. 굉장히 일상적인 대화들이 나오며 이는 일반적인 영어회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구체적인 상황을 설정해서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매너 있는 영어 표현은 무엇인가를 알아보는 책이라 더욱 유용하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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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책선물 블랙피쉬 출판사의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이 나왔다. 30년 넘게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쳐 온 조이스 박 님의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책이 출간되었다. 명령대신 존중으로 품격있는 표현으로 무례한 영어에서 품격있는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실제상황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례한 영어에서 벗어나 정중한 어른의 언어를 익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또 하나의 ‘어른의 무기’이다. 어른의 무기 장착하러 떠나보자. 재채기를 종종 하는 편인데 영미권에서는 자채기를 하기전에 "Excuse me!"를 말하는게 예의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냥 입 가리고 재채기를 하고 따로 말을 한다거나 그런적이 없어서 더 새롭게 와 닿았다. 병균을 옮길 수 있기에 팔에 대고 재채기를 하는것도 틀린말이 아니기에 앞으로 재채기 할 때마다 생각날 것 같다. 솔직히 영어를 못한다. 어렵다. 그래도 늘 배우고 싶고 잘하고 싶은 욕망은 가득한데 잘 안된다. 그래도 배우고 싶어서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를 읽어보고 싶었다. 아는 표현들도 있었지만 다양하게도 표현할 수 있는 문장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고맙다는 말도 Thank you로만 말했는데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문장들을 배우고 그 문장들을 일상에서도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라서 빨리 그 상황이 내게와 말해보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책속의 많은 표현들 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라서 더 그렇게 와 닿은 것 같다. Thank yoy에 답하는 여러 표현들도 배울 수 있어서 You're welcome이 아닌 다른 답을 할 수 있게 문장들을 알게되서 좋다. 조이스 박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영어 관련 책인데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영어 관련 책은 어느 정도 읽다보면 어렵고 이해가 안가서 중도포기 할 때도 있었는데 <무례한영어에서탈출하기>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다. 예문들을 보면서도 좀 더 품격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고 영어 공부하는 남편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문장들을 만나서 무기를 장착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제목처럼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고 품겨있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블랙피쉬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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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피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주로 영어를 쓰는 환경은 여행을 갔을때 쓰는것 같아서 아무래도 가장 첫장의 내용들, excuse me, thank you, please 정도에서 많이 집중해서 읽게된것 같다. 그리고 내가 아는것보다 더 많은 뜻이 있었구나를 알게되었다. 각각의 뜻에서 앞에 설명하는 단어와 함께 제목이있었는데, excuse me 에서 생각보다 뜻이 많아도 하는데,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것과 더불어 표현하는것또한 다양했다. 각각의 예시문장들을 보았을때 오! 그렇구나 하면서 알게되는 부분들이있었다. 그리고 thank you는 윤활유 갔다고 표현하였지만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할수 있는 예시들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please는 그렇게 많이 사용하진 않을것 같지만 알고있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라서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겠지만 thank you의 부분으로 대화의 맺음을 더욱 많이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의 영어문장 부분에서는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문장들로, 언젠가 한번쯤 쓸수도 있고 알아두면 도움이 될것 같은 구성으로 되어있었다. 문장과 함께 예시상황도 함께알려주어 더욱 상황을 이해하기 좋아서 문장하나하나 상상하면서 읽어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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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블랙피쉬
드디어 블랙피쉬 출판사의 ‘어른의 무기 시리즈’ 두 번째 책을 만났어요! 지난번 무기가 '방패'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무기는!! '열쇠'라고 합니다. 에디터님의 말처럼 '영어'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생의 '숙제'이죠. (저는 정말 그래요 ㅠㅠ) 저는 사실 외국 국적자나 해외 유학파 등 일명 네이티브들과 같은 부서에서 근무를 많이 했거든요.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들은 "와.. 너 영어 잘하겠다" 하지만, 아뇨아뇨.. 와.. 저 진짜 너무 주눅 들고 힘듭니다. 게다가 묘하게 느껴지는 문화적인 차이랄까요? 긴 시간 영어를 배웠지만, 표현할 수 있는 문장에는 많은 한계가 있었어요. 조금만 더 고급 지게 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이 책에서는 저와 여러분이 느낀 그 답답함을 많이 해소해 줍니다. 특히 자주 헷갈리는 Would, Could, Might 같은 조동사의 활용법이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 Would you와 Could you의 차이 ** 비슷하지만 약간의 뉘앙스 차이가 있습니다. Would는 Will에서 왔기 때문에 '의지'를 나타내는 뜻이 있어요. Could는 Can에서 왔기 때문에 능력이나 가능성을 묻는 뜻이 있구요. Would you가 조금 더 겸손하게 들립니다. 겸손함의 정도는 Would you > Could you > Can you의 순서라고 보면 된다고 합니다. ** Ago와 Earlier의 차이 ** 지금 이 순간을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할 때 (Here and now), 특정 시간과 장소를 기준으로 과거와 미래를 이야기할 때 (There and then) 영어에서는 각각 다른 표현을 씁니다. 그건 바로 '시간'을 바라보는 시각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생소한 '미래 진행형' 같은 시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 원어민과 비원어민의 차이 ** 상대의 말을 듣고 자신의 차례에서 입에서 나오는 첫 마디, 즉 No.1 word에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원어민은 상대의 말에 '맞장구'치는 말을 먼저 한다는 거예요. Right! Yeah, Great! 같은 공감 표현을 먼저 해주는 거죠. 이것 역시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것 같아요. 책에는 요런 알짜배기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ㅎㅎ 작가는 영어교육에서만 20년 넘는 경험치를 쌓은 베테랑 중에 베테랑이더라구요. 베테랑답게 한국식 영어교육을 넘어서 이렇게 문화 차이까지 고려한 '품격 있는' 영어 표현을 알려줍니다. 영어책이라고 하면 두꺼워야 할 것만 같지만, 짧고 간결하게 정말로 필요한 내용만 담겨 있어요. 자리 잡고 앉아 공부할 시간조차 없는 저 같은 직장인들이 가방에 쏙 넣고 다니며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러니 어른의 두 번째 무기 '열쇠'도 얼른 장착하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blackfish_book @joycepark2020 @rainyday_inmybook
#무례한영어에서탈출하기 #어른의무기시리즈 #조이스박 #블랙피쉬 #블랙피쉬기사단 #외국어 #영어회화 #자기계발 #책리뷰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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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영어에서 저도 모르게 언어적 무례를 범하는 일이 많을 거라고 예상되고, 더 심각한건 무례가 무례인지 모르는 경우.. 가 많을 것 같습니다. 영미권 환경에서 산 경험이 전혀 없고, 한국에서만 영어를 배운경우 개개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영어 실력을 늘 수 있어도, 아무래도 좀더 세련되고 상황에 맞는 톤앤매너를 갖추기란 어려운 일처럼 느껴지더라구요 🥲 이 책에서는 영어를 좀더 정중하고, 세련되게 구사하고픈 사람들(특히 직장인)을 위한 여러가지 표현들을 알려주는데, 쓸데없이 길고 어려운 표현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잘 활용하지 못한 심플한 표현 위주로 알려줍니다. Please, Could, I' appreciate 등 이런 표현들만 잘 써도 충분히 공손하게 저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에 다 읽어나가기에도 부담없는 두께이지만, 소장하면서 두고두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영어 #비즈니스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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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무례한 영어에서 탈출하기 📍저자 : 조이스 박 📍출판사 : 블랙피쉬 📍장르 : 생활영어 언어의 표면 아래에 숨어 있는 ‘태도’를 들여다보는 문화 교양서이자, 관계를 부드럽게 이어주는 장치로서의 영어를 새롭게 해석한 안내서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표현이 상대에게는 예의 없거나 공격적으로 들릴 수 있다는 현실을 짚으며, 말투는 실력이 아닌 인격이라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힘 있게 전달합니다 30년 넘게 영어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학습자들이 간과하기 쉬운 문화 너머의 영어를 날카롭게 진단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단순히 예의 바른 문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한국식 표현이 원어민에게 무례하게 들리는지 근본적인 문화적 차이를 파헤친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Please'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며, 그마저도 문장 맨 앞에 놓을 경우 오히려 덜 공손하게 들릴 수 있다는 세밀한 조언은, 언어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관계를 맺는 기술로 바라보게 합니다. 책의 매력은 단지 문법이나 단어에 머무르지 않고, 언어에 담긴 문화적 태도와 예절까지 짚어주는 점입니다. 언어가 소통의 도구인 만큼, 상대방을 배려하는 품격 있는 영어를 습득함으로써 개인의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업무적 신뢰감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바쁜 직장인들도 출퇴근길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간결하게 구성된 이 책은, 우리가 영어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 자체를 한 단계 끌어올려 줄 것입니다. 이제 영어는 지식의 영역을 넘어 매너의 영역으로 들어섰습니다. 이 책을 통해 무심코 던진 문장이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품격 있는 마음을 전달하는 어른의 언어로 거듭나시기를 강력히 추천드려봅니다 @blackfish_book #무례한영어에서탈출하기 #조이스박 #블랙피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