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들의 졸업과 겨울방학 시작으로 새학기를 준비하는 기간.. 초등 아이들은 중등입학 준비로 바쁘고 중, 고등 아이들은 입시의 문턱에서 하루하루 긴장인 요즘... 학기보다 더 성적에 영향을 끼치는 방학이 시작되니 새학기에 대한 대비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현실에서의 입시 준비는 너무도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가득하고 아이와 공부에 대한 의견차이가 시작되었을 때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질 수 있는 돌파구를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는 책 제목만 살펴보아도 입시의 성공인 '서울대'와 '내 성적으로 못갈줄...'이라는 포인트까지 곁들여지니 공부법에 대한 희망 가득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을 것 같아 기대감이 가득하기도했다. 이 책은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안오르는 듯한 아이들의 고민을 작가의 경험과 함께 차근차근 되짚어 보는 이야기이다. 입시에 성공이라고 불리는 서울대에 입학한 후 자신의 공부법을 되돌아 보니 학습의 방법을 점검해 보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 작가의 경험과 함께 효율을 극대화 하는 공부법에 소개하였는데 부담없는 책 두께와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공감하며 읽게 된다.
명확한 목표와 공부 루틴을 위해 아이들에게도 학습자극이 필요하다!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 는 내 공부법을 점검하면서 목표를 세우고 전략적으로 학습하는 로드맵을 제시해 학습 자극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기도 하는데 작가가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자신의 경험을 예시로 편안하게 소개하면서 실수했던 경험과 성공했던 노하우까지 곁들이니 공부방법을 점검하고 습관화하여 노력하는 기본 자세를 다져가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
|
사교육 없이 서울대? 한정윤 작가의 비밀 로드맵을 소개합니다. 사교육 없이 현역 정시로 서울대 정치외교학부에 입학한 한정윤 작가님. 이 놀라운 소식은 듣기만 해도 많은 분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입니다. 한정윤 작가님은 수많은 수험생들이 모이는 네이버 카페 '수만휘'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공부에 관한 귀한 정보와 실질적인 팁들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일단 이 책의 제목부터 많은 수험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합니다. 어떠한 성적에서 시작하든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세운다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는 듯하여, 독자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책은 효율을 극대화하는 공부법에 대해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체계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예비 고1 학생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만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고 심오한 이론보다는, 작가님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나온 현실적인 노하우와 당장 실천 가능한 루틴, 그리고 구체적인 전략들이 담겨 있어 수험 생활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물론, 정답은 결국 자신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스스로 찾아가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부분을 고민해야 할지조차 막막하여 방향을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이 나침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 개선해나가야 할 부분, 약점을 극복하고 강점을 살릴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곧 자신을 알아가는 공부의 진정한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나를 아는 것부터 시작되는 공부’, ‘방학부터 시험까지 한 학기 전략적 로드맵’, ‘효율적인 공부 루틴’을 비롯하여, 수험생들이 간과하기 쉬운 ‘집중, 체력, 환경’과 같은 숨은 변수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멘탈 관리’와 ‘과목별 튜토리얼’까지 입시를 위한 최소한의 핵심 가이드를 담고 있습니다. 목차를 통해 궁금하신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책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께, 자녀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학부모님들께, 그리고 학생들의 올바른 학습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선생님들께 추천드립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체인지업#한정윤#수만휘#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효율적인설계#학습전략#서평 |
|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체인지업 #한정윤 * 이 책은 체인지업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이 책은 #단단한맘서평단 @gbb_mom 모집으로 협찬받았습니다. - 서울대학교.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교. 모든 부모가 내 자녀가 가길 꿈꾸는 학교. 하지만 현실은 일부만 가능한 곳. 그런 곳에 전주에 사는 학생이 사교육없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 입학하였고, 자신도 전혀 그런 기대를 받지 못한 학생이었음을 밝히며 입학 노하우를 수많은 후배들에게 남기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다. - 작가는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21학번으로 사교육없이 정시로 서울대에 현역 입학했다. 이후 다양한 대입관련 카페나 커뮤니티에서 학생들의 학업 고민을 풀어주는 솔루션을 주고 있다. - 책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된다. 1. 나를 아는 순간, 시작되는 진짜 공부 : 공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왜 공부를 해야하는가 하는 이유를 찾는 것임을 강조한다. 그 외에도 습관, 자기주도학습, 체력, 환경의 중요성도 이야기한다. 2. 방학부터 시험까지, 한 학기 전략적 로드맵 : 공부는 분명 시기가 있다. 방학을 맞이하여 시작할 공부부터 학기중 시험 대비용 공부까지 계획수립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3. 효율이 폭발하는 공부 루틴의 비밀 : 공부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과외, 인강, 학원, 학교 등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자. 이해와 암기, 개념과 문제풀이 중 어느 것을 우선할 것인지도 충고한다. 4. 공부의 숨은 3대변수 : 공부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3가지 변수는 집중력, 체력, 환경임을 다시 강조하고, 집중력을 위해서 스마트폰의 관리 방법을(학교갖다 돌아오면 하루 공부 끝날때까지 부모님께 핸드폰을 맡기기를 권한다) 규칙적인 운동과 공부환경을 찾아낼 것을 안내한다. 5. 공부의 승패는 결국 멘탈에서 결정 : 성적을 유지하고, 올리는 방법은 결국 멘탈 싸움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6. 꼭 집어주는 과목별 공부 튜토리얼 :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5개 과묵에 대하여 공부 방법을 구분하여 알려준다. 정말 알차게 구성된 선배의 학습 노하우 집이다. - 사실 대한민국에는 다양한 학습 방법 소개서가 있다. 이 책도 그 중 하나일 뿐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는 다양한 가능성을 가진 수많은 학생들이 있다.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각자의 역량으로 많은 분야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닐 우리의 아이들은 사실 모두가 다 다르기에, 한 권의 책에서 소개된 공부법이 절대적인 왕도가 아님을 알고 책을 참고하여 자신의 방법을 찾아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본문에서 작가가 말한 것처럼, 여러가지 공부방법을 이것저것 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봐야만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공부해보면서 자신의 인생에서 오롯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학창시절을 헛되게 보내지 않기를, 동시에 작가가 말한 것처럼, 인생에서 가장 우정과 사랑이 아름다운 청소년기를 소중하게 담아낼 수도 있는 현명하고 똑똑한 아이가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설령 부모의 지나친 욕심일지라도. 우리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소중하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changeup_books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올해도 역시 불수능이었지요 ㅜㅜ 현역들에겐 더욱 가혹한 입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현역으로 서울대에 합격한 이 책의 저자가 더욱 대단해 보이네요 ㅎㅎ 하지만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의 저자 역시 서울대라는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과정에서 어떤 것을 발견하고 어떤 것을 이루어냈는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그리고 과연 그래서! 어떻게 서울대에 갈 수 있었는지 그 비결도 기대가 되었어요. 초등 시절 자습서를 중심으로 공부했지만 부족함이 있었고, 중학교 때는 학원을 이용했지만 맞지 않았다고 해요.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 후 인터넷 강의를 선택하고 공부법을 바꾼 후 효과를 맛보고 성적 상승도 이룰 수 있었다고 합니다. 즉,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 동기를 가지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분명 결과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중요한 것은 동기와 목표, 그리고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겠죠? ^^ 더불어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해요. 여기서 또 한 가지 중요한 점! 바로 기초에 대한 것입니다. 기초가 바로잡혀있지 않다면 결국은 모래 위의 성이 되고 맙니다. 아직 기초가 부족하다면 현재 진도에 충실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곧 방학이 시작되겠죠? 중요한 기간인 방학부터 시작해 한 학기를 아우르는 전략적 로드맵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미리 책을 읽고 이대로 방학과 다음 학기 계획을 세워보면서 진짜 자기주도학습에 도전해 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저자가 실제 활용했던 공부법과 성적 상승을 이루어내었던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내게 맞는 방법도 찾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성적 상승도 자연스레 따라오게 되겠지요? 물론 그 과정에 노력은 필수가 되겠지만요 ㅎㅎ 그 외에도 공부 루틴 잡는 법이나 활용법, 과목별 공부 방법까지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실제로 나의 일과에 접목해 보기 좋을 듯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가 꼽은 공부의 숨은 3대 변수입니다. 집중과 환경, 마지막으로 체력이 바로 그 세 가지예요. 핸드폰을 잘 제어하며 집중력을 챙기고, 운동을 통해 공부 체력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을 강조합니다. 또 내게 잘 맞는 공부 환경을 찾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구체적인 방법들은 책 속에 세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읽어보시고 도움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 방법에 대한 책이 많고도 많지만, 그럼에도 또 보고 또 읽는 것은 그중에 내게 맞는 하나를 찾기 위함입니다. 혹시 아나요? 이 책을 통해 못 갈 줄 알았던 그 대학에 갈 수 있게 될지 말입니다 ^^ |
|
성적이라는 게 그냥 숫자처럼 느껴졌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 숫자 하나에 담긴 불안, 비교, 좌절, 희망 같은 감정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끼게 돼더라고요. 그래서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를 보았을 때 책제목이 유독 눈에 띄었는데요. 비록 현재 성적이 낮을찌라도 열심히 하면 변화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거 같아서 희망적으로 다가왔어요. 단순히 성적 상승에만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삶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 같아 기대를 가지고 읽어 보았습니다.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의 저자는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자신이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는데요. 초등학교까지는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부터 성적이 떨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공부한 케이스였어요.
저자는 공부의 출발점을 ‘자기 진단’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데요. 자신이 어떤 과목에 약한지, 왜 약한지, 개념이 부족한 건지 문제 적용력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단순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건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이 과정 없이 무작정 문제집을 늘리고 인강을 추가하는 것은 오히려 효율을 더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이걸 보며 계획 없이 양만 늘리다 보니 피로만 쌓이고 성취감은 없었던 때가 떠오르더라고요. 그때 이 책을 읽었더라면 참 좋았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공부 잘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공부를 망치지 않는 법’을 먼저 알려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지금 공부가 막막한 사람, 열심히는 하는데 방향이 불안한 사람, 혹은 예전의 자신처럼 방황하는 누군가를 떠올리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청소년필독서 #나만의공부법 #체인지업북스 |
|
책을 읽기 전에 저자나 역자의 후기글을 먼저 읽곤 합니다. 저자의 글 쓴 의도나 배경을 알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 책도 프롤로그를 먼저 찬찬히 훑었는데, 저자의 공부법에 어느정도 신뢰를 가지고 읽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무조건 내 방식이 좋은 거니 따라해 보세요~ 이런 내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자는 본인도 무턱대고 남 따라 했다가 실패도 경험했기에,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무조건 추천하진 않습니다. 저자의 공부법이 무엇이었는지 통독하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변형해서 본인의 공부법을 찾아보기에 이 책은 매우 도움이 많이 될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효율적 설계'가 성적을 바꾼다! 전교 1등이 하는 공부법, 무조건 시간 채우는 공부법보다는 효율성이 성적 상승에 필수적입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을 앉아 있어도 효율성이 떨어지고 멘탈을 잡지 못해 집중하지 못한다면 그 공부법은 필패하기 마련일 것입니다 ㅠㅠ 공부습관을 잡기 위한 환경 조성,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경험적 조언들이 담긴 이 책은 공부를 아무리 해도 성적 상승이 이뤄지지 않는 아이들에게 특히나 직접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특히 제가 많이 도움이 된다고 느꼈던 부분은 part 6. 과목별 공부 튜터리얼이었는데요, 아이가 좀 더 약한 과목에 대해 어떻게 공부해야 될지 꼼꼼히 읽어보았고, 도움이 되는 부분 위주로 정리해 전달해 주려 합니다. 공부는 의지 싸움이라고도 합니다. 특히나 고등학교 3년은 힘들고 긴 싸움인데, 본인의 공부 의지가 없으면 성적 상승이 힘들텐데요 '의지 =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를 찾는 것' 이라고도 생각합니다. 남이 시켜서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고 스스로의 이유를 찾아야 능동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빨리 이유를 찾아 의지가 생기길 바라면서 ㅠ 이 책도 읽어볼 것을 권해봐야 하겠습니다. #내성적으로는서울대못갈줄알았다 #청소년필독서 #나만의공부법 # #체인지업북스 |
|
삶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헤쳐 드리는 소울맘코치 박상림입니다. 평범한 학생을 최상위권으로 만든 건 재능이 아니라 ‘공부 설계력’이었습니다. 공부가 안 되는 이유는 ‘노력 부족’이 아니라 ‘자기 이해 부족’입니다. 공부를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지금 성적이 왜 이 지점에 머물러 있는지, 개념 이해의 구멍은 어디인지, 체력·환경·습관·집중력은 어떤 상태인지 스스로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공부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과목별 공부 방식과 시간을 배분하는 것입니다. 기준에 따라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할지 정하면 학습 수간이 결정됩니다. 그에 따라 시간 배분을 합니다. 공부는 결국 '나의 몫'입니다. 결국 핵심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닫고, 꾸준히 실천해 나가는 것입니다. '왜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한 자신만의 이유를 분명히 세워야 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학습 수단을 찾고, 공부를 일상 루틴 안에 포함시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 자기만의 이유를 찾고 지속하는 것이 답입니다. 국어, 영어, 수학 일부 과학 과목은 선행 학습에 앞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의 이해도와 완성도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왜 틀렸는지'를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약점이 개념 이해 부족인지, 단순한 실수인지, 혹은 응용력 부족인지까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풀었던 학교 시험지나 수능 모의고사 문제지를 다시 꺼내 직접 풀어 봅니다. 공부를 '하기 싫은 것'에서 '게임'처럼 재미있는 것으로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공부에 대한 진정한 동기를 자기 안에서 찾았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해 나간 끝에 목표를 달성한 자신의 모습을 꾸준히 생각해 봅니다. 어떤 일을 하건 동기 부여는 그 일에 온 힘을 다해 몰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상위권과 중위권을 가르는 진짜 요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체계적인 학습 계획으로 공부의 뼈대 세우기입니다. 체계적인 공부의 가장 기초가 되는 뼈대는 <개념→ 기출 → N제 → 실모>의 순서대로 이루어집니다.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자기 객관화'입니다. 둘째, 콘텐츠는 단 하나면 충분, 한 우물 파기입니다. 한 가지 콘텐츠를 선택한 다음, 그 콘텐츠만 꾸준히 학습해야 합니다. 인강에서 한 과목당 한 강사의 강의만 수강하는 것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강사별로 공부에서 강조하는 점이 다릅니다. 두 강사에게서 배운 내용이 충돌해 학습에 혼란이 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늘리기입니다. 시험의 성패는 사고력에 달려 있습니다. 사고력을 늘리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국어가 되었든, 수학이나 영어, 탐구가 되었던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고민하는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넷째, 비교는 동기 부여까지만, 나만의 페이스 찾기입니다. 진정으로 나에게 필요한 공부를 찾고 그것을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기 페이스를 찾고 그 페이스를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섯째, 약점을 파고들 때 비로소 오르는 성적입니다. 약점을 메우는 것이 상위권으로 도약할 열쇠입니다.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고, 그 약점을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 있는 부분을 공부할 때와 비교해 훨씬 힘들고 고통스럽겠지만, 그 고통의 시간이 성적 상승의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공부는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라는 사실입니다. 남의 방법을 베끼느라 흔들리던 시간에서 벗어나, 나를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 순간 성적은 달라집니다. 《내 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는 “할 수 있다”는 막연한 위로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정확히 짚어 주는 현실적인 안내서입니다. 공부가 막막해질수록, 더 열심히가 아니라 더 효율적으로 가야 합니다. 공부는 더 이상 운에 맡겨진 싸움이 아니라 스스로 설계하고, 스스로 올라갈 차례입니다. |
|
ㅡ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책 겉표지에 적혀있는 한 문장. 왜 이렇게 눈에 들어올까요? 최상위권을 목표로하는 공부법을 소개하는 책들은 시중에 많죠.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이야기는, 평범했던 한 학생이 '진짜 공부'를 시작한 이야기를 다루는 이야기가 아닐까요? 누구에게나 정답일 수 없는 공부법, 그래서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변형해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죠. 이 책은 성적이 아니라, <공부를 대하는 방법>을 시작으로, 한정된 시간 안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학습을 계획하고 설계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 방학부터 시험까지 ➡️ 한 학기 전략적 로드맵 ➡️ 올바른 시간 분배법 ➡️ 인터넷 강의 활용법 ➡️ 복습의 기술 ➡️ 공부의 숨은 3대 변수 ➡️ 과목별 공부 튜토리얼 머리를 믿는 것보다 시스템을 재능보다 매일하는 습관을, 무작정하는 노력보다는 확실한 방향을, 먼저 점검해보아야 해요. 잘못된 습관을 바꾸기 위해 그 자리에 좋은 습관을 채워야하듯,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그대로라면 지금이 자신을 점검하기 가장 좋은 때가 아닌가 싶어요. 곧 방학이 다가오고 있어요. ✔️ 방학은 쉼이 아니라 '전략'의 시간 ✔️ 선행학습 많이보다 '제대로'가 중요 ✔️ 새 학기 학습 설계로 '역전'을 노리기 ✔️ 공부의 시작은 '계획 세우기' 부터 학원도, 과외도, 인강도 아무런 전략 없이 진행하면 그저 시간 낭비일 뿐! 무작정 하는 공부를 벗어나 스스로를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지금 공부해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요즘 저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말이 아니였나싶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
|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끝나고 어려웠던 국어와 영어가 한동안 회자되었습니다. 조금 과하게 말하면 초중고 내내 이 시험 하루를 위해 열심히 실력을 다져왔을텐데 난이도를 잘 조절하지 못한 것은 참 마음 아픈 일입니다. 학생들의 실망과 눈물이 공감되어 한동안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집에 학생이 있다면 누구라도 저와 같을 겁니다. 남의 일같지 않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지나니 자연스럽게 공부법에 관심이 갔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 ‘내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를 소개합니다. 내성적으로는 서울대 못 갈 줄 알았다의 저자 한정윤님은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21학번으로 사교육없이 현역 정시로 서울대에 입학한 유명한 분입니다. 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이 않이 찾는 네이버 카페 ‘수만휘’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칼럼니스트이며 더불어 ‘오르비’에서 공부 관련 정보와 팁들을 전해왔으며 유명 여러 곳의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업과 입시컨설팅 그리고 수업을 이어가며 이런 노하우를 여러 권의 책으로도 집필한 작가입니다. 작가는 책의 시작에서 본인은 서울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였다고 설명하지만 책을 읽은나로서는 이 책의 작가는 꼭 서울대를 갈 사람 혹은 원하는 것은 모두 이뤄낼 사람이라는생각이 듭니다. 과목별로 어떻게 학습할지를 너무나 정확하고 짜임새 있게 설명해주고 있어 제가 학생때이책을 봤다면 제가 서울대에 입학했을거 같은 생각이들었어요. 나를 아는 순간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는 작가님의 말처럼 자신을 바로보는 일보다 중요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내가 정확하게 어느 위치에 있는지 알아야 가야할 방향과 거리가 정확해지는거잖아요. 그래서 이게 중요한건데 이책은 시작을 이것으로부터하니 더욱 신뢰가 갑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쌓은 수많은 노하우와 케이스들이 이 책을 더욱 가치있는 학습 소개서로 만드는 것 같아요. 제시해주는 자료나 방법들이 너무나 현실적이고 정확하게 문제를 해결 해줄 방법이라 정말 감동이였어요. 이제 곧 방학인데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하루라도 빨리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찾아제대로 학습하기를 기원합니다. |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원래 공부 잘하던 애의 성공담”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는 스스로를 👉 성적이 뛰어나지도 👉 공부 센스가 있지도 👉 특별한 재능이 있지도 않은 학생이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서울대에 갔다. 비결은 계속해 공부를 대하는 방식”을 바꾼 것이었다. ✔️ 이 책이 말하는 핵심 공부법 3가지 1️⃣ 이해 못 한 채 넘어가지 않았다 문제만 많이 푸는 공부가 아니라, ✔ 왜 틀렸는지 ✔ 어떤 개념에서 막혔는지 ✔ 다음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를 끝까지 붙잡았다. → 양보다 ‘멈춰서 생각하는 시간’이 성적을 바꾼다. 2️⃣ ‘나는 안 돼’라는 자기암시를 버렸다 저자는 계속해서 말한다. “나는 원래 못하는 애라서…” 이 생각이 공부를 가장 빨리 망친다고. 성적은 재능의 결과가 아니라 누적된 태도의 결과라는 메시지가 반복된다. 3️⃣ 공부를 감정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했다 ✔ 하루 최소 기준 정하기 ✔ 과목별 루틴 만들기 ✔ 결과보다 과정 체크 성적이 안 나오는 아이의 문제는 ‘노력 부족’이 아니라 노력의 방향이 틀린 경우가 훨씬 많다.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해야 성적이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