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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김유 작가님 소복이 작가님 이번 책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위트 있는 글과 보고 또 보게 되는 그림이 한편의 애니메이션 같았어요.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와 오래 자꾸 들여다봤어요. 개욕탕이라고 해서 개들 이야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개들 세상과 사람 세상을 연결해 보여준 것도 고급지고용ㅋ 마지막 장면에 목욕탕 개가 어디서 왔는지 이것도 예상을 깨는 거라 반전이었어요. 함부로 쓰는 말들 조심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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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출판사에서 김유×소복이 작가의 세 번째 책이 도착했다. 사은품 타월을 노렸으나 간발의 차이로 조기품절되었는지 아깝게 놓쳤다. 그러나 사은품이 없어도 아깝지가 않다. 전혀! 그저 계속 자랑하고 싶은 책. 사랑은 누군가에게 벗은 등을 맡길 수 있는 그런 마음인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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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가님 책 사주면 다 잘읽어요 도서관에서도 여러번 보구요~ 이번 책은 산타할아버지 이야기 같지만 즐거운 날에 소외받는, 외로운 사람들도 있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 같아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예쁜 책이에요! 겨울마다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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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식당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서 딱 신간이라 사봤어요. 김유 & 소복이 작가 책은 이전 작품들도 취향에 맞아 계속 구입하는 편인데 이번 편도 역시나 실망스럽지 않네요. 소복이 작가 특유의 그림이 더욱 따뜻한 느낌을 줘서 아이랑 잘 읽었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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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 작가님 책은 모두 너무 따뜻한것 같습니다. 매번 기다려지게되고~감동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너무 잘 어울리는 멋진 책이네요. 항상 마지막이 기다려고 아이들도 집중을 해서 보는것같아요. '메리'가 붙는 음식이름들을 이야기하며 무슨 맛일지 상상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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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식당은 이름만 들어도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글과 그림 모두 부드럽고 섬세하게 어우러져,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이야기는 작은 식당을 중심으로 사람들과의 따뜻한 교감, 그리고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 기쁨을 담고 있어요. 소복이 작가님의 그림은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표현으로 캐릭터와 장면마다 감정을 풍부하게 전달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서로를 배려하고 작은 순간의 행복을 느끼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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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소복이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를 애정하는 독자입니다. 김유작가님의 이야기속에는 이웃을 향한 다정하고 따스한 시선이 가득한데요. 이웃과 타인에 대한 관심보다 내 삶이 더 중요한 요즘시대에 따스함을 선물하는 그림책이라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마음과는 달리 오해받는 시선이 고슴도치씨에겐 상처가 되고 움츠러들게 만들텐데요. 메리식당에서 받은 온정과 관심이 고슴도치씨에겐 너무나 필요하고도 값진 선물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역시 누군가에게 산타가 되길 바라며 1학년 아이들과 꼭 나누고싶은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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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눈물이 함께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개들이 모여 사는 목욕탕이라는 독특한 상상을 통해 사람과 동물 모두의 외로움과 위로를 그립니다. 읽다 보면 마음이 포근해지고, 일상에 지친 마음에 작은 쉼표 같은 시간을 선물받는 기분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 어른이 읽어도 깊은 여운이 남습니다. |
| 밤이라는 공간은 항상 다른 일이 일어나는 곳이지요. 동화책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동화의 세계를 간직하고 있는 아이에게도 그렇습니다. 모두 잠든 밤, 개들이 목욕탕에 오는 이야기는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가 좀 더 씻기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게 해 주네요. 중간에 재치와 위트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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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땜에 금액 맞추려고 대충 리뷰 보고 재밌을 것 같아 주문한 책인데, 아이가 재밌어했어요! 한동안 들고 다니며 잘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이 책은 그림이 진짜 이뻐요 ㅎㅎ 아이들 상상력 감수성ㅇㅔ 좋아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추천합니다 |