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만 진행되다보니 좀 더 집중해서 듣게 되어서 좋아요. 두 분의 진행이 재밌다고 들었는데 정말 즐겁게 얘기하셔서 에너지를 듬뿍 받을 수 있습니다. 시간 맞춰서 듣는 건 자신이 없어서 결제하고 들으니 자주 들을 수 있어서 좋아요. 1주일 내내 다른 얘기라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