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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돕고 싶어!' 하는 아이가 있어요. 그런데 무엇을 돕고 싶다는 걸까요? 아이가 돕고 싶어한 건 크리스마스 준비였답니다. 크리스마스에 준비할 게 너무 많다는 부모님의 한숨 소리를 들었거든요. 아이는 그 말에 자신이 돕겠다고 나섰어요. 부모님이 말리는대도 말이죠. "난 혼자서도 다 잘할 수 있어!" 아이는 트리 장식하기,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벽난로에 양말 걸기.. 등등 최선을 다해 준비했어요. 뭔가 좀 어설퍼 보였지만 스스로는 무척 뿌듯해 했답니다. 어느새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 되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았다는 사실에 실망한 아이, 아이의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는 건 너무나 설레는 일이죠. 아이 어른 누구에게나요. 물론 개인차는 있지만요. 오늘의 주인공 아이네 집처럼요.ㅎㅎ 즐거워 보이는 아이와 달리 부모님에게 크리스마스는 걱정스런 일 중의 하나였답니다. 준비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았기 때문이죠. 아이는 그런 부모님을 돕고 싶어했고 그대로 실행에 옮겼지만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자 아이는 실망하고 말았는데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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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있는 아이, 아마도 나서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 것 같아요! 무얼 그렇게 돕고 싶은지 그림책을 얼른 읽어봅니다. 다가 올 크리스마스에 자기가 나서서 도와주겠다며 목록까지 만들어 보여주는 아이는 동생과 함께 신나고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바쁘게 준비합니다. 근데 준비를 하는 것인지 난리통을 만들어 놓는 것인지 살짝 구분이 안되는데요~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이 참으로 기특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고 드디어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다 주는 시간!~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던 아이는 갑자기 들려오는 '쿵' 소리에 거실로 나가보는데 글쎄 산타 할아버지가 굴뚝에서 빠져 나오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자신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다고 여긴 아이는 산타 할아버지를 도와주며 도움을 준 자신의 모습을 굉장히 뿌듯해 합니다!~^^ 덕분에 다른 아이들도 제때에 선물을 받을 수 있었고요~^^ 아이들과 함게 읽고 다가 올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에게 카드를 써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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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돌아왔어요. 와, 신난다! 준비할 게 너무 많은 엄마 아빠를 돕겠다며 큰소리치는 아이. 아이는 고집을 부렸어요. 이미 준비도 끝! 난 혼자서도 다 잘할 수 있어! 창의력과 솜씨를 발휘해 트리 장식부터! 환상적으로 집을 꾸몄어요. 바깥도 요리조리 장식했어요. 옆집은 너무 썰렁해요.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지! 카드를 우체통에 넣었는데 우표를 깜빡했어요. 선물 포장은 또 왜 이렇게 어렵죠? 이리 삐죽 저리 삐죽 엉망이에요. 어느새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에요. 해야 할 일들이 이렇게나 많이 남았는데 진작 도와달라고 할걸! 아악! 벽난로에 산타가 끼어 버렸어요. 만약 내가 산타를 구하지 못하면... 산타를 구해서 크리스마스도 구한거에요. 크리스마스가 되자 아이는 너무 기뻤어요. 산타가 소원을 이뤄 줬거든요. 난 정말 정말 돕는 게 좋아!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감과 귀여운 그림. 유쾌발랄한 아이의 통통 튀는 이야기. 우리 아이들은 서툴지만 엄마 아빠를 도와주고 싶어해요. 하지만 서투른 도움은 오히려 일을 망치고 엉망진창이 되어버리죠. 하지만 자신감 가득한 아이들의 마음. 함께 하면 더 쉽고 완벽하게 할수 있다는 팀워크. 그리고 도움을 청하는 것이 자존심을 다치는 일이 아닌 때로는 함께 생활하는 것에 꼭 필요하다는 걸 배워요. 아직은 산타를 믿는 아이. 산타할아버지, 올해 저는 정말 착하게 지냈어요. 제발 청소를 깨끗하게 했어요. 엄마를 많이 도와드렸어요. 주말에 청소기를 밀었고요. 재활용 분리수거도 잘했어요. 퇴근한 아빠 어깨도 주물러드렸어요. 제가 바라는 선물은요~ 😊 다정하고 따뜻한 가족의 모습과 유쾌발랄한 아이의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정말 정말 돕고 싶어! 정말 정말 재미있어요! <국민서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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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12월엔 우리 아이들이 크리스마스와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그림책들 참 많이 읽죠 <정말 정말 돕고 싶어!>도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산타 할아버지도 만나고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우리 아이들 취향저격 그림책이랍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 크리스마스! 하지만 준비할게 너무 많은 엄마, 아빠는 한숨을 쉬고 피곤한 얼굴이에요 그래서 꼬마 주인공이 엄마, 아빠를 대신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기 시작해요 트리 장식하기, 선물포장하기, 카드 만들기, 양말 걸어놓기, 산타 간식 챙기기, 식탁 차리기 등 삐뚤빼뚤 글씨로 할 일을 적어놓고 체크해 나가요 ❝ 난 혼자서도 다 잘할 수 있어! ❞ 손이 닿는 곳에만 트리 장식하기 얼렁뚱땅 환상적으로 집 꾸미기 집 앞 전구도 요리조리 미로처럼 ㅎㅎ 하하하 엄마, 아빠가 보면 이마에 손을 짚고 웃음이 터져 나올 상황들이에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나씩 완성하는 아이의 표정은 어찌나 뿌듯하고 귀여운 얼굴인지.. 저희 아이가 심부름을 성공하고 엄마의 부탁이나 혼자 도전해 본 일들을 완수했을 때 나오는 표정이 떠오르더라고요 삐뚤빼뚤 카드 쓰기, 얼렁뚱땅 포장하기.. 아이는 나머지 할 일들을 또 해나가는데 이제 자신이 보아도 눈에 띄는 실수들이 보이기 시작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 전날 밤인데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있어요 "지금까지 넌 넘치도록 잘했어. 걱정 마" "속상해하지 마. 정말 큰 도움이 됐어!" 엄마, 아빠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지만 성공하지 못한 거 같고 뜻대로 되지 않아 속상하기도 해요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주며 꼬옥 안아주고 아이를 위로하며 사랑을 전해요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산타 할아버지도 만나고 곤경에 처한 산타를 도와주는 뿌듯함까지! 아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엄마, 아빠를 돕고 산타도 구해내고 친척들까지 도와주는 모습으로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도와주는 경험이 아이를 성장시키고 기쁜 일인지 보여주어요 저희 아이도 내가 할래요! 내가 도와줄게요! 하면서 스스로 집안일을 도와줄 때가 있어요 빨래 널기, 설거지, 청소 등 엄마 아빠를 도와주고 어찌나 자랑스러운 얼굴을 하는지 그럼 더욱 오버스럽게 칭찬하곤 합니다 남을 돕는 일이지만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자존감을 올려주는 예쁜 마음 이런 마음 덕분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크리스마스가 된 거 같아요 너의 도움이 엄마, 아빠를 행복하게 해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반짝이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그림책을 즐겨보세요♥ @kookminbooks #국민서관 #컬처블룸 #도서제공 #정말정말돕고싶어 #사이먼필립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크림책 #겨울그림책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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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좋아하는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어린이의 마음을 잘 안 다고 해야할까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돕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때로는 어뚱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트리는 없지만 나름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두었어요.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도 해야겠지요. 엄마 아빠는 안 된다고 했지만, 나는 고집을 부렸어. 난 혼자서도 다 잘 할 수 있어! 트리 장식을 하고, 집을 한껏 꾸며요. 크리스마스 카드를 쓱싹쓱싹 선물 포장은 이렇게 저렇게 엉망진창 벽난로에 양말 걸기. . . . 아직 해야할일이 많은데, 어느새 크리스마스 전날밤. 어쩜 나무와 겹쳐보이는지~ 마음은 앞서지만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 결과물 한껏 꾸미고 나서 돌아보면 난장판 산타를 기다리는 어린이의 마음. 아직도 산타가 있다고 믿고 있는지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산타의 선물을 두근두근 기다려봅니다. 산타가 루돌프 썰매를 타고 굴뚝으로 선물을 가지고 내려와야겠지요. 집에 굴뚝도 없고, 양말도 걸어 놓지 않지만 짠 하고 나타야야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겠죠? 정말 정말 돕고 싶어! 내가! 를 읽어 보면서 올해도 기대하고 있는 나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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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쁜 그림책이에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자 아이는 아빠 엄마를 도와드리기 위해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고 부모님을 도와드리게 됩니다. 트리 장식부터 집안을 꾸미고 크리스마스 카드도 꾸미는 등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게 되지요. 혼자서도 씩씩하게 쟐하는 모습이 대견하고 멋져보였어요. 아이들과도 크리스마스에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이야기를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유아들이 보기에 좋은 재미있고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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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돕고 싶어!』는 돕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보여주는 크리스마스 그림책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준비할 것이 많아 걱정하는 부모님의 말을 들은 주인공은 “제가 도울게요!”라고 씩씩하게 나섭니다. 할 일 목록을 만들고, 트리 장식부터 집 안팎을 꾸미며 열심히 돕지만 그 과정은 완벽하지도, 깔끔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그 서툰 모습마저 웃음과 공감을 불러옵니다. 특히 할 일 목록 장면은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관찰 놀이로 확장하기 좋은 부분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밤, 산타의 비명 소리를 듣고 다시 한 번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장면은 이야기의 따뜻한 정점을 만들어 줍니다. 이 그림책은 ‘잘 도와야 한다’보다 ‘돕고 싶은 마음이 먼저’라는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배려와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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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정말 정말 돕고 싶어!🎅🏻] ✍🏻글_사이먼 필립 🎨그림_루시아 가지오티 ✍🏻옮김_서남희 📚 @kookminbooks 설렘 한가득 손꼽아 기다리는 최고의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그려지는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담겨있는 그림책을 읽어보았습니다. “걱정마세요! 제가 도울게요!!“라며 자신있게 말하는 귀여운 꼬마아이♥️ 크리스마스 n년차답게 자신감 뿜뿜!! 그럴듯하게 계획표도 작성📝크리스마스 준비 시작!! 선물포장까지!! 정말 1분1초 꽉꽉채워가며 열심히 준비합니다👍🏻 드디어 크리스마스 전날밤! 열심히 준비했는데도 끝이없는 해야할일들😂 엄마아빠는 속상해하는 귀여운 딸에게 넘도록 잘했다며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산타할아버지가 오시기전에 모두들 잠을 청하러 각자 방으로 들어갑니다. 지금까지보다 더 놀랍고 뿌듯한 도움을 주게되는데요! 우리 귀여운 꼬마는 어떤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될까요? 실수해도 괜찮아! 결과보다는 열심히 노력하는 과정을 칭찬해주고!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가 된다는 경험은 아이에게 큰 기쁨을 선물합니다. 이 책에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귀엽게 담겨있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정말 정말 돕고 싶어를 함께 읽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해 보는건 어떨까요? #정말정말돕고싶어 #정말정말돕고싶어내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그림책 #그림책추천 #크리스마스준비 #산타할아버지 #크리스마스이브 #그림책 #어린이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국민서관 #국민서관그림책 #책리뷰 #책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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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여러 가지 책 있긴 하지만 새로운 책을 읽는 즐거움이 있어서 새 크리스마스 책을 보게 되었다.정말 정말 돕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의 시선에서 크리스마스에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선을 다해 돕는 이야기다. 비록 그 돕는 일이 다소 과하거나 큰 도움이 된 것 같진 않지만 아이는 스스로 돕는다는 자부심과 만족감을 아주 크게 느낀다. 그 점이 재미있고 귀엽다. 책을 읽고 있는 우리 아이가 보기엔 그 도움이 과하거나 부자연스럽다는 걸 크게 인지하지 못 못하는 것 같있다. 자기가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이 엄마 아빠를 돕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하는 모습을 진지하게 읽고 자신도 하고 싶다고 받아들이는 모습이, 귀엽고 기특했다. 넘치는 자신감에 오히려 방해가 되는 건 아닐까 싶은 행동에 부모가 말릴 법도 한데 그러지 않았다. 결국엔 그것들이 진짜 도움이 되어서 아이가 큰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현실에선 실천하기 어렵지만 동화에서는 무한 가능한 이런 상황들. 이런 게 동화의 매력 아니겠는가.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모든 아이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일년동안 많이 돕고 착한 일도 많이 해서 모든 아이들이 산타클로스에 선물을 받길 바란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 어른이 되어서 선물을 받을 일이 없어져도 크리스마스는 왠지 설레고 기다려지는 건 어릴 때 그 행복함이 내 안에 계속 자리잡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그런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내 아이에게도 많이 많이 심어주고 싶다. 어른이 되어서도 항상 행복할 수 있게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