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된 다섯 편의 작품 모두 인상적으로 보았습니다. 공통적으로 이번 심사 경향은 ‘개성’과 작가만의 독특한 ‘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처럼 보였어요. 모두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강숙이 용과 목요일의 집이 기억에 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