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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사회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며 세상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그래서 문해력은 참 중요한 삶의 도구이다." - 본문중 글을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글 속에 주어진 단어의 의미를 알아야 하고, 내용에 수반된 스키마 즉 배경지식이 있어서 이해할 수 있다. 도서에서는 35가지의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어휘가 쓰이는 짧은 이야기를 통해 주제 단어가 어떠한 상황에서 쓰이는지 무엇을 의미하는지 익힐 수 있 도록 좀 더 쉽게 어휘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각 어휘와 연관된 피드백을 통해 배운 어휘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어휘가 쓰이는 상황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어 처음 주어진 단어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해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어휘력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한자로 이루어진 어휘들이 많다보니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 아이들과 함께 주제 어휘의 한자를 먼저 익혀보고 주어진 도서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서 어떠한 의미인지 살펴보는 활동을 통해 배경지식을 쌓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어휘와 연관된 문장을 지어보거나 활동을 해보면서 어휘를 온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학습하는 과정들을 하였을 때 좀 더 쉽게 어휘를 이해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서를 통해 어휘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즐겁고 알찬 시간이 되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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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자주 생각한다. 책 '문해력이 세지는 어휘력' 추천사에 '문해력'은 생각과 삶의 방식이라는 조병영 교수의 글이 나와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는 감정, 개념, 결과, 겪다 등 35개 어휘에 대한 이야기와 활용 방법이 나온다. 개념에 대한 설명을 아이에게 하다보면 어려울 때가 많은데 이야기로 나온 이 책을 자주 펼쳐보게 될 거 같다. 멀게만 느껴졌던 개념을 설명하는 어휘도 내 안에 자연스럽게 들어와 다시 내 몸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만나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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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최대 관심사가 어휘력 입니다 어휘력을 위해서는 많은 독서가 최고라는 이야기를 듣고 매번 많은 책을 건네곤 했는데 책을 좋아하지 않은 아이에겐 그것도 부담이 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어휘력을 쌓을 수 있도록 흥미있는 짧은 책을 찾아봐주고 있었는데 어휘력과 더불어 글을 이해하는 문해력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단편집 형태의 책을 찾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평소 알 수 있는 이야기를 포함하여 이야기 하고 어휘에 대한 개념을 정의해주며 예시로 한번 더 짚어주니 응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상상" 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야기를 만들고 개념을 정리해주는 3학년 아이에게는 쉽지만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는 어휘단편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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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2학년이 되면서 국어문제집을 풀면서 모르는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달라고 문제집을 가지고 저에게 올때가 있어요. 1학기엔 그리 많지 않았는데 2학기쯤 되니 인물과목에서 궁금한것들을 기억했다가 "엄마 이게 무슨 뜻이에요? "하고 물으면 가끔은 저도 막막해서 핸드폰 인터넷 사전을 열어 찾고, 어떨때 쓰는 용어인지 하나씩 제가 아이이야기 해줄때가 있었는데... 책한권에 아이들이 자주 묻는 용어들을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해석한 책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리뷰어클럽]의 문해력이 세지는 어휘력 책을 보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근거, 일반화, 표준, 흥미 등등 생각보다 아이가 잘 모른다고 집은 단어들이 꽤나 있어서 놀랍다가도.. 이책을 함께 읽으며 안심이 되었습니다 초등2학년 자녀를 둔 부모로 아이와 겨울방학을 앞두고 매일 잠들기전 읽을 책하나를 발견한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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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해력이 세지는 어휘력』의 작가는 문해력이란 단순히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넘어, 사회와 세상을 읽고 이해하는 힘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문해력은 개념을 통해 형성되며, 어릴 때 습득한 개념은 한 사람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바로 그 ‘개념의 중요성’을 중심에 두고 있다. 아이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막연하게 느끼는 35개의 추상적인 단어를 선정해, 단어의 의미와 함께 구체적인 예화와 상황을 통해 설명한다. 개념, 일반화, 파악처럼 아이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단어들도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중간중간 귀여운 삽화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초등 자녀도 지루하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휘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사전적 정의에 그치지 않고, 단어가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눈다면 어휘의 기본기를 다지고, 생각하는 힘까지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책이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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